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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교육발전특구 사업 일환… 지역 학생 관내 산업 현장 체험
- 완주군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학생들이 관내 우수기업과 산업현장을 체험하며 지역 산업의 이해도를 높이는 ‘잡디스커버리’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완주군이 주관하고 전북산학융합원이 수행하며, 지난 7일 봉동초등학교 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첫 현장 체험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현대자동차를 방문해 생산 현장을 견학하고 기업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지역 대표 산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완주군 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해 일자리 지원사업과 진로 탐색 정보를 제공받았으며, 완주군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는 일정을 통해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지역의 미래를 직접 확인했다. 군은 이번 취업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기업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향후 완주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하는 선순환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학생들이 지역 기업과 일자리에 관심을 갖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진로 탐색, 기업탐방, 취업역량 강화 등을 지원해 지역정주형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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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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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교육발전특구 사업 일환… 지역 학생 관내 산업 현장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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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지역자활센터, 일자리 쉼터 ‘카페보네’ 새단장…주민 접근성 대폭 개선
- 정읍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현철)가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사업장인 ‘카페보네 정읍원예농협점’의 매장 위치와 실내 환경을 대폭 개선해 지난 23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카페보네 정읍원예농협점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 홀로서기를 돕는 자활근로 사업장이다. 그동안 매장이 건물 안쪽에 자리 잡고 있어 방문객의 눈에 잘 띄지 않아 이용에 적잖은 불편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센터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 공모 사업에 참여해 공간 새단장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상가 위치를 밖으로 노출하고 내부를 넓혀 손님과 근로 참여자 모두가 편리하게 머물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매출 증대와 참여자들의 자립 기반 강화라는 선순환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출발을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아메리카노를 1000원에 제공하는 개점 특별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김현철 센터장은 이번 환경 개선을 계기로 카페보네 정읍원예농협점이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한 장소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하며 든든한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읍지역자활센터는 현재 공장형 세탁 사업, 회오리 세차 사업,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식자재 전처리 사업 등 총 9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이끌고 있다.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빈곤 탈출을 돕는 전문 사회복지기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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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지역자활센터, 일자리 쉼터 ‘카페보네’ 새단장…주민 접근성 대폭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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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교육발전특구 사업 일환… 지역 학생 관내 산업 현장 체험
- 완주군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학생들이 관내 우수기업과 산업현장을 체험하며 지역 산업의 이해도를 높이는 ‘잡디스커버리’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완주군이 주관하고 전북산학융합원이 수행하며, 지난 7일 봉동초등학교 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첫 현장 체험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현대자동차를 방문해 생산 현장을 견학하고 기업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지역 대표 산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완주군 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해 일자리 지원사업과 진로 탐색 정보를 제공받았으며, 완주군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는 일정을 통해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지역의 미래를 직접 확인했다. 군은 이번 취업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기업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향후 완주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하는 선순환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학생들이 지역 기업과 일자리에 관심을 갖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진로 탐색, 기업탐방, 취업역량 강화 등을 지원해 지역정주형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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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교육발전특구 사업 일환… 지역 학생 관내 산업 현장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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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지역자활센터, 일자리 쉼터 ‘카페보네’ 새단장…주민 접근성 대폭 개선
- 정읍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현철)가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사업장인 ‘카페보네 정읍원예농협점’의 매장 위치와 실내 환경을 대폭 개선해 지난 23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카페보네 정읍원예농협점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 홀로서기를 돕는 자활근로 사업장이다. 그동안 매장이 건물 안쪽에 자리 잡고 있어 방문객의 눈에 잘 띄지 않아 이용에 적잖은 불편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센터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 공모 사업에 참여해 공간 새단장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상가 위치를 밖으로 노출하고 내부를 넓혀 손님과 근로 참여자 모두가 편리하게 머물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매출 증대와 참여자들의 자립 기반 강화라는 선순환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출발을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아메리카노를 1000원에 제공하는 개점 특별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김현철 센터장은 이번 환경 개선을 계기로 카페보네 정읍원예농협점이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한 장소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하며 든든한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읍지역자활센터는 현재 공장형 세탁 사업, 회오리 세차 사업,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식자재 전처리 사업 등 총 9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이끌고 있다.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빈곤 탈출을 돕는 전문 사회복지기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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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교육발전특구 사업 일환… 지역 학생 관내 산업 현장 체험
- 완주군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학생들이 관내 우수기업과 산업현장을 체험하며 지역 산업의 이해도를 높이는 ‘잡디스커버리’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완주군이 주관하고 전북산학융합원이 수행하며, 지난 7일 봉동초등학교 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첫 현장 체험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현대자동차를 방문해 생산 현장을 견학하고 기업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지역 대표 산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완주군 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해 일자리 지원사업과 진로 탐색 정보를 제공받았으며, 완주군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는 일정을 통해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지역의 미래를 직접 확인했다. 군은 이번 취업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기업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향후 완주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하는 선순환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학생들이 지역 기업과 일자리에 관심을 갖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진로 탐색, 기업탐방, 취업역량 강화 등을 지원해 지역정주형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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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지역자활센터, 일자리 쉼터 ‘카페보네’ 새단장…주민 접근성 대폭 개선
- 정읍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현철)가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사업장인 ‘카페보네 정읍원예농협점’의 매장 위치와 실내 환경을 대폭 개선해 지난 23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카페보네 정읍원예농협점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 홀로서기를 돕는 자활근로 사업장이다. 그동안 매장이 건물 안쪽에 자리 잡고 있어 방문객의 눈에 잘 띄지 않아 이용에 적잖은 불편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센터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 공모 사업에 참여해 공간 새단장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상가 위치를 밖으로 노출하고 내부를 넓혀 손님과 근로 참여자 모두가 편리하게 머물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매출 증대와 참여자들의 자립 기반 강화라는 선순환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출발을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아메리카노를 1000원에 제공하는 개점 특별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김현철 센터장은 이번 환경 개선을 계기로 카페보네 정읍원예농협점이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한 장소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하며 든든한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읍지역자활센터는 현재 공장형 세탁 사업, 회오리 세차 사업,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식자재 전처리 사업 등 총 9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이끌고 있다.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빈곤 탈출을 돕는 전문 사회복지기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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