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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전북 14개 시·군 여성협의회
- 부안군은 한국자유총연맹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 여성협의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지난 10일 부안군 변산면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을 동시에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자치도 시·군 간의 긴밀한 유대 협력을 강화하고 하반기 연맹의 핵심 운영 방향을 모색하는 동시에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전북자치도 14개 시·군 여성협의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바른 국민운동 전개 방향과 각 지역별 하반기 주요 봉사 및 활동 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데 여성 지도자들이 앞장서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조직의 결속력을 다지는 다양한 안건들을 성공적으로 의결했다. 이어 진행된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에서 전북자치도 14개 시·군 여성협의회장들은 변산 일대를 찾은 방문객들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혜택을 알리는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방자치를 살리는 마중물임을 강조했고,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전북도민과 관광객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전북자치도 여성협의회 관계자는 “도내 14개 시·군 여성회장들이 뜻을 모아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을 논의하고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투철한 안보 의식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상생을 실천하는 국민운동단체로서의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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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전북 14개 시·군 여성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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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산동향우회 이명철 회장, 송동면에 풍기이불 기탁
- 재경산동향우회 이명철 회장이 지난 5일 송동면 행정복지센터에 풍기이불 50채(25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명철 회장은 서울 강북구에서 플리츠(주름 섬유) 전문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95회 춘향제 제전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평소 고향 남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전달된 풍기이불은 송동면 주민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건넨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의미를 더했다. 이명철 회장은 "고향은 언제나 마음속에 특별한 곳"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송동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고향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진균환 송동면장은 "송동면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명철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해질 수 있도록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명철 회장은 평소에도 고향을 위해 의류와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을 지원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도 꾸준히 참여하는 등 남원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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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산동향우회 이명철 회장, 송동면에 풍기이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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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고향사랑기부 민간플랫폼‘위기브’와 업무협약 체결
- 남원시는 8월 4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전문 플랫폼 ‘위기브(WEGIVE)'를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공공플랫폼 중심의 기부 환경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민간플랫폼의 전문적인 홍보·마케팅 지원과 기부자 편의성 증진으로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기부금 확보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확보된 고향사랑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등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남원의 특색을 담은 답례품 제공을 통해 지역 농·축산물과 우수 상품의 소비촉진 및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과 함께 남원시는 협약식 이후 답례품 제공업체를 대상으로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답례품 운영전략, 우수사례 공유 등 답례품의 품질과 서비스 수준을 높여 기부자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재기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민간플랫폼 업무협약을 통해 “기부금 모금 확대와 지정 기부 사업 발굴 및 답례품 경쟁력 강화를 함께 추진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기부자와 지역이 함께 상생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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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고향사랑기부 민간플랫폼‘위기브’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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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산림조합-부안군산림조합,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 김제시는 4일 김제산림조합과 부안군산림조합의 임직원들이 상호 간 교차 기부를 통해 각 지역의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김제산림조합과 부안군산림조합 소속 임직원 각각 20명씩, 총 40명이 뜻을 모아 추진됐다. 양 조합은 총 200만 원의 기부금을 상대 지역에 전달하며 긴밀한 협력 관계를 나타냈다. 그동안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지역 내 임업인 권익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온 두 조합은, 지역사회 나눔 가치를 확산하고 상생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이번 상호 기부를 기획했다. 단순한 성금 전달을 넘어, 인접 지역 산림조합 간의 유대를 더욱 견고히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을 함께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우열 김제산림조합장과 오세준 부안군산림조합장은 “이번 교차 기부가 두 지역의 상생 발전에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산림조합 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입을 모았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시·군 경계를 넘어 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김제·부안 산림조합 임직원 여러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뜻깊은 기부금은 기부자와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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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산림조합-부안군산림조합,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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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농협,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600만원 전달
- 부안군은 부안농협(조합장 김원철)이 지역상생과 부안군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6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부안농협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6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2년 연속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는 김원철 조합장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세액공제·답례품 등 기부 혜택을 직원들에게 적극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면서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특히 부안농협 임직원들은 지역 농업 발전과 부안군의 활력 제고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 확산과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원철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을 응원하고 주민 복리 증진에 함께할 수 있는 뜻깊은 제도”라며 “직원들과 함께 제도의 취지에 공감하며 2년 연속 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2년 연속 따뜻한 고향사랑기부를 실천해 주신 부안농협 김원철 조합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사업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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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농협,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6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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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미래인재 해외영어캠프, 글로벌 인재 양성의 첫걸음
- 남원시 춘향장학재단이 추진하는 '2026년 미래인재 해외영어캠프'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현장 중심의 국제교육 프로그램으로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해외영어캠프는 지난 7월 31일 출국해 오는 8월 17일까지 16박 18일간 진행되며, 남원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24명이 인솔자와 함께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위치한 호윅 중학교(Howick Intermediate School)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수업을 듣고 영어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있다. 또한 학교 활동과 홈스테이를 통해 현지 생활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의사소통 능력은 물론 국제적 감각과 문화적 이해를 넓혀가고 있다. 호윅 중학교는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함께 생활하고 배우는 국제적인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어 참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와 가치관을 이해하고 글로벌 소통 역량을 기르기에 적합한 교육기관이다. 학생들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친구들과 교류하며 살아있는 영어를 체득하고, 낯선 환경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적응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과 자기주도성을 키워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해외 체험이나 어학연수를 넘어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현지 학교 정규수업과 홈스테이, 문화체험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언어 능력은 물론 협업과 소통,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까지 함께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부에서 시작된 배움, '고향사랑기금'이 만든 선순환 모델 이번 해외영어캠프가 남다른 평가를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재원의 특수성에 있다. 이번 사업은 남원시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추진되는 대표적인 미래인재 육성 사업으로, 지역을 응원하는 기부가 청소년들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고향사랑기금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남원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모인 기부금으로 조성되었으며, 이번 해외영어캠프는 그 기금을 활용해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24명에게 해외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귀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시민과 출향인, 남원을 응원하는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투자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사회적 가치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참가학생은 1차 학교 추천과 2차 재단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했으며,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올렸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키우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 미래세대를 지원하는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미래를 위한 교육투자, 글로벌 경쟁력으로 이어지다 세계화 시대에는 외국어 능력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역량이 미래 경쟁력의 주요한 요소로 꼽힌다. 이번 해외영어캠프는 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 직접 배우고 경험하며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국제사회에서 요구되는 소통 능력과 적응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안전하고 의미 있는 연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출국 전에는 연수 일정과 안전수칙, 현지 학교생활, 홈스테이 예절 등을 중심으로 사전교육을 진행했으며, 현지에서도 인솔자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고 있다. 춘향장학재단 이사장(양충모)은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시야와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역량"이라며 "이번 해외영어캠프가 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기회가 되어 세계를 무대로 꿈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춘향장학재단은 장학사업을 비롯해 미래인재 해외영어캠프, 으뜸인재 육성사업 등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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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미래인재 해외영어캠프, 글로벌 인재 양성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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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환경생태단지,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얼음물 나눔 봉사활동 전개
- 부안군은 새만금환경생태단지(단장 정주영)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지역 주민들이 체감하는 더위를 식히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29일 부안터미널 사거리 일원에서 시원한 얼음물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새만금환경생태단지 소속 직원 20여명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 직원들은 부안터미널 사거리 주변의 핵심 거점인 투썸플레이스 앞과 선인약국 앞 등 총 2개소에 부스를 마련하여 통행하는 주민들을 상대로 사회단체와 유관기관의 따뜻한 후원 및 기부를 통해 마련된 시원한 얼음물을 직접 건네며 대면 소통을 펼쳐 이웃 간의 정을 나누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총 10개 사회단체가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는 폭염 극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었으며, 이와 함께 새만금환경생태단지는 이번 봉사 현장에서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리는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의 대표적인 상징이자 야생벌 보호 ESG 지정기부 사업 캐릭터인 '부안사람 부안지킴이 붕붕이'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제도의 취지를 설명하고 따뜻한 동참을 독려했다. 정주영 새만금환경생태단지 단장은 “기록적인 무더위 속에서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시원함을 전하고자 직원들과 뜻을 모아 이번 봉사에 임했다”라며, “아울러 지역의 뜻깊은 제도인 고향사랑기부제와 붕붕이의 의미를 함께 알릴 수 있어 더욱 뜻깊고, 앞으로도 새만금환경생태단지는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만금환경생태단지는 이번 생수 나눔 행사를 비롯해 지역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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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환경생태단지,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얼음물 나눔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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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직원들,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1백만 원 전달
-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직원 112명이 23일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1백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박훈하 경기본부 기획관리실장, 윤여일 전북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해 ‘무주군 발전과 군민 행복’을 기원하는 직원들의 뜻을 전했다. 정학준 경기본부 본부장은 자연특별시 무주군을 통한 고향사랑 실천의 뜻깊음을 전하며, 기부금이 무주군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주민 복지의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전력공사는 전북본부를 중심으로 수도권 지역본부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무주군을 포함한 전북특별자치도 내 10개 지자체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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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직원들,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1백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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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을 바꿀 아이디어 찾습니다”…시민 정책제안 공모
- 정읍시가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8월 21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시민참여 정책제안 페스티벌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정읍시민은 물론 과거 1년 이상 거주 이력이 있거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도 응모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일상 생활환경 개선, 생활인구 확대, 골목상권 및 청년 일자리 창출, 체류형 관광 활성화 등 정읍 발전을 위한 제안으로 1인당 최대 2건까지 접수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정읍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시청 기획예산실 방문, 우편, 팩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결과를 발표하고, 최우수상 등 당선작을 선정해 정읍사랑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충실히 담아내겠다며, 더 나은 정읍을 만들기 위한 정책 발굴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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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을 바꿀 아이디어 찾습니다”…시민 정책제안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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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산림조합-김제산림조합,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 부안군은 지난 20일 부안군산림조합(조합장 오세준)과 김제산림조합(조합장 이우열)이 고향사랑기부금 각 200만 원을 상호 기부하며 양 지역의 발전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양 조합은 지역 산림 발전과 임업인의 권익 증진을 위해 협력해 온 인연을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 간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기부에 뜻을 모았다. 특히 단순한 기부를 넘어 산림조합 간 유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리 증진을 함께 응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오세준 부안군산림조합장과 이우열 김제산림조합장은 이번 상호 기부가 부안과 김제의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고 양 조합의 협력과 교류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권익현 부안군수 역시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지역발전을 응원해 준 양 조합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번 기부가 기관·단체 간 자발적인 상호기부와 지역 상생 문화를 확산하는 좋은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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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산림조합-김제산림조합,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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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전북 14개 시·군 여성협의회
- 부안군은 한국자유총연맹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 여성협의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지난 10일 부안군 변산면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을 동시에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자치도 시·군 간의 긴밀한 유대 협력을 강화하고 하반기 연맹의 핵심 운영 방향을 모색하는 동시에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전북자치도 14개 시·군 여성협의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바른 국민운동 전개 방향과 각 지역별 하반기 주요 봉사 및 활동 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데 여성 지도자들이 앞장서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조직의 결속력을 다지는 다양한 안건들을 성공적으로 의결했다. 이어 진행된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에서 전북자치도 14개 시·군 여성협의회장들은 변산 일대를 찾은 방문객들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혜택을 알리는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방자치를 살리는 마중물임을 강조했고,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전북도민과 관광객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전북자치도 여성협의회 관계자는 “도내 14개 시·군 여성회장들이 뜻을 모아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을 논의하고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투철한 안보 의식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상생을 실천하는 국민운동단체로서의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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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산동향우회 이명철 회장, 송동면에 풍기이불 기탁
- 재경산동향우회 이명철 회장이 지난 5일 송동면 행정복지센터에 풍기이불 50채(25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명철 회장은 서울 강북구에서 플리츠(주름 섬유) 전문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95회 춘향제 제전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평소 고향 남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전달된 풍기이불은 송동면 주민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건넨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의미를 더했다. 이명철 회장은 "고향은 언제나 마음속에 특별한 곳"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송동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고향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진균환 송동면장은 "송동면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명철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해질 수 있도록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명철 회장은 평소에도 고향을 위해 의류와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을 지원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도 꾸준히 참여하는 등 남원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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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고향사랑기부 민간플랫폼‘위기브’와 업무협약 체결
- 남원시는 8월 4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전문 플랫폼 ‘위기브(WEGIVE)'를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공공플랫폼 중심의 기부 환경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민간플랫폼의 전문적인 홍보·마케팅 지원과 기부자 편의성 증진으로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기부금 확보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확보된 고향사랑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등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남원의 특색을 담은 답례품 제공을 통해 지역 농·축산물과 우수 상품의 소비촉진 및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과 함께 남원시는 협약식 이후 답례품 제공업체를 대상으로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답례품 운영전략, 우수사례 공유 등 답례품의 품질과 서비스 수준을 높여 기부자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재기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민간플랫폼 업무협약을 통해 “기부금 모금 확대와 지정 기부 사업 발굴 및 답례품 경쟁력 강화를 함께 추진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기부자와 지역이 함께 상생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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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고향사랑기부 민간플랫폼‘위기브’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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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산림조합-부안군산림조합,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 김제시는 4일 김제산림조합과 부안군산림조합의 임직원들이 상호 간 교차 기부를 통해 각 지역의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김제산림조합과 부안군산림조합 소속 임직원 각각 20명씩, 총 40명이 뜻을 모아 추진됐다. 양 조합은 총 200만 원의 기부금을 상대 지역에 전달하며 긴밀한 협력 관계를 나타냈다. 그동안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지역 내 임업인 권익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온 두 조합은, 지역사회 나눔 가치를 확산하고 상생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이번 상호 기부를 기획했다. 단순한 성금 전달을 넘어, 인접 지역 산림조합 간의 유대를 더욱 견고히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을 함께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우열 김제산림조합장과 오세준 부안군산림조합장은 “이번 교차 기부가 두 지역의 상생 발전에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산림조합 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입을 모았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시·군 경계를 넘어 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김제·부안 산림조합 임직원 여러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뜻깊은 기부금은 기부자와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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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산림조합-부안군산림조합,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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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농협,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600만원 전달
- 부안군은 부안농협(조합장 김원철)이 지역상생과 부안군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6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부안농협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6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2년 연속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는 김원철 조합장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세액공제·답례품 등 기부 혜택을 직원들에게 적극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면서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특히 부안농협 임직원들은 지역 농업 발전과 부안군의 활력 제고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 확산과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원철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을 응원하고 주민 복리 증진에 함께할 수 있는 뜻깊은 제도”라며 “직원들과 함께 제도의 취지에 공감하며 2년 연속 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2년 연속 따뜻한 고향사랑기부를 실천해 주신 부안농협 김원철 조합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사업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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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농협,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6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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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미래인재 해외영어캠프, 글로벌 인재 양성의 첫걸음
- 남원시 춘향장학재단이 추진하는 '2026년 미래인재 해외영어캠프'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현장 중심의 국제교육 프로그램으로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해외영어캠프는 지난 7월 31일 출국해 오는 8월 17일까지 16박 18일간 진행되며, 남원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24명이 인솔자와 함께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위치한 호윅 중학교(Howick Intermediate School)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수업을 듣고 영어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있다. 또한 학교 활동과 홈스테이를 통해 현지 생활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의사소통 능력은 물론 국제적 감각과 문화적 이해를 넓혀가고 있다. 호윅 중학교는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함께 생활하고 배우는 국제적인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어 참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와 가치관을 이해하고 글로벌 소통 역량을 기르기에 적합한 교육기관이다. 학생들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친구들과 교류하며 살아있는 영어를 체득하고, 낯선 환경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적응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과 자기주도성을 키워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해외 체험이나 어학연수를 넘어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현지 학교 정규수업과 홈스테이, 문화체험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언어 능력은 물론 협업과 소통,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까지 함께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부에서 시작된 배움, '고향사랑기금'이 만든 선순환 모델 이번 해외영어캠프가 남다른 평가를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재원의 특수성에 있다. 이번 사업은 남원시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추진되는 대표적인 미래인재 육성 사업으로, 지역을 응원하는 기부가 청소년들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고향사랑기금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남원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모인 기부금으로 조성되었으며, 이번 해외영어캠프는 그 기금을 활용해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24명에게 해외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귀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시민과 출향인, 남원을 응원하는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투자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사회적 가치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참가학생은 1차 학교 추천과 2차 재단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했으며,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올렸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키우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 미래세대를 지원하는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미래를 위한 교육투자, 글로벌 경쟁력으로 이어지다 세계화 시대에는 외국어 능력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역량이 미래 경쟁력의 주요한 요소로 꼽힌다. 이번 해외영어캠프는 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 직접 배우고 경험하며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국제사회에서 요구되는 소통 능력과 적응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안전하고 의미 있는 연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출국 전에는 연수 일정과 안전수칙, 현지 학교생활, 홈스테이 예절 등을 중심으로 사전교육을 진행했으며, 현지에서도 인솔자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고 있다. 춘향장학재단 이사장(양충모)은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시야와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역량"이라며 "이번 해외영어캠프가 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기회가 되어 세계를 무대로 꿈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춘향장학재단은 장학사업을 비롯해 미래인재 해외영어캠프, 으뜸인재 육성사업 등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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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미래인재 해외영어캠프, 글로벌 인재 양성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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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환경생태단지,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얼음물 나눔 봉사활동 전개
- 부안군은 새만금환경생태단지(단장 정주영)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지역 주민들이 체감하는 더위를 식히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29일 부안터미널 사거리 일원에서 시원한 얼음물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새만금환경생태단지 소속 직원 20여명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 직원들은 부안터미널 사거리 주변의 핵심 거점인 투썸플레이스 앞과 선인약국 앞 등 총 2개소에 부스를 마련하여 통행하는 주민들을 상대로 사회단체와 유관기관의 따뜻한 후원 및 기부를 통해 마련된 시원한 얼음물을 직접 건네며 대면 소통을 펼쳐 이웃 간의 정을 나누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총 10개 사회단체가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는 폭염 극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었으며, 이와 함께 새만금환경생태단지는 이번 봉사 현장에서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리는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의 대표적인 상징이자 야생벌 보호 ESG 지정기부 사업 캐릭터인 '부안사람 부안지킴이 붕붕이'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제도의 취지를 설명하고 따뜻한 동참을 독려했다. 정주영 새만금환경생태단지 단장은 “기록적인 무더위 속에서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시원함을 전하고자 직원들과 뜻을 모아 이번 봉사에 임했다”라며, “아울러 지역의 뜻깊은 제도인 고향사랑기부제와 붕붕이의 의미를 함께 알릴 수 있어 더욱 뜻깊고, 앞으로도 새만금환경생태단지는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만금환경생태단지는 이번 생수 나눔 행사를 비롯해 지역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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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환경생태단지,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얼음물 나눔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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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직원들,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1백만 원 전달
-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직원 112명이 23일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1백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박훈하 경기본부 기획관리실장, 윤여일 전북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해 ‘무주군 발전과 군민 행복’을 기원하는 직원들의 뜻을 전했다. 정학준 경기본부 본부장은 자연특별시 무주군을 통한 고향사랑 실천의 뜻깊음을 전하며, 기부금이 무주군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주민 복지의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전력공사는 전북본부를 중심으로 수도권 지역본부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무주군을 포함한 전북특별자치도 내 10개 지자체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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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직원들,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1백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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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을 바꿀 아이디어 찾습니다”…시민 정책제안 공모
- 정읍시가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8월 21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시민참여 정책제안 페스티벌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정읍시민은 물론 과거 1년 이상 거주 이력이 있거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도 응모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일상 생활환경 개선, 생활인구 확대, 골목상권 및 청년 일자리 창출, 체류형 관광 활성화 등 정읍 발전을 위한 제안으로 1인당 최대 2건까지 접수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정읍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시청 기획예산실 방문, 우편, 팩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결과를 발표하고, 최우수상 등 당선작을 선정해 정읍사랑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충실히 담아내겠다며, 더 나은 정읍을 만들기 위한 정책 발굴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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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을 바꿀 아이디어 찾습니다”…시민 정책제안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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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산림조합-김제산림조합,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 부안군은 지난 20일 부안군산림조합(조합장 오세준)과 김제산림조합(조합장 이우열)이 고향사랑기부금 각 200만 원을 상호 기부하며 양 지역의 발전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양 조합은 지역 산림 발전과 임업인의 권익 증진을 위해 협력해 온 인연을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 간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기부에 뜻을 모았다. 특히 단순한 기부를 넘어 산림조합 간 유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리 증진을 함께 응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오세준 부안군산림조합장과 이우열 김제산림조합장은 이번 상호 기부가 부안과 김제의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고 양 조합의 협력과 교류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권익현 부안군수 역시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지역발전을 응원해 준 양 조합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번 기부가 기관·단체 간 자발적인 상호기부와 지역 상생 문화를 확산하는 좋은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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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산림조합-김제산림조합,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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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전북 14개 시·군 여성협의회
- 부안군은 한국자유총연맹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 여성협의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지난 10일 부안군 변산면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을 동시에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자치도 시·군 간의 긴밀한 유대 협력을 강화하고 하반기 연맹의 핵심 운영 방향을 모색하는 동시에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전북자치도 14개 시·군 여성협의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바른 국민운동 전개 방향과 각 지역별 하반기 주요 봉사 및 활동 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데 여성 지도자들이 앞장서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조직의 결속력을 다지는 다양한 안건들을 성공적으로 의결했다. 이어 진행된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에서 전북자치도 14개 시·군 여성협의회장들은 변산 일대를 찾은 방문객들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혜택을 알리는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방자치를 살리는 마중물임을 강조했고,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전북도민과 관광객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전북자치도 여성협의회 관계자는 “도내 14개 시·군 여성회장들이 뜻을 모아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을 논의하고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투철한 안보 의식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상생을 실천하는 국민운동단체로서의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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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산동향우회 이명철 회장, 송동면에 풍기이불 기탁
- 재경산동향우회 이명철 회장이 지난 5일 송동면 행정복지센터에 풍기이불 50채(25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명철 회장은 서울 강북구에서 플리츠(주름 섬유) 전문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95회 춘향제 제전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평소 고향 남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전달된 풍기이불은 송동면 주민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건넨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의미를 더했다. 이명철 회장은 "고향은 언제나 마음속에 특별한 곳"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송동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고향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진균환 송동면장은 "송동면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명철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해질 수 있도록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명철 회장은 평소에도 고향을 위해 의류와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을 지원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도 꾸준히 참여하는 등 남원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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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산동향우회 이명철 회장, 송동면에 풍기이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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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고향사랑기부 민간플랫폼‘위기브’와 업무협약 체결
- 남원시는 8월 4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전문 플랫폼 ‘위기브(WEGIVE)'를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공공플랫폼 중심의 기부 환경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민간플랫폼의 전문적인 홍보·마케팅 지원과 기부자 편의성 증진으로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기부금 확보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확보된 고향사랑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등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남원의 특색을 담은 답례품 제공을 통해 지역 농·축산물과 우수 상품의 소비촉진 및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과 함께 남원시는 협약식 이후 답례품 제공업체를 대상으로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답례품 운영전략, 우수사례 공유 등 답례품의 품질과 서비스 수준을 높여 기부자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재기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민간플랫폼 업무협약을 통해 “기부금 모금 확대와 지정 기부 사업 발굴 및 답례품 경쟁력 강화를 함께 추진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기부자와 지역이 함께 상생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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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고향사랑기부 민간플랫폼‘위기브’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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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산림조합-부안군산림조합,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 김제시는 4일 김제산림조합과 부안군산림조합의 임직원들이 상호 간 교차 기부를 통해 각 지역의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김제산림조합과 부안군산림조합 소속 임직원 각각 20명씩, 총 40명이 뜻을 모아 추진됐다. 양 조합은 총 200만 원의 기부금을 상대 지역에 전달하며 긴밀한 협력 관계를 나타냈다. 그동안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지역 내 임업인 권익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온 두 조합은, 지역사회 나눔 가치를 확산하고 상생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이번 상호 기부를 기획했다. 단순한 성금 전달을 넘어, 인접 지역 산림조합 간의 유대를 더욱 견고히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을 함께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우열 김제산림조합장과 오세준 부안군산림조합장은 “이번 교차 기부가 두 지역의 상생 발전에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산림조합 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입을 모았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시·군 경계를 넘어 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김제·부안 산림조합 임직원 여러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뜻깊은 기부금은 기부자와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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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농협,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600만원 전달
- 부안군은 부안농협(조합장 김원철)이 지역상생과 부안군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6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부안농협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6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2년 연속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는 김원철 조합장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세액공제·답례품 등 기부 혜택을 직원들에게 적극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면서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특히 부안농협 임직원들은 지역 농업 발전과 부안군의 활력 제고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 확산과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원철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을 응원하고 주민 복리 증진에 함께할 수 있는 뜻깊은 제도”라며 “직원들과 함께 제도의 취지에 공감하며 2년 연속 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2년 연속 따뜻한 고향사랑기부를 실천해 주신 부안농협 김원철 조합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사업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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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농협,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6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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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미래인재 해외영어캠프, 글로벌 인재 양성의 첫걸음
- 남원시 춘향장학재단이 추진하는 '2026년 미래인재 해외영어캠프'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현장 중심의 국제교육 프로그램으로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해외영어캠프는 지난 7월 31일 출국해 오는 8월 17일까지 16박 18일간 진행되며, 남원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24명이 인솔자와 함께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위치한 호윅 중학교(Howick Intermediate School)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수업을 듣고 영어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있다. 또한 학교 활동과 홈스테이를 통해 현지 생활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의사소통 능력은 물론 국제적 감각과 문화적 이해를 넓혀가고 있다. 호윅 중학교는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함께 생활하고 배우는 국제적인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어 참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와 가치관을 이해하고 글로벌 소통 역량을 기르기에 적합한 교육기관이다. 학생들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친구들과 교류하며 살아있는 영어를 체득하고, 낯선 환경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적응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과 자기주도성을 키워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해외 체험이나 어학연수를 넘어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현지 학교 정규수업과 홈스테이, 문화체험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언어 능력은 물론 협업과 소통,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까지 함께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부에서 시작된 배움, '고향사랑기금'이 만든 선순환 모델 이번 해외영어캠프가 남다른 평가를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재원의 특수성에 있다. 이번 사업은 남원시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추진되는 대표적인 미래인재 육성 사업으로, 지역을 응원하는 기부가 청소년들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고향사랑기금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남원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모인 기부금으로 조성되었으며, 이번 해외영어캠프는 그 기금을 활용해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24명에게 해외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귀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시민과 출향인, 남원을 응원하는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투자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사회적 가치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참가학생은 1차 학교 추천과 2차 재단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했으며,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올렸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키우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 미래세대를 지원하는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미래를 위한 교육투자, 글로벌 경쟁력으로 이어지다 세계화 시대에는 외국어 능력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역량이 미래 경쟁력의 주요한 요소로 꼽힌다. 이번 해외영어캠프는 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 직접 배우고 경험하며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국제사회에서 요구되는 소통 능력과 적응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안전하고 의미 있는 연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출국 전에는 연수 일정과 안전수칙, 현지 학교생활, 홈스테이 예절 등을 중심으로 사전교육을 진행했으며, 현지에서도 인솔자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고 있다. 춘향장학재단 이사장(양충모)은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시야와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역량"이라며 "이번 해외영어캠프가 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기회가 되어 세계를 무대로 꿈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춘향장학재단은 장학사업을 비롯해 미래인재 해외영어캠프, 으뜸인재 육성사업 등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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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미래인재 해외영어캠프, 글로벌 인재 양성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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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환경생태단지,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얼음물 나눔 봉사활동 전개
- 부안군은 새만금환경생태단지(단장 정주영)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지역 주민들이 체감하는 더위를 식히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29일 부안터미널 사거리 일원에서 시원한 얼음물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새만금환경생태단지 소속 직원 20여명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 직원들은 부안터미널 사거리 주변의 핵심 거점인 투썸플레이스 앞과 선인약국 앞 등 총 2개소에 부스를 마련하여 통행하는 주민들을 상대로 사회단체와 유관기관의 따뜻한 후원 및 기부를 통해 마련된 시원한 얼음물을 직접 건네며 대면 소통을 펼쳐 이웃 간의 정을 나누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총 10개 사회단체가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는 폭염 극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었으며, 이와 함께 새만금환경생태단지는 이번 봉사 현장에서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리는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의 대표적인 상징이자 야생벌 보호 ESG 지정기부 사업 캐릭터인 '부안사람 부안지킴이 붕붕이'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제도의 취지를 설명하고 따뜻한 동참을 독려했다. 정주영 새만금환경생태단지 단장은 “기록적인 무더위 속에서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시원함을 전하고자 직원들과 뜻을 모아 이번 봉사에 임했다”라며, “아울러 지역의 뜻깊은 제도인 고향사랑기부제와 붕붕이의 의미를 함께 알릴 수 있어 더욱 뜻깊고, 앞으로도 새만금환경생태단지는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만금환경생태단지는 이번 생수 나눔 행사를 비롯해 지역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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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환경생태단지,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얼음물 나눔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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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직원들,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1백만 원 전달
-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직원 112명이 23일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1백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박훈하 경기본부 기획관리실장, 윤여일 전북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해 ‘무주군 발전과 군민 행복’을 기원하는 직원들의 뜻을 전했다. 정학준 경기본부 본부장은 자연특별시 무주군을 통한 고향사랑 실천의 뜻깊음을 전하며, 기부금이 무주군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주민 복지의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전력공사는 전북본부를 중심으로 수도권 지역본부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무주군을 포함한 전북특별자치도 내 10개 지자체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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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직원들,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1백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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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을 바꿀 아이디어 찾습니다”…시민 정책제안 공모
- 정읍시가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8월 21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시민참여 정책제안 페스티벌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정읍시민은 물론 과거 1년 이상 거주 이력이 있거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도 응모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일상 생활환경 개선, 생활인구 확대, 골목상권 및 청년 일자리 창출, 체류형 관광 활성화 등 정읍 발전을 위한 제안으로 1인당 최대 2건까지 접수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정읍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시청 기획예산실 방문, 우편, 팩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결과를 발표하고, 최우수상 등 당선작을 선정해 정읍사랑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충실히 담아내겠다며, 더 나은 정읍을 만들기 위한 정책 발굴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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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산림조합-김제산림조합,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 부안군은 지난 20일 부안군산림조합(조합장 오세준)과 김제산림조합(조합장 이우열)이 고향사랑기부금 각 200만 원을 상호 기부하며 양 지역의 발전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양 조합은 지역 산림 발전과 임업인의 권익 증진을 위해 협력해 온 인연을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 간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기부에 뜻을 모았다. 특히 단순한 기부를 넘어 산림조합 간 유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리 증진을 함께 응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오세준 부안군산림조합장과 이우열 김제산림조합장은 이번 상호 기부가 부안과 김제의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고 양 조합의 협력과 교류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권익현 부안군수 역시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지역발전을 응원해 준 양 조합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번 기부가 기관·단체 간 자발적인 상호기부와 지역 상생 문화를 확산하는 좋은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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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산림조합-김제산림조합,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