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19(수)
 

0714 06.노암동 - 1일 1각수 소통행정으로 복합위기 가구 지원.jpg

 

노암동행정복지센터가 지난 6월 23일 노암주공아파트 입주민 마음건강위원회 회의를 통해 건강, 위생, 주거환경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노암동 관리사무소 및 남원사회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통합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했다.

행정복지센터는 ‘찾아가는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주거환경과 생활실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심층 상담을 실시했다. 상담 결과 당뇨 관리와 위생환경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확인되어 사례관리를 통해 매트리스 토퍼를 지원했으며,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해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노암동장은 찾아가는 소통행정이 주민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복합적인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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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암동,‘1일 1가구 소통행정’으로 복합위기가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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