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19(수)
 

전북은행보건위생용품100박스기탁 (2).JPG

 

JB전북은행이 완주군 저소득 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보건위생용품 100박스를 전달했다. 완주군은 지난 3일 군수실에서 유희태 완주군수와 조인성 JB전북은행 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딸에게 보내는 선물’ 보건위생용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부담으로 생리용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300만 원 상당의 보건위생용품으로, 생리대와 여성청결티슈 등 청소년기 위생 관리에 꼭 필요한 7종의 물품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전달받은 물품은 관내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선덕보육원 및 공동생활가정 등 총 9개 기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여성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인성 JB전북은행 부행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자신감 있게 학창 시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매년 지역 청소년들의 복지를 위해 변함없는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는 JB전북은행에 감사를 표하며, 후원 물품은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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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전북은행, 완주군에 보건위생용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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