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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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북도 소방본부,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발표대회 개최
      전라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25일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구발표대회는 현장에 강한 소방을 육성하기 위해 현장 대응 전략·전술을 개발하고, 효과적인 현장대응 시스템 구축방안을 위한 연구 논문을 발표하는 대회로 1차 서면심사로 선발된 6개 소방서가 연구결과를 발표해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구내용의 적정성, 현장 적용성, 효과성 등을 평가한 결과 1위는 고창소방서, 2위에 정읍소방서, 3위는 전주완산소방서가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고창소방서는 ‘소방국가직 시대, 중앙과 지방이 하나되는 국가적재난 대응체계 개발 및 운영방안’이란 주제로 국가차원의 지휘체계 확립과 체계적인 자원관리시스템의 구축 및 명확한 대응활동 기반 마련을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발표해 1위를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고창소방서는 7월에 예정된 소방청 주관 전국대회에 전라북도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됐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재난현장 대응시스템 향상을 위한 연구에 매진한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현장대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된 연구결과를 현장에 강한 소방을 만드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5-26
  • 병무청, 재병역판정검사 일자․장소 본인선택 신청 접수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병무청 누리집을 통해 2020년도 재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 접수를 받는다. 재병역판정검사는 최초 병역판정검사 결과 현역병 입영대상자 또는 보충역(사회복무대상)으로 병역처분을 받은 사람이 병역처분을 받은 다음 해부터 4년이 되는 해의 12월 31일까지 병역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5년이 되는 해에 다시 병역판정검사를 받는 제도이다.   올해 재병역판정검사 대상은 2015년도에 병역처분을 받고 현재까지 징집(소집)되지 않은 사람과 2019년 이전 재병역판정검사 대상자 중 연기된 사람으로 전북지역 대상인원은 약 600여 명이다.  ‘재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은 「병무청 누리집 – 병무민원 – 병역판정검사 – 재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에서 본인 명의 휴대폰, 공인인증서, 아이핀으로 본인 인증 후 접수하거나 가까운 지방병무청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재병역판정검사 대상자가 학업 또는 직장생활 관계로 실거주지 관할 지방병무청에서 검사를 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본인이 희망하는 일자와 장소(지방병무청)를 선택해서 검사 하루 전까지 신청해야 한다. 단, 공석 범위 내에서 신청이 가능하므로 선착순 마감됨에 유의해야 한다. 전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올해 재병역판정검사 대상에 해당하는 병역의무자는 본인이 원하는 일자와 장소를 미리 신청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5-26
  • 임실군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임실군은 개학을 맞아 이달 29일까지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기호식품전담관리원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학교 주변에 있는 분식점‧문방구‧학교매점 등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 38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며, 과자류‧음료류 등 어린이기호식품에 대해 수거검사도 병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 무허가(신고)영업 ▲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여부 ▲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여부 ▲ 학교매점 및 우수판매업소 내 고열량·저영양 식품과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금지 준수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형사 고발할 방침이다. 민 임실군수는 “학교 주변 위해요소 지속적인 점검으로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5-26
  • 으뜸 도정 1번지 전북”으뜸 도정상 시상
      전북도는 25일 도청 접견실에서 ’20. 2~4월까지 업무성과가 탁월하여 전북의 위상을 빛낸 4개 부서와 코로나19 대응에 모범적으로 기여한 12개 부서를 선정하고, ‘이달의 으뜸 도정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도는 각종 도정 현안을 힘있게 추진하고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으뜸 도정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에는 전 세계적 재난 사태인 코로나19의 팬데믹 상황에서 K-방역을 선도하며 청정 전북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주요부서가 선정되어 눈길을 끌었다. 최우수 부서에는 정무기획과, 보건의료과, 사회재난과, 문화유산과,  구조구급과로 5개 부서가 선정되었고, 우수부서에는 법무행정과, 여성청소년과, 농업기술원, 자연재난과, 자치행정과, 농식품산업과, 공보관, 환경보전과, 도로교통과, 일자리경제정책관실, 보건환경연구원으로 11개 부서가 선정되었다.   정무기획과는 전북 몫 찾기를 위해 ‘전북도민회’ 활성화 추진 일환으로 전북도민회를 당초 22개에서 34개로 12개를 추가 결성하였으며, 찾아가는 소통간담회로 재경전북도민 신년인사회, 전북도민의 날 기념으로 재경전북도민회 초청 도정설명회 등을 개최, 출향 인사들의 애향심 고취로 전북 대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고, 전북도민회의 고향방문시 문화경제 교류협력 강화로 도내 농특산물  구매로 내고향 돕기 등 협력지원 활동에 최선을 다했다. 또한, 보건의료과는 코로나19 대응의 최일선에서 선별 전담의료기관 및 전용병동 지정 운영과 28개 선별진료소를 24시간 운영하여 접촉자 등 자가격리자 관리에 총력을 다하였고, 대구지역 환자치료·관리, 노인집단시설 방역관리 강화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전국 최저수준, 사망자 발생 제로 등 코로나 확산방지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사회재난과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전라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총괄 운영하여 실국간 협업을 추진하고, 집단감염 위험시설을 3차에 걸쳐 행정명령·점검,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현장점검, 전국 최초로 감성주점형태 일반음식점 행정명령 집행, 이태원 클럽발 도내 유흥시설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 조치,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등 관리강화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문화유산과는 신천지 93개소에 집회금지, 일시적 폐쇄명령과 그 외 종교시설 5,311개소에 중단권고, 방역지침 철저준수,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 시달 및 현장점검을 적극 추진하였다. 구조구급과는 24개 전담구급대와 위기대응 지원본부를 상시운영, 중국인 유학생 다수 거주지 전진배치, 전주삼성연수소 생활치료센터 지원, 해외입국자 특별수송체계 확립 등 해외입국자들을 원스톱으로 관리함으로써 해외유입 코로나19 원천차단, 마스크 제조·판매, 방역활동 지원, 감염병 특별관리지역(대구·경북)에 119구급차와 소방력을 지원하는 등 감염병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달의 으뜸 도정상 선정 부서는 격려금(30~50만원)과 최우수 부서 가점(0.05점)과 개인 가점(0.3점)을 인센티브로 부여하고 있으며, 강승구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으뜸도정상을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부서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여 도정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고 말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일자리, 경제, 농업 등 전 분야에서 혁신적이고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으뜸 도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5-25
  • 전라북도, 청년사업장 시간제 인력 지원사업 및 청년실직자 생생지원금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전라북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청년실직자 1,000명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고, 850여개의 시간제 일자리 제공에 나선다. 전북도는 시군과 함께 37억원을 투입해 25일부터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고용시장이 위축되고 청년실업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고용보험 등에 가입되지 않아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전북도는 먼저, 시간제·단기근로·일용근로·아르바이트 등에 근무하다가 실직한 청년들에게 월 50만원씩 3개월간 1인당 최대 150만원까지‘청년실직자 생생지원금’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도내 신청시군에 거주하는 만18~39세이하(1980년~2002년생)청년으로, 국내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한 날인 1.20부터 공고일 현재까지 1개월 이상 실직 상태인 청년이다. 근무처는 도내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라도 상관없이 나이와 자격 등 세부 요건을 충족하면 지원할 수 있다.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5. 25(월)일부터 6.14일(일) 24:00까지 전북청년허브센터 홈페이지(www.jb2030.or.kr)를 통해 접수받아, 시·군 청년정책 담당부서에서 자격요건 등을 심사 후 선정하게 된다. 전북도는 또 매출액 감소 등으로 경영이 어려운 청년사업장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실직 청년의 신규 고용촉진을 위해 청년사업장에 시간제 인력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상시근로자 수 5인 미만의 청년이 대표인 사업장으로 시간제 청년을 신규고용 시, 월 최대 200만원씩(사업장 부담 20% 포함) 4개월간 한시적으로 인건비를 지원한다. 우선, 사업장 모집은 5. 25일(월)부터 6. 10(수)일까지 전북청년허브센터 홈페이지(www.jb2030.or.kr)를 통해 접수받고 이후, 선정된 사업장은 6월말까지 청년을 채용하면 된다.   특히, 청년이 구직활동을 통해 일자리를 찾고 경제활동인구도 끌어올리기 위해 생생지원금 지원자가 시간제 인력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것도 허용된다. 나석훈 일자리경제본부장은“코로나19로 인해 고용위기에 처한 도내 청년들이 생생지원금과 시간제 인력지원사업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갖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슬기롭고 현명하게 극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20-05-25
  • 전북도 농산유통과, 방울토마토 덩굴제거 일손돕기 ‘구슬땀
      전라북도는 농촌 인력 수급에 빨간불이 들어온 지역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농산유통과 직원 10여명이 22일 임실군 황공주 농가를 찾아 비닐하우스 내부 30℃를 넘는 곳에서 방울토마토 덩굴제거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실제 황공주 농가는 일손돕기 바로 다음날 방울토마토 후작으로 오이 식재를 해야 해서 발만 동~동~ 거리고 있는 상황이었다. 도 농산유통과는 농촌일손돕기 총괄부서로서 도내 모든 기관에동참 협조를 하고 있어, 농작업 중 가장 어렵고 힘든 곳을 찾아가 솔선수범을 통해 다른기관의 참여를 협조하는 차원에서 비닐하우스 내 작업을 추진하였다.   실제 도내 모든 공공기관에 농촌일손돕기 협조를 통해 5월 중 약 1,300여명이 ‘코로나 19’로 인력수급 빨간불이 들어온 농촌지역의 소방수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도 김창열 농산유통과장은 “올해 ‘코로나19’ 상황까지 겹쳐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있는 농촌에 일손 돕기는 단비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참여해 준 기관에 감사드리고, 아직도 양파 수확 등 여러 농작업이 일시에 집중돼 일손이 많이 부족한 상황으로,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5-25
  • 전북도, 농지원부 일제정비 직불금 부정수급 차단‘돌파구’기대
      전라북도는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관리를 위해 실제 경영체 경작사항과 농지원부 경작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농지원부에 대해  3개년 간 우선순위를 정해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지원부는 직불금의 대상 농지 및 신청인의 자격확인을 위한 기초자료 및 농지취득, 영농자금대출, 농업인 건강보험료 경감 등 각종 농업정책지원사업에서 ‘농업인’의 증빙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 농지정보는 관리인력 부족 등으로 실제 농지 현황과 토지대장의 불일치, 임대차 관계 불일치 등 현행화에 한계가 있어 자료관리와 신뢰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농지정보 관리체계 개선사업을 통해 지난 3월부터 업무보조원을 채용토록 하여 14개 시·군의 실질적 지원체계를 마련해 농지정보(데이터베이스) 현행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지정보 관리체계 업무보조원 채용 21명(시·군별 1~2명)   전북도는 일제정비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시·군 업무 담당자에 대한 교육(5.4.영상교육)과 보조인력 및 시·군 업무 담당자 병행교육(5.11.집합교육)도 완료했다.   * 영상교육 251명, 집합교육 40명 또한, 매월 2회 정비상황을 점검하고, 시군 담당자의 현장의견을 반영하여 농지원부 일제정비 업무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일제정비는 3개년 간 우선순위를 정해 단계별로 소유 및 임대차 관계 위주로 추진한다.   2020년 중점 정비대상은 관외 농지소유자*의 농지원부와 관내 농지소유자 중 80세 이상 고령농의 농지원부이다. * 농지소재지 연접 시군 외에서 거주하고 있는 농지소유자   그 밖에 ▲소유권 변동 ▲임차기간 만료 ▲농가주 사망 ▲중복 작성 ▲경작 미달 등이 발생한 사항도 정비하고 있으며, 정비대상은 87,034(‘20.5.20 기준)건으로 정비율은 31%(전국 27%)를 보이고 있다.    * 도내 농지원부(농가 건수 기준) 169,628개(2020.3.31. 기준)   향후 2단계(2021년)로 65~79세 관내 농지 소유자의 농지원부를, 3단계(2022년)로 65세 미만 관내 농지 소유자의 농지원부를 대상으로 일제정비를 중점 실시할 계획이다.  일제정비를 통해 농지원부가 현행화될 경우 실제 경영체 경작사항과 농지원부 경작사항을 일치시켜 직불금 부정수령에 대한 악용을 막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지자체 업무 처리시간을 단축하고, 농지통합 데이터베이스의 기관 간 공동 활용으로 업무 간소화 및 농업인 편의성을 높이는 데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민 농업정책과장은 “농지 소유 및 실제 이용 실태 등 농지원부가 농업 관련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 수 있도록 명확하게 농지원부를 정비하겠다고”밝혔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5-25
  • LX, 지역과 상생 소통의 장 연다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가 지역상생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소통의 장을 연다.  LX는 25일 본사가 위치한 혁신도시 로컬푸드 2층 세미나실에서 지역주민과 협력기관, 협력기업과 지자체 공무원 등 40명이 참여하는‘LX 상생발전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권과 윤리경영, 안전과 환경, 일자리 창출과 공정경제, 동반성장 등 사회적 가치와 관련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4개 그룹으로 나누어진 행사 참여자들은 그룹별 아이디어를 도출해 LX측 실무 담당자와 함께 공공기관을 이해하고 사회적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의견을 나누어 실행방안을 모색했다.   최규성 사장 직무대행은“지역주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기재부 주관 사회적가치기여도조사에서 최상위 점수를 획득하는 등 지난해 대비 괄목할 만한 성과가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5-25
  • 전북도-시군 역점정책 추진 전북 대도약 실현
      전라북도는 도내 중소기업들의 어려운 경제 상황에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까지 겹쳐 꽁꽁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시군 현장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전북도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22일 올해 들어 도내 시군 중 두 번째 현장행정지로 진안군을 방문하여 홍삼한방산업단지 내 진안홍삼연구소에서 산업단지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진안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사업지와 진안고원 복합 휴양‧레저단지 예정사업지(신광재)를 방문하였다.   먼저, 홍삼한방산업단지를 방문해 가진 기업인과의 간담회에서는 각종 어려운 여건 속에 닥친 경체침체 속에서 활로를 찾고 있는 기업인들을 만나 진안군의 경제산업 및 지역산업단지와 입주기업 현황에 대한 설명과 기업의 애로를 청취하였다. 특히 현안인 산업단지 복화문화센터사업을 비롯한 기업정책 지원 등에 대해 논의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지덕권의 우수한 숲과 경관을 활용하여 체류형 산림치유 공간을 조성중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사업지와 이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 계획 중인 진안고원 복합 휴양‧레저단지 조성사업지(신광재)를 방문하여 관련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 사업들을 추진하는데 있어 당면한 문제들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각 시군의 산업단지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기업의 애로사항을 함께 공유하여 순차적으로 해결함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전북을 만들겠다”며, “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 군이 서로 적극 협력하자”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5-25
  • 완주군, 위기가구 지원위한 긴급지원 심의위원회 개최
        완주군이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 돕기에 나섰다. 25일 완주군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지난 22일 긴급복지지원 적정성 및 연장 결정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문위원회(위원장 김인 교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학계전문가, 관련분야 전문가 등 전문위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진 긴급지원 대상 15가구에 대한 지원 적정 여부와 3개월의 지원에도 위기상황이 미해소된 가구에 대한 연장 지원 여부를 심의·의결했다. 위원 5명의 동의로 6가구에 대한 지원의 적정성과 9가구에 대한 3개월의 생계비 연장 지원이 결정됐다.   봉동읍 박모씨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긴급지원을 신청해 생계지원을 받았으나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지속적인 실직상태로 사정이 전혀 나아지지 않아 걱정이었다”며 “이렇게 연장지원을 받게 되어 한시름 놓았고, 이 위기를 잘 넘겨서 다시 일어서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3월 31일 노인일자리 중단자 중 생계곤란에 놓인 가구를 적극 발굴해 26세대에 1700만 원을 지원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진 프리랜서, 무급휴직자, 자영업자를 발굴해 26세대에 4000만 원 가량의 생계비를 지원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생계 위기가구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완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5-25
  • 전북병무청, 군부대 방문 생계곤란 병역감면 상담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25일 군산시에 소재하고 있는 제35보병사단 예하 부대를 방문해 군복무중인 병사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군부대 생계곤란 병역감면 상담을 실시했다. 생계유지곤란사유 병역감면 제도는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병역의무자 본인이 아니면 가족의 생계를 유지할 수 없는 사람이 가족의 부양비율, 재산액, 월수입액이 법령에서 정한 기준에 모두 해당될 경우 병역을 감면해 주는 제도이다.    이날 상담은 시간적· 공간적 제약으로 병역감면 상담이나 신청이 어려운 현역병들의 여건을 감안하여 병무청에서 군부대를 직접 방문해 상담을 실시하고자 마련했으며, 가정형편이 곤란해 군복무에 어려움이 있는 병사들과 개인별 생계곤란 심층상담을 실시했다. 전북지방병무청은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부대와 적극 협력하여 군 복무 중에 생계곤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병사들을 대상으로 먼저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적극행정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국방
    2020-05-25
  • 민주평통 전북, 코로나 극복‘도민 릴레이 헌혈운동’전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북지역회의(부의장 홍종식)는 코로나 19 여파로 인하여 헌혈수급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에 혈액공급의 안정화를 위한 ‘도민 릴레이 헌혈운동’을 전개하고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홍 부의장은 “코로나 19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모범적으로 극복한 전북도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도내 사회봉사단체와 기관들이 고귀한 사랑의 실천인 도민 릴레이 헌혈운동에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민주평통 전북지역 14개 시·군협의회 자문위원들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김제시민운동장 공용주차장에서 ‘도민 릴레이 헌혈운동’을 실시하여 전라북도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릴레이 운동에 동참하는 단체로는 전북지구 청년회의소, 김제시 체육회와 뜻있는 전북도민들이 참여한다고 전했다. 헌혈에 동참하고자 하는 기관이나 단체들은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063-253-6544)에 문의 후 릴레이 헌혈운동에 동참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5-25
  • 전북소방 코로나19 극복에 앞장, 공익봉사 부문 수상
      전라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23일 열린 제16회 초아의 봉사대상 시상식에서 공익봉사 부문을 수상했다. 전북소방본부는 지난 2월에 시작된 코로나19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코로나19 위기대응본부를 운영해 코로나19 전담구급차량 운영, 음압이송용 들것 배치, 코로나19 특별관리지역인 대구에 구급대 지원, 화훼농가 꽃 사주기 캠페인, 마스크제조사 화재예방 컨설팅, 친환경 농산물 착한소비 캠페인, 공용시설 방역활동, 헌혈은 곧 인명구조 캠페인, 코로나19 특별성금 기탁, 인천공항 해외 입국자 이송관리 등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공익봉사 부문을 수상했다.    초아의 봉사대상은 국제로타리클럽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국제로타리클럽 3670지구와 JTV전주방송이 2005년에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매년 지역사회에 헌신한 봉사자와 단체를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으며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5백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큰 상을 주신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민에게 봉사하는 것은 전북소방의 사명이며 시상금 또한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도민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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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전북도소방본부, 무더위 걱정하지 마세요! 폭염 대응 하절기 구급활동 강화
    전라북도 소방본부는 여름철 폭염 및 감염병 등 다수의 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25일부터 오는 9월 말까지 폭염 대응 하절기 구급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해 사상 최대의 폭염에 이어 올해도 고온 건조한 기후에 폭염일수가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급차 90대, 펌뷸런스 83대를 폭염대응 구급대로 지정하여 도민의 온열질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폭염대응 119구급차량에는 온열질환자에 대한 응급처치를 위해 얼음조끼 등 9종의 폭염대응 구급장비를 구비하고 구급대원의 현장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온열질환 응급처치 특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는 의료지도 및 상담 등 온열질환에 대한 정보 제공, 치료 가능한 의료기관의 실시간 안내 등 온열질환자 발생에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비를 철저히 할 예정이다.       전미희 구조구급과장은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하루 중 가장 더운 12시~17시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현기증 및 메스꺼움 등 온열 질환 증세가 보이면 신속하게 119에 신고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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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전라북도 소방본부 풍수해 대비 특별대책 실시
      전라북도 소방본부는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풍수해 특별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로 자연재난 발생률이 증가하고, 국지성 집중호우·태풍에 의한 대규모 재난이 빈발함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여 풍수해 없는 안전한 전북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굳건히 한 것이다.  특별대책에 따라 소방본부는 도내 67곳의 침수예상지역과 95곳의 붕괴 위험지역, 기타 야영지역 등 46곳을 풍수해 취약지역으로 선정하고 현장점검 및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양수기, 수중펌프, 동력펌프 등 454대의 풍수해 대응장비를 각 소방서에 분산배치하여 100% 가동률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각 소방관서에 설치된 통신장비를 점검하고 취약지역의 유관기관 등과 비상연락망을 구축하는 등 지역 네트워크를 정비하였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난이 빈발하고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을 철저히 해 풍수해가 없는 안전한 전라북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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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임실군, 강진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나눔행사 가져
      임실군 강진면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순자)는 22일 관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직접 담근 고추장을 마을 저소득 주민들에게 나눠줌으로써 소외된 이웃들과 정을 나누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강진면 새마을 부녀회의 고추장 나눔 행사는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이 외에도 햅쌀 나누기, 마을 봉사활동에 앞장서면서 지속적인 온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재기 강진면장은 “봉사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행사에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복지사삭지대에 놓여있는 이웃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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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귀농귀촌 최적지....살기좋은 임실로 오세요
      임실군(군수 심민)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0년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 유치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성공적인 청년 창농 및 귀농귀촌을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귀농귀촌 박람회로 연합뉴스에서 주최하고, 정부와 광역·기초 지자체에서 참여했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부스 방문자 편의를 위해 사업안내 리플렛과 가이드북 등을 제작 배부하고, 귀농귀촌 정착을 위한 전문 교육과 사업안내 등도 상담했다.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도시민이라면 필수로 방문하는 박람회인 만큼 임실군 귀농귀촌 멘토는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에게 맞춤형 상담을 통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한편, 임실군에서는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 및 귀농귀촌 최적지로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비롯해 소득사업 및 생산기반시설 지원사업을 지원한다.   귀농인에게 경제작물, 임산물 등 소득에 필요한 사업으로 가구당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 주택구입 신축 및 수리 지원사업은 귀농·귀촌 거주 안정을 위하여 가구당 최대 5백만원을 지원하며, 이외에도 정착지원금, 현장 실습비, 교육 훈련비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사업비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귀농귀촌협의회와 함께 마을 환영행사, 이장 간담회, 동아리 활동, 멘토 컨설팅 등을 운영한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융화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선배 귀농인의 멘토링, 성공적인 지역민과 네트워크 구축을 도와 귀농귀촌인과 주민과의 상생 화합을 지원하고 있다. 귀농귀촌 초기의 가장 큰 어려움인 거주공간 해결을 위해 임시거주공간인 귀농인의 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영농체험이 가능한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도 금년말 완공될 계획이다.   심민 임실군수는 “농업하기 좋은 환경과 대도시와 가까운 이점 및 탄탄한 지원정책을 갖추고 있어 도시민이 정착하기에 좋은 임실군”이라며 “귀농귀촌인의 어려움 해소는 물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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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전북도, 2020년 시청각장애인용 TV 보급사업 추진
      전라북도가 시·청각 장애인 등 방송 소외계층의 방송 접근권 보장을 위한 ‘시·청각장애인용 TV 보급사업’ 지원 대상자를 오는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으로, 보건복지부 등록 시·청각장애인 또는 국가보훈처등록 눈·귀 상이등급자이며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서 및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하여 신청하면 된다. (단, 2014년 ~ 2019년도 기보급자는 신청제외)   전북도는 2017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매년 시·청각장애인용 TV 보급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19년도에 931대를 보급, 작년까지 총 4,688대를 보급했다. 사업 주관 기관인 시청자 미디어재단에서는 저소득층·장애정도·연령 등 우선 보급적격기준에 따라 재단 운영 적격심사위원회에서 시청각장애인용 TV 보급 대상자를 선정한 후 전국적으로 15,000여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김영식 도 노인장애인과장은 “시·청각장애인이 비장애인에 비해 방송매체에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이번 시·청각장애인용 TV 무료보급을 통해 도내 시·청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이 신청하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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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코리아복지요양센터 소방안전교육 실시, 안전하고 행복한 노인생활 만들기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제태환)는 21일 코리아복지요양센터 대상으로 초고령사회 진입 대비 노인계층 안전사고 감소를 위한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노인은 신체적 기능 저하 등으로 위험 노출 시 안전확보에 취약하며 제천·밀양 화재 등 대형 화재 사망자 다수가 노인계층이었다. 60~70년대 빠른 경제성장 과정에서 안전교육을 받을 기회가 미흡했으며 초고령사회 진입 대비 노인계층 안전사고 저감을 위하여 교육 강화가 필요하다. 덕진소방서는 중단되었던 소방안전교육을 ‘생활 속 거리두기’로 지침이 변경되면서 전원 마스크착용하고 예방관리에 철저를 기하면서 출장교육을 진행하였다.   요양센터 노인분들과 직원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내용은 ▲ 119신고요령 ▲ 화재안전교육 ▲ 소소심교육(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 자동제세동기 교육 ▲ 완강기 교육 순으로 진행하였다.덕진소방서에서는 노인, 외국인, 다문화가정 등 화재 취약계층이 화재에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 화재 등 재난사고가 발생 했을 때 초기 대처방법 및 생존방법 등에 대해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연중 진행 중에 있다.   제태환 서장은 “안전한 어르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노인계층에 대한 체계적인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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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전라북도 화재조사관 화재감식 능력 향상을 위한 특강 진행
      전라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21일 전북도청 세미나실에서 전라북도 화재조사관의 화재감식 등 전문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황태연 경상북도 소방학교장을 초청하여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각 소방서 화재조사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특강은 화재조사관의 마인드 향상과 화재현장에서 장비를 활용해 객관적인 증거자료를 수집하는 방법과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과정을 심도 있게 다뤘다.      강사로 초청된 황태연 경북소방학교장은 10여년을 화재조사팀에서 근무한 화재조사 전문가로 현재 중앙소방학교, 인천소방학교, 서울소방학교에 화재조사반 강사로 출강중이며 저서로 「화재조사 길라잡이」가 있다. 특강에 참석한 소방서 화재조사관은 “지루할 틈이 없는 다이내믹한 강의였다.”며 “화재조사관으로 자긍심과 자부심이 커졌다.”고 말했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전라북도 화재조사관들을 위해 먼 길을 달려와 주신 황태연 경북소방학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과학적인 화재조사를 통해 화재조사 분야의 신뢰도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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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전주덕진소방서, 휴대용 가스버너 사용 중 부탄가스 폭발 주의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제태환)는 휴대용 가스버너 사용 중 부탄가스 폭발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화재예방·안전사고에 특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탄가스 폭발 관련 사례로는 작년 경기도 파주시 한 주택에서 휴대용 가스버너로 고기를 굽던 중 부탄가스가 과열로 폴발해 일가족 9명이 화상을 입은 사고와 부천 술집에서도 폭발로 한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최근 5년간 휴대용 가스버너 사용 중 부탄가스 폭발사고는 연평균 111건, 인명피해는 27명(사망 2.4명, 부상 24.6명) 발생했다. 여름철 계곡, 캠핑장 등 야외에서 고기굽기 등 음식물 조리를 위해 휴대용 가스버너 사용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취급 시에 안전수칙을 꼭 지켜야한다. 부탄가스 사고 예방 안전 수칙으로 ▲ 부탄 캔은 섭씨40도 미만 장소에 보관하기 ▲ 사용 후에는 반드시 화기가 없는 외부에서 구멍을 뚫어 폐기하기 ▲ 가스레인지 크기보다 큰 불판 사용 금지 ▲ 휴대용 가스레인지를 여러 대 연결해서 사용하지 않기 등이다.  만약 화상사고가 발생한 경우 화상부위의 옷을 가위로 잘라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15분 이상 식혀준다. 도움이 필요할 경우 119에 신고하여 구급대에게 응급처치를 받고 구급차를 이용하여 병원으로 이송하면 된다. 제태환 서장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휴대용 가스버너는 품질인증 표시(KS마트)를 받은 제품을 사용하고, 부탄가스는 폭발방지 장치가 장착된 안전한 제품을 사용하는 한편 휴대용 가스버너 사용 시 안전수칙을 준수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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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제 17회 가정위탁의 날 전북 위탁모 장관표창 수상
    김경란 위탁모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센터장 장화정)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제 17회 가정위탁의 날’ 기념 온라인 행사가 22일에 진행된다고 밝혔다. 유튜브 공개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정위탁 홍보영상과 보건복지부 장관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유공포상자와 수기공모전 수상자 전화 인터뷰, 축하공연, 다양한 이벤트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제 17회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 김경란 위탁모는 가정위탁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김경란 위탁모는 현재 일반위탁부모 자조모임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11년 4개월 동안 4명의 아동을 양육하고 있다. 김경란 위탁모는 “평소 아동을 위탁하여 양육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인데, 이렇게 큰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담이 되기도 한다. 앞으로 위탁부모로써 자긍심을 가지고 아동을 양육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가정위탁의 날’은 매년 5월 22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친가정과 위탁가정 두(2) 가정이 내 아이와 위탁 아이 두(2) 아이를 행복한 가정에서 잘 키우자는 의미로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했다. 현재, 전라북도 위탁아동 현황(2020. 1. 1. 기준)은 548가정 714명이다. 이 중 일반 가정위탁은 36가정 48명, 대리양육 가정위탁은 393가정 520명, 친인척 가정위탁은 119가정 146명이다.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위탁부모를 발굴, 배치하고 아동 및 위탁부모에게 상담, 치료, 교육 등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여 친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가정위탁서비스를 지원하는 아동복지전담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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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전주완산소방서,중학교 자유학기제 ‘미래소방관 체험교실’ 연중 운영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중학교 자유 학기제 시행에 따른 진로 체험프로그램인 ‘2020년 미래 소방관 체험교실’을 연중 운영한다고 지난 22일 전했다.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이란 소방관이 되고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방관이 되기 위한 과정 소개뿐만아니라 화재진압·인명구조·응급처치 등 체험을 통해 직업탐색 기회를 제공하며, 스스로 안전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소방공무원 직업체험활동 ▲방화복 및 공기호흡기 착용 ▲방수체험 등이다.   한편,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은 전주완산소방서 관할 중학교 30개교를 대상으로 꿈길(www.ggoomgil.go.kr)를 통해 접수 받으며, 교육일정 협의 및 문의사항은 전주완산소방서 방호구조과 예방안전팀(☎220-4244)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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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전북병무청 ‘희망나눔 병역 프로젝트 ’ 지속 추진
      전북지방병무청장(청장 이영희)은 경제・신체적으로 어려운 병역의무자가 원활한 병역이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희망나눔 병역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병무청은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 중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병무행정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4대 과제를 선정하여 ‘희망나눔 병역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포용 정책을 실시해 왔다. 4대 과제로는 △ 경제적 약자 병역이행 지원 △ 신체적 약자 무료 치료 서비스 △ 생계곤란 병역감면 상담자와 복무부실 우려자 복지서비스 △ 사회적 취약계층을 찾아가는 병무상담 서비스가 선정되었다.   먼저 경제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가족 병역의무자가 병역판정검사 시 무료 민간병원 위탁검사 우선 실시,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아르바이트 등 겸직 허가, 산업기능요원으로 우선 편입, 모집병 지원 시 가산점 부여 등을 지원하고 있다. 작년 한 해 전북청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병역의무자 5명에게 무료위탁검사를 실시하고, 모집병 지원자 24명에게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병역이행에 도움을 제공하였다.   신체적 약자에 대한 무료치료서비스로는 시력이나 체중을 이유로 보충역 또는 면제 판정을 받은 병역의무자가 현역병이나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원할 경우 민간병원, 체중조절기관 등과의 협업을 통해 무료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슈퍼굳건이 프로젝트’가 운영되고 있다. 현재까지 전주시 보건소 등 8개 보건소 및 온누리안과와 협업하여 무료치료지원서비스를 통해 시력이나 체중사유로 4급 판정을 받은 사회복무요원대상 3명이 현역으로 병역처분변경되어 현역병으로 복무 중에 있다.   이 외에 복무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무요원에게 심리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본인이 현역복무 중에 있거나 가족 중 거동불편자가 있어 직접 방문상담이 어려운 경우 등은 전화나 모바일로 신청하면 방문상담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악성혈액질환자로 확인된 사람은 지방병무청 방문없이 서류심사만으로 병역감면여부를 판정받을 수 있게 하였다. 전북병무청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희망나눔 병역 프로젝트’의 추진을 통해 국민중심의 병무행정을 구현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정부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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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전북도립미술관,‘코로나19’피해극복을 위한 도내 미술인 공모
      코로나19로 인한 도내 전업 미술인의 창작 위기에 대응해 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은 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긴급작품구입을 공모한다. 전북도립미술관은 총 2억 원을 긴급작품구입 예산으로 편성하고 오는 5월 25일부터 6월 2일까지 평면, 입체, 뉴미디어 등 시각예술 전 분야에 걸쳐 작품을 구입한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를 맞아 예술 활동이 현저하게 위축되고 미술 창작‧유통 여건이 어려워져 문화예술생태계가 침체에 빠진 탓이다.   최대한 많은 전업미술인을 지원하기 위한 긴급작품 공모의 성격상 1인(1팀) 1 작품 250만원 이내 작품만 응모할 수 있다. 김은영 관장은 “이번 긴급작품구입이 도내 전업미술가들의 어려움을 일소하는 데 한계가 있겠지만 어두운 시대에 미술 창작의 손길을 비추는 희망의 빛이 되었으면 한다” 면서 “또한 이번 작품 구입으로 전북미술을 연구하고 전시를 활성화하는 계기로 삼아 도민의 문화 향유 증진에도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참가 자격은 도내에 거주하고 있거나 도내에서 출생한 대한민국 전업 미술가 누구나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이메일 heeyou1@korea.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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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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