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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소재 전일환경,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완주군 상관면 소재 (유)전일환경(대표 송기순)이 코로나19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위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9일 상관면은 건설폐기물 수집운반 및 순환골재를 생산하는 (유)전일환경이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상관면을 거쳐 사회복지공동기금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일환경은 종업원 30여명 정도의 중소기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지원을 받아야 할 대상임에도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기부를 결정했다. 상관면에서는 이번 기탁금을 2020년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현금성 쿠폰지원을 받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와 주거·교육급여 수급자를 제외한 복지사각지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전일환경은 지난 2017년 500만원, 2018년 500만원, 2020년 초에도 500만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주고 있다. 송기순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클 것 같다”며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순덕 면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가운데 기업이 나눔 문화 확산 실천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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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남원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와의 간담회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7일 남원시 자율방범대연합회 사무실에서 개최된 남원시 자율방범연합회 월례회의에 참석, 범죄예방 및 청소년 선도활동 등에 노고를 다하고 있는 자율방범대를 격려하고 유공 자율방범대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강태호 남원경찰서장은 “자율방범대와의 협력치안을 강화하여 주민들이 평온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정성치안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율방범대연합회(회장 김양수)는 “내 지역은 내가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주민의 안전을 위해 경찰과 협력하여 지역치안 확립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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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개그우먼 김현영, 완주 알리미 유튜버 인기 상종가
    1990년대 초 당대 최고의 개그 프로그램인 ‘유머 1번지’에서 활동하며 최전성기를 누렸던 개그우먼 김현영(53)이 완주군을 홍보하는 유튜버로 변신해 인기 상종가를 치고 있다. 김현영은 지난달부터 유튜브 ‘여행상자’ 채널을 마련, ‘유머1번지 추억의 책가방: 김현영과 함께하는 완주여행’이란 제목으로 완주군 관광명소를 찾아가 재미있게 소개하는 7~10분짜리 동영상을 만들어 적극 홍보하고 있다.        지금까지 제작한 동영상은 총 4편으로, 소양 오성한옥마을 편은 3주 만에 조회 수 1만3천회를 훌쩍 넘어섰고, 술테마박물관 편도 1만회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통상적인 여행 코너 유튜브 조회수의 5~6배에 해당하는 기록적인 것이다.     김현영은 앞으로 연말까지 완주지역 관광지와 체험마을 등을 대상으로 16편의 동영상을 제작할 계획이어서 ‘소득과 삶의 질 높은 으뜸도시 완주’ 홍보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그는 “완주에 명소가 많은 데 일반인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코로나 19 시대에 맞는 비대면 홍보인 유튜브 활동에 나서게 됐다”며 “현대인들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바캉스를 가는 데 이제 농촌의 정취를 맛보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완주 농캉스’를 실현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유명 연예인이 동영상을 통해 완주군을 아주 멋지게 홍보해줘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사람이 완주의 관광명소를 잘 알 수 있도록 계속 유튜버 활동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향이 경기도 화성군인 개그우먼 김현영과 완주군과의 인연은 길지 않지만 필연에 가까울 정도로 운명적이다. 지난 2016년 코미디협회와 완주군이 MOU를 체결하고 서로 교류하기 시작했는데, 이때 합류해 매년 2~4차례 완주를 방문하고 공연 등을 한 것이 계기가 됐다. “그 후에 집에 있으면 완주군에 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솔솔 났어요. 그래서 친한 개그맨 선배인 이경애 씨와 함께 연애인이 꿈인 어린이에게 재능 기부를 하자는 말까지 나왔지요.” 하지만 올해 코로나19 사태가 터져 김현영은 당초 계획을 뒤로 미루는 대신 유튜버 활동을 통해 완주를 맛깔스럽게 소개하고 있다. 폭발적인 반응에 고무된 그의 유튜브 활동은 삶에 활력을 주었고, 너무 열심히 한 나머지 최근엔 눈병이 생길 정도였단다.   1990년 KBS 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현영은 당대 최고의 개그 프로그램 <유머 1번지>의 ‘동궁마마는 아무도 못말려’ 코너에서 ‘못생긴 무수리’역으로, '추억의 책가방' 코너에서는 임하룡을 쫓아다니는 ‘오달자’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덕분에 그는 1990년 KBS 6기 공채 개그맨수상, 1992년 KBS 코미디대상 신인상을 받았다. 지금은 KBS1 TV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프로그램에 고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농촌을 알리는 유튜버로 인생 2막을 살고 있는 그의 꿈은 장래 희망이 연예인인 농촌 아이들에게 판토마임이나 코미디, 성대모사 등을 가르쳐주는 등 재능을 기부하는 삶을 이어가는 것이다. “과거에 받았던 국민적 사랑을 되돌려 주고 싶습니다. 유튜버 활동도 이런 차원인데, 여러 사람들이 동영상을 조회하고 구독해줘 감사합니다. 완주엔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가 많은데, 앞으로 완주 알리미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환하게 웃는 개그우먼 김현영의 얼굴에서 행복이 묻어났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20-07-13
  • 완주형 2차 재난지원금, 지역경제 활성화 한 몫
    완주군이 전국 최초로 지원한 ‘완주형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소상공인 활력 회복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완주군은 지난달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씩 주는 제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 이달 3일까지 20일 만에 총 85억7,680만 원이 풀려 지급률 93.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완주군에는 완주형 1차 긴급재난지원금 44억 원과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248억 원에 이어 이번 완주형 2차 긴급재난지원금 85억 원까지 총 377억 원 가량이 순차적으로 지급돼 코로나19 여파로 가뜩이나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에 큰 힘이 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잖은 역할을 하고 있다. 앞서 완주군은 코로나19 위기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극심한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어 지난 4월 20일부터 1차 지원금(군민 1인당 5만 원)을 지급했으며, 정부도 5월 초부터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위기 상황이 올 하반기에도 계속됨에 따라 완주군은 재정이 어렵더라도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지난 6월 15일부터 지급액을 1차 때보다 두 배(군민 1인당 10만 원)로 올리고, 기존에 3개월이었던 사용기간도 5개월로 늘려 2차 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 완주군은 1차 지급과 정부 지급이 소진될 시기를 전후해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함으로써 올 11월 말까지 92억 원 가량이 지역경제에 소비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미수령자를 대상으로 기한 내 수령을 재안내하고 있다. 완주형 2차 긴급재난지원금은 7월 31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계속 지원하며, 모든 군민이 빠짐없이 수령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활동과 소비심리가 완전히 얼어붙은 상황에서 정부와 2차로 지급된 완주형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1~2차 재난지원금과 정부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면서 절차 간소화 등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하고 최대한 마을 현장에 찾아가 지원하는 등 군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면서도 신속한 지원으로 호평을 받아 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6
  • 완주군 조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 본격 추진
    완주군이 조 생산비 절감을 위해 나섰다.       6일 완주군은 최근 이서면 남계리 잡곡(조) 재배포장에서 완주이서잡곡작목반과 국립식량과학원 및 도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종 연시회와 현장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시회와 현장컨설팅은 조 생산비 절감을 위한 재배기술 시범사업과 관련해 기존 작업방법인 산파작업에서 파종기의 기계화 작업체계 성과를 분석하고 현장 애로기술인 관수관리의 개선 사항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조 생산 작업은 기계화율이 낮아 농작업 인력 의존도가 높다. 연시회와 현장컨설팅 결과 기존 손파종에 비해 30%의 노동력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식량과학원의 관수관리 컨설팅에서는 스프링쿨러 설치를 통해 파종 초기 관수의 어려움을 해결, 30% 수량 증수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기순도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조 파종 연시회와 현장컨설팅을 실시로 중앙농촌진흥기관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우리 완주군의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해소 및 잡곡 재배 농가 소득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6
  • 완주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 실시
    완주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고산, 운주, 동상 등 물놀이 현장에 배치될 안전관리요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여름철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요령, 인명구조장비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시연과 함께, 코로나19 물놀이 방역수칙에 대해 교육함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데 초점을 맞췄다. 완주군은 7월 중순경부터 현장에 배치될 안전관리요원과 소방서 및 재난안전과, 면사무소와의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업무 공조체계를 유지함은 물론, 집중호우 등 우기 시 수위나 기상상황에 맞춰 안전관리요원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피서객들이 많이 몰리는 고산천, 장선천 일원 3개소에 물놀이 안전의 필수품인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를 병행 운영해 구명조끼 착용 붐을 조성하는 등 안전한 물놀이 문화를 정착할 계획이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6
  • 완주군 삼례읍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완주군 삼례읍(읍장 김동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기가 출범했다.     6일 삼례읍은 지난 3일 25명의 협의체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지역실정에 밝고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열의를 갖고 실질적으로 활동할 9명의 신규위원을 포함해 총 24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또한, 위원들의 호선으로 민간 위원장에 임공택씨를 선출했다.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채수훈 익산시 맞춤형복지팀장을 초빙해 지역사회복지에 대한 사례현장 및 협의체 위원의 역할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다.   임공택 민간위원장은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삼례읍민의 복지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바쁜 본업에도 불구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해 준 위원들의 열의에 감사를 전한다”며 “더불어 함께 사는 삼례읍이 되도록 위원님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일진월보 하겠다”며 위원들에게 힘을 북돋았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20-07-06
  • 정세균 총리, 완주 수소경제 현장에 큰 관심 표명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 3일 수소 시범도시 완주군의 수소경제 현장을 방문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완주 수소충전소’와 현대차 수소상용차 개발현황 등에 대해 큰 관심을 표명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4시 완주군 봉동읍에 있는 ‘완주 수소충전소’를 방문하고 시설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은 후 애로 사항 등을 청취했다.  정 총리는 이어 수소버스를 타고 현대차 상용차 파일롯트동으로 이동, 수소차 개발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방문에는 산업부와 환경부, 국토부 등 이른바 수소산업 관련 3개 부처 차관·정책실장 등이 대동했으며, 전북에서는 송하진 도지사와 안호영 국회의원(더민주), 송지용 도의회 의장, 박성일 완주군수, 김승수 전주시장, 공영운 현대차 전략기획담당 사장, 김기현 일진복합소재 대표, 심대보 대진정공 대표 등이 함께했다.  정 총리는 이홍기 수소연료전지 지역혁신센터장(우석대 교수)으로부터 완주·전주 수소 시범도시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았고, 주민 수용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 총리는 “수소사회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떨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안전성을 적극 홍보해야 할 것”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날 정 총리의 방문을 크게 환영한 후 삼봉 신도시 수소에너지 공급 계획을 설명한 후 주민 수용성을 확보한 만큼 지속적으로 공급을 늘려가고, 수소 전기차 보급 등에도 적극 나설 뜻을 밝혔다. 박 군수는 또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에 대해서도 정 총리에 건의했다. 박 군수는 “완주군은 수소 생산과 저장, 운송, 활요 등 전주기 산업군이 집중돼 있는 등 수소경제 인프라가 풍부하다”며 “완주군에 수소특화 국가산단을 조성해 국내 수소경제를 선도할 글로벌 성장거점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20-07-06
  • 남원서 도통지구대, 관내 여성공중화장실 등 점검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도통지구대(대장 이동권)는 여름철을 맞이해 관내 공중화장실 비상벨 등 여성불안환경에 대해 비상벨 작동 여부 및 불법촬영카메라가 있는지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     먼저 관내 여성안심 귀갓길인 도통초 주변을 비롯해 4개소에 야간시간대를 포함하여 취약시간대를 파악하여 순찰노선을 지정해 탄력순찰 및 거점순찰을 실시하고, 공중화장실 6개소에 대행 음성인식 비상벨이 작동하는지, 비상벨이 정상적으로 작동 하는지 점검하고 불법촬영카메라가 설치 되어 있는지 꼼꼼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동권 도통지구대장은 “여성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남원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치안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06
  • 전라북도 소방본부, 폐차장 화재 재발방지를 위한 폐차장 긴급 화재예방대책 추진 결과 발표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6월 19일 발생한 전주시 덕진구 소재 폐차장 화재 재발방지를 위한 긴급 화재예방대책 추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긴급 화재예방대책은 6월 23일에서 30일까지 1주일간 도내 영업 중인 폐차장 44곳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주요 내용으로 폐차장 불시 소방특별조사, 자율안전관리 개선을 위한 화재안전 컨설팅, 소방서장 화재예방 서한문 발송 등이다. 44곳의 폐차장 불시점검 결과 총 16곳 폐차장에서 소량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위반, 소화기 내용년수 초과, 소화기 미비치 등의 위반사항이 발생하여 과태료부과, 조치명령 등을 통해 화재위험요소를 즉시 제거하여 유사화재 발생방지에 총력을 다했다. 특히, 지난 23일 폐차장의 용도·규모 등에 비해 현 법규상 설치되는 소방시설의 한계점을 검토하여 소방청에 옥외소화전 설치의무 강화 등 관계법령의 개정의견을 개진하였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폐차장 화재는 특성상 화세가 강해 인근 건축물로 확산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과 화재진압을 위한 소방용수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관련 제도개선을 위해 소방청과 적극적으로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소방본부는 15일까지 폐차장 부근 소방용수시설 현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소방용수시설이 없을 경우 관계 시·군에 소화전 설치를 요청할 방침이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7-06
  • 정읍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 가공 선도업체 현장 교육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25일 정읍 단풍미인대학 농산물가공과정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정읍시 농식품 기업 현장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현장 교육은 농산물 가공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농식품 기업의 우수사례를 통해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의 역량을 키우고,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정읍시 농식품 가공업체인 맑은샘자연교육농원과 ㈜두손푸드, 콩사랑 마을기업 3곳을 방문해 가공사업장을 견학하고, 선도 사업장의 운영사례를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맑은샘자연교육농원은 2013년 설립해 친환경농산물을 이용한 먹기 편한 채소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홈쇼핑을 통해 올해 상반기에만 1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채소 잡곡과 채소 볼, 채소 차 등 소비 트랜드를 반영한 제품개발의 중요성과 마케팅 방법 등 운영사례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마시는 죽, 음료 등 고령친화식품을 생산하는 주식회사 두손푸드 방문해 상품개발과 제조기술, 경영에 관련된 종합적인 설명을 들었다.   또, 올해 행정안전부로부터 모두愛 마을기업에 선정된 콩사랑 마을기업을 방문해 유통판로망 확보와 젊은 층을 겨냥한 제품개발과 꾸준한 홍보, 고객관리 등 운영사례와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안중식 교육생은 “지금까지 진행된 교육에서는 식품위생법, 가공기술, 가공 절차, 세무 관리 등 가공 창업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익혔다면 이번 현장 교육은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야 할 미래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읍 단풍미인대학 농산물가공과정은 1년 과정으로 이론 및 실습 등 총 23회 교육으로 진행되며 기초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심화, 응용 코칭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을 수료한 농업인은 농산물가공센터 공동시설을 이용해 시제품을 개발하고 가공상품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업·농촌의 활력을 되찾고 새로운 소득원 창출로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서는 1차 농산물을 바탕으로 한 농촌 융복합 산업화가 필요하다”며 “전문인력 육성은 물론 다양한 선도모델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20-07-02
  • 정읍시, 라벤더 향기‘뿜뿜’ 보랏빛 꽃밭에서 힐링하세요!
    정읍시 구룡동에 보랏빛 라벤더꽃이 만개해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구룡동(구량1길 188-29)에 조성된 정읍허브원 라벤더 관광농원(이하 정읍허브원)에는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라벤더꽃이 만개했다. 보랏빛 꽃이 만개하자 보기 드문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인근 주민들은 물론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고 온 많은 이들이 라벤더 향기 속에서 인생 사진을 찍기에 여념이 없다. 정읍허브원은 총 33만㎡ 규모에 라벤더 30만 주와 라반딘 4만 주를 심어 가꿔가고 있다. 이중 라벤더(6월 개화)와 라반딘(7월 개화)의 식재 면적 부지는 7만3천여㎡로 약 30%를 차지한다. 이곳에는 지난해 5월부터 식재한 34만여 주의 꽃들이 만개해 사방에 온통 보랏빛 장관을 이루고 있다. 정읍허브원은 이곳이 단순히 꽃만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읍의 명소로 기억될 수 있도록 라벤더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정읍허브원과 시는 지난해 11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특산물과 연계한 상품개발과 정읍의 스토리와 특성을 담은 관광상품을 개발 중이다. 또, 정읍허브원은 모든 오일의 기본 베이스가 되는 라벤더오일을 이용한 체험프로그램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허브 추출물을 이용해 미스트나 목욕용품, 천연 화장품, 탈모샴푸 등을 생산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 소득 창출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정읍허브원에는 7만3천여㎡ 규모 라벤더꽃이 보랏빛 장관을 이루고 있다”면서 “정읍허브원을 찾은 시민들이 라벤더꽃을 만끽하며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20-07-02
  • 장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로당에 의료용 보조기기 지원
    장명동 주민센터는 지난달 2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홍성철) 심의 회의를 열고 지역 내 경로당에 의료용 보조기기 지원을 결정했다.   이번 회의는 민관 공동위원장을 포함한 10명의 위원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위원들은 상반기 사례관리사업 및 시책사업 추진 상황 내용과 지역 내 7개소 경로당에 의료용 보조기기(파라핀 치료기) 지원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협의체의 이번 보조기기 지원은 삼오기술사(대표 박종근)의 지정기탁금으로 마련됐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 생활 증진과 피부관리, 관절염 완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공동위원장인 김경섭 장명동장은“민·관 협력의 구심점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명동은 이번 심의를 통해 상반기 협의체 활동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지역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20-07-02
  • 슬기로운 청정 전북여행, 전북관광전국사진공모전 개최
    전라북도는 숨은 관광지 및 비경사진 발굴을 위한‘제15회 전북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에 출품할 작품을 7월 1일부터 10일까지(10일간)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제15회 전북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야외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없었던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아름다운 전북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하여 총 71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사진공모전은 전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사)한국사진작가협회전북지회로 신청하면 된다. 심사는 7월 중순에 열리게 되며 이후 8월중에 한국소리문화전당 내에서 선정작품을 직접 만나 볼 수 있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역‧터미널 등 다중시설 전시 홍보와 함께 온라인 홍보도 병행될 예정으로 최근 인터넷으로 즐기는 랜선여행으로도 즐길수 있게 된다. 9월에는 도내 시군에서 열리게 되는 주요행사장이나 축제장에서도 전시가 될 예정이다. 11월에 열리게 될 ‘제7회 대한민국사진축전(2020 포토페스티벌 & 아트페어 / 11월 10일~15일/5박6일)’에도 참가하여 전 국민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외 유명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통한 홍보와 함께 현재 전라북도에서 운영 중에 있는 중국, 일본, 영어권 등 대상 10개 채널을 통해서 계절별·테마별에 맞춰 선정된 사진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작품들은 국내‧외 주요여행사와 단체 등 전라북도 여행상품을 만드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전북관광전국사진공모전은 격년제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15회로 14개 시군의 구석구석 아름다운 관광지를 발굴하고 도내‧외 와 해외에서까지 홍보 전시회를 실시한 바 있다. 지난 2018년 총 46점을 선정하여 도내 14개 시군 축제장을 비롯한 박람회장 및 동대문 등 수도권에서 23회 순회·전시하면서 전북의 구석구석 관광지를 알렸다.  또한 지난해 중국국제관광박람회(중국충칭 6.19~22)와 전라북도관광설명회(중국장쑤성 6.27~28 / 섬서성 10.31~11.4)에서 전북관광사진전을 실시한바 있다.     윤여일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올해 전북관광전국사진공모전은 전북의 7대 비경 등 숨겨진 아름다운 관광지 발굴과 함께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청정한 전북을 알리고자 한다”며“7월 1일부터 10일까지 접수가 이루어지는 전북관광사진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2
  • 2020년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운영
    남원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관내 중·고등학생, 기관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2020년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0년 11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지난달 25일 남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남원교육강사 전문자원봉사단’이 해당 기관이 원하는 시간에 직접 찾아가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했다.   자원봉사의 필요성 및 활동분야, 자원봉사자의 자세 등의 기초교육과 자원봉사센터 소개 및 1365 포털시스템 안내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활동 참여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 류흥성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기회가 되어, 자원봉사의 선한 영향력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경님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자원봉사를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신청하고자 하는 기관 및 단체는 남원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센터로 접수하거나, 남원시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20-07-01
  • 남원시, 농촌자원 사업 추진으로 신소득 창출
    남원시 주생면 소재 농업회사법인(주)레드(대표 최희진)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여 생산한 신제품(딸기탕후루, 딸기치즈) 출시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9년도 남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나상우)에서 투입한 농촌자원 활용 기술시범사업의 결과물이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보급사업을 통해 기존 운영 중이던 체험장 기자재 보완과 농산물 가공분야 기반조성을 위해 냉동 시설을 지원한 바 있다.  그동안 체험을 통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농산물 소비 촉진에 힘썼던 최희진 대표가 이번 신제품 개발을 필두로 농산물 가공분야 확장하여 농업 다각화를 이루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생산뿐만 아니라 가공·체험분야 사업 확장으로 농업 소득을 다양한 방면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경제,산업
    2020-07-01
  • 산지 통합마케팅 강화로 농가경쟁력 확보
    농산물 통합마케팅 전문조직인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박해근)이 각종 평가에서 잇달아 최우수조직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에 따르면,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은 전라북도에서 주관한 통합마케팅조직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에 선정, 인센티브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실시한 전국 단위 「산지유통종합평가」에서도 ‘A등급’우수조직으로 선정, 산지유통활성화자금 무이자 30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평가에 따라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은 타지자체보다 많은 인센티브자금을 확보, 최종 3억원으로 공동선별 참여농가의 상품화비용 절감에 큰 도움을 주게 됐고, 농가에 선급금을 지급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통합마케팅 참여 조직인 5개 농협에 대해 적용금리 대비 0.5% 인하 혜택과 산지 관련 사업에도 우선 선정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다변화되고 있는 국내외 농산물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 시에서는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통합마케팅을 활성화를 시키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는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농산물 공동브랜드 ‘춘향애인’의 적극 활용, 남원농산물 인지도를 향상시키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원시조공사업법인의 2019년 통합마케팅 매출실적은 877억원이며, 그 중 377억원이 공동선별취급액으로 매출의 43%를 차지하고 있다.
    • 뉴스광장
    • 경제,산업
    2020-07-01
  • 전북병무청 동원훈련 입영확인관 전문응급처치 교육 실시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6월 30일(화) 동원훈련 입영확인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북 119안전체험관을 방문하여 전문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원훈련 예비군 수송 과정에서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동원훈련 입영확인관 직원들은 본 교육을 통하여 다양한 안전사고 대처법 및 올바른 응급처치법을 숙지하고 심폐소생술, 구조호흡법, 자동제세동기 사용방법 등을 실습하였다.  이영희 전북병무청장은 “동원훈련 시 예비군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전수송에 만전을 기하고, 위기대응 능력 배양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국방
    2020-06-30
  • 전북병무청장, 사회복무요원 복무현장 방문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6월 30일(화), 전북 익산시에 소재한 전북혜화학교를 방문해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영희 전북병무청장은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개인정보 취급 업무 금지에 따른 이행 실태 등 복무상황을 살펴보는 한편, 사회복무요원들에게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성실히 복무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영희 청장은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의 복무현장을 찾아가 현장 소통을 통해 사회복무요원들이 성실히 복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국방
    2020-06-30
  • 완주군 용진읍 코로나 극복 희망보따리 나눔
    완주군 용진읍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임)가 희망보따리를 나눴다.     30일 용진읍 새마을부녀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완주군 경제 살리기에 동참하며 희망보따리 나눔행사를 가졌다.   보따리에는 화장지, 소독물티슈, 세제, 여름용 비상약품 등 200만원 상당의 다양한 생필품과 코로나 극복을 위한 ‘희망’을 함께 담아 어려운 가정 40가구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용진읍 새마을부녀회가 함께한 두근두근 기부릴레이 모금으로 구입한 생필품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게 구성됐다.  이순임 부녀연합회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운 이웃들이 늘어가고 있는 만큼 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며 “모두가 힘을 모아 어려운 위기를 잘 극복해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진읍은 기부릴레이를 통해 기탁된 성금과 물품에 대해서도 7월 10일 마을별 추천을 받아 코로나 예방용품 및 생필품을 구입,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추가로 전달할 예정이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20-06-30
  • 덕진소방서 방역봉사 펼쳐 “#구급대원덕분에”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전북에서 코로나19 27번째 환자 발생으로 재확산의 우려와 최전선에서 대응활동을 펼치는 소방관들을 위해 방역활동을 30일 펼쳤다고 밝혔다.           덕진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하여 마스크 제조공장 및 약국 인력지원, 모래내시장, 시외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지역사회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번 덕진소방서 방역활동은 무더위에서도 감염보호복을 입고 병원이송에 힘쓰고 있으며, 모든 소방역량을 집중하여 대응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감염예방을 위해 진행됐다. 각 구획된 실마다 소독작업을 실시하고 손잡이 부분에는 향균필름을 부착하였다. 향균필름은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서식을 어렵게 하는 금속인 구리성분이 들어 있어 간접 접촉에 의한 감염을 차단할 수 있다. 또한 필름위에 영웅이 소방캐릭터를 붙여서 안전의 시각적인 효과를 더했다. 김주희 방호구조과장은 “#의료진덕분에, #구급대원덕분에 이들의 헌신이 있기에 우리는 오늘도 이겨내고 있다”며 “대응활동도 중요하지만 우리 소방관들의 감염예방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6-30
  • 전주덕진소방서, 전북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 ‘3위’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29일 전북 “2020년 구급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해 3위에 입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급기술경연대회는 전북소방본부 주관으로 오는 29일 전주덕진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재난대응 기술연마와 체력 단련을 통한 현장 대응능력향상, 직원 간의 기술교류로 역동적인 소방조직을 구현하기 위해 열렸다. 도내 12개 소방서가 오는 29일 전주덕진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구급대원의 가상 심정지환자 응급처치 능력 평가를 통해 순위를 결정했다.  덕진소방서 구급팀 참가한 소방장 송대근, 유선도, 소방교 김진희, 소방사 박요한은 기본소생술과 전문소생술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출전한 총 12개의 소방서 중 3위를 차지했다. 김주희 방호구조과장은 “소방서 구급대원은 전문적인 능력과 자격을 갖고 선발된 인재”라며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6-30
  • 코로나시대... 온라인 LX창사기념식 화제!
    사회적가치실현에 앞장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가 코로나시대에 걸맞은 온라인 창사 기념식을 열어 화제다.     LX는 창사기념일을 하루 앞둔 30일 전북혁신도시 소재 본사 7층 회의실에서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LX 43주년 창사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최규성 사장직무대행의 기념사와 함께 유공자 표창수여식이 이어졌으며,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절약한 예산은 코로나19로 인해 고통 받는 취약계층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기관 표창은 경영대상에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최규명)가, 홍보대상에는 부산울산지역본부(본부장 여원찬), 고객만족최우수기관에는 인천지역본부(본부장 김재복)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규성 사장 직무대행은 먼저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코로나로 인해 무더위에 마스크와 장갑까지 착용한 채 현장서비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공사 내 감염사례는 전무하다.”면서“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이행해준 직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공사의 혁신 방향은 사람중심의 디지털 국토 구현.”이라며“국민 편익을 높이는 국토정보 서비스 제공으로 국민이 만족하고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LX가 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20-06-30
  • 전북공동모금회, 착한가게 2500호점 돌파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는 전북지역 착한가게가 250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전북지역 착한가게 2500호의 주인공은 순창군 쌍치면에 위치한 쌍치팜으로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블루베리, 매실 등 건강 식품 등을 판매하며 2017년부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를 일시적으로 해오다가 최근 매출 일정액을 기부하는 착한가게 정기기부 참여하게 되었다.  착한가게 2500호 가입식은 29일 순창군 쌍치면에서 서영숙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무처장, 도광택 쌍치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인사, 현판전달, 사진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쌍치팜 조동옥 대표는 “퇴직 후 귀향하여 지역 내 작은 보템이 되고자 실천하게 된 나눔이 삶의 기쁨이 되어 감사하다”고 가입소감을 밝혔다. 이어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지역 내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영숙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을 직접 돕기 위해 나서는 따뜻한 착한가게가 벌써 2500호”라며 “이 소중하고 고마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착한가게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하는 모금사업으로 매월 3만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기부해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가게를 말한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20-06-30
  •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 ‘사임당을 만나다’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여정이 시작됐다.       29일 완주군에 따르면 올해 길위의 인문학은 ‘사임당의 후예’를 주제로 총 10회 진행된다.  지난 24일 첫 시작과 함께 오는 8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첫 번째 주제는 ‘신사임당의 초충도와 강릉자수’로 <민화는 민화다>의 저자 정병모 교수의 강의로 진행됐다.  민화의 주인공은 대부분 이름도 없는 작가들, 그 중에 여류화가이자 율곡 이이의 어머니로 잘 알려진 신사임당과 그와 같은 여류작가들의 작품을 엿보고 작품속의 개체에 담긴 의미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초충도에 담긴 식물, 동물, 곤충에 숨겨진 의미를 찾아내고 그를 통해 추구했던 세계관을 되짚었다. 또한, 고단했던 여인들의 삶을 환상으로 승화시켜 어려움을 헤쳐 나가고자 했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강릉지방의 자수 작품을 통해 그 시대 여인들의 애환과 작품의 가치를 알고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내달 1일 진행될 길위의 인문학 2번째 주제는 최유미 강사의 지도로 민화 원데이클레스(신사임당의 초충도)가 있을 예정이다. 
    • 뉴스광장
    • 교육,학술
    2020-06-29

지방자치 검색결과

  • 전주덕진소방서, 기린봉 산악 사고 소방헬기 이송 “산행 안전사고 예방수칙”
    전북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8일 오전 11시10분 경 전주시 기린봉에서 허리질환으로 인해 부상을 입은 등산객을 소방헬기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전주덕진소방서 119구조대와 구급대원들은 긴급구조 신고를 받고 신고자의 위치를 파악해 산악구조장비, 응급처치 장비를 휴대하고 등반을 실시해 기린봉 정상 인근에서 요구조자(남, 47세)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요구조자는 허리 통증으로 인해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상태로 허리 부상이 의심되는 상황이었다. 119구조, 구급대원들은 요추고정대 등 응급처치를 실시하고 소방헬기와 연계해 요구조자를 전주 소재 대학병원으로 이송했다.   최근 5년간(2015∼2019년) 전라북도 산행 관련 사고는 2,502건으로, 길을 잃은 등 일반조난이 539건으로 가장 많았고, 실족 또는 추락이 487건, 심장병 등 개인질환이 269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덕진소방서 구조대 관계자는 산행 시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당부했다.  등산로, 날씨 등 필요한 정보 수집하기, 지도, 우의, 랜턴 등 산행장비 챙기기, 나 홀로 산행하지 않기, 일몰 2시간 전에 산행 마치고 산행시간 8시간 넘지 않기, 일행 중 가장 느린 사람을 기준으로 움직이기, 여벌의 옷과 상비약 준비하기, 휴대전화 보조배터리 소지하기 등이다. 윤병헌 서장은 “산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선 산행 전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고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는 등산 코스를 선택해야 한다”며 “자신의 건강 상태와 운동능력을 고려하지 않은 산행은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으로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7-08
  • 남원서, 명예경찰소년소녀단 간담회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여성청소년과는 7일 교룡초등학교에서 명예경찰소년소녀단원들과 ‘폭력없는 행복한 학교만들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단원들에게 또래지킴이로서 학교 부적응 학생 상담방법을 안내하고 함께 상담일지를 작성해보며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또한 간담회 후 교내 화장실, 소각장 등 인적이 드문 장소를 순찰하며 은밀히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 탈선과 학교폭력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복도를 다니며 ‘친구를 사랑하자, 학교폭력 신고‧상담번호는 117’ 구호를 외치며 다른 학생들에게도 학교폭력 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발대식을 치른 3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난 1일 용성초에 이어 15일 월락초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강태호서장은 “앞으로도 명예경찰소년소녀단원들과 학교주변 순찰, 교내 캠페인 등을 주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07
  • 남원경찰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단속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2일부터 코로나 19로 인해 늦게 시작된 새학기를 맞아 남원시청 교통과와 합동하여 용성초등학교 등 관내 27개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불법주정차 특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불법주정차 하는 경우 과태료는 승용차는 8만원, 승합차 및 화물차는 9만원이 부과되는 등 많은 금액이 부과된다.  서승현 경비교통과장은 “어린이들은 성인에 비해 신장이 작아 불법 주·정차된 차량에 가려 운전자의 시야에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운전자 본인과 어린이들을 위해 스쿨존 내에서 불법 주·정차는 절대 금물”이라고  밝혔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07
  • 나와 타인을 위한 방향지시등은 필수
    운전을 하고 다니다보면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좌우를 자유롭게 운전하는 차량을 종종 볼 수 있다.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으면 사고가 날 확률이 매우 높아짐을 알면서도, 그저  귀찮다는 이유로 소수의 우리나라 운전자들은 자신을 보호하고 타인을 배려할 수 있는 운전의 가장 기본적인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운전하는 잘못된 운전습관을 가지고 있다.  방향지시등 키는 것에 대해 상당수 운전자들이 ‘법적 의무’가 아닌 매너정도로 여기고 있으나, 엄연히 현행법에 규정된 ‘법적의무’이다.  도로교통법 제 38조에 따르면 ‘모든 차의 운전자는 좌회전·우회전·횡단·유턴·서행·정지 또는 후진을 하거나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하는 경우에는 손이나 방향지시기 또는 등화로써 그 행위가 끝날때까지 신호를 하여야 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또한 우리가 방향지시등을 지켜야 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보복운전’ 인데, 최근에는 운전 중에 사소한 시비를 이유로 급정거·급차선 변경을 통해 위협하는 보복운전이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상당수가 방향지시등 없이 갑작스러운 차선 끼어들기로 인한 보복운전이다.  1초라도 빨리 가려고 방향지시등 없이 가는 것이 아니라, 진행하던 차량의 방향을 바꿔줄 때는 타인을 배려하는 배려운전으로 방향지시등을 켜주자.
    • 오피니언
    • 기고
    2020-07-07
  • 완주형 2차 재난지원금, 지역경제 활성화 한 몫
    완주군이 전국 최초로 지원한 ‘완주형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소상공인 활력 회복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완주군은 지난달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씩 주는 제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 이달 3일까지 20일 만에 총 85억7,680만 원이 풀려 지급률 93.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완주군에는 완주형 1차 긴급재난지원금 44억 원과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248억 원에 이어 이번 완주형 2차 긴급재난지원금 85억 원까지 총 377억 원 가량이 순차적으로 지급돼 코로나19 여파로 가뜩이나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에 큰 힘이 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잖은 역할을 하고 있다. 앞서 완주군은 코로나19 위기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극심한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어 지난 4월 20일부터 1차 지원금(군민 1인당 5만 원)을 지급했으며, 정부도 5월 초부터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위기 상황이 올 하반기에도 계속됨에 따라 완주군은 재정이 어렵더라도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지난 6월 15일부터 지급액을 1차 때보다 두 배(군민 1인당 10만 원)로 올리고, 기존에 3개월이었던 사용기간도 5개월로 늘려 2차 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 완주군은 1차 지급과 정부 지급이 소진될 시기를 전후해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함으로써 올 11월 말까지 92억 원 가량이 지역경제에 소비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미수령자를 대상으로 기한 내 수령을 재안내하고 있다. 완주형 2차 긴급재난지원금은 7월 31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계속 지원하며, 모든 군민이 빠짐없이 수령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활동과 소비심리가 완전히 얼어붙은 상황에서 정부와 2차로 지급된 완주형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1~2차 재난지원금과 정부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면서 절차 간소화 등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하고 최대한 마을 현장에 찾아가 지원하는 등 군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면서도 신속한 지원으로 호평을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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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완주군 조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 본격 추진
    완주군이 조 생산비 절감을 위해 나섰다.       6일 완주군은 최근 이서면 남계리 잡곡(조) 재배포장에서 완주이서잡곡작목반과 국립식량과학원 및 도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종 연시회와 현장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시회와 현장컨설팅은 조 생산비 절감을 위한 재배기술 시범사업과 관련해 기존 작업방법인 산파작업에서 파종기의 기계화 작업체계 성과를 분석하고 현장 애로기술인 관수관리의 개선 사항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조 생산 작업은 기계화율이 낮아 농작업 인력 의존도가 높다. 연시회와 현장컨설팅 결과 기존 손파종에 비해 30%의 노동력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식량과학원의 관수관리 컨설팅에서는 스프링쿨러 설치를 통해 파종 초기 관수의 어려움을 해결, 30% 수량 증수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기순도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조 파종 연시회와 현장컨설팅을 실시로 중앙농촌진흥기관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우리 완주군의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해소 및 잡곡 재배 농가 소득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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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완주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 실시
    완주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고산, 운주, 동상 등 물놀이 현장에 배치될 안전관리요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여름철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요령, 인명구조장비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시연과 함께, 코로나19 물놀이 방역수칙에 대해 교육함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데 초점을 맞췄다. 완주군은 7월 중순경부터 현장에 배치될 안전관리요원과 소방서 및 재난안전과, 면사무소와의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업무 공조체계를 유지함은 물론, 집중호우 등 우기 시 수위나 기상상황에 맞춰 안전관리요원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피서객들이 많이 몰리는 고산천, 장선천 일원 3개소에 물놀이 안전의 필수품인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를 병행 운영해 구명조끼 착용 붐을 조성하는 등 안전한 물놀이 문화를 정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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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남원서 도통지구대, 관내 여성공중화장실 등 점검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도통지구대(대장 이동권)는 여름철을 맞이해 관내 공중화장실 비상벨 등 여성불안환경에 대해 비상벨 작동 여부 및 불법촬영카메라가 있는지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     먼저 관내 여성안심 귀갓길인 도통초 주변을 비롯해 4개소에 야간시간대를 포함하여 취약시간대를 파악하여 순찰노선을 지정해 탄력순찰 및 거점순찰을 실시하고, 공중화장실 6개소에 대행 음성인식 비상벨이 작동하는지, 비상벨이 정상적으로 작동 하는지 점검하고 불법촬영카메라가 설치 되어 있는지 꼼꼼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동권 도통지구대장은 “여성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남원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치안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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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전주완산소방서, 인사발령자 39명 임용장 수여식 가져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6일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인사발령자 39명을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신고식은 전입 및 서내 인사발령자의 신고, 당부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6개소의 119안전센터, 구조대 등 전주도민과 임실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최일선에 배치된다.  이번에 배치되는 39명(전입 14명, 승진전입 3명, 전보 22명)은 업무능력 및 자격증 보유현황 등 특성에 맞게 적재적소에 배치됨은 물론 희망부서를 고려해 직원들이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했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일하는 동료와의 믿음과 신뢰”라며, “동료들과 함께 각자 맡은 자신의 자리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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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전라북도 소방본부, 폐차장 화재 재발방지를 위한 폐차장 긴급 화재예방대책 추진 결과 발표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6월 19일 발생한 전주시 덕진구 소재 폐차장 화재 재발방지를 위한 긴급 화재예방대책 추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긴급 화재예방대책은 6월 23일에서 30일까지 1주일간 도내 영업 중인 폐차장 44곳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주요 내용으로 폐차장 불시 소방특별조사, 자율안전관리 개선을 위한 화재안전 컨설팅, 소방서장 화재예방 서한문 발송 등이다. 44곳의 폐차장 불시점검 결과 총 16곳 폐차장에서 소량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위반, 소화기 내용년수 초과, 소화기 미비치 등의 위반사항이 발생하여 과태료부과, 조치명령 등을 통해 화재위험요소를 즉시 제거하여 유사화재 발생방지에 총력을 다했다. 특히, 지난 23일 폐차장의 용도·규모 등에 비해 현 법규상 설치되는 소방시설의 한계점을 검토하여 소방청에 옥외소화전 설치의무 강화 등 관계법령의 개정의견을 개진하였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폐차장 화재는 특성상 화세가 강해 인근 건축물로 확산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과 화재진압을 위한 소방용수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관련 제도개선을 위해 소방청과 적극적으로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소방본부는 15일까지 폐차장 부근 소방용수시설 현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소방용수시설이 없을 경우 관계 시·군에 소화전 설치를 요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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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고창여행, 사진과 SNS후기 등록하고 상품 받자
    전북 고창군이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문화관광 홈페이지(www.gochang.go.kr/tour)를 통해 ‘내가찍은 고창 사진 콘테스트’와 ‘고창여행 SNS 후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관광객 참여를 통해 문화관광 홈페이지에 고창 관광지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과 SNS후기로 현장감 있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가찍은 고창 사진 콘테스트’는 고창 관광지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에 담아 문화관광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9월과 12월에 각각 8명을 선정해 고창사랑상품권을 선물로 준다. ‘고창여행 SNS 후기 이벤트’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사진을 포함한 여행한 후기를 등록하고 문화관광 홈페이지에 해당 SNS주소를 남기면 선착순 200명에게 5000원 모바일상품권을 증정 한다. 고창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완전히 진정국면에 접어들지는 않았지만, 개별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홈페이지 이벤트를 통해 청정한 고창을 홍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코로나19 여파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관광객 감소로 인한 지역주민의 어려움 해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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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정읍시, 서울 용산구 해방촌 도시재생센터 방문
    정읍시와 서울 용산구 해방촌 도시재생 지원센터가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수행을 위한 교류가 한창이다.   이와 관련해 해방촌 도시재생 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지난달 26일 정읍을 방문했다. 도시재생 관련 자매도시 간 도시재생 분야 전반에 대해 주민들의 상호 교류와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앞서 지난해 10월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수행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들은 이날 시와 해방촌의 역사 및 문화유산 교류, 교육캠프 및 홈스테이 연계, 주민공동체들의 폭넓은 활동 등을 통해 실질적인 도시의 주인인 주민들이 손을 맞잡고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논의를 지속키로 협의했다. 해방촌 도시재생지원센터 한광야 센터장은 “두 지역의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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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정읍시, 호남고속도로 녹두장군 휴게소 내 농특산물 홍보판매장 ‘새 단장’
    정읍시가 농특산물 판로 개척과 홍보를 위해 마련한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녹두장군 휴게소 내 농특산물 홍보판매장을 새롭게 단장했다.   시는 홍보판매장의 노후화된 간판과 지붕 등을 깔끔하게 단장하고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농특산물 홍보판매장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울외장아찌와 복분자 진액 등 가공식품과 체리와 귀리 등 계절 농특산물을 전시 판매한다.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과 가공된 특산물을 엄선해 지역 농특산물의 대외적 이미지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식당과 편의점 등 관광객이 접근하기 편한 위치에서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새 단장을 계기로 정읍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정읍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임은 물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지 농수산유통과장은 “정읍 내장산 행복장터(하행선)내 판매장에 오면 다양한 농특산물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며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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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슬기로운 여름 생활’ 물품 지원
    초산동주민센터는 지난달 23일 주민센터 소회의실에서 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동만) 운영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더욱 힘들어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의 발굴과 해소, 지역복지 현안 해결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산동 협의체는 이웃돕기성금으로 마련된 300만원으로 지역 내 지원 가구선정과 지원 방법을 논의했다. 그 결과 저소득 청소년과 노인 등 20가구를 선정하고, 스포츠 의류 상품권과 쿨매트를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임웅빈 동장은 “협의체가 지역주민을 위한 주도적인 활동을 펼쳐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협의체 활성화가 지역복지의 구심점이 되고 나아가 주민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만 위원장은 “유기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초산동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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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정읍시, ‘외국인 맞춤형 민원서비스’ KTV 국민방송 우수사례로 소개
    정읍시가 외국인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우수운영 지자체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시는 지난달 20일 방송된 KTV 국민방송‘우리 동네 개선문’에서 글로벌 통역관을 비롯한 외국인 맞춤형 서비스가 지자체 우수사례로 소개됐다고 밝혔다. 정부 정책 방송기관인 KTV 국민방송의 ‘우리 동네 개선문’은 국민 생활 속 불편사항을 찾아 개선해 나가는 지자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주여성과 외국인 노동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유진섭 시장의 인터뷰와 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외국인 맞춤형 민원서비스가 소개됐다. 방송을 통해 점점 늘어나는 외국인 고충 민원의 적극 행정 사례와 시의 민원서비스 추진 상황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시에 따르면 정읍시 거주 외국인은 매년 꾸준히 늘어 2020년 현재 2,833명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행정수요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에 시는 민원실을 방문하는 외국인 주민의 생활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조기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민원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분야별로 한글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을 위해 외국인 민원서식 해석본과 외국인 생활 안내 책자를 제작·배포했다. 또, 외국어 능력이 우수한 직원을 외국인 통역관으로 지정하고 민원실을 찾은 외국인의 원활하고 빠른 민원처리를 위해 통역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 “우리 시 외국인의 대부분은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근로자로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외국인들이 지역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정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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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정읍시, 여름철 폭염·장마 대비 가축 질병 중점 방역 관리 나서
    정읍시가 6~9월 여름철 폭염·장마 등으로 인한 가축 질병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질병 중점 방역 관리’에 나섰다. 시는 올해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돼 하절기 높고 습한 기후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여름철 가축 질병 예방을 위한 수칙으로 사료에 곰팡이나 세균이 증식되지 않도록 사료 건조 상태 유지, 모기매개성 질병 예방 축사 주변 물웅덩이를 제거하고 살충제로 모기를 방제, 열사병 예방을 위해 축사 벽·지붕에 단열재를 설치, 환풍기 설치 및 주기적인 환기실시, 가축 탈수 예방 신선한 물 수시 공급, 축사와 주변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실시 등을 안내했다. 더불어, 장마철 방역 관리 수칙으로 주 2회 축사 내·외부 청소 및 소독 축사 침수 시 신속한 배수 후 소독 실시, 건초 및 배합사료가 물에 젖지 않도록 관리, 사료급여통 및 급수조의 청결 상태를 유지, 가축의 스트레스를 최소화 등 질병에 대한 면역력 관리 등을 설명했다. 김백환 축산과장은 “여름철 가축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가의 자율방역이 가장 중요하다”며 “농장 출입차량 통제와 소독 등 차단 방역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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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정읍고 김유겸 학생 “받은 도움 돌려주고 싶어요”
    정읍시 수성동에 사는 한 고등학생이 자신이 받은 장학금을 저소득 학생을 위해 기부해 화제다. 사연의 주인공은 정읍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김유겸 학생이다. 김 군은 아버지인 광염교회 김영찬 목사와 함께 지난달 24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한 김 군은“자신이 받은 장학금의 일부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고 싶다”며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친구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군은 학업성적이 좋을 뿐 아니라 평소 교회 내 학생들을 위한 학습지도를 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진섭 시장은“자신이 받은 혜택을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을 위해 사용해줘서 감사하다”며 “어려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김 군의 소중한 뜻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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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슬기로운 청정 전북여행, 전북관광전국사진공모전 개최
    전라북도는 숨은 관광지 및 비경사진 발굴을 위한‘제15회 전북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에 출품할 작품을 7월 1일부터 10일까지(10일간)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제15회 전북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야외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없었던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아름다운 전북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하여 총 71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사진공모전은 전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사)한국사진작가협회전북지회로 신청하면 된다. 심사는 7월 중순에 열리게 되며 이후 8월중에 한국소리문화전당 내에서 선정작품을 직접 만나 볼 수 있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역‧터미널 등 다중시설 전시 홍보와 함께 온라인 홍보도 병행될 예정으로 최근 인터넷으로 즐기는 랜선여행으로도 즐길수 있게 된다. 9월에는 도내 시군에서 열리게 되는 주요행사장이나 축제장에서도 전시가 될 예정이다. 11월에 열리게 될 ‘제7회 대한민국사진축전(2020 포토페스티벌 & 아트페어 / 11월 10일~15일/5박6일)’에도 참가하여 전 국민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외 유명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통한 홍보와 함께 현재 전라북도에서 운영 중에 있는 중국, 일본, 영어권 등 대상 10개 채널을 통해서 계절별·테마별에 맞춰 선정된 사진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작품들은 국내‧외 주요여행사와 단체 등 전라북도 여행상품을 만드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전북관광전국사진공모전은 격년제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15회로 14개 시군의 구석구석 아름다운 관광지를 발굴하고 도내‧외 와 해외에서까지 홍보 전시회를 실시한 바 있다. 지난 2018년 총 46점을 선정하여 도내 14개 시군 축제장을 비롯한 박람회장 및 동대문 등 수도권에서 23회 순회·전시하면서 전북의 구석구석 관광지를 알렸다.  또한 지난해 중국국제관광박람회(중국충칭 6.19~22)와 전라북도관광설명회(중국장쑤성 6.27~28 / 섬서성 10.31~11.4)에서 전북관광사진전을 실시한바 있다.     윤여일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올해 전북관광전국사진공모전은 전북의 7대 비경 등 숨겨진 아름다운 관광지 발굴과 함께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청정한 전북을 알리고자 한다”며“7월 1일부터 10일까지 접수가 이루어지는 전북관광사진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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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전주시·한국철도 전북본부, 관광 활성화 ‘맞손’
    관광거점도시 전주시와 한국철도 전북본부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전주시와 한국철도 전북본부는 지난달 25일 김승수 전주시장과 김광모 한국철도 전북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관광과 철도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지역관광 연계 철도 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 철도 관광상품 판매 및 홍보 지원, 전라감영 등 전주 주요 관광지 홍보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먼저 시는 전주만의 관광콘텐츠를 활용해 철도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키로 했다. 특히 철도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판매하고 홍보하는 등 철도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한국철도 전북본부는 전주시의 지역 축제와 팔복예술공장, 전라감영 등 주요 관광지를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또 전주시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철도 관광상품 개발에 참여하고 운영·판매·홍보에 따른 각종 제반사항에 협력키로 했다. 최락기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철도를 이용해 전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전주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철도 연계 관광상품을 개발하겠다”면서 “관광거점도시 전주를 여행객들이 즐겁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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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전라감영 재창조 복원 마무리 ‘눈앞’
    전주 구도심 100만평 아시아 문화심장터의 핵심공간이자 전주시민의 자긍심이 될 전라감영 복원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면서 조선시대 전라도와 제주도를 관할했던 옛 위용을 되찾아가고 있다.       시는 전라감영 재창조 복원공사가 주요 외부시설 복원을 마치고 관광객 동선 확보를 위한 일부 공정만을 남겨두는 등 순조롭게 마무리되고 있다고 지난달 24일 밝혔다.  지난 2015년 구 전북도청사 건물 철거 후 2017년 11월 재창조 복원에 착수한 전라감영의 경우 전라감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을 비롯해 내아, 내아행랑, 관풍각, 연신당 등 주요 핵심건물은 물론 측우대 및 가석, 폐석 등 조경시설물 설치와 조경공사가 완료된 상태다. 또 내삼문 및 외행랑, 담장 일부와 우물 복원, 다가공원에 자리한 전라감사 선정비 이전 등 공사도 마쳤다. 현재 관람객의 안전한 동선 확보를 위한 인도시설 일부 공정만 남겨두고 있다.  시는 이 같은 외부 시설공사 외에도 최첨단 ICT(정보통신기술)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를 개발해 선화당 내부의 경우 구한말 미국 공사대리였던 조지 클레이튼 포크 중위의 사진자료대로 재현했다.  이처럼 전라감영은 단순히 건축물에 대한 복원이 아니라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을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된다. 재창조 복원이 마무리되면 옛 도심이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변모하는 것은 물론 한옥마을과 전주 풍패지관을 비롯한 구도심 일대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시는 전라감영 복원위원회를 중심으로 전라감영 복원 건물의 실시설계 안에 대해 실무위원회 회의와 건축전문가 자문 등 꾸준한 논의를 거쳐 공사를 진행했다. 또 구도청사 건물 철거 이후 발굴조사를 통해 드러난 유구(건물의 자취)의 흔적, 각종 지도 및 문헌의 기록과 일치여부를 확인하면서 조선시대 전라감영의 원형을 찾기 위해 주력했다. 향후 시는 현재 전라감영 서측부지에 대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용역을 진행해 추가 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시민과 여행객의 안전을 고려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정적인 상황이 도래하면 준공기념식이 추진될 예정”이라며 “전라감영 조성사업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1
  • 전주덕진소방서, 전주덕진소방서 제 47대 윤병헌 서장 취임
    윤병헌 전 김제소방서장은 1일 제 47대 전주덕진소방서장으로 취임했다.         윤병헌 서장은 “안전한 전북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원칙과 기본을 지키며 매사에 청렴하고 전문성 있는 공무원으로 공심(公心)을 지키며 각자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취임식을 통해 신뢰하고 존경받는 소방상 구현, 활기차고 신명나는 직장분위기 조성, 모두가 함께하는 소통행정 실현을 당부하며 취임식이 끝나고 간부들과 간담회를 통해 업무를 파악하는 등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학사특채로 소방에 입문해 전북소방본부 소방행정담당, 교육감찰담당, 전주덕진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고창소방서장, 익산소방서장, 전북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전주완산소방서장, 김제소방서장 등을 역임했다.  직원 간 소통·화합을 중시하고 오랜 소방실무 경험과 감동을 주는 리더십을 바탕으로 후배들로부터 탁월한 지휘력과 통솔력을 갖춘 존경받는 지휘관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윤병헌 서장은 “전국 각지에서 코로나19 확산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전주지역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해 지역사회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최우선적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대응활동을 강화하고 취임기간 동안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7-01
  • 남원서 도통지구대, 정신건강증진센터와 간담회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도통지구대(대장 이동권)는 남원 정신건강증진센터 직원들과 티타임을 갖고 정신질환자 처리 업무에 대해 논의를 하며 유기적인 협조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조현병환자 및 정신질환자 업무 처리를 하는데 있어 경찰과 유기적인 협조를 위해 도통지구대를 방문해 대장, 팀장 및 직원들과 티타임을 가지며 업무처리과정, 업무처리 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해 상호 협조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동권 도통지구대장은 “정신질환자 처리가 중요한 업무인 만큼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유기적 협력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를 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01
  • 남원서, 학교 밖 및 위기 청소년 발굴 캠페인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30일 학교폭력 예방 및 학교 밖 청소년 발굴을 위한 S 학교 경찰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캠페인을 하였다.     학교 밖 청소년이란 초, 중학교 의무교육 3개월 이상 결석 또는 취학 여부 유예, 고등학교 진학하지 않거나 제적․퇴학 처분 또는 자퇴한 청소년을 말한다. 이번 길거리 홍보 활동을 통해 학교 부적응 학생에 대한 자퇴 숙련 기간 학생을 만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제공되는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학교 전담경찰관과 상담을 시행 4명의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하여 학교 밖 기관에 연계하였다.  남원 경찰은 학교 ․ 가정 밖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연계기관과 주기적인 합동 캠페인을 실시 학교 밖, 가정 밖 그리고 위기 청소년을 발굴 재범에 예방에 주력할 것이다. 끝으로 강태호 남원경찰서장은 “학교 밖 ․ 가정 밖 청소년들이 사회에 배회하지 않고 학교 기관이나 학교 밖 프로그램에 연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01
  • 전주완산소방서, 2급 응급구조사 양성 과정 교육생 실습 진행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오는 4일까지 1주간 2급 응급구조사 양성 과정 교육생 4명을 대상으로 119구급차 동승실습을 시행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실습은 2급 응급구조사 양성과정에 있는 소방공무원에게 구급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해 실무능력 배양과 각종 사고현장에서 응급의료기술을 습득함으로써 전문 응급의료종사자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되었다.  소속 119안전센터에 배치된 교육생(소방사 서진영, 박용상, 김수원, 성주석)은 구급대원과 함께 현장에 출동해 응급환자 평가 및 처치, 구급장비 사용법 숙지 등 구급활동 전반에 관한 내용을 교육받는다. 소방서 관계자는 “짧은 기간이지만 구급차 동승 실습을 통해 환자대처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곘다”며, “남은 기간 무사히 실습을 마쳐 인정받는 2급 응급구조사가 되길 바란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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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안전
    2020-07-01
  • 덕진소방서 방역봉사 펼쳐 “#구급대원덕분에”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전북에서 코로나19 27번째 환자 발생으로 재확산의 우려와 최전선에서 대응활동을 펼치는 소방관들을 위해 방역활동을 30일 펼쳤다고 밝혔다.           덕진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하여 마스크 제조공장 및 약국 인력지원, 모래내시장, 시외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지역사회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번 덕진소방서 방역활동은 무더위에서도 감염보호복을 입고 병원이송에 힘쓰고 있으며, 모든 소방역량을 집중하여 대응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감염예방을 위해 진행됐다. 각 구획된 실마다 소독작업을 실시하고 손잡이 부분에는 향균필름을 부착하였다. 향균필름은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서식을 어렵게 하는 금속인 구리성분이 들어 있어 간접 접촉에 의한 감염을 차단할 수 있다. 또한 필름위에 영웅이 소방캐릭터를 붙여서 안전의 시각적인 효과를 더했다. 김주희 방호구조과장은 “#의료진덕분에, #구급대원덕분에 이들의 헌신이 있기에 우리는 오늘도 이겨내고 있다”며 “대응활동도 중요하지만 우리 소방관들의 감염예방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6-30

지역뉴스 검색결과

  • 완주 소재 전일환경,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완주군 상관면 소재 (유)전일환경(대표 송기순)이 코로나19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위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9일 상관면은 건설폐기물 수집운반 및 순환골재를 생산하는 (유)전일환경이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상관면을 거쳐 사회복지공동기금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일환경은 종업원 30여명 정도의 중소기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지원을 받아야 할 대상임에도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기부를 결정했다. 상관면에서는 이번 기탁금을 2020년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현금성 쿠폰지원을 받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와 주거·교육급여 수급자를 제외한 복지사각지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전일환경은 지난 2017년 500만원, 2018년 500만원, 2020년 초에도 500만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주고 있다. 송기순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클 것 같다”며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순덕 면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가운데 기업이 나눔 문화 확산 실천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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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남원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와의 간담회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7일 남원시 자율방범대연합회 사무실에서 개최된 남원시 자율방범연합회 월례회의에 참석, 범죄예방 및 청소년 선도활동 등에 노고를 다하고 있는 자율방범대를 격려하고 유공 자율방범대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강태호 남원경찰서장은 “자율방범대와의 협력치안을 강화하여 주민들이 평온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정성치안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율방범대연합회(회장 김양수)는 “내 지역은 내가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주민의 안전을 위해 경찰과 협력하여 지역치안 확립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7-13
  • 개그우먼 김현영, 완주 알리미 유튜버 인기 상종가
    1990년대 초 당대 최고의 개그 프로그램인 ‘유머 1번지’에서 활동하며 최전성기를 누렸던 개그우먼 김현영(53)이 완주군을 홍보하는 유튜버로 변신해 인기 상종가를 치고 있다. 김현영은 지난달부터 유튜브 ‘여행상자’ 채널을 마련, ‘유머1번지 추억의 책가방: 김현영과 함께하는 완주여행’이란 제목으로 완주군 관광명소를 찾아가 재미있게 소개하는 7~10분짜리 동영상을 만들어 적극 홍보하고 있다.        지금까지 제작한 동영상은 총 4편으로, 소양 오성한옥마을 편은 3주 만에 조회 수 1만3천회를 훌쩍 넘어섰고, 술테마박물관 편도 1만회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통상적인 여행 코너 유튜브 조회수의 5~6배에 해당하는 기록적인 것이다.     김현영은 앞으로 연말까지 완주지역 관광지와 체험마을 등을 대상으로 16편의 동영상을 제작할 계획이어서 ‘소득과 삶의 질 높은 으뜸도시 완주’ 홍보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그는 “완주에 명소가 많은 데 일반인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코로나 19 시대에 맞는 비대면 홍보인 유튜브 활동에 나서게 됐다”며 “현대인들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바캉스를 가는 데 이제 농촌의 정취를 맛보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완주 농캉스’를 실현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유명 연예인이 동영상을 통해 완주군을 아주 멋지게 홍보해줘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사람이 완주의 관광명소를 잘 알 수 있도록 계속 유튜버 활동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향이 경기도 화성군인 개그우먼 김현영과 완주군과의 인연은 길지 않지만 필연에 가까울 정도로 운명적이다. 지난 2016년 코미디협회와 완주군이 MOU를 체결하고 서로 교류하기 시작했는데, 이때 합류해 매년 2~4차례 완주를 방문하고 공연 등을 한 것이 계기가 됐다. “그 후에 집에 있으면 완주군에 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솔솔 났어요. 그래서 친한 개그맨 선배인 이경애 씨와 함께 연애인이 꿈인 어린이에게 재능 기부를 하자는 말까지 나왔지요.” 하지만 올해 코로나19 사태가 터져 김현영은 당초 계획을 뒤로 미루는 대신 유튜버 활동을 통해 완주를 맛깔스럽게 소개하고 있다. 폭발적인 반응에 고무된 그의 유튜브 활동은 삶에 활력을 주었고, 너무 열심히 한 나머지 최근엔 눈병이 생길 정도였단다.   1990년 KBS 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현영은 당대 최고의 개그 프로그램 <유머 1번지>의 ‘동궁마마는 아무도 못말려’ 코너에서 ‘못생긴 무수리’역으로, '추억의 책가방' 코너에서는 임하룡을 쫓아다니는 ‘오달자’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덕분에 그는 1990년 KBS 6기 공채 개그맨수상, 1992년 KBS 코미디대상 신인상을 받았다. 지금은 KBS1 TV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프로그램에 고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농촌을 알리는 유튜버로 인생 2막을 살고 있는 그의 꿈은 장래 희망이 연예인인 농촌 아이들에게 판토마임이나 코미디, 성대모사 등을 가르쳐주는 등 재능을 기부하는 삶을 이어가는 것이다. “과거에 받았던 국민적 사랑을 되돌려 주고 싶습니다. 유튜버 활동도 이런 차원인데, 여러 사람들이 동영상을 조회하고 구독해줘 감사합니다. 완주엔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가 많은데, 앞으로 완주 알리미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환하게 웃는 개그우먼 김현영의 얼굴에서 행복이 묻어났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20-07-13
  • 전주덕진소방서, 기린봉 산악 사고 소방헬기 이송 “산행 안전사고 예방수칙”
    전북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8일 오전 11시10분 경 전주시 기린봉에서 허리질환으로 인해 부상을 입은 등산객을 소방헬기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전주덕진소방서 119구조대와 구급대원들은 긴급구조 신고를 받고 신고자의 위치를 파악해 산악구조장비, 응급처치 장비를 휴대하고 등반을 실시해 기린봉 정상 인근에서 요구조자(남, 47세)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요구조자는 허리 통증으로 인해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상태로 허리 부상이 의심되는 상황이었다. 119구조, 구급대원들은 요추고정대 등 응급처치를 실시하고 소방헬기와 연계해 요구조자를 전주 소재 대학병원으로 이송했다.   최근 5년간(2015∼2019년) 전라북도 산행 관련 사고는 2,502건으로, 길을 잃은 등 일반조난이 539건으로 가장 많았고, 실족 또는 추락이 487건, 심장병 등 개인질환이 269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덕진소방서 구조대 관계자는 산행 시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당부했다.  등산로, 날씨 등 필요한 정보 수집하기, 지도, 우의, 랜턴 등 산행장비 챙기기, 나 홀로 산행하지 않기, 일몰 2시간 전에 산행 마치고 산행시간 8시간 넘지 않기, 일행 중 가장 느린 사람을 기준으로 움직이기, 여벌의 옷과 상비약 준비하기, 휴대전화 보조배터리 소지하기 등이다. 윤병헌 서장은 “산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선 산행 전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고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는 등산 코스를 선택해야 한다”며 “자신의 건강 상태와 운동능력을 고려하지 않은 산행은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으로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7-08
  • 남원서, 명예경찰소년소녀단 간담회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여성청소년과는 7일 교룡초등학교에서 명예경찰소년소녀단원들과 ‘폭력없는 행복한 학교만들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단원들에게 또래지킴이로서 학교 부적응 학생 상담방법을 안내하고 함께 상담일지를 작성해보며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또한 간담회 후 교내 화장실, 소각장 등 인적이 드문 장소를 순찰하며 은밀히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 탈선과 학교폭력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복도를 다니며 ‘친구를 사랑하자, 학교폭력 신고‧상담번호는 117’ 구호를 외치며 다른 학생들에게도 학교폭력 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발대식을 치른 3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난 1일 용성초에 이어 15일 월락초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강태호서장은 “앞으로도 명예경찰소년소녀단원들과 학교주변 순찰, 교내 캠페인 등을 주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07
  • 남원경찰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단속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2일부터 코로나 19로 인해 늦게 시작된 새학기를 맞아 남원시청 교통과와 합동하여 용성초등학교 등 관내 27개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불법주정차 특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불법주정차 하는 경우 과태료는 승용차는 8만원, 승합차 및 화물차는 9만원이 부과되는 등 많은 금액이 부과된다.  서승현 경비교통과장은 “어린이들은 성인에 비해 신장이 작아 불법 주·정차된 차량에 가려 운전자의 시야에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운전자 본인과 어린이들을 위해 스쿨존 내에서 불법 주·정차는 절대 금물”이라고  밝혔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07
  • 여름휴가, 힐링 공간 완주 상관 편백숲이 뜬다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올해 완주군 상관면 죽림리 공기마을에 위치한 ‘상관편백숲’이 여름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상관편백숲은 면적이 161ha에 달하며 수십 년 된 아름드리 편백나무 수만 그루가 빽빽하게 자라고 있어 심신치유공간으로서 뿐만 아니라 산책과 등산로로도 손색이 없는 점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편백숲이 건강에 좋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탐방객수가 꾸준하게 늘고 있다.         지난 2018년 8월, 5천원의 입장료를 징수하면서 한때 관광객이 급감한 적이 있으나 현재는 입장료나 주차료를 받지 않고 있다.  또한, 완주군은 관광객과 주민의 편의를 돕기 위해 2021년 완공을 목표로 공기마을로 이어지는 진입도로 1.5킬로미터에 대한 확포장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내 소하천공사를 마무리해 관광객과 주민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이외에도 상관면에는 편백숲과 온천수로 유명한 상관리조트, 드라이브 코스로 최적화된 상관저수지와 함께 한잔의 차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카페까지 자리하고 있어 올 여름 자연 친화형 휴양지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코로나로 인해 지친 관광객들이 편히 쉬어 갈 수 있도록 등산로 안내판을 정비하는 등 편백숲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안전한 여름휴가가 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도 적극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웰빙&힐링
    2020-07-06
  • 완주군 삼례읍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완주군 삼례읍(읍장 김동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기가 출범했다.     6일 삼례읍은 지난 3일 25명의 협의체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지역실정에 밝고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열의를 갖고 실질적으로 활동할 9명의 신규위원을 포함해 총 24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또한, 위원들의 호선으로 민간 위원장에 임공택씨를 선출했다.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채수훈 익산시 맞춤형복지팀장을 초빙해 지역사회복지에 대한 사례현장 및 협의체 위원의 역할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다.   임공택 민간위원장은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삼례읍민의 복지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바쁜 본업에도 불구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해 준 위원들의 열의에 감사를 전한다”며 “더불어 함께 사는 삼례읍이 되도록 위원님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일진월보 하겠다”며 위원들에게 힘을 북돋았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20-07-06
  • 정세균 총리, 완주 수소경제 현장에 큰 관심 표명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 3일 수소 시범도시 완주군의 수소경제 현장을 방문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완주 수소충전소’와 현대차 수소상용차 개발현황 등에 대해 큰 관심을 표명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4시 완주군 봉동읍에 있는 ‘완주 수소충전소’를 방문하고 시설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은 후 애로 사항 등을 청취했다.  정 총리는 이어 수소버스를 타고 현대차 상용차 파일롯트동으로 이동, 수소차 개발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방문에는 산업부와 환경부, 국토부 등 이른바 수소산업 관련 3개 부처 차관·정책실장 등이 대동했으며, 전북에서는 송하진 도지사와 안호영 국회의원(더민주), 송지용 도의회 의장, 박성일 완주군수, 김승수 전주시장, 공영운 현대차 전략기획담당 사장, 김기현 일진복합소재 대표, 심대보 대진정공 대표 등이 함께했다.  정 총리는 이홍기 수소연료전지 지역혁신센터장(우석대 교수)으로부터 완주·전주 수소 시범도시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았고, 주민 수용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 총리는 “수소사회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떨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안전성을 적극 홍보해야 할 것”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날 정 총리의 방문을 크게 환영한 후 삼봉 신도시 수소에너지 공급 계획을 설명한 후 주민 수용성을 확보한 만큼 지속적으로 공급을 늘려가고, 수소 전기차 보급 등에도 적극 나설 뜻을 밝혔다. 박 군수는 또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에 대해서도 정 총리에 건의했다. 박 군수는 “완주군은 수소 생산과 저장, 운송, 활요 등 전주기 산업군이 집중돼 있는 등 수소경제 인프라가 풍부하다”며 “완주군에 수소특화 국가산단을 조성해 국내 수소경제를 선도할 글로벌 성장거점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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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전주완산소방서, 인사발령자 39명 임용장 수여식 가져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6일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인사발령자 39명을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신고식은 전입 및 서내 인사발령자의 신고, 당부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6개소의 119안전센터, 구조대 등 전주도민과 임실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최일선에 배치된다.  이번에 배치되는 39명(전입 14명, 승진전입 3명, 전보 22명)은 업무능력 및 자격증 보유현황 등 특성에 맞게 적재적소에 배치됨은 물론 희망부서를 고려해 직원들이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했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일하는 동료와의 믿음과 신뢰”라며, “동료들과 함께 각자 맡은 자신의 자리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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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고창여행, 사진과 SNS후기 등록하고 상품 받자
    전북 고창군이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문화관광 홈페이지(www.gochang.go.kr/tour)를 통해 ‘내가찍은 고창 사진 콘테스트’와 ‘고창여행 SNS 후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관광객 참여를 통해 문화관광 홈페이지에 고창 관광지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과 SNS후기로 현장감 있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가찍은 고창 사진 콘테스트’는 고창 관광지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에 담아 문화관광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9월과 12월에 각각 8명을 선정해 고창사랑상품권을 선물로 준다. ‘고창여행 SNS 후기 이벤트’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사진을 포함한 여행한 후기를 등록하고 문화관광 홈페이지에 해당 SNS주소를 남기면 선착순 200명에게 5000원 모바일상품권을 증정 한다. 고창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완전히 진정국면에 접어들지는 않았지만, 개별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홈페이지 이벤트를 통해 청정한 고창을 홍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코로나19 여파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관광객 감소로 인한 지역주민의 어려움 해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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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정읍시, 서울 용산구 해방촌 도시재생센터 방문
    정읍시와 서울 용산구 해방촌 도시재생 지원센터가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수행을 위한 교류가 한창이다.   이와 관련해 해방촌 도시재생 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지난달 26일 정읍을 방문했다. 도시재생 관련 자매도시 간 도시재생 분야 전반에 대해 주민들의 상호 교류와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앞서 지난해 10월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수행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들은 이날 시와 해방촌의 역사 및 문화유산 교류, 교육캠프 및 홈스테이 연계, 주민공동체들의 폭넓은 활동 등을 통해 실질적인 도시의 주인인 주민들이 손을 맞잡고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논의를 지속키로 협의했다. 해방촌 도시재생지원센터 한광야 센터장은 “두 지역의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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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정읍시, 호남고속도로 녹두장군 휴게소 내 농특산물 홍보판매장 ‘새 단장’
    정읍시가 농특산물 판로 개척과 홍보를 위해 마련한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녹두장군 휴게소 내 농특산물 홍보판매장을 새롭게 단장했다.   시는 홍보판매장의 노후화된 간판과 지붕 등을 깔끔하게 단장하고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농특산물 홍보판매장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울외장아찌와 복분자 진액 등 가공식품과 체리와 귀리 등 계절 농특산물을 전시 판매한다.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과 가공된 특산물을 엄선해 지역 농특산물의 대외적 이미지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식당과 편의점 등 관광객이 접근하기 편한 위치에서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새 단장을 계기로 정읍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정읍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임은 물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지 농수산유통과장은 “정읍 내장산 행복장터(하행선)내 판매장에 오면 다양한 농특산물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며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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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정읍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 가공 선도업체 현장 교육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25일 정읍 단풍미인대학 농산물가공과정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정읍시 농식품 기업 현장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현장 교육은 농산물 가공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농식품 기업의 우수사례를 통해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의 역량을 키우고,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정읍시 농식품 가공업체인 맑은샘자연교육농원과 ㈜두손푸드, 콩사랑 마을기업 3곳을 방문해 가공사업장을 견학하고, 선도 사업장의 운영사례를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맑은샘자연교육농원은 2013년 설립해 친환경농산물을 이용한 먹기 편한 채소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홈쇼핑을 통해 올해 상반기에만 1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채소 잡곡과 채소 볼, 채소 차 등 소비 트랜드를 반영한 제품개발의 중요성과 마케팅 방법 등 운영사례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마시는 죽, 음료 등 고령친화식품을 생산하는 주식회사 두손푸드 방문해 상품개발과 제조기술, 경영에 관련된 종합적인 설명을 들었다.   또, 올해 행정안전부로부터 모두愛 마을기업에 선정된 콩사랑 마을기업을 방문해 유통판로망 확보와 젊은 층을 겨냥한 제품개발과 꾸준한 홍보, 고객관리 등 운영사례와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안중식 교육생은 “지금까지 진행된 교육에서는 식품위생법, 가공기술, 가공 절차, 세무 관리 등 가공 창업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익혔다면 이번 현장 교육은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야 할 미래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읍 단풍미인대학 농산물가공과정은 1년 과정으로 이론 및 실습 등 총 23회 교육으로 진행되며 기초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심화, 응용 코칭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을 수료한 농업인은 농산물가공센터 공동시설을 이용해 시제품을 개발하고 가공상품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업·농촌의 활력을 되찾고 새로운 소득원 창출로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서는 1차 농산물을 바탕으로 한 농촌 융복합 산업화가 필요하다”며 “전문인력 육성은 물론 다양한 선도모델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20-07-02
  • 정읍사예술회관, ‘용기백배 인형극’ 성황리에 공연 마무리
    정읍시가 지난달 24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인형극 ‘백설공주와 숲속 친구들’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마련된 이번 공연은 지역 내 유치원 원생과 시민 90여 명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친근하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관람객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 확인과 개인 마스크 착용, 띄어 앉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양질의 공연을 즐겼다. 특히, 어린이들은 멋진 음악과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무대 속에서 백설공주와 친구들(호랑이, 토끼)이 마녀를 물리치는 공연을 보며 용기와 우정에 대해 배우고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이수천 문화예술과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화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시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공공시설 ‘문화가 있는 날’에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계획 중이다. 오는 7월 29일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생을 대상으로 참여아동극‘토끼와 거북이’가 공연될 예정이다.  
    • 기획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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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슬기로운 여름 생활’ 물품 지원
    초산동주민센터는 지난달 23일 주민센터 소회의실에서 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동만) 운영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더욱 힘들어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의 발굴과 해소, 지역복지 현안 해결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산동 협의체는 이웃돕기성금으로 마련된 300만원으로 지역 내 지원 가구선정과 지원 방법을 논의했다. 그 결과 저소득 청소년과 노인 등 20가구를 선정하고, 스포츠 의류 상품권과 쿨매트를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임웅빈 동장은 “협의체가 지역주민을 위한 주도적인 활동을 펼쳐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협의체 활성화가 지역복지의 구심점이 되고 나아가 주민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만 위원장은 “유기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초산동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2
  • 정읍시, 라벤더 향기‘뿜뿜’ 보랏빛 꽃밭에서 힐링하세요!
    정읍시 구룡동에 보랏빛 라벤더꽃이 만개해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구룡동(구량1길 188-29)에 조성된 정읍허브원 라벤더 관광농원(이하 정읍허브원)에는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라벤더꽃이 만개했다. 보랏빛 꽃이 만개하자 보기 드문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인근 주민들은 물론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고 온 많은 이들이 라벤더 향기 속에서 인생 사진을 찍기에 여념이 없다. 정읍허브원은 총 33만㎡ 규모에 라벤더 30만 주와 라반딘 4만 주를 심어 가꿔가고 있다. 이중 라벤더(6월 개화)와 라반딘(7월 개화)의 식재 면적 부지는 7만3천여㎡로 약 30%를 차지한다. 이곳에는 지난해 5월부터 식재한 34만여 주의 꽃들이 만개해 사방에 온통 보랏빛 장관을 이루고 있다. 정읍허브원은 이곳이 단순히 꽃만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읍의 명소로 기억될 수 있도록 라벤더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정읍허브원과 시는 지난해 11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특산물과 연계한 상품개발과 정읍의 스토리와 특성을 담은 관광상품을 개발 중이다. 또, 정읍허브원은 모든 오일의 기본 베이스가 되는 라벤더오일을 이용한 체험프로그램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허브 추출물을 이용해 미스트나 목욕용품, 천연 화장품, 탈모샴푸 등을 생산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 소득 창출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정읍허브원에는 7만3천여㎡ 규모 라벤더꽃이 보랏빛 장관을 이루고 있다”면서 “정읍허브원을 찾은 시민들이 라벤더꽃을 만끽하며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20-07-02
  • 정읍시, ‘외국인 맞춤형 민원서비스’ KTV 국민방송 우수사례로 소개
    정읍시가 외국인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우수운영 지자체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시는 지난달 20일 방송된 KTV 국민방송‘우리 동네 개선문’에서 글로벌 통역관을 비롯한 외국인 맞춤형 서비스가 지자체 우수사례로 소개됐다고 밝혔다. 정부 정책 방송기관인 KTV 국민방송의 ‘우리 동네 개선문’은 국민 생활 속 불편사항을 찾아 개선해 나가는 지자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주여성과 외국인 노동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유진섭 시장의 인터뷰와 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외국인 맞춤형 민원서비스가 소개됐다. 방송을 통해 점점 늘어나는 외국인 고충 민원의 적극 행정 사례와 시의 민원서비스 추진 상황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시에 따르면 정읍시 거주 외국인은 매년 꾸준히 늘어 2020년 현재 2,833명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행정수요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에 시는 민원실을 방문하는 외국인 주민의 생활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조기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민원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분야별로 한글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을 위해 외국인 민원서식 해석본과 외국인 생활 안내 책자를 제작·배포했다. 또, 외국어 능력이 우수한 직원을 외국인 통역관으로 지정하고 민원실을 찾은 외국인의 원활하고 빠른 민원처리를 위해 통역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 “우리 시 외국인의 대부분은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근로자로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외국인들이 지역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정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2
  • 시기동우암태평회, 원도심 주민들의 ‘도시재생 이야기’ 책으로 발간
    쇠퇴한 원도심의 주민들이 지역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화제다.     화제의 책은 ‘우암태평로 이야기’, 엮은이는 시기동 우암태평회(회장 김상수)다. 주민들이 도시재생 대학 등 주민참여를 통해 겪은 변화와 노력 등을 과정별로 모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이 책은 총 4부 163쪽으로, 우암로와 태평로, 샘고을시장, 시기동 천주교회 등과 관련된 100년의 역사기록과 최근 도시재생사업 추진과정인 도시재생대학, 우리동네잔치, 태평가든 축제 등 다양한 활동을 싣고 있다. 더불어, ‘사람과 공간’을 주제로 지역 주민과 주위의 매력적인 공간을 소개하고 예전의 거리풍경과 활동사진, 언론에 소개된 내용 등을 담고 있다. 김상수 회장은 “태평로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태평하게 살아온 것이 큰 축복이고 어릴적 함께 뛰어놀던 동무들이 여전히 이웃사촌으로 남아있는 것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다”고 말했다. 이어 “크게 평안하다라는 의미의 태평로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으니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고 한번 찾아와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정읍
    2020-07-02
  • 정읍시, 여름철 폭염·장마 대비 가축 질병 중점 방역 관리 나서
    정읍시가 6~9월 여름철 폭염·장마 등으로 인한 가축 질병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질병 중점 방역 관리’에 나섰다. 시는 올해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돼 하절기 높고 습한 기후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여름철 가축 질병 예방을 위한 수칙으로 사료에 곰팡이나 세균이 증식되지 않도록 사료 건조 상태 유지, 모기매개성 질병 예방 축사 주변 물웅덩이를 제거하고 살충제로 모기를 방제, 열사병 예방을 위해 축사 벽·지붕에 단열재를 설치, 환풍기 설치 및 주기적인 환기실시, 가축 탈수 예방 신선한 물 수시 공급, 축사와 주변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실시 등을 안내했다. 더불어, 장마철 방역 관리 수칙으로 주 2회 축사 내·외부 청소 및 소독 축사 침수 시 신속한 배수 후 소독 실시, 건초 및 배합사료가 물에 젖지 않도록 관리, 사료급여통 및 급수조의 청결 상태를 유지, 가축의 스트레스를 최소화 등 질병에 대한 면역력 관리 등을 설명했다. 김백환 축산과장은 “여름철 가축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가의 자율방역이 가장 중요하다”며 “농장 출입차량 통제와 소독 등 차단 방역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2
  • 정읍고 김유겸 학생 “받은 도움 돌려주고 싶어요”
    정읍시 수성동에 사는 한 고등학생이 자신이 받은 장학금을 저소득 학생을 위해 기부해 화제다. 사연의 주인공은 정읍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김유겸 학생이다. 김 군은 아버지인 광염교회 김영찬 목사와 함께 지난달 24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한 김 군은“자신이 받은 장학금의 일부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고 싶다”며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친구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군은 학업성적이 좋을 뿐 아니라 평소 교회 내 학생들을 위한 학습지도를 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진섭 시장은“자신이 받은 혜택을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을 위해 사용해줘서 감사하다”며 “어려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김 군의 소중한 뜻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2
  • 장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로당에 의료용 보조기기 지원
    장명동 주민센터는 지난달 2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홍성철) 심의 회의를 열고 지역 내 경로당에 의료용 보조기기 지원을 결정했다.   이번 회의는 민관 공동위원장을 포함한 10명의 위원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위원들은 상반기 사례관리사업 및 시책사업 추진 상황 내용과 지역 내 7개소 경로당에 의료용 보조기기(파라핀 치료기) 지원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협의체의 이번 보조기기 지원은 삼오기술사(대표 박종근)의 지정기탁금으로 마련됐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 생활 증진과 피부관리, 관절염 완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공동위원장인 김경섭 장명동장은“민·관 협력의 구심점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명동은 이번 심의를 통해 상반기 협의체 활동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지역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20-07-02
  • 포스트 코로나 대응 치유 프로그램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는 재가암환자와 가족들이 함께 아픔을 공유하고 치유 할 수 있도록 6월 5일부터 7월 10일까지 6회기에 거쳐 『건강한 어울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12시에 운영되며 매년 건강관리에 필요한 교육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다양한 체험 등을 제공하여 환자 및 가족들의 큰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재가에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남원시 약사회 후원 약사를 외부강사로 위촉해 약물관리 교육을 제공하고 통증완화를 위한 맛사지 요법, 식이 관리를 위한 영양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야외체험으로 숲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치유의 숲에서 자연의 기운을 느끼며 몸을 깨우는 스트레칭, 명상을 비롯해 아로마 족욕 치료를 받게 된다.  특히 숲길 걷기 야외체험을 통해 도심에서 벗어나 숲에서 뿜어주는 피톤치드 향기를 맡으며 진행되므로 인체 면역력을 높이는 귀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통해 투병과정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추스릴 수 있도록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숲 치유 활동, 정서적 지지를 위한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회복을 위한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는 등 대화를 통한 소통과 공감의 시간이 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환자분은“프로그램의 구성과 내용이 너무 좋아 정말 치유되는 것 같다며 코로나19로 밖에도 못나가고 우울했는데 다시 암을 이겨내야겠다는 의지가 생겼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는‘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재가암환자 관리사업으로 1,000여명의 암환자를 등록 관리 중에 있으며 방문간호서비스는 물론 영양보조제와 영양식이 및 간호용품을 지원하는 등 암환자관리 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아가 ‘앞으로도 재가암환자를 비롯해 건강취약계층에게 더 좋은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7-01
  • 2020년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운영
    남원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관내 중·고등학생, 기관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2020년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0년 11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지난달 25일 남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남원교육강사 전문자원봉사단’이 해당 기관이 원하는 시간에 직접 찾아가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했다.   자원봉사의 필요성 및 활동분야, 자원봉사자의 자세 등의 기초교육과 자원봉사센터 소개 및 1365 포털시스템 안내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활동 참여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 류흥성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기회가 되어, 자원봉사의 선한 영향력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경님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자원봉사를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신청하고자 하는 기관 및 단체는 남원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센터로 접수하거나, 남원시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20-07-01
  • 남원시, 농촌자원 사업 추진으로 신소득 창출
    남원시 주생면 소재 농업회사법인(주)레드(대표 최희진)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여 생산한 신제품(딸기탕후루, 딸기치즈) 출시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9년도 남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나상우)에서 투입한 농촌자원 활용 기술시범사업의 결과물이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보급사업을 통해 기존 운영 중이던 체험장 기자재 보완과 농산물 가공분야 기반조성을 위해 냉동 시설을 지원한 바 있다.  그동안 체험을 통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농산물 소비 촉진에 힘썼던 최희진 대표가 이번 신제품 개발을 필두로 농산물 가공분야 확장하여 농업 다각화를 이루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생산뿐만 아니라 가공·체험분야 사업 확장으로 농업 소득을 다양한 방면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경제,산업
    2020-07-01

기획보도 검색결과

  • 정읍사예술회관, ‘용기백배 인형극’ 성황리에 공연 마무리
    정읍시가 지난달 24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인형극 ‘백설공주와 숲속 친구들’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마련된 이번 공연은 지역 내 유치원 원생과 시민 90여 명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친근하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관람객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 확인과 개인 마스크 착용, 띄어 앉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양질의 공연을 즐겼다. 특히, 어린이들은 멋진 음악과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무대 속에서 백설공주와 친구들(호랑이, 토끼)이 마녀를 물리치는 공연을 보며 용기와 우정에 대해 배우고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이수천 문화예술과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화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시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공공시설 ‘문화가 있는 날’에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계획 중이다. 오는 7월 29일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생을 대상으로 참여아동극‘토끼와 거북이’가 공연될 예정이다.  
    • 기획보도
    • 전시.공연
    2020-07-02
  • 완주군 상관면에서 만나는 예술작품
    완주군 상관면 사무소에 예술작품이 펼쳐져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     24일 상관면은 (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이 코로나로 지친 지역민들을 위해 ‘예술로방콕’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지역예술인인 최현작가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시는 관내 읍면 중에서는 처음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오는 30일까지 상관면사무소 앞에서 만날 수 있다. 전시회에서는 완주의 자연에서 생산된 감물, 나뭇잎, 낙엽 등 천연재료를 채색도구로 사용해 생명을 다하고 떨어진 낙엽들이 다시 살아나는 과정을 그렸다.      또한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인식하면 작가의 작품설명이나 작업과정을 확인할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관객들은 “완주의 자연을 소재로 한 특색있는 작품을 만나니 새롭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문화적으로 소외되고 위축되었던 주민들에게 특색있는 전시회를 보여줘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보도
    • 전시.공연
    2020-06-24
  • 미디어아트 기획전 [There is Light] 개최
    전주미술관(관장 김완기)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를 2020년 7월 8일(수)에서 9월 30일(수)까지 개최한다. 전시연계프로그램 ‘전주미술관 Art Lab’은 전시기간에 진행할 예정이다.     <There is Light>는 정혜지 작가와 함께 준비한 전시로 전주미술관 소장품 가운데 6점을 선별하여 미디어아트로 제작했다. 강암 송성용作 <묵죽도>, 가혜 이방자作 <풍속도>, 청초 이석우作 <환월>을 포함한 작가 미상作 <신선도>, <자개풍속도>, <주막> 등 총 6점이다. 원본과 미디어작품이 함께 전시할 예정으로 관람객은 두 작품의 차이점을 확인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전시연계프로그램 <전주미술관 Art Lab>은 청사진과 함께 영화의 시초인 조이트로프를 체험할 예정이다. 전시연계프로그램은 7월 10일(금) 오후 두시에 진행할 예정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신청자에 한해 진행한다. 체험신청은 전화신청 혹은 전주미술관 홈페이지(http://www.jeonjumuseum.com)를 통해 가능하다. 
    • 기획보도
    • 전시.공연
    2020-06-24
  • 화산 수락마을 ‘문화아지트 빨래터’
     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 마을형 예술인 레지던시 거점 화산 수락마을 ‘문화아지트 빨래터(이하, 빨래터)’가 제7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전라북도대회 ‘농촌 빈집·유휴 시설 활용’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화산 수락마을 ‘빨래터’는 농촌 빈집의 성공적인 활용 사례로 전북 도 대표 참가 자격을 부여 받아 농식품부 주관 콘테스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화산 수락마을 ‘빨래터’ 공간 운영자 최미경 씨는 “이번 생생마을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으로 주민들이 더욱 기뻐한다. 작은 마을에 생기와 활력이 돌고, 주민들이 더욱 화합하게 되었다”며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화산 수락마을 ‘빨래터’는 지난해부터 완주문화재단 ‘완주한달살기’ 사업을 통해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마을형 예술인 레지던시로 주민 삶에 기반한 활발한 문화예술활동으로 과소화 농촌 마을에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다.
    • 기획보도
    • 축제.행사
    2020-06-23
  • 한국현대공예 원로 정예 작가 10인전, 한국공예문화협회 전
    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0년 6월 17일(수) 부터 6월 22일(월)까지 ‘한국현대공예 원로‧정예 작가 10인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에 초대된 원로작가 목칠공예 최승천, 금속공예 강찬균, 금속공예 최현칠, 섬유공예 김지희, 목칠공예 곽대웅, 목칠공예 박형철, 목칠공예 김덕겸, 도자공예 조정현, 섬유공예 여은희, 도자공예 김인숙 등 10명은 (사)한국공예가협회의 창립 회원으로서 그야말로 한국현대공예의 토대를 만들고 개척해온 한국현대공예의 원로작가로서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현대공예의 자부심과 밝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서울과 익산에서 연이어 전시함으로써 지역민들을 위한 수준 높은 공예문화 향유의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되어 더욱 뜻 깊은 전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사단법인 한국공예문화협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익산한국공예대전」을 올해로 21회째 운영해오면서 수많은 우수 공예작가들을 배출해오고 있다. 또한 다양한 기획전과 특별전을 통해 한국현대공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창의적인 공예작품들을 통해 공예를 사랑하는 국민들의 문화욕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한국공예의 세계화를 선도하고 공예인들 간의 다양한 교류와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는 데도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목칠공예 최승천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목공예학과 졸업하였으며 개인전 20회, 단체 및 초대전 400여 회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원장,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학장, 홍익대학교 명예교수를 역임 하였으며 현재는 한국미술협회 상임고문, 한국공예가협회 상임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금속공예 강찬균 작가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응용미술과 졸업하였으며 이탈리아 피렌체 공예학교 수학하였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금속공예 최현칠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공예과 졸업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또한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금속조형디자인 교수 역임, 아이오와 주립대학교 초빙교수 역임,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장 역임하였으며 1998 목양공예상 수상, 2005 옥조근정훈장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는 한국조형예술학회 고문, 한국미술협회 고문, 한국공예가협회 고문, 홍익금속조형작가회 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섬유공예 김지희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응용미술과 졸업하였으며 경희대학교 대학원 요업 공예과 졸업하였다. 또한 일본 동경예술대학교 대학원 위 염직과정 연구원 수료하였으며 대구대학교 대학원 미술·디자인학과 조형예술학 박사 졸업하였다. 1970~1973 제19회-22회 국전 문공부장관상, 1998 유네스코 공예상 1등상 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자연염색박물관 관장, 부산대학교 객원 교수, 구가톨릭대학교 명예교수, 사)예총문화예술명인 대구·경북진흥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칠공예 곽대웅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공예학과 목칠공예전공 (학사)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0 제2회 목양공예상 수상하였으며 홍익대학교 조형대학 교수, 학장 역임,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무형문화재분과 위원), 서울특별시 문화재위원 (무형문화재분과 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현재는 사)한국공예가협회, 한국칠예가회, 한국미술협회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목칠공예 박형철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공예과 졸업 및 동대학원 목칠공예전공을 졸업하였다. 홍익대학교 명예교수, 홍익대학교 박물관장 역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심사위원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한국공예가회상 수상, 목양공예상 수상하였다. 목칠공예 김덕겸 작가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응용미술과 졸업하였다. 숙명여자대학교 미술대학장, 교수 역임, 한국 공예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 심사위원장 역임하였으며 경기도 문화상, 평안북도 문화상 수상, 목양공예상을 수상하였다. 현재는 사)한국공예가협회 고문, 한국 길상문화연구소 대표로 활동 중이다. 도자공예 조정현 작가는 국내·외 개인전15회와 다수의 단체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1986~1987 한국공예협회 회장, 1992~1993 한국현대도예가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2005 대한민국 대통령상(녹조근저훈장)을 수상하였다. 현재는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로 활동 중이다. 섬유공예 여은희 섬유공예 여은희 작가는 전주대 산업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원광대 대학원 섬유미술 전공, 전남대 대학원 미술이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작가는 현재는 전라북도미술대전 초대작가, 전북과학대학교 출강하고 있다. 도자공예 김인숙 작가는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공예전공을 졸업하였으며 원광대학교 일반대학원 공예학과 졸업를 졸업하였다. 전남대학교, 국제대학, 원광보건대학, 전남도립남도대학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개인전 3회와 아트페어 2회를 비롯하여 70여회의 그룹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나연도예대표,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강사로 활동 중이다.
    • 기획보도
    • 전시.공연
    2020-06-16
  • 한일장신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의 해외봉사활동기 책으로 발간
      한일장신대(총장 구춘서) 간호학과 재학생들의 생생한 해외봉사활동을 담은 책이 발간됐다. <사진 : 한일장신대학교 제공> ‘나망가? 함께가!’라는 제목의 책은 2019년 6월 15일부터 27일까지 케냐 나망가 지역에서 이루어진 재학생 17명의 봉사활동이 기록돼 있다.  책 제목은 ‘나망가’ 지역명에 ‘나만 가지 말고 함께 가자’는 의미를 담은 것으로, 표지디자인과 타이틀 모두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반영됐다. 한일장신대 간호학과 소성섭 교수와 학생들이 케냐 해외봉사활동기를 책으로 발간했다.이 봉사활동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주관하는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에 선정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한 학기 이론수업을 마친 후 여름방학동안 현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실습교육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한일장신대는 이 사업에 2017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책으로 결과물을 출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 책에는 ‘국제개발과 소녀건강’을 주제로 한 성교육 및 위생교육, 체육 및 놀이활동, 봉사활동, 문화 교류 및 탐방 등 다양한 봉사활동들이 사진과 함께 고스란히 펼쳐져 있다. 특히 학생들이 매일 펜으로 직접 작성한 활동일지 원본을 제공해 당시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250페이지 분량의 전체 칼라로 인쇄된 이 책은 간호교육도서 전문 출판사에서 간호학과 학생들의 국제개발협력활동에 관한 참고도서가 없는 점을 감안해 출판을 적극 독려했다는 후문이다.김지영 학생(간호학과 3학년)은 “봉사활동을 마친 7월부터 친구들의 자료를 모아 올해 2월까지 사진과 구성 작업을 했다”며 “우리들의 보고서가 번듯한 책으로 나온 걸 보니 정말 뿌듯하다”고 말했다.사업책임자 소성섭 교수(간호학과)는 “1년간 코이카 활동을 통해 많은 성과가 나왔는데 그대로 묻혀두기엔 너무 아까웠다”며 “참가 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담긴 체험기가 되고, 국제개발협력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이나 참여자에게는 활동내용에 대한 귀중한 참고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웰빙&힐링
    2020-06-05
  • 남원시보건소, 경로당 어르신들의 구강건강관리 교실 운영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는 농한기를 이용하여 마을경로당 2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구강상태 파악과 치아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열악한 구강상태와 치주질환으로 고통을 호소하시며 다수의 치아 상실로 저작의 불편함으로 고통 받고 있어 이에 따른 구강질환 예방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남원시 보건소는 치과공중보건의, 치과위생사로 구성된 구강보건팀이 경로당을 방문하여 시린이 예방을 위한 불소용액양치법, 구강건강을 위한 올바른 칫솔질 방법, 칫솔질 시기, 구강 건조증 예방, 틀니관리요령 등을 교육하고 틀니세정제, 틀니칫솔, 틀니 보관통 등 구강위생용품을 배부한다.   아울러 보건소는 매년 동절기를 비롯, 연중 운영되는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구강질환 예방 및 구강관리지도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 등을 위해 만65세 이상 저소득층 의치(틀니)보철사업 및 무료 스케일링 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다. 만65세 이상 저소득층 의치(틀니)보철사업 및 무료 노인스케일링, 불소도포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은 보건소 치매안심과 방문보건담당 구강보건실(620-7957~7958)로 문의하면 된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2-03
  • 제1회 남원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국내외를 막론하고 여행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관광지에 가서 꼭 해야 할 일이 있다. 바로 그 지역을 상징하는 기념품을 사는 일이다. 남원시에는 최근 남원예촌, 남원시립미술관, 아담원 등 신규 관광시설이 들어서면서 감성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다. 이러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대표 상징 콘텐츠를 접목한 트렌드에 맞는 실용적인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고자 지난 2019년 11월부터 남원시 관광기념품 개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그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 1월 10부터 31일까지 다양한 창작이 담긴 관광기념품을 개발·육성하고자 ‘제1회 남원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1263년 역사를 자랑하는 남원은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무수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리산을 배경으로 판소리 동편제가 탄생하였고, 광한루원을 배경으로 한 성춘향과 이몽룡의 사랑이야기 뿐만 아니라 견우와 직녀, 흥부전 등 무수한 이야기들이 남원으로부터 시작된다. 이렇듯 이번 공모전은 ‘우리가 몰랐던 남원 이야기’라는 주제로 남원의 설화나 명소, 두 가지의 소주제 중 택하여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은 관심 있는 전국의 사업체 및 개인은 누구나 접수 가능하고, 1인(혹은 1팀)당 2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서류 접수와 실물 접수로 진행된다. 오는 1월 31일까지 온라인 사전 접수(서류 접수)한 작품에 한해 2월 5일 서울과 남원 2곳에서 현장 접수(실물 접수)가 가능하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남원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실용적이고 가치 있는 관광기념품으로 재탄생하기를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1-17
  • 남원시, 기억 똑똑!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남원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소장 이순례)는 치매인식과 치매예방 사전 관리 강화를 위해 농한기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두뇌건강을 위해 1월 7일(화) - 2월 26일(수) 기억돋움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기억돋움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치매 고위험군인 75세 이상 독거노인의 비율이 높은 대강면 (송내마을, 수촌마을), 보절면 (상신마을, 사촌마을) 경로당을 이용하는 60세 이상의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 된다.   이번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겨울철 어르신들이 주로 생활하고 주거지와 밀접한 경로당을 찾아가 치매예방 교육과 치매 사전검사를 함으로써 치매예방 서비스를 이용에 대한 접근성 향상과 조기검진으로 치매악화를 예방하고  교구활동, 향기 및 공예요법 등 다양한 인지증진 프로그램을 실시함으로써 치매예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치매예방교육의 접근성 및 편의성을 높이고 치매예방과 인식교육으로 생활 속 치매위험요인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 의 : 남원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 063) 620-5498) .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1-13
  • 성과와 결과로 인정받은 남원시 보건사업
      감염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 및 치료하기 위하여 감염병 예방교육, 진드기 기피제 36,774개 배포, 국가건강검진 대상자 23,321명에게 적기에 건강검진을 받으실 수 있도록 매일 전화로 검진을 독려하여 보건복지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사업 및 한랭․온열질환 감시사업과 전라북도 건강검진사업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질환별 관리사업으로 금연사업은 흡연자 970명에게 금연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랑의 광장, 남원예촌, 춘향테마파크를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하는 등 폭넓은 금연사업을 추진한 결과 현재흡연율이 2014년 18.5%에서 16.9%로 감소되는 성과가 있었으며 전라북도 금연사업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심·뇌혈관질환을 예방관리하기 위해 남원시의사회, 약사회, 건강보험공단, 남원시의료원 등 7개 기관과 지역케어협의체를 구성하여 간담회를 실시하고, 고혈압·당뇨 건강교실을 118회 운영하여 혈압·혈당 인지율 및 치료율 향상에 기여하였다. 치매예방관리사업은 진단서비스 제공으로 치매를 조기발견하고, 고위험 치매환자에게 사례관리, 쉼터 운영 확대, 치매치료비 확대 지원을 통해 지원 대상자가 전년대비 45% 증가하는 등 남원시만의 특색사업을 추진하여 전라북도 치매 관리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정신질환자 보호 관리를 위해 정신응급대응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자살 위험 환경개선을 위해 농약 음독 자살예방 및 번개탄 판매개선 캠페인을 추진하여 생명사랑 문화 조성에 노력한 결과 전라북도 정신건강사업 및 일산화탄소 중독예방 캠페인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감염병 전파 차단을 위하여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와 접촉자 관리를 하였으며 방역소독과 해충유인퇴치기 87대 가동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남원시보건소는 친절한 남원을 만들기 위해 매월 둘째주․넷째주 화요일마다 직원들이 아침 일찍 출근하여 업무공유를 위한 티-타임을 가져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식품 및 공중위생 친절․청결 우수업소 11개소를 선정하여 시장 표창과 표지판 부착으로 문화관광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있다. 이순례 보건소장은 “2019년 한 해 동안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사업 전반에 걸쳐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 통합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사업, 치매관리사업 등 14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며 “앞으로도 남원 시민들의 건강을 돌보는 예방사업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여 시민이 만족하는 더 새롭고 건강한 남원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19-12-23
  • 남원시,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운영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는 동절기에 치매안심센터를 찾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경로당을 순회하는 치매예방교실을 12월부터 2월 말까지 운영한다.  겨울철 어르신들이 주로 생활하고 시간을 보내는 경로당 288개소를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육과 치매환자 조기발견을 위한 무료조기검진이 실시된다. 검진을 통해 인지저하자는 의뢰를 통해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치매 확진자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지원 등 다양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치매는 사전 예방 및 관리가 매우 중요하므로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수칙 등을 교육하여 치매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한다.  남원시 보건소는 최근 고령화로 인해 치매환자가 증가하고 이로 인한 의료비 부담과 치매부양가족의 부담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치매조기검진 및 예방관리 사업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가족의 부양부담 감소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남원시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걱정 없는 노후를 위해서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다양한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 보건소 ☎063)620-7992 로 문의하면 된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19-12-09
  • 운봉농협·운봉새마을부녀회 ‘온정담은 김장김치 나누기’행사 진행
      운봉농협과 운봉새마을부녀회가 28일 지역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온정담은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운봉농협에서 재원을 마련하고 운봉새마을부녀회에서 김장담그기에 참여하여 총500포기의 김치를 담갔다. 이날 담근 김치는 독거노인 가정 및 저소득가정 등 20세대의 소외된 이웃들과 35개 마을 경로당의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운봉농협직원들과 운봉새마을부녀자회원들은 2016년부터 4년째 매해 연말을 맞이해 지역의 이웃들에게 직접 담근 김치와 함께 ‘살맛나는 남원’을 느낄 수 있도록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운봉농협 관계자(농협장 서영교)와 운봉새마을부녀회(회장 금선녀)는 이번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가 “연말에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의 나눔을 넓혀가고 함께 사는 지역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2-02
  • 남원시 금지면-곡성군 곡성읍 자매결연행사
      금지면(면장 조남이)는 지난 11월 26일 곡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곡성읍(읍장 김병선)과의 자매결연 4주년 행사를 가졌다. 상호 우애와 친목을 도모하고자 2016년 12월 15일 자매결연을 맺은 금지면과 곡성읍은 매년 윤번제로 자매결연행사를 개최하여 교류 활성화를 통한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금지면 이장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등 금지면 인사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곡성읍 주민자치위원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등 곡성읍 인사 20여명과 마주앉아 상호 영농기술 교류 및 상생발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조남이 금지면장은 “이번 자매결연 행사를 통해 금지면과 곡성읍이 한차원 높은 동반자 관계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기획보도
    • 축제.행사
    2019-11-26
  • 동민 모두가 주인공이었던 「제1회 금동 동민의 날」성황리에 마쳐
    금동 발전협의회(회장 나덕주)에서 주관하고 남원시 금동에서 후원한 「제1회 금동 동민의 날」 행사가 지난 11월 16일 토요일 남원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관내 주민들과 이환주 남원시장, 윤지홍 남원시의회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등 6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다사다난했던 한 해의 시름을 잠시 잊고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지난 10월 26일 전라북도 농악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금동농악단의 신명나는 터울림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자치사랑방 수강생들의 발표회, 전라북도 신나는 예술버스단의 초청공연으로 이어졌고, 동민들의 노래자랑이 행운권 추첨과 함께 진행되었다. 이밖에도 색소폰과 국악 공연, 장구 난타 등 관내 여러 공연단체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진 축하공연은 참석한 모든 이들의 흥을 한껏 돋워주었다. 금동 발전협의회장은 “오늘의 행사가 금동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또 하나의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금동, 살기 좋은 금동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노래자랑에서는 ‘이력서’를 부른 김*님씨가 1위를 수상했으며, 끝까지 자리를 함께한 동민들은 서로에게 위로와 격려,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제1회 금동 동민의 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 기획보도
    • 축제.행사
    2019-11-18
  • 남원시, 2019 시민체육 화합한마당 성공리 개최
      남원시는 지난 10월 26(토) 남원시 춘향골 체육공원에서 ‘2019 시민체육 화합 한마당행사’를 치어리딩과 태권무를 식전행사로 해서 5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시민들의 체력증진과 소통·화합을 통한 건강한 남원을 만들기 위해 개최된 2019 시민체육 화합 한마당은 ▲일반경기(축구, 족구, 배구, 400m계주) ▲화합경기(줄다리기, 발묶고 달리기) ▲어르신 경기(게이트볼, 제기차기) ▲체력경기(5km건강달리기) ▲장애인 다문화가족 경기(고리걸기, 투호)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경기 위주를 준비하여 총 11개 종목에 2,000여명의 선수를 포함한 5,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며 읍면동 명예를 위해 최선을 다한 이번 대회에서 축구, 5km 건강달리기는 금동, 대강면, 족구, 발묶고달리기는 향교동, 금지면  배구, 투호는 도통동, 대강면 게이트볼,  400m 계주는 운봉읍, 줄다리기는 덕과면, 고리걸기는 죽항동, 제기차기는 산내면, 응원상은 덕과면이 각각 1위를 차지하였다. 이환주 남원시체육회장은 ‘시민체육 한마당을 통해 남녀노소,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남원시민 모두가 화합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시민 모두의 마음과 뜻을 모아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더 잘사는 남원을 함께 건설해 나가자’고 밝혔다.
    • 기획보도
    • 축제.행사
    2019-10-28
  • 남원다움관 개관으로 남원의 기억을 모으다
      남원의 어제와 오늘의 이야기, 그리고 시민들의 추억과 기억을 기록으로 보존하는 남원다움관이 4일 정식 개관한다. 남원다움관은 남원시 검멀1길 14 일원에 연면적 671.67㎡, 지상 2층의 규모로 4일 오후 2시 남원다움관에서 개관식을 진행하여 근현대 남원의 삶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그동안 수집공모전, 구도심기록화조사 등으로 기록물을 상시 수집하고 국비공모사업을 통해 근현대자료를 바탕으로 구현한 체험콘텐츠를 구축하는 등 남원의 삶과 이야기를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물들이 방치되고 훼손되지 않도록 수집하고 보존 가능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주력해왔다. 주요 시설을 살펴보면  △ 남원에 관해 전문지식을 휴식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전문서가 「남원포레스트」 △ 남원 근현대 생활사 전시 및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의 기억」 △ 각종 문서와 행정박물들을 통해 행정변천사를 살펴보고 체험하는 「나도 공무원」과,  △ 각종 프로그램과 교육이 가능한 「창작발전소」등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외부는 휴식을 위한 야외공원과 어린이놀이 공간으로 꾸며놓아 전시와 체험, 휴식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남원다움관은 광한루원, 남원예촌 등 남원의 주요 관광지와 근접해 있어 연계관광이 가능하며, 매주 화요일에서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환주 시장은 “남원다움관은 중요기록물과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수집․보존하여 남원을 알기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남원의 기억을 기록으로 보존하는 기록보존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기획보도
    • 전시.공연
    2019-10-04
  • 흥부제와 함께하는 나눔가족, 알뜰장터 바자회”
    남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상덕)는 흥부제를 맞아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나눔가족, 알뜰장터” 바자회를 연다. 남원 사랑의 광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남원 시민들의 후원과 기증으로 준비된 물품과 중국 마라탕, 베트남 반쎄오, 필리핀 룸피아 등 각 나라의 전통음식을 판매한다. 이상덕 센터장은 “자원재활용과 나눔의 문화가 이번 행사를 통해서 빛을 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지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남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5년간 바자회 판매 수익금으로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난방물품을 지원하여 나눔을 실천해왔다. 남원시 알뜰장터 바자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063)635-5474으로 문의하면 된다
    • 기획보도
    • 축제.행사
    2019-10-04
  • 남원시, KTX 주말 4회 증편 운행
      남원역을 정차하여 용산역을 오가는 전라선 KTX 열차가 9월 16일부터 주말 4회 증편 운행에 들어갔다. 이에 수도권을 찾는 지역 주민들과 남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교통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   그동안 남원역을 정차하는 전라선 열차는 29회 운행(월 평균 57,000여명 이용)하여 왔으나, 이용객 증가로 인한 시민들과 남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열차 운행의 증편을 요구하여 왔다. 이에 남원시와 남원역 관계자는 열차 증편운행을 코레일에 지속적으로 요구하였고, 마침내 9월 16일부터 이용자가 많은 주말 증편 운행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이번 KTX 열차 증편운행으로 시민들과 우리시를 찾는 600만 관광객들의   접근성이 용이해져, 남원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한편 시민들이 보다 나은 교통서비스를 제공받게 되었다.     증편 운행하는 KTX 시간은 상행선(남원역 기준) 오전 8시 54분과   오후 8시 28분 그리고 하행선(용산역 기준)은 오후 12시 45분과 오후 20시 35분이며, 이용요금은 39,200원이다. 남원시는 “KTX 주말 증편운행으로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교통편의성이 개선 될 것으로 전망하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 기획보도
    • 생활.여성
    2019-09-27
  • 남원새일센터 여성친화 일촌기업과 협약식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7일 일자리 협력망 및 기업체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여성친화 일촌기업체와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여성친화 일촌기업이란 새일센터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을 채용한 업체나 또는 채용을 약정한 기업체로서 여성친화적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한 기업체를 말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더조은워터외 24개 기업체가 참여하여, 상호 협약서를 교환하였으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현판도 전달하였다.   남원여성새일센터장(장종석 교육체육과장)은 “기업체에 취업한 여성들이 중도 포기하지 않고 오래 근무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힘쓰고 있으므로 기업체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여성새일센터에서는 여성근로자를 위한 복지서비스 지원, 전문교육 및 직업훈련 등을 통해 기업체에서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에 힘을 쏟기로 약속하였다.
    • 기획보도
    • 생활.여성
    2019-09-27
  • 2019년 청소년 자원봉사 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사)남원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배종철)는 지난 21일(토) 예가람길 일원에서 500여명의 청소년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청소년 자원봉사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참여 확대와 공동체 의식함양에 도움을 주고,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건전한 인성관 등 자원봉사자로서 역량 강화를 위한 배움과 실천의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는 남원시청소년수련관, 남원시정신건강복지센터, 흡연예방건강증진자율단, 남원시여성의용소방대 등 지역 유관기관들이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였으며, 관내 학교 동아리 학생들이 준비한 나무공예, 스텐실, 비누 만들기, 승마체험, 압화 그리기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활동도 진행하였다. 류흥성 총무과장은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당당하고 올바른 인재로 성장 할 수 있는 폭넓은 자원봉사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양경님 (사)남원시자원봉사센터장은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심어주고 청소년 자원봉사가 활설화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남원시자원봉사센터는 ‘안녕!리액션’, ‘흡연예방캠페인’, ‘심폐소생술‘, ‘자살예방캠페인‘ 등 청소년에게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박람회와 연계하여 진행하였다.
    • 기획보도
    • 축제.행사
    2019-09-24
  • 남원시, 제14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
      남원시 보건소(소장 이순례)는 제14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하여 모든 임산부가 배려받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격려와 임산부의 보호를 위해 모자보건법에 의해 2005년도에 제정되었으며,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가을의중심 10월과 아이가 엄마 배 속에서 자라는 기간 10개월의 의미를 담아 10월 10일로 정하였다.   이에 남원시에서는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출산을 장려하고자 제14회 임산부의 날 기념 행사를 오는 10월 8일(화) 10시 30분에 스위트호텔에서 개최한다. 임산부와 가족을 초청하여 진행되는 행사는 ▲아기찬가 시 낭송 ▲남원시 홍보대사 개그맨 김범준의 산모태교 강의 등 출산을 앞둔 산모들이 꼭 알아야 하는 정보제공과 엄마와 아기가 상호 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제14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하고자 하는 임산부와 가족은 남원시 보건소(063-620-7942, 7955)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9월 20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한편 남원시 보건소는 임산부를 위해 산전검사를 실시하고, 각종 영양제(철분제, 엽산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모유수유클리닉(매달 둘째주 화요일)을 운영하는 등 다양하게 임산부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 기획보도
    • 생활.여성
    2019-09-17
  • 남원체력인증센터 체력증진교실 3기 모집!
        국민체력100 남원체력인증센터가 2019년 체력증진교실 3기 참가자를 8월 26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체력증진교실은 9월 9일부터 8주간 ‘관절 튼튼’, ‘체력 증가’ 2개의 프로그램으로 각각 20명의 참가자로 진행 될 예정이다.   ‘관절 튼튼’ 교실은 월, 화, 목(10:00~11:00)에 진행되며 지속적인 운동참여가 가능한 만40세 이상 저체력 남·여 대상 프로그램으로 탄력밴드, 덤벨, 폼롤러 등의 소도구를 활용한 안정성 강화 운동 중심이다.   반면 ‘체력 증가’ 교실은 수, 금(15:00~16:00)에 진행되며 지속적인 체격, 체력관리가 가능한 만18세 이상 성인 대상 프로그램으로 스텝박스, 케틀벨, 줄넘기를 이용한 중·고강도 체력강화 운동을 중심으로 근육량 증가를 목표하여 진행된다.   체력증진교실은 체력측정과 개별 운동처방 후 등록할 수 있으며, 중복참여는 불가능하다. 남원시 관계자는 “2018년에 이어 큰 호응을 받은 체력증진교실을 더욱 내실있게 준비하여 남원시민의 건강 증진에 보탬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남원체력인증센터에 전화(063-633-7330)로 문의할 수 있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19-08-27
  • 남원시, 비만아동 질병예방에 나선다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체성분검사 결과에 따른 비만아동을 남원의료원에 정밀검진을 연계 의뢰하여 비만으로 인한 질병예방에 나선다.   남원시보건소는 여름방학기간 동안 전체 23개소 중 지역아동센터 15개소 아동‧청소년 238명을 대상으로 체성분검사 및 건강생활실천 교육을 담은 “내일은 건강왕!” 프로그램을 큰 호응속에 끝마쳤다.   체성분 검사 결과 비만아동 22명의 보호자에게 동의를 얻어 남원의료원에 대사증후군 정밀검사 등을 의뢰하고 맞춤형 비만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동 및 청소년의 비만은 대사증후군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성인기 비만과 만성질환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소아비만의 예방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성장기에 형성된 생활습관은 평생건강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올바른 건강생활습관 형성 및 비만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19-08-23
  • 올 여름, 당신이 남원을 찾아야 하는 이유
      태풍이 꽤나 많은 비를 쏟아내고, 장마가 예년보다 길어지긴 했지만 어느덧 장마도 마무리 되어 간다. 장마가 끝나면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밤에는 잠 못 드는 열대야가 8월 중순까지 계속 될 것이다. 계속 되는 더위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보다는 보다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도 여름을 나는 한 가지 방법일 것이다. 더위를 피해야 하는 시절, 이른바 피서(避暑)의 시절이 이제 시작된다. 한 여름 더위를 피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쌓고 싶은 당신이라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알맞은 장소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지리산이 손짓하고, 600년을 맞은 광한루가 너그러이 안아주는 남원으로 방향을 정하고 휴가계획을 준비해 보자. 얼음처럼 차가운 계곡물이 흐르는 지리산 여름이면 가장 대중적인 피서지는 역시 계곡이다. 요산요수(樂山樂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는 산을 좋아하고 물을 좋아한다.더군다나 지리산은 민족의 영산이 아니던가? 지리산의 계곡 중 가장 유명한 곳은 역시 뱀사골 계곡이다. 먼 옛날 이무기가 죽은 곳이라는 전설 같은 이야기에 따라 이름 붙여진 뱀사골 계곡은 계곡을 흐르는 물이 얼음처럼 차가워 8월 중순만 되도 발을 담글 수 없을 정도이다. 그러니, 여름이 절정으로 향하는 지금이라면 뱀사골 계곡을 1년 중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시기다. 지리산에는 뱀사골 계곡만 있는 게 아니다. 뱀사골 계곡에서 조금 위로 올라가면 왕의 궁궐이 있었다는 달궁 마을이 있다. 그리고 그 곳에서는 왕들이 휴식을 취했을 법한 달궁 계곡도 우리를 반겨준다. 마한의 6대 왕이었던 효왕은 진한의 침략으로 지리산자락으로 몸을 피해 지리산 자락에 도착했다고 한다. 그리고 왕이 도착한 곳에 궁을 짓고는 70여년간을 권토중래하며 때를 기다렸다. 시간은 흘러 마한이 망하고, 그 자리를 이어받은 백제도 망했지만, 희미해져만 가던 흔적은 여전히 남아, 별궁이 있었던 이 근처는 달궁리(達宮里)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고, 그 이름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산내면 소재지에서 14Km지점인 지리산의 반야봉 아래에 위치한 이 계곡은 달궁계곡으로 이름 붙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달궁계곡을 따라 위로 올라가다 보면 쟁기소, 쟁반소, 와폭, 구암소, 청룡소, 암심소 등의 폭포와 기암절벽이 어우러져 잊을 수 없는 풍경을 선사한다. 쟁기소를 지나 쇠다리를 건나면 지리산 제2봉인 반야봉에도 오를 수 있으니, 운동에도 좋다. 또한, 계곡근처에는 야영이 가능한 오토캠핑장이 있고, 계곡 아래쪽에 위치한 달궁 마을로 내려가면 편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숙소도 많다.   뱀사골 계곡과 달궁 계곡 모두 근처에는 지리산에서 채취한 신선한 나물을 이용한 산채비빔밥을 맛볼 수 있는 식당도 즐비하다. 지리산 맑은 공기 속에서 자란 흑돼지도 다른 곳과는 다른 맛을 보여주니 근처 식당을 찾아 꼭 맞보도록 하자. 지리산에서 내려와 운봉읍으로 향하다 보면 우리나라의 중심 산줄기인 백두대간의 역사, 문화, 생태 정보를 볼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는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을 찾아볼 수 있다. 이 곳에서는 8월 18일까지 생태계 건강지표를 나타내는 다양한 애벌레를 감상하고 애벌레의 성정과정과 특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꿈꾸는 애벌레’ 특별전이 열리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신나는 물놀이도 즐길 수 있는 ‘스테이힐링 워터파크’도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놓치지 말자.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바로 옆에는 아주 편하게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숙박시설인 에코롯지(문의 063-620-5752)도 있고, 캠핑카로 야영도 가능한 오토캠핑장도 있으니 숙박에도 문제가 없다. 이 곳에 짐을 풀었다면, 별이 뜨는 밤에는 정령치 고개로 향하자. 자동차로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개 중 하나인 지리산 정령치는 밤이면, 그 높이만큼이나 멋진 밤하늘을 보여준다. 빛의 공해로 도시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별이 가득한 밤하늘을 고즈넉한 지리산 자락에서 바라보자. 대한민국 어느 곳에서도 경험해 볼 수 없는 아름다운 별들의 향연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600년을 맞은 광한루 지리산에서 휴식을 취했다면 남원여행의 마무리를 위해 광한루로 향해보자. 1419년 명재상으로 이름 높았던 황희가 양녕대군의 세자 폐위 문제로 남원에서 유배생활을 하던 중 만든 정자가 바로 광한루이다. 그리고 600년의 세월이 흘러 올해 8월 2일부터 4일까지 광한루의 건립 600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광한루원을 비롯한 요천둔치 일원에서 펼쳐진다. 우선 2일부터 4일까지는 승월교 아래 요천둔치에서는 ‘한여름밤의 막걸리 축제’가 펼쳐지며 푸짐한 안주거리와 막걸리가 우리를 기다린다.  3일에는 광한루 600년을 축하하는 기념식과 함께 600년을 기념하는 600번의 타북행사, 사랑의 편지를 타임캡슐에 담는 행사가 이어지고 대중 가수와 시민이 함께하는 축하공연, 화려한 불꽃이 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가 흥을 돋운다. 특히 3일 기념식 후, 오후 8시 광한루원 정문 앞 차 없는 거리에서 열리는 축하 공연에는 워너원의 김재환, 인순이, 이은미, 남진, 프로미스9, 포레스텔라, 김용임 등이 출연해 성대한 공연이 펼쳐진다. 일요일인 4일에도 막걸리 축제와 함께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앞으로 1,000년을 열어갈 광한루의 미래를 남원시민들과 함께 그려볼 예정이다. 축제는 오래 즐길수록 더 흥겹다. 광한루 근처에는 전통한옥으로 지어진 남원예촌과 함파우소리체험관에서 남원을 찾은 관광객에게 편안한 잠자리도 제공하니, 이곳에 여장을 푸는 것도 축제를 즐기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것이다. 지리산에서 시작되는 피서는 2019년 올해만 느껴볼 수 있는 600년을 맞은 흥겨운 축제의 장, 광한루에서 끝을 맺는다. 한 여름, 학생들은 여름방학에 설레고, 직장인은 휴가계획 준비에 여념이 없을 것이다. 바다도 좋고, 산도 좋다. 그저 복잡한 도시만 떠나 한가로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그것만으로 만족하며 시간을 보낼 것이다. 하지만 이왕 보내는 휴가라면 조금은 의미 있는 곳에서 보내는 것이 좋지 않을까? 2019년 남원은 가장 의미 있는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휴가지가 될 것이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19-07-23
  • 남원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남원시는 4일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2019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남원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정숙)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김동규 부시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사회단체 회원,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하여 양성평등 주간을 기념했다. 식전공연과 각 여성단체를 소개하는 영상으로 시작된 본 행사는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양성평등 퍼포먼스, 명사 특강 및 한마음 화합행사 등의 본행사와 여성단체 활동 전시 등 부대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특히, 각 회원 단체들의 뜻을 모아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 행사를 더욱 의미있게 진행했으며, 2019년 양성평등주간 슬로건인 “평등을 일상으로 : 함께 한 100년, 함께 할 100년”이라는 주제로 양성평등 퍼포먼스를 이어나갔다.    ‘고전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를 주제로 진행된 김병조 교수(조선대학교 초빙교수)의 특강은 행사에 참여한 여성들뿐만 아니라 남성들까지 공감할 수 있는 삶의 지혜를 전달하여 많은 공감을 얻어냈다. 김동규 부시장은 기념사에서 “양성평등주간은 양성의 조화로운 발전과 실질적인 평등 실현을 위해 제정되었다”며 “성별간 차별 없는 모두가 행복한 남원시를 만들기 위해 다함께 노력해나가자”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기획보도
    • 축제.행사
    2019-07-05

사 람 들 검색결과

  • 시기동우암태평회, 원도심 주민들의 ‘도시재생 이야기’ 책으로 발간
    쇠퇴한 원도심의 주민들이 지역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화제다.     화제의 책은 ‘우암태평로 이야기’, 엮은이는 시기동 우암태평회(회장 김상수)다. 주민들이 도시재생 대학 등 주민참여를 통해 겪은 변화와 노력 등을 과정별로 모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이 책은 총 4부 163쪽으로, 우암로와 태평로, 샘고을시장, 시기동 천주교회 등과 관련된 100년의 역사기록과 최근 도시재생사업 추진과정인 도시재생대학, 우리동네잔치, 태평가든 축제 등 다양한 활동을 싣고 있다. 더불어, ‘사람과 공간’을 주제로 지역 주민과 주위의 매력적인 공간을 소개하고 예전의 거리풍경과 활동사진, 언론에 소개된 내용 등을 담고 있다. 김상수 회장은 “태평로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태평하게 살아온 것이 큰 축복이고 어릴적 함께 뛰어놀던 동무들이 여전히 이웃사촌으로 남아있는 것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다”고 말했다. 이어 “크게 평안하다라는 의미의 태평로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으니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고 한번 찾아와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정읍
    2020-07-02

웰빙&힐링 검색결과

  • 여름휴가, 힐링 공간 완주 상관 편백숲이 뜬다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올해 완주군 상관면 죽림리 공기마을에 위치한 ‘상관편백숲’이 여름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상관편백숲은 면적이 161ha에 달하며 수십 년 된 아름드리 편백나무 수만 그루가 빽빽하게 자라고 있어 심신치유공간으로서 뿐만 아니라 산책과 등산로로도 손색이 없는 점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편백숲이 건강에 좋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탐방객수가 꾸준하게 늘고 있다.         지난 2018년 8월, 5천원의 입장료를 징수하면서 한때 관광객이 급감한 적이 있으나 현재는 입장료나 주차료를 받지 않고 있다.  또한, 완주군은 관광객과 주민의 편의를 돕기 위해 2021년 완공을 목표로 공기마을로 이어지는 진입도로 1.5킬로미터에 대한 확포장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내 소하천공사를 마무리해 관광객과 주민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이외에도 상관면에는 편백숲과 온천수로 유명한 상관리조트, 드라이브 코스로 최적화된 상관저수지와 함께 한잔의 차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카페까지 자리하고 있어 올 여름 자연 친화형 휴양지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코로나로 인해 지친 관광객들이 편히 쉬어 갈 수 있도록 등산로 안내판을 정비하는 등 편백숲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안전한 여름휴가가 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도 적극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웰빙&힐링
    2020-07-06
  • 포스트 코로나 대응 치유 프로그램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는 재가암환자와 가족들이 함께 아픔을 공유하고 치유 할 수 있도록 6월 5일부터 7월 10일까지 6회기에 거쳐 『건강한 어울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12시에 운영되며 매년 건강관리에 필요한 교육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다양한 체험 등을 제공하여 환자 및 가족들의 큰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재가에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남원시 약사회 후원 약사를 외부강사로 위촉해 약물관리 교육을 제공하고 통증완화를 위한 맛사지 요법, 식이 관리를 위한 영양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야외체험으로 숲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치유의 숲에서 자연의 기운을 느끼며 몸을 깨우는 스트레칭, 명상을 비롯해 아로마 족욕 치료를 받게 된다.  특히 숲길 걷기 야외체험을 통해 도심에서 벗어나 숲에서 뿜어주는 피톤치드 향기를 맡으며 진행되므로 인체 면역력을 높이는 귀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통해 투병과정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추스릴 수 있도록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숲 치유 활동, 정서적 지지를 위한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회복을 위한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는 등 대화를 통한 소통과 공감의 시간이 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환자분은“프로그램의 구성과 내용이 너무 좋아 정말 치유되는 것 같다며 코로나19로 밖에도 못나가고 우울했는데 다시 암을 이겨내야겠다는 의지가 생겼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는‘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재가암환자 관리사업으로 1,000여명의 암환자를 등록 관리 중에 있으며 방문간호서비스는 물론 영양보조제와 영양식이 및 간호용품을 지원하는 등 암환자관리 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아가 ‘앞으로도 재가암환자를 비롯해 건강취약계층에게 더 좋은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7-01
  • 자원봉사로 꽃피운 신촌 마을회관
    남원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부터 3일간 인월면 신촌 마을회관에서 자원봉사자 50여명과 함께 농촌재능나눔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남원시 자원봉사센터가 선정되어 추진한 것으로 자원봉사자들의 다양한 재능을 농촌지역에 나눔으로 농촌공동체의 활력을 도모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꽃피는 마을회관⌟ 활동지원사업이다. 5개 봉사단체의 자원봉사자들은 각 단체의 재능을 기부하여 마을회관 도배∙장판 및 씽크대 교체, 현관 및 외벽 페인트칠하기, 신발장과 TV장 설치하기, 이동 빨래방 운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마을주민들은 “무더위에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을 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낙후된 마을회관이 쾌적한 쉼터로 탈바꿈되어 매우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 웰빙&힐링
    2020-06-24
  • 평생건강의 첫걸음 우리 아이 영양 채우기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는 영양취약계층인 임산부 및 영·유아 중 영양위험이 발견된 대상자에게 영양교육 및 상담을 실시하고, 필수보충식품을 지원함으로써 영양개선 및 식생활 관리능력을 기르는 영양플러스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기준 중위소득 80%미만의 임산부, 영·유아 중 영양위험 요인이 있는 대상이 참여 할 수 있으며, 매월 2회 대상자별로 조제분유, 쌀, 감자, 당근, 달걀, 김, 미역, 검정콩, 우유 등을 제공하고 있다. 임신부의 경우 참여 횟수에 제한이 없으며, 영·유아의 경우 사업 종료 후 영양문제가 다시 악화되었을 경우 2회에 한해 재등록이 가능, 총 3회까지 사업 참여가 가능하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코로나19」감염병으로 인한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에 운영하던 단체교육, 소그룹교육 등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온라인교육으로 대체하였고, 영양평가는 접촉자 최소화를 위한 방문예약제를 실시하여 1:1평가로 진행하고 있다.  참여문의는 보건소 영양플러스실로 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6-23
  • 한일장신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의 해외봉사활동기 책으로 발간
      한일장신대(총장 구춘서) 간호학과 재학생들의 생생한 해외봉사활동을 담은 책이 발간됐다. <사진 : 한일장신대학교 제공> ‘나망가? 함께가!’라는 제목의 책은 2019년 6월 15일부터 27일까지 케냐 나망가 지역에서 이루어진 재학생 17명의 봉사활동이 기록돼 있다.  책 제목은 ‘나망가’ 지역명에 ‘나만 가지 말고 함께 가자’는 의미를 담은 것으로, 표지디자인과 타이틀 모두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반영됐다. 한일장신대 간호학과 소성섭 교수와 학생들이 케냐 해외봉사활동기를 책으로 발간했다.이 봉사활동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주관하는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에 선정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한 학기 이론수업을 마친 후 여름방학동안 현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실습교육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한일장신대는 이 사업에 2017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책으로 결과물을 출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 책에는 ‘국제개발과 소녀건강’을 주제로 한 성교육 및 위생교육, 체육 및 놀이활동, 봉사활동, 문화 교류 및 탐방 등 다양한 봉사활동들이 사진과 함께 고스란히 펼쳐져 있다. 특히 학생들이 매일 펜으로 직접 작성한 활동일지 원본을 제공해 당시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250페이지 분량의 전체 칼라로 인쇄된 이 책은 간호교육도서 전문 출판사에서 간호학과 학생들의 국제개발협력활동에 관한 참고도서가 없는 점을 감안해 출판을 적극 독려했다는 후문이다.김지영 학생(간호학과 3학년)은 “봉사활동을 마친 7월부터 친구들의 자료를 모아 올해 2월까지 사진과 구성 작업을 했다”며 “우리들의 보고서가 번듯한 책으로 나온 걸 보니 정말 뿌듯하다”고 말했다.사업책임자 소성섭 교수(간호학과)는 “1년간 코이카 활동을 통해 많은 성과가 나왔는데 그대로 묻혀두기엔 너무 아까웠다”며 “참가 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담긴 체험기가 되고, 국제개발협력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이나 참여자에게는 활동내용에 대한 귀중한 참고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웰빙&힐링
    2020-06-05

오피니언 검색결과

  • 나와 타인을 위한 방향지시등은 필수
    운전을 하고 다니다보면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좌우를 자유롭게 운전하는 차량을 종종 볼 수 있다.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으면 사고가 날 확률이 매우 높아짐을 알면서도, 그저  귀찮다는 이유로 소수의 우리나라 운전자들은 자신을 보호하고 타인을 배려할 수 있는 운전의 가장 기본적인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운전하는 잘못된 운전습관을 가지고 있다.  방향지시등 키는 것에 대해 상당수 운전자들이 ‘법적 의무’가 아닌 매너정도로 여기고 있으나, 엄연히 현행법에 규정된 ‘법적의무’이다.  도로교통법 제 38조에 따르면 ‘모든 차의 운전자는 좌회전·우회전·횡단·유턴·서행·정지 또는 후진을 하거나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하는 경우에는 손이나 방향지시기 또는 등화로써 그 행위가 끝날때까지 신호를 하여야 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또한 우리가 방향지시등을 지켜야 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보복운전’ 인데, 최근에는 운전 중에 사소한 시비를 이유로 급정거·급차선 변경을 통해 위협하는 보복운전이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상당수가 방향지시등 없이 갑작스러운 차선 끼어들기로 인한 보복운전이다.  1초라도 빨리 가려고 방향지시등 없이 가는 것이 아니라, 진행하던 차량의 방향을 바꿔줄 때는 타인을 배려하는 배려운전으로 방향지시등을 켜주자.
    • 오피니언
    • 기고
    2020-07-07
  • 코로나 스미싱, 주의하자
    남원경찰서 경무과 경무   -  순경 이주승 흔히들 말하는 스미싱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문자메시지에 있는 인터넷 주소 링크에 접속하면 스마트폰에 악성코드가 설치되어 사용자 모르게 소액결제가 되거나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일을 말한다. 최근 국민들이 크게 관심을 가지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이용한 신종 스미싱 범죄 사례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주의가 필요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코로나19’ 관련 스미싱 문자는 9482건 누적되었으며 문자 제목은 ‘마스크 무료배포’, ‘바이러스로인한 택배 배송 지연’ 등 이었다.   얼핏 보면 그럴듯한 정보를 담은 정상적인 문자로 보이지만 이런 스미싱 문자의 공통점은 모두 ‘인터넷 주소 링크’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다. 정부 부처나 지자체가 보내는 정상적인 안내 메시지에는 인티넷 주소가 포함되지 않으며 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안전수칙, 증상발현 시 상담·문의 방법 등을 안내한다면서 인터넷 주소 링크 클릭을 유도한다면 스미싱 문자일 확률이 매우 높다. 스미싱 범죄는 스마트폰 설정의 ‘출저를 알 수 없는 앱 설치’를 차단하고 모바일백신을 설치해 꾸준히 업데이트를 하여 스마트폰 보안관리를 철저히 한다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으니 꼭 기억해 두도록 하자.   또한 스미싱 의심 문자를 받았다면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지 말고 한국인터넷진흥원(118번)으로 즉시 신고해 추가 피해가 퍼지지 않도록 막는 것이 중요하며 혹시나 피해를 당했다면 가까운 경찰서에 방문하거나 112로 신고하여 도움을 받도록 하자.        
    • 오피니언
    • 기고
    2020-02-17
  • 킥라니를 조심하세요!
    남원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순경 이지원 난 8월 5일, 한남대교 전동킥보드 한 대가 왕복 12차선 도로를 가로지르다 1차선을 주행 중이던 오토바이와 충돌 후, 아무 조치 없이 반대방향으로 도주한 ‘킥라니’ 사고영상을 본 분들이 있을 것이다. 킥라니란? 전동킥보드와 고라니를 합친말로, 고라니처럼 갑자기 불쑥 튀어나와 다른 차량을 위협하는 일부 전동 킥보드를 운행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최근 전동킥보드는 면허 없이도 쉽게 구매할 수 있고, 단거리를 운행할 때의 편리함 등 여러 장점을 가지고 있어 유행처럼 퍼지고 있다. 하지만, 길거리에 전동킥보드가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지고 있는 데에 비해 대다수의 이용자들이 교통법규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어 관련 사고는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또한, 사고유형을 살펴보면, 속도를 줄이지 않고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킥라니’형인 이용자의 부주의가 대다수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동킥보드 운행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곤 하는데, 도로교통법상 전동킥보드는 ‘원동기 장치 자전거’로 분류되어 오토바이로 취급된다. 따라서 전동킥보드를 타기 위해선 면허가 필요함은 물론, 인도·자전거도로를 주행해서도 안 된다. 이에 따라 만약 면허 없이 전동킥보드를 타는 경우, 3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로 처벌을 받는 무면허 운전에 해당되고, 헬멧 등 인명보호 장구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에는 2만원의 범칙금도 부과된다. 심지어 이번 한남대교 사고와 비슷하게 사고로 사람을 다치게 한 뒤 구호조치를 하지 않고 현장을 이탈한 경우에는 일반차량 운전자와 동일하게 뺑소니로 불리는 도주치상 혐의를 적용할 수 있고, 피해자가 사망하면 최대 무기징역까지도 처해질 수도 있다. 현재, 경찰은 정부 부처와 합동으로 전동킥보드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있으며, 가이드라인이 완성되기 전까지는 단속보다는 계도와 홍보로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 하지만, 이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들 각자의 안전의식이다. 자신의 안전을 위해 보호장구를 착용하며, 관련 교통법규에 대한 인식과 안전한 운행 문화가 정착되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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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폭염, 온열 질환 조심하세요
    최근 후덥지근한 장마와 폭염이 기승이 부리고 있어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 이런 무더위에는 열사병, 열경련 등의 온열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하면 사망에 이르게 된다. 온열질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시간은 오후 3시 전후로 장소는 운동장과 공원, 야외작업장, 논밭 등이다.  온열 질환은 뜨거운 환경에 오랜 시간 노출되어 발생하기 때문에 두통, 현기증, 근육경련, 의식 저하, 피로감 등이 나타날 때는 시원한 곳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섭취, 땀을 많이 흘릴 때는 염분과 미네랄 보충, 가벼운 옷차림,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여야 한다.   만약 온열질환자 발생하였다면 119나 의료기관에 연락하고 서늘한 곳으로 옮기고, 수건 등으로 찬물을 몸에 묻히거나 부채질을 하는 등 응급조치를 하고 환자를 이송하는 것이 좋다.   갈수록 더워지는 날씨에 몸도 마음도 지치지만, 폭염에 항상 대비하여야 하며, 폭염 특보가 발령되면 특히 노약자들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폭염 대처요령을 숙지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철이 되었으면 한다.
    • 오피니언
    • 기고
    2019-07-19

포토뉴스 검색결과

  • 완주 소재 전일환경,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완주군 상관면 소재 (유)전일환경(대표 송기순)이 코로나19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위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9일 상관면은 건설폐기물 수집운반 및 순환골재를 생산하는 (유)전일환경이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상관면을 거쳐 사회복지공동기금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일환경은 종업원 30여명 정도의 중소기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지원을 받아야 할 대상임에도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기부를 결정했다. 상관면에서는 이번 기탁금을 2020년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현금성 쿠폰지원을 받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와 주거·교육급여 수급자를 제외한 복지사각지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전일환경은 지난 2017년 500만원, 2018년 500만원, 2020년 초에도 500만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주고 있다. 송기순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클 것 같다”며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순덕 면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가운데 기업이 나눔 문화 확산 실천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7-13
  • 남원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와의 간담회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7일 남원시 자율방범대연합회 사무실에서 개최된 남원시 자율방범연합회 월례회의에 참석, 범죄예방 및 청소년 선도활동 등에 노고를 다하고 있는 자율방범대를 격려하고 유공 자율방범대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강태호 남원경찰서장은 “자율방범대와의 협력치안을 강화하여 주민들이 평온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정성치안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율방범대연합회(회장 김양수)는 “내 지역은 내가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주민의 안전을 위해 경찰과 협력하여 지역치안 확립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7-13
  • 개그우먼 김현영, 완주 알리미 유튜버 인기 상종가
    1990년대 초 당대 최고의 개그 프로그램인 ‘유머 1번지’에서 활동하며 최전성기를 누렸던 개그우먼 김현영(53)이 완주군을 홍보하는 유튜버로 변신해 인기 상종가를 치고 있다. 김현영은 지난달부터 유튜브 ‘여행상자’ 채널을 마련, ‘유머1번지 추억의 책가방: 김현영과 함께하는 완주여행’이란 제목으로 완주군 관광명소를 찾아가 재미있게 소개하는 7~10분짜리 동영상을 만들어 적극 홍보하고 있다.        지금까지 제작한 동영상은 총 4편으로, 소양 오성한옥마을 편은 3주 만에 조회 수 1만3천회를 훌쩍 넘어섰고, 술테마박물관 편도 1만회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통상적인 여행 코너 유튜브 조회수의 5~6배에 해당하는 기록적인 것이다.     김현영은 앞으로 연말까지 완주지역 관광지와 체험마을 등을 대상으로 16편의 동영상을 제작할 계획이어서 ‘소득과 삶의 질 높은 으뜸도시 완주’ 홍보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그는 “완주에 명소가 많은 데 일반인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코로나 19 시대에 맞는 비대면 홍보인 유튜브 활동에 나서게 됐다”며 “현대인들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바캉스를 가는 데 이제 농촌의 정취를 맛보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완주 농캉스’를 실현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유명 연예인이 동영상을 통해 완주군을 아주 멋지게 홍보해줘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사람이 완주의 관광명소를 잘 알 수 있도록 계속 유튜버 활동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향이 경기도 화성군인 개그우먼 김현영과 완주군과의 인연은 길지 않지만 필연에 가까울 정도로 운명적이다. 지난 2016년 코미디협회와 완주군이 MOU를 체결하고 서로 교류하기 시작했는데, 이때 합류해 매년 2~4차례 완주를 방문하고 공연 등을 한 것이 계기가 됐다. “그 후에 집에 있으면 완주군에 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솔솔 났어요. 그래서 친한 개그맨 선배인 이경애 씨와 함께 연애인이 꿈인 어린이에게 재능 기부를 하자는 말까지 나왔지요.” 하지만 올해 코로나19 사태가 터져 김현영은 당초 계획을 뒤로 미루는 대신 유튜버 활동을 통해 완주를 맛깔스럽게 소개하고 있다. 폭발적인 반응에 고무된 그의 유튜브 활동은 삶에 활력을 주었고, 너무 열심히 한 나머지 최근엔 눈병이 생길 정도였단다.   1990년 KBS 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현영은 당대 최고의 개그 프로그램 <유머 1번지>의 ‘동궁마마는 아무도 못말려’ 코너에서 ‘못생긴 무수리’역으로, '추억의 책가방' 코너에서는 임하룡을 쫓아다니는 ‘오달자’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덕분에 그는 1990년 KBS 6기 공채 개그맨수상, 1992년 KBS 코미디대상 신인상을 받았다. 지금은 KBS1 TV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프로그램에 고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농촌을 알리는 유튜버로 인생 2막을 살고 있는 그의 꿈은 장래 희망이 연예인인 농촌 아이들에게 판토마임이나 코미디, 성대모사 등을 가르쳐주는 등 재능을 기부하는 삶을 이어가는 것이다. “과거에 받았던 국민적 사랑을 되돌려 주고 싶습니다. 유튜버 활동도 이런 차원인데, 여러 사람들이 동영상을 조회하고 구독해줘 감사합니다. 완주엔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가 많은데, 앞으로 완주 알리미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환하게 웃는 개그우먼 김현영의 얼굴에서 행복이 묻어났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20-07-13
  • 전주덕진소방서, 기린봉 산악 사고 소방헬기 이송 “산행 안전사고 예방수칙”
    전북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8일 오전 11시10분 경 전주시 기린봉에서 허리질환으로 인해 부상을 입은 등산객을 소방헬기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전주덕진소방서 119구조대와 구급대원들은 긴급구조 신고를 받고 신고자의 위치를 파악해 산악구조장비, 응급처치 장비를 휴대하고 등반을 실시해 기린봉 정상 인근에서 요구조자(남, 47세)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요구조자는 허리 통증으로 인해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상태로 허리 부상이 의심되는 상황이었다. 119구조, 구급대원들은 요추고정대 등 응급처치를 실시하고 소방헬기와 연계해 요구조자를 전주 소재 대학병원으로 이송했다.   최근 5년간(2015∼2019년) 전라북도 산행 관련 사고는 2,502건으로, 길을 잃은 등 일반조난이 539건으로 가장 많았고, 실족 또는 추락이 487건, 심장병 등 개인질환이 269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덕진소방서 구조대 관계자는 산행 시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당부했다.  등산로, 날씨 등 필요한 정보 수집하기, 지도, 우의, 랜턴 등 산행장비 챙기기, 나 홀로 산행하지 않기, 일몰 2시간 전에 산행 마치고 산행시간 8시간 넘지 않기, 일행 중 가장 느린 사람을 기준으로 움직이기, 여벌의 옷과 상비약 준비하기, 휴대전화 보조배터리 소지하기 등이다. 윤병헌 서장은 “산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선 산행 전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고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는 등산 코스를 선택해야 한다”며 “자신의 건강 상태와 운동능력을 고려하지 않은 산행은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으로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7-08
  • 남원서, 명예경찰소년소녀단 간담회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여성청소년과는 7일 교룡초등학교에서 명예경찰소년소녀단원들과 ‘폭력없는 행복한 학교만들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단원들에게 또래지킴이로서 학교 부적응 학생 상담방법을 안내하고 함께 상담일지를 작성해보며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또한 간담회 후 교내 화장실, 소각장 등 인적이 드문 장소를 순찰하며 은밀히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 탈선과 학교폭력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복도를 다니며 ‘친구를 사랑하자, 학교폭력 신고‧상담번호는 117’ 구호를 외치며 다른 학생들에게도 학교폭력 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발대식을 치른 3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난 1일 용성초에 이어 15일 월락초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강태호서장은 “앞으로도 명예경찰소년소녀단원들과 학교주변 순찰, 교내 캠페인 등을 주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07
  • 남원경찰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단속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2일부터 코로나 19로 인해 늦게 시작된 새학기를 맞아 남원시청 교통과와 합동하여 용성초등학교 등 관내 27개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불법주정차 특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불법주정차 하는 경우 과태료는 승용차는 8만원, 승합차 및 화물차는 9만원이 부과되는 등 많은 금액이 부과된다.  서승현 경비교통과장은 “어린이들은 성인에 비해 신장이 작아 불법 주·정차된 차량에 가려 운전자의 시야에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운전자 본인과 어린이들을 위해 스쿨존 내에서 불법 주·정차는 절대 금물”이라고  밝혔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07
  • 나와 타인을 위한 방향지시등은 필수
    운전을 하고 다니다보면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좌우를 자유롭게 운전하는 차량을 종종 볼 수 있다.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으면 사고가 날 확률이 매우 높아짐을 알면서도, 그저  귀찮다는 이유로 소수의 우리나라 운전자들은 자신을 보호하고 타인을 배려할 수 있는 운전의 가장 기본적인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운전하는 잘못된 운전습관을 가지고 있다.  방향지시등 키는 것에 대해 상당수 운전자들이 ‘법적 의무’가 아닌 매너정도로 여기고 있으나, 엄연히 현행법에 규정된 ‘법적의무’이다.  도로교통법 제 38조에 따르면 ‘모든 차의 운전자는 좌회전·우회전·횡단·유턴·서행·정지 또는 후진을 하거나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하는 경우에는 손이나 방향지시기 또는 등화로써 그 행위가 끝날때까지 신호를 하여야 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또한 우리가 방향지시등을 지켜야 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보복운전’ 인데, 최근에는 운전 중에 사소한 시비를 이유로 급정거·급차선 변경을 통해 위협하는 보복운전이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상당수가 방향지시등 없이 갑작스러운 차선 끼어들기로 인한 보복운전이다.  1초라도 빨리 가려고 방향지시등 없이 가는 것이 아니라, 진행하던 차량의 방향을 바꿔줄 때는 타인을 배려하는 배려운전으로 방향지시등을 켜주자.
    • 오피니언
    • 기고
    2020-07-07
  • 여름휴가, 힐링 공간 완주 상관 편백숲이 뜬다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올해 완주군 상관면 죽림리 공기마을에 위치한 ‘상관편백숲’이 여름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상관편백숲은 면적이 161ha에 달하며 수십 년 된 아름드리 편백나무 수만 그루가 빽빽하게 자라고 있어 심신치유공간으로서 뿐만 아니라 산책과 등산로로도 손색이 없는 점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편백숲이 건강에 좋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탐방객수가 꾸준하게 늘고 있다.         지난 2018년 8월, 5천원의 입장료를 징수하면서 한때 관광객이 급감한 적이 있으나 현재는 입장료나 주차료를 받지 않고 있다.  또한, 완주군은 관광객과 주민의 편의를 돕기 위해 2021년 완공을 목표로 공기마을로 이어지는 진입도로 1.5킬로미터에 대한 확포장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내 소하천공사를 마무리해 관광객과 주민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이외에도 상관면에는 편백숲과 온천수로 유명한 상관리조트, 드라이브 코스로 최적화된 상관저수지와 함께 한잔의 차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카페까지 자리하고 있어 올 여름 자연 친화형 휴양지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코로나로 인해 지친 관광객들이 편히 쉬어 갈 수 있도록 등산로 안내판을 정비하는 등 편백숲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안전한 여름휴가가 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도 적극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웰빙&힐링
    2020-07-06
  • 완주형 2차 재난지원금, 지역경제 활성화 한 몫
    완주군이 전국 최초로 지원한 ‘완주형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소상공인 활력 회복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완주군은 지난달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씩 주는 제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 이달 3일까지 20일 만에 총 85억7,680만 원이 풀려 지급률 93.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완주군에는 완주형 1차 긴급재난지원금 44억 원과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248억 원에 이어 이번 완주형 2차 긴급재난지원금 85억 원까지 총 377억 원 가량이 순차적으로 지급돼 코로나19 여파로 가뜩이나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에 큰 힘이 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잖은 역할을 하고 있다. 앞서 완주군은 코로나19 위기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극심한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어 지난 4월 20일부터 1차 지원금(군민 1인당 5만 원)을 지급했으며, 정부도 5월 초부터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위기 상황이 올 하반기에도 계속됨에 따라 완주군은 재정이 어렵더라도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지난 6월 15일부터 지급액을 1차 때보다 두 배(군민 1인당 10만 원)로 올리고, 기존에 3개월이었던 사용기간도 5개월로 늘려 2차 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 완주군은 1차 지급과 정부 지급이 소진될 시기를 전후해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함으로써 올 11월 말까지 92억 원 가량이 지역경제에 소비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미수령자를 대상으로 기한 내 수령을 재안내하고 있다. 완주형 2차 긴급재난지원금은 7월 31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계속 지원하며, 모든 군민이 빠짐없이 수령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활동과 소비심리가 완전히 얼어붙은 상황에서 정부와 2차로 지급된 완주형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1~2차 재난지원금과 정부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면서 절차 간소화 등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하고 최대한 마을 현장에 찾아가 지원하는 등 군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면서도 신속한 지원으로 호평을 받아 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6
  • 완주군 조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 본격 추진
    완주군이 조 생산비 절감을 위해 나섰다.       6일 완주군은 최근 이서면 남계리 잡곡(조) 재배포장에서 완주이서잡곡작목반과 국립식량과학원 및 도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종 연시회와 현장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시회와 현장컨설팅은 조 생산비 절감을 위한 재배기술 시범사업과 관련해 기존 작업방법인 산파작업에서 파종기의 기계화 작업체계 성과를 분석하고 현장 애로기술인 관수관리의 개선 사항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조 생산 작업은 기계화율이 낮아 농작업 인력 의존도가 높다. 연시회와 현장컨설팅 결과 기존 손파종에 비해 30%의 노동력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식량과학원의 관수관리 컨설팅에서는 스프링쿨러 설치를 통해 파종 초기 관수의 어려움을 해결, 30% 수량 증수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기순도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조 파종 연시회와 현장컨설팅을 실시로 중앙농촌진흥기관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우리 완주군의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해소 및 잡곡 재배 농가 소득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6
  • 완주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 실시
    완주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고산, 운주, 동상 등 물놀이 현장에 배치될 안전관리요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여름철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요령, 인명구조장비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시연과 함께, 코로나19 물놀이 방역수칙에 대해 교육함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데 초점을 맞췄다. 완주군은 7월 중순경부터 현장에 배치될 안전관리요원과 소방서 및 재난안전과, 면사무소와의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업무 공조체계를 유지함은 물론, 집중호우 등 우기 시 수위나 기상상황에 맞춰 안전관리요원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피서객들이 많이 몰리는 고산천, 장선천 일원 3개소에 물놀이 안전의 필수품인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를 병행 운영해 구명조끼 착용 붐을 조성하는 등 안전한 물놀이 문화를 정착할 계획이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6
  • 완주군 삼례읍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완주군 삼례읍(읍장 김동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기가 출범했다.     6일 삼례읍은 지난 3일 25명의 협의체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지역실정에 밝고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열의를 갖고 실질적으로 활동할 9명의 신규위원을 포함해 총 24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또한, 위원들의 호선으로 민간 위원장에 임공택씨를 선출했다.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채수훈 익산시 맞춤형복지팀장을 초빙해 지역사회복지에 대한 사례현장 및 협의체 위원의 역할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다.   임공택 민간위원장은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삼례읍민의 복지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바쁜 본업에도 불구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해 준 위원들의 열의에 감사를 전한다”며 “더불어 함께 사는 삼례읍이 되도록 위원님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일진월보 하겠다”며 위원들에게 힘을 북돋았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20-07-06
  • 정세균 총리, 완주 수소경제 현장에 큰 관심 표명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 3일 수소 시범도시 완주군의 수소경제 현장을 방문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완주 수소충전소’와 현대차 수소상용차 개발현황 등에 대해 큰 관심을 표명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4시 완주군 봉동읍에 있는 ‘완주 수소충전소’를 방문하고 시설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은 후 애로 사항 등을 청취했다.  정 총리는 이어 수소버스를 타고 현대차 상용차 파일롯트동으로 이동, 수소차 개발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방문에는 산업부와 환경부, 국토부 등 이른바 수소산업 관련 3개 부처 차관·정책실장 등이 대동했으며, 전북에서는 송하진 도지사와 안호영 국회의원(더민주), 송지용 도의회 의장, 박성일 완주군수, 김승수 전주시장, 공영운 현대차 전략기획담당 사장, 김기현 일진복합소재 대표, 심대보 대진정공 대표 등이 함께했다.  정 총리는 이홍기 수소연료전지 지역혁신센터장(우석대 교수)으로부터 완주·전주 수소 시범도시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았고, 주민 수용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 총리는 “수소사회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떨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안전성을 적극 홍보해야 할 것”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날 정 총리의 방문을 크게 환영한 후 삼봉 신도시 수소에너지 공급 계획을 설명한 후 주민 수용성을 확보한 만큼 지속적으로 공급을 늘려가고, 수소 전기차 보급 등에도 적극 나설 뜻을 밝혔다. 박 군수는 또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에 대해서도 정 총리에 건의했다. 박 군수는 “완주군은 수소 생산과 저장, 운송, 활요 등 전주기 산업군이 집중돼 있는 등 수소경제 인프라가 풍부하다”며 “완주군에 수소특화 국가산단을 조성해 국내 수소경제를 선도할 글로벌 성장거점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20-07-06
  • 전주완산소방서, 인사발령자 39명 임용장 수여식 가져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6일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인사발령자 39명을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신고식은 전입 및 서내 인사발령자의 신고, 당부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6개소의 119안전센터, 구조대 등 전주도민과 임실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최일선에 배치된다.  이번에 배치되는 39명(전입 14명, 승진전입 3명, 전보 22명)은 업무능력 및 자격증 보유현황 등 특성에 맞게 적재적소에 배치됨은 물론 희망부서를 고려해 직원들이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했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일하는 동료와의 믿음과 신뢰”라며, “동료들과 함께 각자 맡은 자신의 자리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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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전라북도 소방본부, 폐차장 화재 재발방지를 위한 폐차장 긴급 화재예방대책 추진 결과 발표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6월 19일 발생한 전주시 덕진구 소재 폐차장 화재 재발방지를 위한 긴급 화재예방대책 추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긴급 화재예방대책은 6월 23일에서 30일까지 1주일간 도내 영업 중인 폐차장 44곳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주요 내용으로 폐차장 불시 소방특별조사, 자율안전관리 개선을 위한 화재안전 컨설팅, 소방서장 화재예방 서한문 발송 등이다. 44곳의 폐차장 불시점검 결과 총 16곳 폐차장에서 소량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위반, 소화기 내용년수 초과, 소화기 미비치 등의 위반사항이 발생하여 과태료부과, 조치명령 등을 통해 화재위험요소를 즉시 제거하여 유사화재 발생방지에 총력을 다했다. 특히, 지난 23일 폐차장의 용도·규모 등에 비해 현 법규상 설치되는 소방시설의 한계점을 검토하여 소방청에 옥외소화전 설치의무 강화 등 관계법령의 개정의견을 개진하였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폐차장 화재는 특성상 화세가 강해 인근 건축물로 확산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과 화재진압을 위한 소방용수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관련 제도개선을 위해 소방청과 적극적으로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소방본부는 15일까지 폐차장 부근 소방용수시설 현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소방용수시설이 없을 경우 관계 시·군에 소화전 설치를 요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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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고창여행, 사진과 SNS후기 등록하고 상품 받자
    전북 고창군이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문화관광 홈페이지(www.gochang.go.kr/tour)를 통해 ‘내가찍은 고창 사진 콘테스트’와 ‘고창여행 SNS 후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관광객 참여를 통해 문화관광 홈페이지에 고창 관광지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과 SNS후기로 현장감 있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가찍은 고창 사진 콘테스트’는 고창 관광지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에 담아 문화관광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9월과 12월에 각각 8명을 선정해 고창사랑상품권을 선물로 준다. ‘고창여행 SNS 후기 이벤트’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사진을 포함한 여행한 후기를 등록하고 문화관광 홈페이지에 해당 SNS주소를 남기면 선착순 200명에게 5000원 모바일상품권을 증정 한다. 고창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완전히 진정국면에 접어들지는 않았지만, 개별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홈페이지 이벤트를 통해 청정한 고창을 홍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코로나19 여파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관광객 감소로 인한 지역주민의 어려움 해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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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정읍시, 서울 용산구 해방촌 도시재생센터 방문
    정읍시와 서울 용산구 해방촌 도시재생 지원센터가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수행을 위한 교류가 한창이다.   이와 관련해 해방촌 도시재생 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지난달 26일 정읍을 방문했다. 도시재생 관련 자매도시 간 도시재생 분야 전반에 대해 주민들의 상호 교류와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앞서 지난해 10월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수행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들은 이날 시와 해방촌의 역사 및 문화유산 교류, 교육캠프 및 홈스테이 연계, 주민공동체들의 폭넓은 활동 등을 통해 실질적인 도시의 주인인 주민들이 손을 맞잡고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논의를 지속키로 협의했다. 해방촌 도시재생지원센터 한광야 센터장은 “두 지역의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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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정읍시, 호남고속도로 녹두장군 휴게소 내 농특산물 홍보판매장 ‘새 단장’
    정읍시가 농특산물 판로 개척과 홍보를 위해 마련한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녹두장군 휴게소 내 농특산물 홍보판매장을 새롭게 단장했다.   시는 홍보판매장의 노후화된 간판과 지붕 등을 깔끔하게 단장하고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농특산물 홍보판매장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울외장아찌와 복분자 진액 등 가공식품과 체리와 귀리 등 계절 농특산물을 전시 판매한다.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과 가공된 특산물을 엄선해 지역 농특산물의 대외적 이미지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식당과 편의점 등 관광객이 접근하기 편한 위치에서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새 단장을 계기로 정읍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정읍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임은 물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지 농수산유통과장은 “정읍 내장산 행복장터(하행선)내 판매장에 오면 다양한 농특산물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며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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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정읍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 가공 선도업체 현장 교육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25일 정읍 단풍미인대학 농산물가공과정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정읍시 농식품 기업 현장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현장 교육은 농산물 가공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농식품 기업의 우수사례를 통해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의 역량을 키우고,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정읍시 농식품 가공업체인 맑은샘자연교육농원과 ㈜두손푸드, 콩사랑 마을기업 3곳을 방문해 가공사업장을 견학하고, 선도 사업장의 운영사례를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맑은샘자연교육농원은 2013년 설립해 친환경농산물을 이용한 먹기 편한 채소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홈쇼핑을 통해 올해 상반기에만 1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채소 잡곡과 채소 볼, 채소 차 등 소비 트랜드를 반영한 제품개발의 중요성과 마케팅 방법 등 운영사례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마시는 죽, 음료 등 고령친화식품을 생산하는 주식회사 두손푸드 방문해 상품개발과 제조기술, 경영에 관련된 종합적인 설명을 들었다.   또, 올해 행정안전부로부터 모두愛 마을기업에 선정된 콩사랑 마을기업을 방문해 유통판로망 확보와 젊은 층을 겨냥한 제품개발과 꾸준한 홍보, 고객관리 등 운영사례와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안중식 교육생은 “지금까지 진행된 교육에서는 식품위생법, 가공기술, 가공 절차, 세무 관리 등 가공 창업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익혔다면 이번 현장 교육은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야 할 미래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읍 단풍미인대학 농산물가공과정은 1년 과정으로 이론 및 실습 등 총 23회 교육으로 진행되며 기초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심화, 응용 코칭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을 수료한 농업인은 농산물가공센터 공동시설을 이용해 시제품을 개발하고 가공상품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업·농촌의 활력을 되찾고 새로운 소득원 창출로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서는 1차 농산물을 바탕으로 한 농촌 융복합 산업화가 필요하다”며 “전문인력 육성은 물론 다양한 선도모델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20-07-02
  • 정읍사예술회관, ‘용기백배 인형극’ 성황리에 공연 마무리
    정읍시가 지난달 24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인형극 ‘백설공주와 숲속 친구들’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마련된 이번 공연은 지역 내 유치원 원생과 시민 90여 명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친근하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관람객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 확인과 개인 마스크 착용, 띄어 앉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양질의 공연을 즐겼다. 특히, 어린이들은 멋진 음악과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무대 속에서 백설공주와 친구들(호랑이, 토끼)이 마녀를 물리치는 공연을 보며 용기와 우정에 대해 배우고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이수천 문화예술과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화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시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공공시설 ‘문화가 있는 날’에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계획 중이다. 오는 7월 29일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생을 대상으로 참여아동극‘토끼와 거북이’가 공연될 예정이다.  
    • 기획보도
    • 전시.공연
    2020-07-02
  • 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슬기로운 여름 생활’ 물품 지원
    초산동주민센터는 지난달 23일 주민센터 소회의실에서 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동만) 운영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더욱 힘들어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의 발굴과 해소, 지역복지 현안 해결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산동 협의체는 이웃돕기성금으로 마련된 300만원으로 지역 내 지원 가구선정과 지원 방법을 논의했다. 그 결과 저소득 청소년과 노인 등 20가구를 선정하고, 스포츠 의류 상품권과 쿨매트를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임웅빈 동장은 “협의체가 지역주민을 위한 주도적인 활동을 펼쳐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협의체 활성화가 지역복지의 구심점이 되고 나아가 주민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만 위원장은 “유기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초산동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2
  • 정읍시, 라벤더 향기‘뿜뿜’ 보랏빛 꽃밭에서 힐링하세요!
    정읍시 구룡동에 보랏빛 라벤더꽃이 만개해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구룡동(구량1길 188-29)에 조성된 정읍허브원 라벤더 관광농원(이하 정읍허브원)에는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라벤더꽃이 만개했다. 보랏빛 꽃이 만개하자 보기 드문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인근 주민들은 물론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고 온 많은 이들이 라벤더 향기 속에서 인생 사진을 찍기에 여념이 없다. 정읍허브원은 총 33만㎡ 규모에 라벤더 30만 주와 라반딘 4만 주를 심어 가꿔가고 있다. 이중 라벤더(6월 개화)와 라반딘(7월 개화)의 식재 면적 부지는 7만3천여㎡로 약 30%를 차지한다. 이곳에는 지난해 5월부터 식재한 34만여 주의 꽃들이 만개해 사방에 온통 보랏빛 장관을 이루고 있다. 정읍허브원은 이곳이 단순히 꽃만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읍의 명소로 기억될 수 있도록 라벤더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정읍허브원과 시는 지난해 11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특산물과 연계한 상품개발과 정읍의 스토리와 특성을 담은 관광상품을 개발 중이다. 또, 정읍허브원은 모든 오일의 기본 베이스가 되는 라벤더오일을 이용한 체험프로그램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허브 추출물을 이용해 미스트나 목욕용품, 천연 화장품, 탈모샴푸 등을 생산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 소득 창출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정읍허브원에는 7만3천여㎡ 규모 라벤더꽃이 보랏빛 장관을 이루고 있다”면서 “정읍허브원을 찾은 시민들이 라벤더꽃을 만끽하며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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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정읍시, ‘외국인 맞춤형 민원서비스’ KTV 국민방송 우수사례로 소개
    정읍시가 외국인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우수운영 지자체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시는 지난달 20일 방송된 KTV 국민방송‘우리 동네 개선문’에서 글로벌 통역관을 비롯한 외국인 맞춤형 서비스가 지자체 우수사례로 소개됐다고 밝혔다. 정부 정책 방송기관인 KTV 국민방송의 ‘우리 동네 개선문’은 국민 생활 속 불편사항을 찾아 개선해 나가는 지자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주여성과 외국인 노동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유진섭 시장의 인터뷰와 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외국인 맞춤형 민원서비스가 소개됐다. 방송을 통해 점점 늘어나는 외국인 고충 민원의 적극 행정 사례와 시의 민원서비스 추진 상황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시에 따르면 정읍시 거주 외국인은 매년 꾸준히 늘어 2020년 현재 2,833명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행정수요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에 시는 민원실을 방문하는 외국인 주민의 생활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조기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민원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분야별로 한글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을 위해 외국인 민원서식 해석본과 외국인 생활 안내 책자를 제작·배포했다. 또, 외국어 능력이 우수한 직원을 외국인 통역관으로 지정하고 민원실을 찾은 외국인의 원활하고 빠른 민원처리를 위해 통역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 “우리 시 외국인의 대부분은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근로자로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외국인들이 지역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정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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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시기동우암태평회, 원도심 주민들의 ‘도시재생 이야기’ 책으로 발간
    쇠퇴한 원도심의 주민들이 지역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화제다.     화제의 책은 ‘우암태평로 이야기’, 엮은이는 시기동 우암태평회(회장 김상수)다. 주민들이 도시재생 대학 등 주민참여를 통해 겪은 변화와 노력 등을 과정별로 모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이 책은 총 4부 163쪽으로, 우암로와 태평로, 샘고을시장, 시기동 천주교회 등과 관련된 100년의 역사기록과 최근 도시재생사업 추진과정인 도시재생대학, 우리동네잔치, 태평가든 축제 등 다양한 활동을 싣고 있다. 더불어, ‘사람과 공간’을 주제로 지역 주민과 주위의 매력적인 공간을 소개하고 예전의 거리풍경과 활동사진, 언론에 소개된 내용 등을 담고 있다. 김상수 회장은 “태평로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태평하게 살아온 것이 큰 축복이고 어릴적 함께 뛰어놀던 동무들이 여전히 이웃사촌으로 남아있는 것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다”고 말했다. 이어 “크게 평안하다라는 의미의 태평로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으니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고 한번 찾아와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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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읍
    2020-07-02
  • 정읍시, 여름철 폭염·장마 대비 가축 질병 중점 방역 관리 나서
    정읍시가 6~9월 여름철 폭염·장마 등으로 인한 가축 질병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질병 중점 방역 관리’에 나섰다. 시는 올해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돼 하절기 높고 습한 기후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여름철 가축 질병 예방을 위한 수칙으로 사료에 곰팡이나 세균이 증식되지 않도록 사료 건조 상태 유지, 모기매개성 질병 예방 축사 주변 물웅덩이를 제거하고 살충제로 모기를 방제, 열사병 예방을 위해 축사 벽·지붕에 단열재를 설치, 환풍기 설치 및 주기적인 환기실시, 가축 탈수 예방 신선한 물 수시 공급, 축사와 주변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실시 등을 안내했다. 더불어, 장마철 방역 관리 수칙으로 주 2회 축사 내·외부 청소 및 소독 축사 침수 시 신속한 배수 후 소독 실시, 건초 및 배합사료가 물에 젖지 않도록 관리, 사료급여통 및 급수조의 청결 상태를 유지, 가축의 스트레스를 최소화 등 질병에 대한 면역력 관리 등을 설명했다. 김백환 축산과장은 “여름철 가축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가의 자율방역이 가장 중요하다”며 “농장 출입차량 통제와 소독 등 차단 방역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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