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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1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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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위생시험소 본소에서는 2019년도 질병관리본부 주관 전국 고위험 병원체 취급 실험실(BL3)에 대한 운영실태 점검결과 10월 17일 질병관리본부장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포상은 전국의 모든 고위험 병원체를 취급하는 실험실 중 생물안전 및 보안관리 분야 우수 기관 또는 개인에게 포상하는 상으로 가축 질병을 검사하는 전국의 모든 병성감정기관 중에서 우리도 동물위생시험소 본소가 최초로 수상하게 되었다.


현재, 전북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 등 국가재난형 가축질병 검사를 위해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Biosafty Level 3) 2개소를 상시 운영 중으로 장수 동물위생시험소 본소에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를 익산 북부지소에서는 구제역을 전담하여 검사하고 있으며 이 시설들은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진단기관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신속․정확한 검사를 통해 도내 가축질병의 조기검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조선기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이번 수상은 ”시험소 구성원 모두가 안전의식을 가지고 함께 노력한 결과“ 라며, ”앞으로도 실험실 근무자는 철저한 운영기준 준수를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실험실 운영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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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위생시험소 질병관리본부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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