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19(수)
 

부안 진서면 홍승혁씨, 복지허브화 지정기탁금 100만원 기탁.jpg

 

부안군 진서면 운호마을에 거주하는 홍승혁(71세) 씨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진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복지허브화 지정기탁금으로 적립돼 진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다양한 특화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홍승혁 씨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협의체는 어려운 시기에도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준 홍 씨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계절별 특화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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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진서면 홍승혁씨, 복지허브화 지정기탁금 1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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