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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0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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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초에는 각종 모임과 행사가 잦아 다른 날들에 비해 음주운전 신고 및 사고가 빈번하다. 단속과 홍보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은 하는 운전자들은 왜 매년 생겨나는 것일까?

작년 9월 부산 해운대구에서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왔던 윤창호씨가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던 차에 치여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를 계기로 ‘윤창호법’이 시행되었으나 아직도 도로위에는 음주운전 차들이 존재하는 현실이다.

 

음주운전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경찰에서는 ‘윤창호법 제정’ 등 음주운전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하여 작년 11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전국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시행할 것이다. 이는 자동차뿐만 아니라 이륜차, 자전거 또한 포함되고 특히 야간에 관내 곳곳에서 집중 단속 할 예정이다.  “한잔 정도는 괜찮겠지...”하는 안일한 생각이 피해자를 만들고, 운전자 본인을 포함한 가족들에게도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는 결과를 낳는다.

 

음주운전 예방의 가장 최우선은 국민들의 의식개선이다. 아무리 단속 처벌법을 강화시킨다 하여도 운전자들의 의식이 바뀌지 않는다면 음주운전의 사례는 계속 될 것이다.

이제는 술을 마시는 자리에 가게 된다면 자가용을 집에 두고 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올바른 습관을 기르도록 하자.

 

진안경찰서 경무계
경장 구 보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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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위험천만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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