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19(수)
 

무주 구천동농협·부안중앙농협, 4년 연속 고향사랑 상호기부 실천.JPG

 

부안군은 무주 구천동농협과 부안중앙농협이 지역 간 상생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 상호기부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올해 양 기관은 농협의 ‘농심천심 운동’의 일환으로 각각 300만 원씩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하며 지역을 넘어선 따뜻한 연대와 협동의 의미를 이어갔다.

무주 구천동농협과 부안중앙농협은 2023년부터 매년 상호기부를 이어오며 농협 간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지역 간 신뢰와 우호를 다지는 모범적인 협력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김성곤 구천동농협 조합장은 부안중앙농협과 4년째 고향사랑기부를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농심천심 운동의 취지를 살려 서로에게 힘이 되는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신정식 부안중앙농협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을 응원하고 서로의 발전을 함께 도모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제도”라며 “구천동농협과의 꾸준한 상호기부가 지역 간 연대와 협동의 좋은 사례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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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구천동농협·부안중앙농협, 4년 연속 고향사랑 상호기부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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