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09(화)
 

20260325 전북지방병무청장, 후계농 산업기능요원 격려(사진).jpg

 

 전북지방병무청(청장 권영철)은 3월 25일(수) 김제시에서 딸기 재배에 종사하고 있는 농어민 후계자 산업기능요원 사업장을 방문하였다.


 이날 현장 방문은 지역사회의 농업을 짊어진 청년 농업인으로서 성실히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하는 동시에, 농업 분야 산업기능요원 제도의 운영 실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권영철 청장은 산업기능요원의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를 둘러보고 농업의 어려움을 청취하였으며, “후계농어업 산업기능요원 제도를 통하여 농업분야 전문인력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격려하였다.


 농어업분야 산업기능요원은 후계농어업 경영인, 농기계수리․운전요원이 있으며, 편입 당시 종사 분야 및 기술자격증 소지 분야에서 일정 기간 복무(현역병입영대상자는 34개월, 보충역 소집대상자는 23개월)하면서 병역의무를 대체한다. 


 현재 전북 지역에는 농어업분야 산업기능요원으로 146명의 인원이  복무하고 있다. 


 전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농어촌현장에 젊고 유능한 인재가 유입되어 농어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어업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제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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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병무청장, 후계농 산업기능요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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