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15(수)
 

260520 금융기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화산).jpg

 

전주완산경찰서 화산지구대(대장 윤인석)는,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가 지능화되면서 시민 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시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화산지구대는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가 지능화·조직화 되면서 피해자 가스라이팅 등을 통한 고액 편취와 회사원·주부 등 불특정 다수를 노리는 대형범죄로 발전되고 있다고 보고 관내 금융기관 대상으로 고객이 다액인출(수표·현금·계좌이체) 시 용도 확인 등 피싱 예방 문진 강화 및 112신고를 당부했다.


 특히 금융기관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수사기관 사칭, 저금리 대환대출, AI를 활용한 딥페이크 음성 복제 등 주요 수법에 대한 대응 요령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윤인석 화산지구대장은 “시민 생활에 악영향을 미치는 보이스피싱은 사후 검거보다는 사전 예방 활동이 중요하기에 관내 금융기관과 실시간 정보공유를 통해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며 “관내 금융기관 및 시민들을 상대로 맞춤형 순찰과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전체댓글 0

  • 5527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전주완산서 화산지구대, ‘의심되면 112신고 필수’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