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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부안교육지원청 연계 생생 직업체험 운영
- 부안군은 10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부안군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부안경찰서, 부안소방서 등 유관기관 전문가와 지역 재난관리책임기관 실무위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2026 변산비치파티와 2026년 님의 뽕 축제 등 두 가지 주요 축제의 안전관리계획을 심도 있게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변산해수욕장과 부안댐 광장의 공간적 특성을 고려해 인파 밀집 분산 대책, 응급의료체계 구축, 안전관리요원 적정 배치 및 동선 확보, 시설물·교통·소방 안전 대책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군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축제 개막 전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하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단 하나의 안전사고도 용납하지 않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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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제3회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 부안군은 10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부안군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부안경찰서, 부안소방서 등 유관기관 전문가와 지역 재난관리책임기관 실무위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2026 변산비치파티와 2026년 님의 뽕 축제 등 두 가지 주요 축제의 안전관리계획을 심도 있게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변산해수욕장과 부안댐 광장의 공간적 특성을 고려해 인파 밀집 분산 대책, 응급의료체계 구축, 안전관리요원 적정 배치 및 동선 확보, 시설물·교통·소방 안전 대책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군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축제 개막 전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하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단 하나의 안전사고도 용납하지 않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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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제3회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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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유증기 화재 막는다…전북소방, 8주간 도내 셀프주유소 489개소 집중점검 실시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유증기 발생량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셀프주유취급소를 대상으로 7월부터 8월까지 약 8주간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도내 셀프주유취급소 48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소방서 화재안전조사단이 현장을 방문해 위험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위치·구조·설비 기준과 저장·취급 기준 준수 여부, 변경허가 위반 여부, 정기점검 이행 여부, 안전관리자 근무실태 등이다. 특히 여름 휴가철 이용객 증가와 야간 시간대 안전관리 공백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관리자 상주 의무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야간 불시검사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셀프주유소 특례 기준에 따라 고객의 주유 작업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감시대 관리 상태, 감시카메라 정상 작동 여부, 위험물 공급을 즉시 정지할 수 있는 제어장치 및 방송설비의 적정 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전북소방본부는 점검과 함께 현장 안전컨설팅을 실시해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여름철 유증기 화재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전북소방본부 소철환 예방안전과장은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유증기 화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점검과 홍보를 병행할 것이라며, 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 입건이나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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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유증기 화재 막는다…전북소방, 8주간 도내 셀프주유소 489개소 집중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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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여름철 화재(7~8월) 606건, 재산피해 264억원,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 막는다.. 전북소방, 426개소 집중 점검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인파가 몰리는 다중이용시설 426개소를 대상으로 6월 30일부터 7월 31일까지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무더위로 인한 냉방기기 사용량 증가와 전력 수요 급증, 휴가철 이용객 집중에 따른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 전북지역 화재 통계에 따르면 7~8월 여름철에 발생한 화재는 총 606건으로 전체의 14.9%를 차지했으며 인명피해 35명과 264억 3,0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숙박시설 48개소, 수련시설 79개소, 운수시설 90개소, 판매시설 114개소, 영화상영관 27개소, 도서관 68개소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화재 위험성과 이용객 집중도가 높은 주요 시설 58개소에 대해서는 정밀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방서장 등 관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피난·방화시설과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관계인 간담회를 통해 자율안전관리를 독려한다. 또한 카카오톡 등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시설 관계인과 실시간 소통하며 냉방기기 안전 수칙 등 생활 밀착형 화재예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오숙 전북소방본부장은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증가하는 만큼 관계인의 철저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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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여름철 화재(7~8월) 606건, 재산피해 264억원,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 막는다.. 전북소방, 426개소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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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본부, 화재조사 과학화 박차...‘화재증거물 합동감정’ 추진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15일 임실군 화재조사분석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 증거물에 대한 ‘화재 증거물 합동 감정’을 진행했다. 이번 합동 감정은 화재조사관들의 직무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과학적 감정 기법을 공유해 화재 원인 규명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감정에는 국립소방연구원 화재 증거물 감정 경력을 가진 순창소방서 김용운 소방경이 지도관으로 참여했다. 김 소방경은 현장에서 확보된 단락흔 등 전기적 원인 추정 증거물들을 대상으로 화재조사관들과 함께 심층 분석을 진행했다. 감정 과정에서는 금속현미경과 시편성형기, 시편연마기 등 첨단 분석 장비가 활용됐다. 조사관들은 증거물의 단면을 정밀하게 관찰하고 분석하는 노하우를 전수받으며 실질적인 감정 역량을 쌓았다. 이오숙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화재 원인이 갈수록 복잡해짐에 따라 과학적인 감정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합동 감정을 통해 도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화재 원인 규명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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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본부, 화재조사 과학화 박차...‘화재증거물 합동감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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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부안교육지원청 연계 생생 직업체험 운영
- 부안군은 10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부안군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부안경찰서, 부안소방서 등 유관기관 전문가와 지역 재난관리책임기관 실무위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2026 변산비치파티와 2026년 님의 뽕 축제 등 두 가지 주요 축제의 안전관리계획을 심도 있게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변산해수욕장과 부안댐 광장의 공간적 특성을 고려해 인파 밀집 분산 대책, 응급의료체계 구축, 안전관리요원 적정 배치 및 동선 확보, 시설물·교통·소방 안전 대책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군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축제 개막 전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하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단 하나의 안전사고도 용납하지 않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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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제3회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 부안군은 10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부안군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부안경찰서, 부안소방서 등 유관기관 전문가와 지역 재난관리책임기관 실무위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2026 변산비치파티와 2026년 님의 뽕 축제 등 두 가지 주요 축제의 안전관리계획을 심도 있게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변산해수욕장과 부안댐 광장의 공간적 특성을 고려해 인파 밀집 분산 대책, 응급의료체계 구축, 안전관리요원 적정 배치 및 동선 확보, 시설물·교통·소방 안전 대책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군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축제 개막 전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하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단 하나의 안전사고도 용납하지 않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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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유증기 화재 막는다…전북소방, 8주간 도내 셀프주유소 489개소 집중점검 실시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유증기 발생량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셀프주유취급소를 대상으로 7월부터 8월까지 약 8주간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도내 셀프주유취급소 48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소방서 화재안전조사단이 현장을 방문해 위험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위치·구조·설비 기준과 저장·취급 기준 준수 여부, 변경허가 위반 여부, 정기점검 이행 여부, 안전관리자 근무실태 등이다. 특히 여름 휴가철 이용객 증가와 야간 시간대 안전관리 공백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관리자 상주 의무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야간 불시검사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셀프주유소 특례 기준에 따라 고객의 주유 작업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감시대 관리 상태, 감시카메라 정상 작동 여부, 위험물 공급을 즉시 정지할 수 있는 제어장치 및 방송설비의 적정 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전북소방본부는 점검과 함께 현장 안전컨설팅을 실시해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여름철 유증기 화재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전북소방본부 소철환 예방안전과장은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유증기 화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점검과 홍보를 병행할 것이라며, 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 입건이나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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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유증기 화재 막는다…전북소방, 8주간 도내 셀프주유소 489개소 집중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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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여름철 화재(7~8월) 606건, 재산피해 264억원,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 막는다.. 전북소방, 426개소 집중 점검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인파가 몰리는 다중이용시설 426개소를 대상으로 6월 30일부터 7월 31일까지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무더위로 인한 냉방기기 사용량 증가와 전력 수요 급증, 휴가철 이용객 집중에 따른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 전북지역 화재 통계에 따르면 7~8월 여름철에 발생한 화재는 총 606건으로 전체의 14.9%를 차지했으며 인명피해 35명과 264억 3,0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숙박시설 48개소, 수련시설 79개소, 운수시설 90개소, 판매시설 114개소, 영화상영관 27개소, 도서관 68개소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화재 위험성과 이용객 집중도가 높은 주요 시설 58개소에 대해서는 정밀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방서장 등 관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피난·방화시설과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관계인 간담회를 통해 자율안전관리를 독려한다. 또한 카카오톡 등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시설 관계인과 실시간 소통하며 냉방기기 안전 수칙 등 생활 밀착형 화재예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오숙 전북소방본부장은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증가하는 만큼 관계인의 철저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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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여름철 화재(7~8월) 606건, 재산피해 264억원,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 막는다.. 전북소방, 426개소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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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본부, 화재조사 과학화 박차...‘화재증거물 합동감정’ 추진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15일 임실군 화재조사분석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 증거물에 대한 ‘화재 증거물 합동 감정’을 진행했다. 이번 합동 감정은 화재조사관들의 직무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과학적 감정 기법을 공유해 화재 원인 규명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감정에는 국립소방연구원 화재 증거물 감정 경력을 가진 순창소방서 김용운 소방경이 지도관으로 참여했다. 김 소방경은 현장에서 확보된 단락흔 등 전기적 원인 추정 증거물들을 대상으로 화재조사관들과 함께 심층 분석을 진행했다. 감정 과정에서는 금속현미경과 시편성형기, 시편연마기 등 첨단 분석 장비가 활용됐다. 조사관들은 증거물의 단면을 정밀하게 관찰하고 분석하는 노하우를 전수받으며 실질적인 감정 역량을 쌓았다. 이오숙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화재 원인이 갈수록 복잡해짐에 따라 과학적인 감정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합동 감정을 통해 도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화재 원인 규명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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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은 10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부안군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부안경찰서, 부안소방서 등 유관기관 전문가와 지역 재난관리책임기관 실무위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2026 변산비치파티와 2026년 님의 뽕 축제 등 두 가지 주요 축제의 안전관리계획을 심도 있게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변산해수욕장과 부안댐 광장의 공간적 특성을 고려해 인파 밀집 분산 대책, 응급의료체계 구축, 안전관리요원 적정 배치 및 동선 확보, 시설물·교통·소방 안전 대책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군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축제 개막 전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하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단 하나의 안전사고도 용납하지 않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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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제3회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 부안군은 10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부안군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부안경찰서, 부안소방서 등 유관기관 전문가와 지역 재난관리책임기관 실무위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2026 변산비치파티와 2026년 님의 뽕 축제 등 두 가지 주요 축제의 안전관리계획을 심도 있게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변산해수욕장과 부안댐 광장의 공간적 특성을 고려해 인파 밀집 분산 대책, 응급의료체계 구축, 안전관리요원 적정 배치 및 동선 확보, 시설물·교통·소방 안전 대책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군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축제 개막 전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하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단 하나의 안전사고도 용납하지 않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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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유증기 화재 막는다…전북소방, 8주간 도내 셀프주유소 489개소 집중점검 실시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유증기 발생량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셀프주유취급소를 대상으로 7월부터 8월까지 약 8주간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도내 셀프주유취급소 48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소방서 화재안전조사단이 현장을 방문해 위험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위치·구조·설비 기준과 저장·취급 기준 준수 여부, 변경허가 위반 여부, 정기점검 이행 여부, 안전관리자 근무실태 등이다. 특히 여름 휴가철 이용객 증가와 야간 시간대 안전관리 공백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관리자 상주 의무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야간 불시검사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셀프주유소 특례 기준에 따라 고객의 주유 작업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감시대 관리 상태, 감시카메라 정상 작동 여부, 위험물 공급을 즉시 정지할 수 있는 제어장치 및 방송설비의 적정 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전북소방본부는 점검과 함께 현장 안전컨설팅을 실시해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여름철 유증기 화재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전북소방본부 소철환 예방안전과장은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유증기 화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점검과 홍보를 병행할 것이라며, 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 입건이나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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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유증기 화재 막는다…전북소방, 8주간 도내 셀프주유소 489개소 집중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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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여름철 화재(7~8월) 606건, 재산피해 264억원,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 막는다.. 전북소방, 426개소 집중 점검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인파가 몰리는 다중이용시설 426개소를 대상으로 6월 30일부터 7월 31일까지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무더위로 인한 냉방기기 사용량 증가와 전력 수요 급증, 휴가철 이용객 집중에 따른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 전북지역 화재 통계에 따르면 7~8월 여름철에 발생한 화재는 총 606건으로 전체의 14.9%를 차지했으며 인명피해 35명과 264억 3,0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숙박시설 48개소, 수련시설 79개소, 운수시설 90개소, 판매시설 114개소, 영화상영관 27개소, 도서관 68개소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화재 위험성과 이용객 집중도가 높은 주요 시설 58개소에 대해서는 정밀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방서장 등 관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피난·방화시설과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관계인 간담회를 통해 자율안전관리를 독려한다. 또한 카카오톡 등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시설 관계인과 실시간 소통하며 냉방기기 안전 수칙 등 생활 밀착형 화재예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오숙 전북소방본부장은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증가하는 만큼 관계인의 철저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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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여름철 화재(7~8월) 606건, 재산피해 264억원,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 막는다.. 전북소방, 426개소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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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본부, 화재조사 과학화 박차...‘화재증거물 합동감정’ 추진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15일 임실군 화재조사분석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 증거물에 대한 ‘화재 증거물 합동 감정’을 진행했다. 이번 합동 감정은 화재조사관들의 직무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과학적 감정 기법을 공유해 화재 원인 규명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감정에는 국립소방연구원 화재 증거물 감정 경력을 가진 순창소방서 김용운 소방경이 지도관으로 참여했다. 김 소방경은 현장에서 확보된 단락흔 등 전기적 원인 추정 증거물들을 대상으로 화재조사관들과 함께 심층 분석을 진행했다. 감정 과정에서는 금속현미경과 시편성형기, 시편연마기 등 첨단 분석 장비가 활용됐다. 조사관들은 증거물의 단면을 정밀하게 관찰하고 분석하는 노하우를 전수받으며 실질적인 감정 역량을 쌓았다. 이오숙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화재 원인이 갈수록 복잡해짐에 따라 과학적인 감정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합동 감정을 통해 도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화재 원인 규명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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