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09(화)
 

260506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가시적 교통안전활동 전개(효자).jpg

 

 전주완산경찰서 효자지구대(대장 김춘빈)는 전주완산경찰서 교통관리계와 합동하여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주요 교차로의 혼잡구간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특히 출·퇴근 시간대 교통량 증가로 인한 사고위험을 줄이기 위해 어깨띠를 착용하고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가시적인 활동을 집중 추진했다. 


 특히, 현장에 투입된 경찰관들은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신호준수, 보행자 보호, 안전거리 확보 등 기본적인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 했으며, 또한, 교통사고 다발지역 중심으로 교통러시 근무를 병행하며 계도와 단속 활동을 강화했다.

  

 전주완산경찰서 효자지구대장은“교통사고는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며 “시민 모두가 기본적인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단속을 병행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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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지구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가시적 교통안전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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