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19(수)
 

260708 장마철 자연재난 피해예방 강화활동(평화).jpg

 

전주 완산경찰서 평화지구대(대장 오병화)는 여름철 폭우, 태풍 등 장마와 열대야, 찜통더위 등 기상특보에 대비해 관내 풍수해 우려지역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붕괴 우려지역, 지하공간 침수 지역, 불어난 물에 잠길 수 있는 징검다리를 사전에 살펴 주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실시됐다.

지구대는 위급 재난 상황 발생 시 지하 공간 침수 우려지역인 평화 성경교회와 삼천교 앞 징검다리를 찾아 차단시설 및 경고 표지판 설치 여부, 구호장비 구비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오병화 평화지구대장은 추후 위험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곳을 발견할 경우 지자체와의 협조체제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에 대비해 예방 순찰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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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서 평화지구대 장마철 자연재해 피해예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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