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07(금)
 

20260421 전북지방병무청  올해 첫 현역병 입영문화제 개최(사진).JPG

 

전북지방병무청(청장 권영철)은 2026년도 첫 번째 현역병 입영문화제를 4월 21일(화) 전라북도 임실군 소재 육군 제35보병사단에서 열렸다.


입영문화제는 입영하는 장병을 응원하고 입영일에 가족·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2011년부터 병무청에서 추진해 온 사업이다.


올해 입영문화제는 4월 21일을 시작으로 제35보병사단에서 총 5회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입영자와 가족·친구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애틋한 마음을 손편지에 담은 ‘사랑의 편지쓰기’, 전문작가가 그려주는 ‘캐리커처’, 룰렛을 돌리고 경품을 받는 ‘행운을 뽑아보세요’ 등을 준비하여 입영장정과 가족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군대에 첫발을 내딛는 아들이 부모님과 함께 걸어가는 ‘감사와 사랑의 길’에서는 병무청 캐릭터인 힘찬이와 함께 사진도 찍으며 당분간 보지 못할 아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전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새로운 도전에 당당히 시작하는 입영 장정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추억과 감동이 있는 입영문화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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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병무청, 올해 첫 현역병 입영문화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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