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19(수)
 

부안귀농귀촌지원센터, 2026년 전북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참가1.jpg

 

부안군 귀농귀촌지원센터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참가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정착 지원정책과 생활 여건을 소개했다. 이번 홍보전은 전북자치도의 귀농·귀촌·귀어 활성화와 지역 인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13개 시·군이 참여해 맞춤형 상담과 특화 정책을 공유했다.

센터는 청정 자연환경과 풍부한 농업 자원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농업교육, 주택 지원, 정착금 지원 등 부안군의 대표 정책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사전 상담 신청 단계에서부터 높은 신청률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끌었으며, 현장에서는 1대 1 맞춤형 상담 부스를 통해 주거·영농·정착자금 등 준비 단계별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이성기 센터장은 부안에 대한 높은 관심에 부응해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정책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홍보전이 부안의 매력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센터는 연중 상시 상담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탐색 방문, 장·단기 체류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정착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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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귀농귀촌지원센터, 2026년 전북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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