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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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병무청은 2026년 전북지역 병역판정검사를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올해 19세가 되는 2007년생과 20세 검사 후 입영을 신청한 2006년생, 병역판정검사 연기자 등 약 4천여 명이다.

올해부터 병역판정검사 시 본인 확인이 강화되어 접수 단계에서 키오스크를 통해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공적 신분증의 진위를 확인하고 본인 동의를 거쳐 신분증 사진과 얼굴을 전자적으로 대조한다.

병역판정검사 결과 신체등급에 따라 1∼3급은 현역병 입영대상, 4급 보충역, 5급 전시근로역, 6급 병역면제, 7급 재신체검사 대상자로 병역처분이 결정된다.

검사를 마친 후 병역의무자는 병역처분 결과서를 통해 검사결과와 병역처분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병무청 누리집에서 출석확인서, 결핵검사 확인서, 건강검진 결과서를 열람하고 출력할 수 있다.

권영철 전북지방병무청장은 병역판정검사가 병역이행 형태를 결정하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공정하고 정확한 병역판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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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병무청, 2026년도 병역판정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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