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19(수)
 

(사진) 농업정책과_전북자치도귀농귀촌상담홍보전참가.jpg

 

완주군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참가해 수도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북 도내 13개 시군 상담관을 비롯해 귀농창업자금과 농촌일자리 설명회 등이 진행되었으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정착 정보를 제공했다.

군은 군청과 귀농귀촌지원센터, 귀농귀촌협의회가 공동 참여해 예비 귀농귀촌인 36명을 대상으로 심층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와 귀농인의 집 등 임시거주시설을 안내하고, 스마트팜, 치유농업, 열대과일 재배 등 9개 분야의 현장 멘토단을 구성해 밀착 상담을 이어갔다. 실제 정착한 멘토들이 현장 경험을 공유해 상담의 전문성을 높였으며, 참여형 이벤트인 '오감랜드'를 통해 완주 농산물의 매력도 알렸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주거, 농지, 소득 등 개인별 여건과 고민에 맞춘 상담·체험·교육·정착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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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완주에서 답 찾다”...수도권 도시민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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