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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 동물위생시험소 질병관리본부장상 수상
    전북도 동물위생시험소 본소에서는 2019년도 질병관리본부 주관 전국 고위험 병원체 취급 실험실(BL3)에 대한 운영실태 점검결과 10월 17일 질병관리본부장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포상은 전국의 모든 고위험 병원체를 취급하는 실험실 중 생물안전 및 보안관리 분야 우수 기관 또는 개인에게 포상하는 상으로 가축 질병을 검사하는 전국의 모든 병성감정기관 중에서 우리도 동물위생시험소 본소가 최초로 수상하게 되었다. 현재, 전북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 등 국가재난형 가축질병 검사를 위해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Biosafty Level 3) 2개소를 상시 운영 중으로 장수 동물위생시험소 본소에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를 익산 북부지소에서는 구제역을 전담하여 검사하고 있으며 이 시설들은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진단기관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신속․정확한 검사를 통해 도내 가축질병의 조기검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조선기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이번 수상은 ”시험소 구성원 모두가 안전의식을 가지고 함께 노력한 결과“ 라며, ”앞으로도 실험실 근무자는 철저한 운영기준 준수를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실험실 운영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19-10-17
  • 전북도, 2020 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에 국비 52억 확보
      전북도는 행안부가 주관하는 ’2020년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 사업‘에 전년보다 15억 원이 증액된 국비 52억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안부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은 지방도 교통안전 및 취약계층․지역에 대한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회전교차로 설치,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개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등 5개 부문으로 구분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세부사업으로 교통사고 잦은 곳 22개소, 회전교차로 11개소, 어린이 보호구역 23개소, 노인 보호구역 2개소, 안전한 보행환경 2개소 등 주요 61개 지점의 교통환경을 개선함으로 도내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사업비 26억원(국비 13, 시․군비 13)으로 시․군 22개소에 중앙분리대, 교통섬, 노면표시 등 교통사고 감소 및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한다.   전북도는 회전교차로 설치 부문 평가에서 전국 1위 지자체로 평가받아 인센티브 포함 국비 15억원을 확보하여, 사업비 26억원(국비 15, 시․군비 15)으로 시․군 11개소에 교통사고 우려가 높은 지점을 회전교차로로 전환한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과 노인 보호구역 개선사업으로 각각 국비 13억원, 국비 1억원을 확보하여 보호구역내 학생 통학로 설치, 과속방지턱, 미끄럼방지 포장, 안전표지 등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한다.   이 밖에도, 안전한 보행환경조성사업으로 부안군 격포지구 보행환경, 남원시 광한구 주변 보행자 우선도로 2개소가 신규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12억원 확보하여 지방비 포함 26억원으로 보도 및 보행자 안전시설을 정비하여 보행자 보행공간 확보와 교통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이용민 도 건설교통국장은 “지속적으로 도로교통 안전 인프라를 확충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과 보행자 보행공간을 조성하여 전라북도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0-17
  • 전북도, 해양수산분야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
      전북도는 도내 해양수산분야 현안사업 건의 등 2020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17일 해양수산부를 방문했다. 이날 최용범 행정부지사는 해양수산부 박준영 기획조정실장을 면담해 전북 해양수산분야의 시급한 현안을 설명하고 내년도 해양수산분야 국가 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주요 현안과 건의사업으로는 (어촌뉴딜 300) 어촌 경제활동의 핵심시설인 소규모 어항·포구의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지속발전이 가능하고 활력 넘치고 아름다운 어촌·어항 조성을 위해 전라북도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 2020년도 어촌뉴딜 300 사업으로 공모 신청한 16개소(군산5, 고창2, 부안9) 모두 선정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강마을 재생사업) 내수면 어촌마을의 생활 SOC 기반확충 및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내수면 산업 활성화 및 6차산업화 확대를 위해 김제시에서 공모 신청한 강마을 재생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제4차 항만기본계획 반영) 항만법에 따라 2021년에 수립(매 10년)하는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에 도내 항만 운영을 위해 꼭 필요한 군산항 제2준설토 투기장 건설, 금란도 재개발 및 상왕등도항 남방파제 및 선착장 개발, 구시포항 지방관리연안항 지정 등이 항만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새만금 신항만 접안시설 축조) 새만금 지역의 비전과 동북아지역 물류 전진기지 도약을 위해 신항만 등 공공 기반시설의 적기 공급 및 글로벌기업 유치, 입주기업의 원활한 물동량 처리를 위해 2025년까지 2개 선석이 절대적 필요에 따라 2020년 예산에 새만금 신항만 접안시설 2선석 동시개발 사업비 76억원 반영을 건의했다.   박준영 해양수산부 기획조정실장은 전라북도의 현안과 건의사업에 대해 지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약속했다. 최용범 행정부지사는 “국회 예산 심의를 최종적으로 남기고 있는 만큼 정치권과 다양한 협력체계 및 공조를 통하여 미반영 예산 추가 편성 등 더 많은 국비확보에 총력을 발휘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19-10-17
  • 전북도, 미래형 SOC 전망과 전북의 준비 토론회 개최
    전북도가 미래형 SOC 전망과 전북의 준비에 대한 올바른 방향 설정 및 대안을 찾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고 SOC 기반구축을 위한 장기적 비전 마련에 착수했다. 전북도는 10월 17일(목) 도청 중회의실에서「전북 대도약 기반 마련」SOC 토론회를 개최했다.   일시·장소 : ’19. 10. 17(목) 13:30 / 도청 중회의실1 참 석 자 : 도민, SOC 관련 유관기관·단체 및 도, 시·군 담당공무원 등 100여명 주요내용 : 전라북도 지역개발 여건진단 및 미래형 SOC시대 전북의 준비 등 이날 토론회에는 도민과 도내 SOC관련 유관기관 및 시·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자로 나선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을 청취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전라북도 미래를 향한 길’ 이란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 대한교통학회 김시곤 회장은 “최근의 지역발전 모델은 기존의 행정단위에서 교통거점 기반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었다” 고 강조하면서 “전북권 철도의 허브인 익산역이 유라시아 철도의 출발점 및 새만금 공항, 항만 등 주요거점을 잇는 연결선(Spoke)으로 구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장철순 국토연구원 지역연구본부장과 김찬성 한국교통연구원 전략혁신기획단장이 각각 ‘전북의 지역개발사업 추진과 SOC 공급방안’, ‘미래형 SOC 시대, 전북의 준비’를 주제로 발표했다. 장철순 본부장은 인구감소, 초고령화, 지방소멸 등 미래 국토 전망을 토대로 “전북은 새만금 국제공항 및 신항만을 글로벌 기반시설로 확보한 만큼 서해안 스마트하이웨이 건설을 통해 서해안권 상생발전으로 동아시아 경제협력시대를 대비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김찬성 단장은 “미래형 SOC 전망은 신규 건설 예산은 줄고 유지보수 시대로 진입했다” 고 강조하면서 “전라북도가 장점을 가지고 있는 탄소섬유, 재생에너지, 수소 전기차 등 전북의 신산업과 신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미래 핵심 인프라 구축과 연결해 시너지를 높여야 한다” 고 말했다. 기조강연 및 주제발표에 이어 ‘미래형 SOC 전망과 전북의 준비’에 대한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류재영 한국항공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남궁문 원광대학교 교수, 문대섭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본부장, 김상엽 전북연구원 연구위원, 한근수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 김찬수 전라북도 도로교통과장이 참여했다. 패널로 참석한 김상엽 전북연구원 연구위원은 미국 테슬라 CEO 엘론 머스크가 개발 중인 차세대 교통수단인 ‘하이퍼루프’ 개발계획을 예로 들면서 전북 대도약을 견인하고 미래 교통의 핵심 이동수단 선점을 위한 ‘새만금 하이퍼루프 실증단지’를 구축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찬수 전라북도 도로교통과장은 “제시된 정책제안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사업추진의 타당성과 논리를 확보해 나갈 것이며, 감소 추세인 SOC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국비 확대 방안을 발굴하고 대응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우범기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올해는 우리도 50년 숙원이었던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확정으로 전북의 하늘길이 열리게 된 의미 있는 해“ 라면서  “앞으로 금년에 반영된 공항, 도로, 철도 등 국가계획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전북 대도약을 위한 기반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역균형발전 및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가의 발전틀을 그동안 수도권 중심의 남북축에서 지역중심의 동서발전축으로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경제,산업
    2019-10-17
  • 우석대학교 이홍기 교수, ‘세계표준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우석대학교 이홍기 교수(에너지전기공학과)가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9 세계표준의 날’ 기념식에서 수소연료전지분야 국제 표준화를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수소연료전지 분야에서 30년 이상 왕성한 연구 활동을 펼친 이 교수는 국내 최초 수소연료전지 국제표준 제정과 국내 표준화 확산을 위한 교육 및 인력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이 교수는 관련 논문 120편과 국내외 특허 출원 및 등록 건수가 85건에 해당하며, 현재 IEC 연료전지 국제표준화 위원장과 수소경제 표준포럼 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그는 관련 기업을 8개 창업시키는 등 산·학 연구에 우수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홍기 교수는 “앞으로 수소연료전지 분야에서 우리나라가 국제표준을 선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세계표준의 날은 3대 국제표준 제정기구가 표준화 공적을 기리기 위해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는 2000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 사 람 들
    2019-10-17
  • 제57회 진안군민의 날 기념, 희망과 화합의 장
        진안군은 지난 12일 올해 57주년을 맞은 진안군민의 날 기념식을 진안 공설운동장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에 최성용 군수 권한대행과 송하진 전북도지사, 안호영 국회의원, 이한기 전북도의원, 조용식 전북지방경찰청장, 역대군수 등 내외빈과 향우, 군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최근 3년간 군민의 날 기념식이 홍삼축제의 일환으로 추진됨에 따라 군민의 날 위상이 저하되었다는 지역 인식이 많았다. 이에 군민의 날 상징성을 부여하고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한 행사로 기념식을 마련하였다. 이 날 기념식은 한국국악협회진안군지부의 신명나는 터울림 공연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지역사회 안정과 발전에 크게 공헌한 △문화장 김상영 △공익장 김종기 △산업근로장 김정학 △애향장 이웅진 △효행장 김미선 △체육장 김지수씨 등 6명에게 진안군민의 이름으로 군민의 장을 수여했다.   기념식 이후에는 4개부 10개 종목으로 이루어진 군민화합 체육대회가 열려 전군민이 참여하는 대화합의 한마당 잔치가 펼쳐졌다. 최성용 군수 권한대행은 기념사에서 “누구나 살고 싶고 찾고 싶은 고장, 희망이 넘치는 진안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군민 모두의 마음과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조선 태종실록에
    • 기획보도
    • 축제.행사
    2019-10-14
  • 전북도,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전국 6위 달성
    우리나라 최고의 장인을 꿈꾸는 기능인들의 축제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됐다.전북도는 이번 대회에 36개 직종, 103명의 선수가 참가해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0개, 동메달 10개 등을 획득해 종합점수 884점으로 지난 대회보다 3단계 상승한 전국 6위를 기록했다.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전주공고 김주승 학생(18)은 “휴일, 방학, 명절에도 쉬지 않고 꾸준히 연습한 결과”라며 “오랜 시간 뒷바라지해 주신 부모님과 지도교사 선생님께 수상의 영광을 드리며, 앞으로도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특히 내년 열릴 ‘제55회 전국 기능경기대회’ 개최지인 전북도는 시상식에서 신원식 전북 일자리정책관이 부산시로부터 대회기를 인수하고, 내년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에 들어간다.‘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2020년 9월 14일부터 9월 21일까지 8일 동안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도내 6개 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선수단을 포함한 총 1만4000여 명이 도내에 머물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나석훈 전북도 경제산업국장은 “그동안 훈련에 매진한 선수와 지도교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2020년 전북도에서 개최되는 제55회 대회 예산을 확보하고, 관계기관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0-14
  • 전북도,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전문인력 양성
      전라북도는 새만금개발청, 전북대학교와 함께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현재 2020년 정부 예산안에 5억원이 반영되어, 국회 예산심의를 남겨둔 상태로, 사업 추진 시 50여명의 전문인력이 양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북도는 이와 함께, 정부 에너지 전환정책의 적극적인 이행과 새만금에 2.8GW급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 계획에 따라 이에 요구되는 인력을 양성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사업비 115억을 투입해 2023년까지 전문인력양성센터를 구축하고 전문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2.8GW급 태양광 설비 유지보수에는 1,200명 이상의 유지보수인력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다. 한편, 전북도는 재생에너지 발전단지를 중심으로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집적화를 통한 재생에너지 글로벌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서 관련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종합실천전략 수립 연구용역이 추진 중(‘19.10.~’20.7.)에 있으며, 새만금 산업단지 내에 기업유치와 연구기관 확충 및 신규 기관 유치사업도 한창 진행 중에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동 사업을 통해 재생에너지 전문 산업인력 창출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내 친환경 자동차 산업, 탄소산업과 함께 발전해 나가는 길을 모색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경제,산업
    2019-10-14
  • 전북도,전북도립여성중고등학교 2020학년도 신입생 모집
      성인여성의 배움터인 전라북도립여성중고등학교에서 ‘2020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시작한다.전라북도립여성중고등학교가 교육의 기회를 놓친 도내 성인 여성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0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도내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성인 여성이 대상이며, 모집기간은 10월 14일부터 내년 2월 7일까지로 중·고교 과정 각 30명씩 서류 전형과 면접을 거쳐 신입생을 선발한다.   재학생에게는 중학교 학비 면제, 고등학교 학비 감면, 장학금, 자격증 취득, 상급학교 진학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며 모든 교육과정을 이수할 경우 일반학교와 동일한 학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전국 최초 유일한 광역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이다. 전라북도립여성중고등학교는 도내 성인여성들의 평생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전라북도가 1998년에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로 설립한 전국 유일의 성인여성학교이다.   2019년까지 1,383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매년 졸업생의 60% 이상이 상급학교로 진학하는 성과를 거둬 전북여성교육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도립여중고는 정규 교육과정과 함께 현장테마학습, 바자회, 백일장, 학습발표회 등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1인 1기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한식조리기능사, 컴퓨터 자격증, 커피바리스타, 문학심리상담사 등 학생들의 능력 계발과 자립 기반 마련을 돕고 있다.   이영희 교장은 “우리 학교는 만학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교육의 상징이라 할 수 있어 학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도립여중고는 학생들의 화합의 장인 추계체육대회와 학습발표회를 앞두고 있으며, 새잎교지 제작과 졸업식을 통해 2019학년도 학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0-14
  • 전북도, 아동·여성폭력업무 관계자 역량강화교육 실시
      전라북도(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10월 11일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에서 아동·여성폭력업무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상황의 아동·여성폭력 피해자들에게 효과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폭력예방 및 재발방지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한국분노관리연구소 이서원소장을 초청해  ‘분노관리’라는 주제로 도내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피해자를 지원하고 있는 60여명의 시설 종사자 및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전라북도(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전북지역 아동․여성폭력업무 관계자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아동․여성이 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직무에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2005년부터 매년 역량교육 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다.
    • 뉴스광장
    • 교육,학술
    2019-10-14
  • 『제24회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 수상자 선정
      전라북도는 10월 7일 『제24회 자랑스러운 전북인 대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본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수상자에는 혁신대상에 이정권씨를 비롯하여, 경제대상에 김석준씨, 문화대상에 조소자씨, 나눔대상에 김동호씨가 선정되었다.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은 도민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전북인을 찾아 시상하는 상으로 24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올해 전북인대상은 4차 산업혁명시대 도래 및 상의 영예성 제고를 위해 시상분야를 8개분야에서 4개분야로 통폐합하였으며, 후보자 난립방지를 위해 추천권한을 강화하는 등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기존 운영방식을 대폭 개선한 후 첫 번째로 실시했다. 그 결과 시·군 및 기관·단체의 후보자 추천과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 후보자 추천위원회」의 추천으로 혁신·경제·문화·나눔 분야에 총 28명의 후보자들이 접수하였고, 이들을 대상으로 각 분야별 현지조사와 두 번의 심사(예비심사, 본심사)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4개분야에서 1명씩 총 4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오는 10월 25일 「전북도민의 날 행사」에서 자랑스러운 전북인 대상 상패와 메달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최용범 행정부지사는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은 혁신·경제 등 각 분야에서 우리 도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땀흘리고, 큰 성과를 내신 한 분에게만 드리는 가장 영예로운 상이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역할을 다하고 계신 훌륭한 도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수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은 1996년 시작해 올해로 24회째를 맞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15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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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단체
    2019-10-08
  • 전북병무청, 지방자치단체 전시병무담당 안보·병영체험 실시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익산시 전시 병무담당을 대상으로 10월 7일 지상군 페스티벌(충남 계룡대) 현장을 방문하여 행사 참관 및 가상 사격훈련체험 등 안보·병영 체험을 실시하였다.   이번 안보·병영 체험은 지자체 병무담당의 병무행정 이해도를 제고하고 전시임무 수행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되었고, 행사장에 전시되어 있는 다양한 무기장비 탑승 체험과 병영생활관 등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체험 행사를 통해 지자체 전시 병무담당 직원들은 “평소 접할 수 없었던 대규모 군 행사를 체험하게 되어 새로운 경험이었고,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전시에 수행하게 될 병무업무와 지자체의 역할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전시에 신속한 병력동원을 위하여 지자체 병무담당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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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
    2019-10-08
  • 전북병무청, 2019년 하반기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전북병무청(청장 이영희)은 병무행정 제도개선과제 발굴을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병무행정에 대한 적극행정 아이디어”이다.   아이디어 응모는 국민신문고(http://www.epeople.go.kr)를 이용하거나 우편 또는 지방병무청 방문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소관 부서에서 채택 여부를 결정하고, 병무청 제안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제안을 최종 선정한다.   우수제안은 창안등급에 따라 병무청장 상장과 소정의 부상(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10만원)을 부여할 계획이며, 우수제안 선정결과는 12월23일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북병무청장은 “국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하여 적극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적극행정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국민 중심의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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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
    2019-10-08
  • 임실군, 납세자 권익보호 및 고충민원 해결 ‘톡톡’
      임실군이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 해결을 톡톡히 하고 있다. 8일 군에 따르면 지방세 관련 고충을 해결하고, 부당한 처분 등으로부터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군은 지방세기본법 개정에 따라 지난해 8월「임실군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를 제정했다. 이어 지난 10월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세무부서와 독립된 기획예산실 감사규제팀에 납세자 보호관을 배치하여 납세자들의 신속하고 공정한 권리 구제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지방세 납세자 보호관은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 처리와 세무상담, 세무조사·체납처분 등 권리보호 요청에 관한 사항, 납세자권리헌장 준수 등에 관한 사항, 세무조사 기간 연장 및 연기에 관한 사항, 그 밖의 권리보호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납세자 보호관 운영은 올해 현재 고충민원 52건, 세무상담 8건을 처리해 실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운영으로 주민들의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고충민원 해결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며, 납세자 보호관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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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복지
    2019-10-08
  • 제19기 민주평통 순창군협의회에 윤영식 회장 취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순창군협의회(회장 윤영식, 민주평통 순창군협의회)가 지난 7일 제19기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도 직접 참석해 신규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새롭게 출범한 민주평통 순창군협의회를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새롭게 위촉된 자문위원에 위촉장 수여, 협의회장들의 이.취임사, 제19기 협의회 운영방향 및 사업계획에 대한 심의.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임 윤영식 회장을 비롯해 총 29명의 자문위원은 2년의 임기를 갖고 2021년까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국민 대통합과 평화통일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신임 윤영식 회장은 취임사에서 “국민여론을 선도하는 위치에 있는 자문위원 적극적인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며, “제19기 슬로건인 `우리가 만드는 새로운 한반도`에 걸맞게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민주평통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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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익산시립황등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성료
      익산시립황등도서관은 지난 9월 4일부터 10월 4일까지 문화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관심과 성원 속에 성황리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연과 함께 살고 싶은 우리 땅’을 주제로 우리 강, 산, 집에 대한 3차시의 강연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문화유산 탐방, 후속 모임인 ‘익산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길 위의 인문학을 함께하며 우리 지역에서 누리고 있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느끼게 되었다”며 “숨겨진 역사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혼자서도 하나씩 찾아보고 싶은 용기와 호기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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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2019-10-07
  • 익산시, ‘제1회 아동의회 임시회’ 개최
    익산시는 지난 5일 육아종합지원센터 2층 더함홀에서 ‘제1회 아동의회 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아동이 자신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아동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26명의 아동의원들은 제1대 아동의회를 이끌어 나갈 의장(이리영등초등학교 5학년 정다정)과 부의장(오산초등학교 6학년 이재이, 익산궁동초등학교 6학년 정승원)을 선출했다. 또한 교육, 복지, 아동권리 등 3개 상임위원회를 구성하여 각 상임위원장도 선출했다.   이들은 신임 의장단 및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2020년 2월까지 익산시 아동 관련 분야에 적극적인 정책 제안 및 활발한 의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경숙 아동복지과장은 “아동의원들이 익산시 어린이를 대표하는 대변자로서 역할을 다하고, 새로 구성된 의장단 및 상임위원회가 의회 발전 및 아동친화도시 익산의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하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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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학술
    2019-10-07
  • 『2022 아태마스터스대회』 유치, “7년연속 대규모행사 개최”
    생활스포츠의 국제대회인 「제2회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가 오는 2022년 전라북도에서 개최되기로 확정됐다. 이로써 지난 201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2023년 새만금세계잼버리대회까지 7년 연속 전북도에서 전국단위 이상의 대규모 행사를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전북도의 목표가 완성됐다.   1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18년 전국체전→‘19소년체전→‘20 생활체육대축전→‘21프레잼버리→‘22년 아‧태 마스터스 →‘23 세계잼버리   전북도는 10월 2일(수) 스위스 로잔소재 ’Olympic Museum’에서 열린 국제마스터스협회(IMGA) 총회에서 대회유치 프레젠테이션 발표와 적격심사를 거쳐 「2022 아태마스터스」개최지로 전라북도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송하진 도지사는 국제마스터스협회(IMGA) 총회 현지에서 “2022 아태마스터스대회 개최지가 전라북도로 확정이라는 뜻깊은 결실로 2년여 동안의 유치 대장정을 마치게 되었다”며 “그동안 전폭적인 지지를 표해준 전라북도 송성환 의장을 비롯한 도의회와 전라북도 도민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전해왔다.    송 지사는 또 “대회유치에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준 문체부 등 중앙부처 관계자, 대한체육회, 한국관광공사 등 관계기관, 그리고 많은 조언과 협조를 해준 체육관련 전문가들에게도 감사드린다” 며 유치확정의 공을 모두에게 돌리고 “앞으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해 대한민국과 가장 한국적인 모습을 담고 있는 우리 전라북도의 저력을 보여주겠다”고 피력했다.   전북도는 이날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한국관광공사 대표 관계자가 함께 제출한 2022 아태마스터스대회 유치계획서의 신뢰여부를 심사하는 프레젠테이션 발표에서 ▲국제대회 개최경험과 충분한 시설, ▲대한민국 체험여행 1번지로서의 전북의 매력,       - (전라북도) ’17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18전국체전, ‘19 소년;체전,  ‘20 생활체육대축전    - (대한민국) ’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15광주하계U대회, 평창동계올림픽대회,  ’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2022 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에 대한 전라북도민의지지,       -「2022 아태마스터스대회」유치, 도민의 86.5% 찬성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18.9월)     ▲ 대한민국 정부 보증과 전라북도의 개최 의지의      - 전라북도 대회 유치선언(‘18.6월), 도의회 유치동의안 통과(’18.11월)      - 대한체육회(’18.10.30), 문체부(‘19.2.25), 기재부(‘19.7.19) 국제행사 심사통과   4가지 기준으로 ‘2022년 아태마스터스대회는 꼭 전북’에서 개최되어야 한다는 당위성을 회원국들에게 전달했고 적격심사에서 만장일치로 ‘2022년 제2회 아태마스터스대회 전북확정’을 이끌어 낸 것이다.   전북도의 이번 2022년 아태마스터스 유치는 정확한 목표설정과 뛰어난 유치전략이 성공의 열쇠였다는 평가다. 첫째, 2022 아태마스터스대회 유치 타깃으로 ‘7년연속 대규모 행사,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뚜렷한 목표설정  (17)세계태권도대회→(19)전국체육대회→(20)생활체육대축전,해양스포츠대전→(21)프레잼버리→  (22)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23)세계잼버리   둘째, 까다로운 국내절차 거쳐 문체부와 대한체육회 등 정부의 보장 획득   셋째, 대회에 대한 도민의 기대와 주관기관인 전라북도의 의지를 앞세워 승인기관인 IMGA이사회의 적극적인 지지와 환호를 이끌어 낸 전략성공의 결과물이라고 분석된다.    - 국제마스터스협회 임원 우리도 방문, 대회여건 점검(‘18.6월) - 제1회 아‧태마스터스 대회 참가 유치 홍보활동(‘18.9월)  - ‘19년유퍼피안마스터스대회 참가 IMGA임원 면담 및 유치홍보(‘19.7월) - ‘19년 전북 대도약 핵심 10대 프로젝트(10번, ’22아태마스터스대회 유치)   전북도가 유치한 2022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는 부가가치 창출 등의 측면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조사 보고됐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과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보고서에 따르면 ‘총 비용현재가치가 64억원, 총 편익 현재가치가 225억원으로 비용편익(B/C)비율이 3.5’*로 경제성이 높은 대회로 인정을 받은 바 있으며, 메이저 스포츠대회 개최로 인한 생산·부가가치유발효과 807억, 취업·고용효과 1,049명이라는 지역   경제 파급효과 와  2023년 새만금 세계 잼버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국제대회 운영   노하우 축적, 도민의 체육복지 향상과 생활체육 거점으로서 위치 확보라는 기대효과를 얻을 수 있다.    도의회,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한국관광공사 한 목소리로 환영, 2022년 아태마스터스대회 전북유치 확정과 관련 그동안 측면 지원에 나섰던 전라북도의회를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와 한국관광공사는 일제히 “환영한다”며 축하의 박수를 전했다.   송성환 전북도의회 의장은 “전라북도가 2022년 아·태 마스터스대회를 유치하게 된 것은 도민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 때문”이라며 “전라북도의회는 이 대회가 가장 성공적인 대회로 개최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송 의장은 또 “전통과 현대, 문화가 공존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라북도와 대한민국을 아시아·태평양, 그리고 전 세계에 알리는데 전라북도의회 차원에서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문체부 관계자는 “2022년 아태마스터스 전북개최는,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모든 국민이 스포츠를 줄기는 활기찬 나라를 통해 국민생활체육 참여율을 2022년까지 64.5%로 개선‘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국격을 높이고 우호를 증진하는 국제스포츠로서의 2022년 아태마스터스대회 전북유치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대한체육회는 “2020년 대한체육회 100주년을 앞두고 한국체육계의 큰 경사이며 국제스포츠이벤트 역량강화 사업을 통한 유치지원을 통해 2022년 아태마스터스대회가 성공적으로 유치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가적으로는 2032년 남북 공동올림픽 유치에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한국관광공사도 “그동안 관광공사의 해외사무소를 통해 전북도의 해외유치활동(2018년 아태마스터스대회, 2019년 유러피안마스터스대회 등)과 국내홍보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왔다”며  “2022아태마스터스 전북유치는 무엇보다도 대한민국의 관광산업발전을 발전시키고 전라북도의 관광자원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빅이벤트가 될 것이어서 앞으로도 2022년 대회성공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전북유치 환영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북도는 앞으로 개최지 확정에 따른 IMGA와의 공식적인 개최지 서명식(전라북도, ‘19.11월)과 문화체육관광부의 인가를 거쳐 2022 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2022 JB-APMG) 조직위원회 설립(‘20.2월), 등의 대회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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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2019-10-04
  • 우석대학교, 김용택 시인 초청강연 개최
      ‘섬진강 시인’으로 알려진 김용택 시인이 우석대학교를 찾았다. 우석대학교 중앙도서관이 김용택 시인 초청강연을 개최했다. 2일 대학 본관 3층 영상정보실에서 열린 초청강연에서 김용택 시인은 ‘분단 문학과 영화 이야기를 듣다’라는 주제로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용택 시인은 “분단 문학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 하나는 가족들이 모두 모인 평화로운 저녁에 군인이 들이닥쳐 손전등을 비추며 다짜고짜 ‘당신은 누구 편이냐’하고 묻는 것”이라며, “이념을 모르고 살았던 사람들이 겪은 참상이 바로 6·25 전쟁”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책과 영화를 가까이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전혀 모르는 세계의 한 구절을 길어 올려 우리네 삶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26년 동안 가르치던 시절에 대해 이야기하며 “가르치는 일은 동시에 배우는 일이고, 배우는 일은 나를 변화시키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김용택 시인은 전북 임실 진메마을에서 태어나 스물한 살에 초등학교 교사가 됐다. 교직에 있는 동안 임실 덕치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시를 썼다. 시집으로 ‘섬진강’, ‘그 여자네 집’,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과 산문집 ‘섬진강 이야기’ 등이 있다. 이 밖에도 동시집 ‘콩, 너는 죽었다’, ‘너 내가 그럴 줄 알았어’ 등 많은 저서가 있으며, 윤동주문학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한편, 이번 초청강연은 내달 2~3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답사 사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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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학술
    2019-10-02
  • 전북도, 농촌관광 활성화 위해 MOU(업무협약) 체결
      전라북도는 10월 2일 전북도청에서 하이서울브랜드 기업협회, 전북 농어촌지원센터와 ’전라북도 농촌관광 활성화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관광 활성화 상호협력 업무협약‘에는 최용범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하이서울브랜드 기업협회 조현종 회장 직무대행, 송병철 전북농어촌지원센터장이 참석했으며, 전라북도 핵심정책인 의 “사람찾는 농촌”을 실현하기 위해 상호 협력 및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이행한다고 합의했다.   전라북도는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기관 간의 협력사업 발굴과 지원에 주력하고, 하이서울브랜드 기업협회는 전북 농촌관광 정보 공유 및 이용과 농촌관광 및 농산물 직거래를 통한 도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전북농어촌지원센터는 도내 우수 농촌관광자원의 체계적인 관리로맞춤형 농촌관광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하이서울브랜드 기업협회에 상시 제공한다.   「하이서울브랜드 기업협회」는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발한 서울시 소재 우수 중소기업이 소속된 단체이다. 현재 연매출 30억원 이상 중소기업이 900개사가 가입되어 있으며, 2017년말 기준 하이서울브랜드 기업 전체 매출액은 5조 6천억원이며, 기업 평균 매출은 125억원이다.   전라북도는 서울 중견기업에 소속된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북형 농촌관광”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다시 찾는 전북 농촌, 생각나는 농촌관광을 만들 계획이며, 또한, 이번 협약식을 기점으로 하이서울브랜드 기업협회에 참여하는 기업과 전북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직접 연계해 ’농촌 휴양‘과 ’전북 농산물의 직거래 유도‘로 농촌마을의 소득을 올리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최용범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는 “이제 전북의 농촌관광은 사람찾는 농촌을 실현하는 대안이 되었으며, 그 결과 작년에  농촌체험 관광객 수는 94만7천명, 매출액은 95억원에 달해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기업체 등 다양한 단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농촌관광 활성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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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수산
    2019-10-02
  • 전라북도 수소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 신재생에너지 정책토론회 개최
    제16회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10.1~10.2) 2일차 일정으로 10. 2(수) 오후 1시부터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파트 컨벤션센터에서 전라북도 수소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가 개최되었다. 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장을 맡고 있는 이중희 교수(전북대학교)를 좌장으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창희 책임, 에너지경제연구원 김재경 팀장, (재)전북테크노파크 김영권 단장, 전라북도 신재생에너지과 이성호 과장이 참석하여, 그린수소 생산 기술개발 현황, 전라북도 수소산업 육성계획, 수소생태계 구축 발전방안, 주민수용성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패널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정책토론회에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창희 책임은 ‘그린수소 생산기술 현황 및 전망’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재생에너지의 문제점인 전력망의 부하변동성을 수전해 기술로 해소하는 연구개발 현황을 발표하였다. 현재 부생수소와 개질수소 중심의 수소생산에서 재생에너지와 연계한 그린수소 생산으로 나아가야 하는 이유와 현재 기술수준, 가격저감 기술 등을 발표하였다. 새만금 지역에 대규모(4GW 규모)로 조성되는 태양광·풍력단지에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 전력을 활용한 수전해* 방식의 그린수소 생산 실증 및 인프라 확충사업과 연계가 가능함을 시사하였다. * 수전해 : 물을 전기분해하여 수소를 생산하는 방식   에너지경제연구원 김재경 팀장은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발전방안’이란 주제로 우리나라 수소경제의 중요성과 잠재력을 언급했다. 우리나라는 물적 기반(석유화학 및 플랜트 산업, ,LNG공급망)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활용산업(수소전기차, 연료전지 등)은 세계적 기술력이 확보된 상태로수소전기차와 연료전지 중심의 산업육성을 통해 시장창출을 하는 것이 정부의 추진전략이며, 수소경제 기반 형성(수소충전소 구축, 수소생산기지 구축, 수소전기차 보급 등)과 제도 구축(중장기 로드맵 수립, 수소경제법 제정, 에너지기본계획 수소 반영 등)을 통해 수소경제 활성화에 매진하고 있으나, 수소생산 과정에서 CO2가 발생함에 따라 환경적 측면에서 수소경제 이행 추진의 정당성 확보를 위해 그린수소 공급 확대가 필요함을 강조하며 ‘친환경 CO2-free 수소 인증제도’의 국내 도입을 제안하였다. 또한 이와 연계한 발전용 연료전지 REC 가중치 조정 등 친환경 CO2-free 수소생산 및 공급 확대를 지원할 경제적 인센티브 체계*를 만들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 천연가스 가중치 1, 일반수소 가중치 1.5, 저탄소 인증 수소 2, 그린 인증수소 3      전북테크노파크 김영권 단장은 ‘전라북도 수소산업 육성계획’을 소개하였다. 국내 최고 수준의 수소융복합산업 거점지역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으로 “국내 그린수소 생산 1위 달성 및 그린수소산업 전주기 생태계 조성”과 “수소저장 및 수소상용차산업 국내 선도지역 우위 지속”이라는 비전과 함께 4대 추진전략 등을 설명하였다.   2030년까지 그린수소 7만톤/년 생산으로 수소에너지를 자립하고, 도내 전략산업과의 융복합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용유발 8.1천명, 생산유발 5.1조원과 수소 관련 전·후방 산업에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패널로 참석한 이성호 전라북도 신재생에너지과장은 ‘전라북도 수소 산업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향후 수소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주민수용성 확보”의 필요성을 언급하였다. 특히, 수소의 전주기(생산-저장·운송-활용) 단계별 안전성에 대한 주민과의 공감대 형성과 이를 위한 정부 및 지자체의 역할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토론회의 좌장을 맡은 이중희 한국수소학회 회장(전북대)은 “오늘 토론회를 통해 전라북도가 추진하는 수소산업에 대한 공론의 장이 열렸다”고 말하며, “앞으로 국내 수소산업 발전과 수소사회로 가는 길에 정부, 지자체, 전문가, 주민이 함께 갈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전라북도는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1월에 “전라북도 수소충전소·수소차 보급 중장기 계획”과 금년 8월에 “전라북도 수소산업 육성계획”을 수립하여 수소충전소·수소차 보급과 산업육성 기반 마련을 위한 국가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19년에 수소충전소 6기와 수소차 210대 보급을 위한 정부 예산을 확보하였고, 수소융복합실증단지 구축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 또한, 전라북도는 금년 11월까지 완주에 수소충전소 1기를 준공하여 수소차 보급과 수소경제 이행의 초석을 놓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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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2019-10-02
  • 전북도, 제3차 공공구매 전시‧상담회 개최
      전북도, 중소기업 제품의 공공부문 판로 확대에 앞장서다. 전북도는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공공구매 확대를 위해 10월 2일 전라북도교육청에서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과 공동으로 2019년 제3차 공공구매 전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상담회에는 전라북도교육청 및 지원청, 7개 시·군,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새만금개발공사 등 23개 기관에서 참여하여 도내 중소기업 50여개사의 설비, 조명, 건축자재, 사무용품, 안전용품 등 수요물품에 대한 구매 상담을 진행하였다. 이와 함께, 공공기관에서 참여 기업의 제품을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상담 전 제품 전시 및 영상 홍보 시간을 가졌으며, 공공기관 구매(계약) 담당자는 구매계획을 토대로 참여업체와 1:1 맞춤형 심층 상담을 진행하였다. 앞으로도 전북도에서는 지역제품 우선구매를 위해 도내 공공기관과협력체계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5월에 추진했던 소규모 공공구매 지원단에서는 복지재단 전주사람, 한국전통문화전당,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탄소융합기술원,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을 방문하여 도내 중소기업 제품 홍보 및 구매상담을 통해 행사에 참여한 업체 관계자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으며, 또한, 전북도 및 14개 시·군에서는 도내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촉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중소기업제품 구매율은 법정 의무구매율(50%)을 초과 달성한 93.3%를 달성 중에 있다고 말했다.   상담회에 참석한 전북도 이남섭 기업지원과장은 “세계경기 둔화 등으로 도내 중소기업이 내수와 수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상담회를 통해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공공시장 판로가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도내 중소기업 제품 판매 촉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기업하기 좋은 전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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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재)백제세계유산센터, 제9회 2019 대한민국 SNS 대상 “최우수상” 확정
    (재)백제세계유산센터(이하 “재단”)는 “제9회 2019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공공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와 헤럴드 경제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제9회 2019 대한민국 SNS 대상은 국내 SNS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공공기관의 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의 SNS 활용 현황을 평가해 고객,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는 기관을 찾아 널리 알리고 나아가 올바른 SNS 활용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시상식은 ‘19.10.16(수) 14시에 서울에 있는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가질 예정이다. 재단은 적극적인 온라인 홍보 활동으로 전년대비 블로그 방문자 수가 22% 증가하였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유적별 특성에 맞는 최적화 작업 진행과 시기적절한 온·오프라인 이벤트 진행을 통한 사용자의 방문 유도 등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올해부터는 SNS기자단을 확대하여 한국어 뿐 아니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 콘텐츠를 제작·홍보하였고, 유관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 소재를 발굴하여 즉각적인 정보 등을 제공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재단 관계자는 백제역사유적지구 뿐 아니라 공주, 부여, 익산 지역의 관광명소를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같이 소개하여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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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전북도, 노인일자리사업 우수기관 수상
      전북도는 노인일자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0월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2019년 노인일자리 대축제 기념식’에서 주관기관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뱔원이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대하여 2019년 3월부터 수행기관별 자체평가, 시군확인평가, 지자체 교차확인평가, 중앙현장평가로 진행한 결과이다. 전북도는 ‘광역지자체 도 단위 중 유일한 수상 道’이며, 지자체에서는 임실군과 익산시가 최우수상을, 수행기관에서는 임실시니어클럽, 원광효도마을시니어클럽이 대상 등 13개소 기관이 수상했다. 이날 우수기관상을 수상한 구형보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오늘의 풍성한 결실은 일자리에 열심히 참여해주신 어르신과 수행기관, 시ㆍ군의 땀방울 어린 결과”라며, 또한 ”내년도에 더욱 확대될 5만4천여개의 새로운 노인일자리 발굴로 안정된 노후생활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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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송하진 지사, 영국 국립기관과의 탄소기술 MOU 협약 참관
      영국을 방문 중인 송하진 지사는 한국탄소융합기술원과 영국 글로벌 선진 연구기관의 협약식에 참관해 탄소소재산업 활성화에 힘을 싣는 등 전북의 탄소산업 수도 도약을 위한 분주한 행보에 나섰다. 영국 방문 마지막날인 30일 송하진 지사는 도내에 위치한 국내 유일 탄소복합재 전문기관인 한국탄소융합기술원과 영국 국립복합소재연구소(NCC)와 업무협약식에 참관했다.  영국 국립복합재료센터는 탄소복합재 상용화에 필수적인 복합재 설계, 자동화공정 및 성형기술을 기반으로 항공기, 자동차, 소재 등 관련 기업과 네트워크를 형성한 글로벌 선진 연구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탄소 등 복합재료 연구기술 프로젝트에서의 협력을 골자로 탄소 및 복합재료에 대한 공동연구․개발, 기술개발 협력 프로젝트 및 프로그램 공동구상 제안, 공동연구 연구원 교환 및 컨설팅(자문), 정보교류 및 국제공동연구 협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양국을 대표하는 탄소산업 연구기관이 협업하면 시너지 효과는 물론 전북에서 중점 추진 중인 탄소소재산업의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육성을 위한 파트너십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NCC는 세계 60개 대학, 725개 기업과의 기술자료를 보유하는 등 산학연 네트워크에 강점이 있는 연구기관인만큼 전라북도 소재 탄소기업과 연계해 향후 탄소 복합재 실용화를 위한 네트워킹 협력체제 구축으로 탄소소재산업에서 전라북도의 위상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송하진 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한 기술협력과 네트워크를 통해 탄소융합기술원이 전문기관으로 한 걸음 더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국가 차원의 탄소산업 연구 컨트롤 타워인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설립을 준비 중인 전북도도 탄소소재산업 발전의 중심지역으로서 역할에 큰 힘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은 송하진 지사를 비롯해 영국 중앙정부 국제무역부 대표이자 해당 지역 지방의원인 파예 스미스 박사(Dr. Faye Smith), 서부잉글랜드자치단체연합 상무국장 격인 스테판 배쉬포드(Stephan Bashford) 등 10여 명이 참석해 양 기관은 물론 지역 간 기술 협력관계를 돈독히 하는 교류의 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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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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