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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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 평화지구대(대장 오병화)는 24시간 운영되고 접근성이 높아 범죄의 표적이 되기 쉬운 관내 편의점 30곳에 대해 범죄예방 방범 활동을 30-31일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이번 범죄예방 방범활동은 관내 편의점 전수조사를 통해 운영현황을 공유하고 외부에서 내부로 이어지는 범죄예방 진단을 통해 취약한 업소에 대해 업주의 자발적인 시설물 보안과 개선을 독려하고 있다.

외부에서 매장 내부가 잘보이도록 유리창의 과도한 광고물 부착을 제한하여 범죄의도를 사전에 차단하며 매장 내외부에 고화질 CCTV를 설치하고 야간조명을 밝게 유지하며 1인 근무 체계를 보완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지구대에서는 관내 편의점을 순찰지점으로 관리하고 취약시간대 거점순찰을 통해 가시적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오병화 지구대장은 지역안전거점 역할을 하는 편의점에 강력 범죄 등 위급상황을 대비하여 자체 물리적 방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당부하고, 신고 대처 요령 등을 적극 홍보하며 편의점 주변의 탄력, 거점순찰 동선을 강화하여 범죄예방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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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지구대, 관내 편의점 밀착형 범죄 예방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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