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19(수)
 

무주군청사.JPG

 

무주군은 지난 13일 전북은행이 지역 내 여성 청소년들을 위한 보건 위생용품 100박스(3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보건 위생용품 기부 사업인 ‘딸에게 보내는 선물’은 전북은행이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해 오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전북은행은 무주군에 지난 2020년부터 총 1,8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국중만 전북은행 무주지점장은 “여성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당당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으로 선물을 준비했다”라며 “지역 은행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은행은 보건 위생용품 외에도 매년 여름에는 시원 키트를, 겨울에는 방한 키트를 전달하며 계절 맞춤형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식료품으로 구성된 이웃사랑 선물 꾸러미도 지원하며 지역사회 곳곳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특히 전북은행은 2023년부터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무주군에 총 7,343만 원을 기부했다. 이와 더불어 ‘고향사랑 무주사랑’ 홍보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며 무주군의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전체댓글 0

  • 6041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전북은행, 무주군에 “딸에게 보내는 선물” 전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