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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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보에 날개를 달다
     전북도는 도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한 ‘사회적경제 혁신성장’지원기업의 서류와 현장심사를 마치고 최종 16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품 고급화 ▲특허 및 인증지원 ▲시제품 지원 ▲애로 기술지도 컨설팅 지원 등 4개 분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분야별 최대 500~700만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한 시장 테스트, HACCP‧ISO 인증, 특허출원까지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북도는 그간 도내 사회적기업의 판로 확보를 위해 기존제품의 품질향상과 소비자 니즈에 필요한 제품의 고급화를 꾸준히 고민해왔다.  전라북도 나석훈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큰 위기를 겪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라며, 도는 앞으로도 기업경쟁력 강화와 판로 다변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우수제품을 생산하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고자, 전라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북생물산업진흥원이 진행하는 ‘사회적경제 혁신성장사업’으로, 도내 바이오 푸드(식품 제조업)와 관련한 24개 기업이 신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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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1
  • 급류 휩쓸린 주민 2명 구조한 김대근 소방관 살신성인 정신으로 주변 감동 전해
     지난 8일 남원지역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섬진강 제방이 붕괴되는 현장에서 급류에 휩쓸린 주민 2명을 안전하게 구조한 소방대원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바로 남원소방서 금지119안전센터 김대근 센터장이다. 그는 지난 8일 오전 9시부터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하여 남원시 금지면 섬진강 제방 지역을 순찰하고 있었다.     섬진강 제방 붕괴 현장 주변을 순찰하던 김 센터장은 붕괴지점으로부터 약 100m 하류 지점에서 섬진강 제방 일부가 급류에 소실된 현장을 목격하고 비를 맞으며 현장의 위험요소를 살피고 있었다.       12시 50분 김 센터장이 서있던 현장에서 약 100m 상류지점에서 섬진강 제방이 붕괴되는 것을 목격하고 재빨리 주변의 40여명의 주민을 대피시켰다.   함께 순찰활동에 나선 소방대원들과 로프와 구명조끼로 안전조치를 한 후 급박하게 주민들을 대피시키던 중 김대근 센터장은 비닐하우스에서 일하다 대피하지 못해 급류에 휩쓸린 주민 2명을 발견하고 망설임 없이 150m를 수영해 2명을 로프와 레스큐튜브를 이용해 안전한 곳으로 구조하는데 성공했다.    2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김대근 센터장은 1995년 소방에 입문하여 17년간 구조대원으로 활동했으며,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최강소방관분야 1위와 화재진압분야 1위를 통해 특별 승진한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김대근 센터장은 2004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특히 재난현장 봉사자로 제3회 S·A·V·E(슈퍼히어로들이 가치 있는 에너지를 끌어 모으다 뜻) 영웅으로 선발되기도 하였다.  김대근 센터장은 “혼자라면 엄두도 내지 못할 일이었다. 함께한 소방대원들 덕분에 구조활동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현재는 수해 지역 복구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소방본부는 섬진강 제방 붕괴현장에서 33명을 구조하고, 주민 400여명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으며, 현재 복구현장에는 소방대원 50여명이 투입되어 배수 및 급수지원, 위험요소 제거, 환경정리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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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1
  • 전북서부보훈지청 처 창설 제59주년 기념행사 실시
     전북서부보훈지청(지청장 최정길)은 10일 처 창설 제5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행사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 진작을 위해 업무 유공 공무원에 대한 포상, 청렴결의대회, 오찬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통해 보훈업무발전의 계기를 마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최정길 지청장은 ”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고, 든든한 보훈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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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1
  • 전북도립미술관, 최승희 개인전 'REACT' 전시
     ▶전시기간 : 2020. 8. 12[수) ~ 2020. 8. 17(월)  ▶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인사아트센터 6층)      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0년 8월 12일(수) 부터 8월 17일(월)까지 ‘최승희 개인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4번째 개인전이며 60여 회의 초대전 및 그룹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및 초대작가, 오리콤 아트디렉터, 한국미술협회 정회원, 한국광고학회 영구회원, 한국기초조형학회 평생회원으로 활동하였으며 대한민국 미술대전 최우수상, 뉴욕페스티벌 금상, 스파이크아시아 동상 등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전북대학교 강의초빙교수, 용인송담대학교 외래교수,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부회장, 경기미술인회 기획이사 등으로 활동 중이다. RE-ACT_2020 No.2, 캔버스에 아크릴릭, 90.9x72.7cm, 2020   RE-ACT_2020 No.1, 캔버스에 아크릴릭, 90.9x72.7cm, 202 RE-ACT_2020 No.3, 캔버스에 아크릴릭, 90.9x72.7cm, 2020    작품은 단순하면서도 가벼운 한 번의 터치에서 시작된다. 가장 원초적인 터치, 복잡한 형태가 아닌 아이콘처럼 심플하고 단순화된 인간 형태의 터치가 겹겹이 쌓여 전체적인 형상을 만들어 낸다. 반복되는 작업을 통한 새로운 형태를 형상화 시킬 때 또 다른 존재감을 느낄 수 있다. 개인은 복잡한 사회 속에서 군중을 이루며 무한한 확장과 에너지를 가지게 된다. 개인이라는 존재가 모여 전체의 균형을 이루기 때문일 것이다.   누구나 군중 속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강렬하게 드러내고 싶어 한다. 이러한 개인의 다양한 심리를 형형색색의 색채를 통해 표현한다. 군중 속 다양한 감정, 복잡한 관계에서 벗어나 개인으로서 가지는 명확함을 작품 속 원색과 보색의 조화를 통해 나타낸다. 다양한 색을 통해 서로 다른 개성을 보여주며 견고하고 생명력 넘치는 삶의 에너지를 보여준다.  이는 지금까지 살아온 모습과 다른 새로운 변화를 향해 다시 행하고 싶은 본능에서부터 시작된다. 작품을 보는 관람자는 군중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혼란스러움 속에서 느껴지는 고독감을 공감하고 이를 통해 스스로 위로받는다. 군중 속 하나인 나 그리고 우리의 마음이 연결되어 따뜻한 온기로 전달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다.  군중 속에서 느껴지는 외로움으로부터 거리를 둘 수 있는 시간을 통해 위안의 따뜻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마치 비처럼 내리는 사람들의 모습이 모여 에너지 넘치는 또 다른 사람으로 화면 속에 나타난다. 그것은 하나에서 모여 튼튼하고 안정된 사회로 배어 나와 현실의 지표로 작용되는 것이다. 이처럼 아름다운 색이 모여 하나가 되듯 현재 어려운 이 시기에 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필요한 결핍과 희망을 동시에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RE-ACT_2020 No.캔버스에 아크릴릭, 7, 60.6x72.7cm, 2020   RE-ACT_2020 No.4, 캔버스에 아크릴릭, 72.7x90.9cm, 2020       ※ 작가연락처 : 010-8926-7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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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08-11
  • 전라북도 소방본부, 상반기 화재안전정보조사 18,000곳 실시 완료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20년 상반기 근린생활시설 등 총 18,000곳에 대해 화재안전정보조사를 실시하여 8곳을 중대위반(입건 4, 과태료 4)으로 적발하고, 6,293곳에 대해 개선권고를 실시했다.     중대위반 내용으로 무허가 위험물 저장, 위험물 안전관리자 미선임으로 4건 입건, 옥내소화전 및 자동화재탐지설비 고장 상태 방치 등으로 과태료를 4건 부과하였고, 경미한 위반 내용으로 소화기 미비치 및 불량 등 5,788건, 피난시설인 유도등 불량 등 334건, 경보설비인 경보방송 불량 등 544건이었다.  전북소방본부 김장수 방호예방과장은 “진행 중인 화재안전정보조사는 2년간 8만 1,120곳에 대해 소방시설 관리 실태와 소방활동을 위한 주변여건 등을 조사하여 소방대원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며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실시하는 화재안전정보조사에 도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8-10
  • LX지적재조사 측량추진단 출범....오랜 분쟁 해결
    디지털뉴딜에 앞장서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직무대행 최규성)가 양구군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펀치볼(Punch Bowl)지역 지적재조사측량사업’에 가속도가 붙는다.  LX는 7일 양구군 해안면복지관에서 국토부와 양구군, 유관기관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펀치볼지역 지적재조사측량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 앞서 LX는 지난 3일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소재 6개 리 1만2,345필지를 대상으로 경작민들의 토지재산권 분쟁 해결을 위해 내년까지 단계적으로 지적재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전쟁 시 아군수복 접경 지역이었던 이곳에 정부는 1956년과 1972년 정책이주를 진행해 재건촌을 만들었으나, 국내법의 한계로 이주민들은 장기간 토지소유권 없이 경작만 해왔다.  이로 인해 주인 없는 땅으로 남은 이 일대 3,429필지는 경작권 권리관계 불분명, 국유지 임차인과 무주지 경작자 간 갈등 등 다양한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이번 사업으로 70년 간 주민 숙원이었던 경작지 집단민원을 지적재조사측량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고, 해안면 전체를 사업지구로 지정해 추진하게 된 전국 최초의 사례가 됐다. LX는 사업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감안해 전국에서 선발된 11개 팀으로 이루어진 ‘LX측량추진단’을 꾸려 관계기관과의 협업 하에 본격적인 지적재조사사업을 위한 측량에 나서고 있다.  인사말을 통해 현장의 특수성을 고려해 직원 안전을 당부하면서 입을 뗀 최규성 사장 직무대행은 “지역주민의 묵은 갈등이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조속히 해결되길 기원한다”며“정부와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이번 사업이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해안면 일대는 산 정상에서 본 마을모양이 마치 화채그릇처럼 생겨 펀치볼(Punch Bowl)마을로 더 잘 알려진 곳이며, 지적재조사는 일제 강점기에 낙후된 장비와 기술로 제작한 종이지적도를 실제경계에 맞춰 새롭게 측량해 디지털로 구축하는 국가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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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08-10
  • 전라북도 소방본부, 전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수상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지난 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소방청이 주최한 ‘제9회 대한민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모든 국민에게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3개 시·도 대표팀 64명이 참가했으며, 전라북도 대표로 출전한 전주대학교 이승환, 전성수, 정하빈 학생은 전국 2위를 차지하며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9회를 맞는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코로나19 감염방지대책에 따라 무관중으로 개최되었으며, 생명존중 의식 확산을 바탕으로 119구급차 도착 전 최초 발견자의 심폐소생술 실시율을 높여 심정지 환자 소생률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되었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전주대학교 학생들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심정지 환자의 경우 최초 발견자의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한 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119구급차 도착 전 최초발견자의 심폐소생술 실시율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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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08-10
  • 성실함으로 똘똘 뭉쳐 열일하는 사회복무요원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익산시 팔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성실함으로 똘똘 뭉쳐 열심히 복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화제의 주인공인 김병옥 사회복무요원은 지난해 1월부터 익산시 팔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사회복지 업무지원을 하고 있다.   그는 주민센터에서 취약계층 450여 세대를 현장 방문하여 후원 물품을 전달할 때 항상 동행하여 도움을 주고 있으며, 중증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시에는 무거운 물건을 옮기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이들이 일상생활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업무관련 재난기본소득, 정부재난지원금 업무 등 폭증하는 민원상담과 지원금 신청을 접수할 때 어르신들과 장애인에게는 신청서 작성을 솔선해서 도와주는 남다른 활약을 하기도 하였다.  주민센터 관계자는 “김병옥 사회복무요원은 평소 성실함을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복무기간 내내 궂은 일에 앞장서는 등 기관의 소중한 존재다”라고 밝혔다.    이영희 전북지방병무청장은 “앞으로도 성실하게 복무 중인 모범 사회복무요원들의 복무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널리 알림으로써 이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복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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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08-10
  •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 애터미 기업 후원 통해 아동자립지원 사업 진행
    세이브더칠드런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 센터장(장화정)은 애터미 주식회사의 후원을 통해 2020년 8월부터 자립 연령에 해당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자립교육 제공 및 디딤씨앗통장 1:1매칭 자부담 지원, 여성 청소년 생리대 지원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디딤씨앗통장의 경우 가정위탁 아동들의 경제적인 자립을 위해 정부에서 가정위탁 아동에 대한 빈곤의 대물림을 방지하고 건전한 사회인 육성을 위해 “아동발달지원계좌(CDA : Child Development Account)를 지원하고 있으며, 만 18세 미만의 가정위탁 보호아동에게 국가가 월 5만원 내에서 1:1 매칭 지원을 하고 있다. 하지만 위탁 가정 중 경제적 상황으로 인해 아동의 자립을 위한 디딤씨앗통장에 저축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애터미’ 기업에서는 전북지역 150명의 자립아동을 대상으로 1년 동안 매월 5만원씩 후원금을 지원함으로써 자립 아동들이 보다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미래를 대비할 수 있게 되었다.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 장화정센터장은 “이번 애터미 후원을 통해 진행되는 자립지원 사업은 자립 연령에 도달한 아동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아동들의 미래를 위해 힘써주신 애터미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위탁부모를 발굴, 배치하고 아동 및 위탁부모에게 상담, 치료, 교육 등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여 친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가정위탁서비스를 지원하는 아동복지전담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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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08-07
  • 전북도, 대규모 미세먼지 저감숲 확대
     전라북도는 도민에게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내년에 20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미세먼지 저감숲 20.4ha를 신규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도내 전역에 대하여 사업 대상지를 발굴하여 한국형 그린뉴딜 사업 국비 보조금을 신청하여 올해 대비 185%(47억원) 증가한 102억원을 확보하였다       ※ 전북 국비 확보 :  (`19) 8.5ha/42.5억원, (`20) 11ha/55억원, (`21) 20.4ha/102억원  그리고 국비 중 5억8,800만원을 올해 3회 추경에 반영해서 사전 실시설계를 연내 완료하고, 내년 초에 사업을 조기에 착수하여 상반기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2019년 처음 도입된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사업은 산업단지, 도로 등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이 생활권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차단, 흡착 및 침강하도록 유발원과 생활권 사이에 녹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전라북도는 올해 40억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군산, 정읍, 남원, 장수 등 산업단지 주변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하고 있으며, 특히 연초에 국비 15억원을 추가로 확보해서 팔복동 산업단지 및 주요 도로에서 전주·완주 혁신도시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해 숲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전라북도 김인태 환경녹지국장은“정부 그린 뉴딜 사업에 발맞추어 도시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한 미세먼지 차단숲을 적극 조성하여 도민들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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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08-05
  • 전북도, 유통 중인 먹는샘물 무작위 수거검사
     전라북도는 도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도내 유통 중인 먹는 샘물을 수거해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대형‧소형마트, 슈퍼마켓, 편의점 등에서 판매 중인 먹는샘물을 수거해 수질기준, 수원지 등 표시기준, 유통기한 초과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 기사와 관련없는 이미지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실시하는 이번 검사는, 151개사 520여 개 제품 중 도내에 유통 중인 먹는샘물에 대하여 무작위로 수거하여 검사 할 계획이다.  2인 1조로 구성된 점검반이 유통매장에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먹는샘물 표시기준과 유통기한 등을 확인하고, 생산업체별‧제품별로 중복되지 않도록 수거해 총대장균군, 살모넬라, 쉬겔라 등 50가지 항목이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지 여부를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 할 계획이다.  전북도는 표시기준 등 관련 법령을 위반하거나, 먹는물 수질기준에 부적합한 경우에 생산업체에 대하여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며, 업체는 지체없이 제품을 회수하여 폐기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해와 올 상반기에 실시한 먹는샘물 수거검사에서 58개 제품 모두 수질 기준을 만족하였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김인태 환경녹지국장은 “도내 유통 중인 먹는샘물 관리를 철저히 하여 도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유통매장에는 수거검사에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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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08-05
  • ‘고충해소‧권익보호’, 전북비정규직노동자 지원센터 문열어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태조사와 법률지원, 고용촉진 등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충을 해소하고 권익을 보호할 든든한 지원군이 첫발을 내딛는다.  전북도는 4일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의 한 건물 2층에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를 위한 ‘전라북도 비정규직노동자 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전라북도 비정규직노동자 지원센터는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 비율이 전국평균보다 높은 상황에서 이들의 고충해소와 권익보호를 위한 공식 기관이 필요하다는 전도민적인 공감대 속에서 탄생했다.  전라북도 민간위탁심의위원회의 적정성 심의와 전북도의회 민간위탁 동의를 거쳐 올해 350억원의 예산 확보와 4월, 수탁단체를 전주비정규노동네트워크로 선정하는 등 오랜 검토와 준비과정을 거쳐왔다.  전라북도 비정규직노동자 지원센터는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태조사와 법률지원, 교육, 여성 노동자 지원과 고용촉진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이들의 고충해소와 권익보호 실현에 힘쓸 예정이다.  전북도는 올해 운영 결과를 토대로 수혜대상을 확대해 비정규직 노동자뿐만 아니라 전체 노동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운영을 계획하는 등 전체 노동자의 권익증진을 도모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센터 개소식에는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황영석 전북도의회 부의장과 국주영은, 송성환, 김이재, 최영심 도의원, 노병섭 민주노총 전북지역본부장 등 도내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을 위한 공식 기관의 힘찬 첫 발걸음을 축하하였다.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이 불러온 전 세계적 경기침체 속에서 ‘전라북도 비정규직노동자 지원센터’가 비정규직 노동자뿐만 아니라 도민 전체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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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08-05
  • 전북도,‘디지털 역량강화’ 8월 말부터 본격 추진
     전라북도는 도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 활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전라북도 정보산업지원센터를 기반으로 한 ‘총괄거점센터’ 1개소와 시·군별 거점센터 14개소, 정보화 교육장, 주민센터 등 생활 SOC 43개소 등 총 58개소를 ‘디지털 역량센터’로 조성하고 8월 말부터 본격 운영한다.    도는 이에 앞서 디지털 역량 강화교육에 필요한 강사·서포터즈 선발을 위해 도내 경력단절자와 퇴직자, 고교·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 사전 모집공고*를 실시, 8월 중순에 센터별 4명씩 총 23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 강사·서포터즈 사전모집 웹사이트 : www.디지털포용.kr (기간 : 8. 5 ∼21)  ‘디지털 역량센터’에서는 스마트폰 기초 활용(SNS 활용, 기본 앱 설치), 인터넷 검색, 비대면 원격교육 솔루션 활용 같은 디지털 기초 교육과 키오스크 활용법(음식주문, 영화·교통 티켓 구매, 병원 수납, 민원서류 발급), 모바일 쇼핑, 교통정보 활용, 건강관리 등 디지털 생활교육과 함께 그래픽 디자인,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디지털 중급교육을 중점 진행한다.  아울러 ‘거점센터’에서는 서포터즈가 상주하여 디지털 생활정보 활용이 어려울 때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헬프데스크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도는 교육을 받기 어려운 도민들을 위해 5인 이상이 신청할 경우 원하는 장소(경로당, 복지관, 마을회관 등)로 어디든 찾아가는 이동형 교육도 진행하며, 지능정보사회에 대한 적용을 돕기 위한 정보통신 신기술(AR·VR, 드론, 3D프린팅 등) 체험 등 특별교육도 추진한다.  강승구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집 근처 곳곳에서 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디지털 역량센터’가 도민 디지털 활용능력 향상과 일상의 디지털 문제를 상시 도와주는 역할을 수행토록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 역량부터 취업연계 교육까지 교육과정을 확대하여 디지털 안전망 역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은 디지털 뉴딜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통해 전라북도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국비 27억 원을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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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08-05
  • 전북국방벤처센터, 내년 사업에도 2개사 이상 선정 목표 추진
     전라북도는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글로벌 방위산업 강소기업 육성사업’에 전북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인 (주)진흥주물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전주시와 국방기술품질원이 공동운영하는 전북국방벤처센터는 2009년 개소 이후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국방과제 발굴, 국방기술 개발, 교육 및 판로 확보 등 사업 과정 전반에 걸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방위산업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진흥주물은 총사업비 20억1천만 원 중 정부지원금 15억 원을 받아 3년간 제품개발을 마치면 국방기술품질원 방산수출지원센터의 수출 마케팅 및 시장개척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로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국비 지원사업은 지자체 개발비 지원사업과 연계되어 협약기업의 경쟁력을 향상 시키는 한편, 방위산업의 불모지였던 전라북도에 방위 산업의 새싹을 틔어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전라북도 송주섭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사업선정을 통하여 그간의 국방산업 진출을 위한 전북국방벤처센터와 기업 간의 노력이 결실을 이뤄가고 있음을 확인하였고 앞으로도 전라북도는 지역 중소‧벤처기업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방위산업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선정하여 제품개발, 시험평가, 컨설팅, 마케팅 등을 지원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으로 육성 및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방위사업청이 2014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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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전북도, 시․군 협력하여‘존중과 공감의 인권도시 전북’ 한 뜻모아
     전북도가 도내 인권 현안 업무를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하여 시군 인권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도-시·군 인권정책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올해 전북도정의 운영 방향과 주요 인권시책 추진상황을 시·군과 공유하고 시·군 협조 요청사항을 설명하는 자리도 함께 하였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최근 공직사회에서 대두되고 있는 각종 성폭력이나 직장 내 괴롭힘 등 인권침해 사례 발생 시, 도(道)의 상담 조사체계를 소개하고,  시군에서도 실제 ▲ 고충상담 창구 운영여부 ▲ 직원들의 상담 시스템에 대한 인지여부 ▲ 사건매뉴얼 작성 및 운영여부 ▲ 사전예방교육 여부 등 인권침해 사전예방과 사후관리 시스템 정비를 당부하였다.  또한, 도민의 인권의식 함양을 위한 인권교육과 홍보가 계속되어야 하며 올 상반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대면 교육·홍보 활동이 어려웠다면, 하반기에는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 등을 참고해 인권교육 등의 활동을 소규모로 다수에 걸쳐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전북도 염경형 인권담당관은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도정 주요 인권시책과 현안에 대해 시군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존중과 공감의 인권도시 전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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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08-05
  • 전북도, 재해위험지역정비 2년 연속 전국 최고
     전북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에 도내 사업 현장이 2년 연속 전국 최고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공모배경) 재해위험개선지구, 재해위험저수지, 급경사지 등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추진과정에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지자체 확대전파 및 대외홍보 ▲ 군산시 내항지구 배수펌프장 전경    최우수상에 군산 내항 재해위험지구가, 우수상으로 남원 행정 재해위험저수지가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 전국적으로 24개 사업장이 참여하였고, 서류와 발표심사를 통해 전국에서 총 7개소가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 (최우수)군산 내항, (우수)남원 행정제, 충주 봉방, 광양 진월월길, 성주 경산, 경주 근계, 합천 문송  전북도는 그동안 공모사업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자 민‧관 전문가로 컨설팅단을 구성해 사업의 필요성, 재해위험 해소 효과성, 정비방향의 적절성 등이 사업계획서에 반영되어 부각되도록 적극 지원하였다.  최우수로 선정된 군산시 내항지구는 해안가 저지대의 침수위험지구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139억 원의 예산을 투자해 배수펌프장을 조성하였다.  사업장은 2017년 준공 이후, 단 한 건의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도심 시가지 15ha의 침수예방 효과를 높이며, 항만 부지 무상사용 협의로 토지매입비 25억원을 절감하였다.  특히, 근대문화유산 관광지를 감안하여 배수펌프장 건축물 디자인을 주변 건축물과 어울리도록 근대건축 양식으로 조성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 남원시 행정저수지 전경    남원 행정저수지는 1945년 준공된 노후저수지로 2013년 D급 판정을 받아 2015년 재해위험저수지로 지정하고 2016년부터 26억원을 투입하여 올해 완료할 예정으로,  기존 포장된 관리 도로를 철거하지 않고 홍수량에 비해 부족한 제당 높이를 상승하는 효과를 거두도록 파라펫 옹벽을 대체 시공하여 사업비 2,500만 원을 절감하였다.  특히, 자동수위 관측 및 재난방송장치 시스템 구축으로 재난상황 발생 시 하류지역 주민의 신속한 대피를 유도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우수한 사례로 인정받았다.  각 시군은 행정안전부로부터 기관표창 및 2021년 국비 8억원을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최우수-군산시 5억원, 우수-남원시 3억원)  박혜열 전북도 자연재난과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위험지역을 정비하면서 보다 차별화되고 사업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추진하고 우수한점에 대해서는 시군 간 업무연찬을 통해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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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나는 대한민국 유권자다”「제9회 강연 콘테스트」개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은 유권자의 선거‧정치 참여 활성화를 위하여 제9회 강연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강연 콘테스트는 일반부, 청소년부로 나누어 본선, 결선으로 진행된다.  강연 내용은 (미래)유권자의 이야기로서 ▲ 민주주의 ▲ 주권 ▲ 선거‧정치 ▲ 정책제안(선거․정치) ▲ 18세 새내기 유권자 선거참여 등을 주제로 구성하면 된다. 강연방식은 강의‧연극‧춤‧노래‧뮤지컬 등 형식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펼칠 수 있다.  대상 수상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상과 상금 300만원(청소년부 100만원)을 받는다. 일반부 입상자는 선거연수원의 민주시민교육 강사로 활동할 수 있으며, 청소년부 입상자는 선거연수원 주관 미래지도자 열린캠프에 참가할 수 있다. 입상 작품은 민주시민교육 교재, 한국선거방송 콘텐츠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접수기간 중(~8. 28.까지) 선거연수원 홈페이지(http://www.civicedu.go.kr)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본선은 9. 12.(토), 결선은 10. 31.(토) 진행될 예정이다.       ※ 코로나-19감염증 확산상황에 따라 동영상 참가·심사로 대회진행이 변경될 수 있음  선거연수원은 이번 대회가 어우러져 성숙한 선거‧정치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미래)유권자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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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08-04
  • 전북도, 자원관리도우미 467명 긴급채용 배치
     전라북도는 재활용폐기물의 올바른 배출로 재활용률 제고와 코로나19 위기대응 일자리 창출 도모를 위해 공동주택과 재활용 선별장 '자원관리도우미' 467명을 긴급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채용되는 ‘자원관리도우미’는 환경부의 지침에 따라 전국 1만 5천 개 단지의 공동주택에 9,720명 배치해 올바른 분리배출 지원과 홍보 등을 담당할 예정이며, 지역별 공공·민간 재활용품 선별장에 1,082명이 배치되어 이물질 제거와 행정업무 보조역할을 하게 된다.  전북도는 467명(공동주택 384명, 선별장 83명)을 채용할 예정으로, 신청 자격은 만18세 이상, 해당 시ㆍ군 등 관내에 거주(주민등록 등재)자로 신원이 확실하고 근면 성실한 지역주민이다.  근무기간은 채용일로부터 올해 12월 14일까지(4개월간), 주 5일, 1일 3시간(오전, 09:00~12:00) 근무이며, 임금은 월급 780,988원(30,038원/일)이 지급된다.     ※ 유급휴가 수당 및 4대 보험금 등 제세 포함    제출서류는 ▲ 사업 참여 신청서 ▲ 주민등록등본 ▲ 개인정보 수집‧이용‧조회‧제공 동의서 ▲ 기타 증빙서류이다.  제출서류 서식은 한국환경공단 누리집에서 받거나, 시군 읍면동 민원실에 비치된 자료를 작성하여 한국환경공단 전북지부에 오는 7일(금)까지 e-mail(eco09@jobkeco.kr), FAX(070-7611-2436), 방문접수(우편접수 불가)하면 된다.  선발심사는 1부문 장애인 우선 선발 및 선발기준 점수표에 따른 고득점자 순으로 결과는 한국환경공단 지역본부 홈페이지에 게시 및 기재된 휴대전화로 오는 14일(금) 발표될 예정이다.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배달음식과 택배 등 비대면(언택트) 소비 증가로 재활용 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며, “재활용품 품질개선 일자리지원사업에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고 생활 속 친환경 문화로 정착되는 계기가 될것이다”고 하였다.
    • 지역뉴스
    • 전북
    2020-08-03
  • 전북도,‘글로벌 비즈니스와 투자유치 전략 세미나’개최
     전북도는 코로나 19로 인한 국경 간 이동 제한, 불확실성 증대 등으로 글로벌 경제성장 하락, 국가 간 무역 침체와 외국인직접투자(FDI) 등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전북도는 3일 전북도청 공연장 세미나실에서 나석훈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을 비롯해 새만금개발청, 군산·김제자유무역지역 관리원, 그리고 도내 시군 투자유치 담당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비즈니스 문화이해와 투자유치 전략’ 세미나를 가졌다.  ● 기업유치를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 문화 이해하기  이번 세미나 강사로 법무법인 세종 기획실장 신용균 강사를 초청해 노하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세미나에서 기업 유치에 있어 다른 나라 문화를 먼저 알아 둘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미국과 영국문화권은 한 번에 한가지의 일만 처리하는 싱글태스커 성향이 강하며, 순서적‧일원적 시간 문화를 갖고 있는 반면에, 한국인은 선천적 멀티태스커(다중처리) 성향으로,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하고 동시 복잡한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이 탁월하다고 설명하였다.   아울러, 영-미 기업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였다. 영‧미 기업인들은 공통적으로 의사 전달과정에서 짧고, 직접적이며, 모호성을 가급적 배제하는 것을 선호하며(Short – Direct – Clear – Specific), 구두(Verbal)보다는 문서(Written)에 의한 커뮤니케이션을 선호해, 가급적 모든 사안을 문서화, 기록화하려는 경향이 강하다고 말하였다.    이에, 영‧미 기업인들에게 이메일을 보내는 경우, 메시지는 짧고 간결하게 보내며, 즉시 회신하기 어려운 때는 ▲이메일을 잘 받았다는 내용과 ▲기한을 정해서 회신을 주겠다는 이메일을 즉시 보내야 신뢰를 줄 수 있다고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세미나에서 나온 주요 내용은  1. 해외상공회의소, 대사관 상시관리 및 활용  해외상공회의소에서 해외투자 문의 이메일과 전화를 누가 관리하고 처리하는지 확인의 필요성과 타깃기업 관계자와 진지한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관계자와 나만의 네트워크 형성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2. 국내-해외 전문전시회 컨퍼런스 적극 활용  아울러, 국내외 전문전시회, 박람회 및 컨퍼런스 등에 적극적으로 참관하여 업체 발굴과 관계자의 관계를 만들며, 부대 컨퍼런스에 가능하면 발표자로 참여해 지역 마케팅에 도움이 되도록 활용하길 권하였다.  3. 경제단체, 해외 네트워크 발굴 및 활용  마지막으로, 경제단체, 독일(NRW경제개발공사), 글로벌 회계법인(PWC, KPMG 등)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등 현지 한국인 직원 파악과 활용을 강조하였다.  나석훈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전라북도는 외국인 직접투자 활성화를 위해 주한해외상공회의소와 긴밀한 업무협의를 다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하였다.  아울러, “과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새만금청, 자유무역지역관리원, 도내 시군 함께 기업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북
    2020-08-03
  • 전북소방본부장, 전주 롯데백화점 지하 물류 입하장 소방안전 컨설팅 실시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지난 30일 전주 롯데백화점에 방문해 물류 입하장 소방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  물류센터 화재안전 실태조사 추진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컨설팅은 지난 21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물류센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사망 5명, 부상 8명) 사고를 계기로 도내 유사시설의 안전관리 실태점검 및 제도적·사회적 문제점 등을 발굴하여 이를 개선하고자 실시됐다.      이번 컨설팅 실시 대상인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전라북도 중심인 전주시 완산구에 소재한 지상 8층/지하 4층 규모의 대형 건축물로, 지하 2층에 백화점으로 납품되는 물류 입하장이 있어 지하층 안전관리 실태 점검이 특별히 필요한 곳이다.  컨설팅의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지하층 피난계획 및 소방안전관리 시스템 적정 여부 ▲물류 입하장 화재예방점검 ▲백화점 옥상 헬리포트 및 피난기구 점검 등이었으며,   지하층 물류 입하장의 화재 발생 시 작업자 등의 피난 계획 및 피난통로 확보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지하 물류 입하장 근무 작업자 및 관련 각종 제도 등의 애로사항 등을 발굴하여 소방청에 개선의견을 개진할 방침이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최근 잇따른 물류창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말하며, “적극적인 소방특별조사 및 각종 제도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발굴하여, 보다 더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자들이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물류창고 화재안전 실태점검을 위한 소방안전 컨설팅은 이번 소방본부장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오는 8월 25일까지 전라북도 전 지역 소방관서에서 각 지역별 소방관서장의 주관하에 맞춤형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7-30
  • 전북지방병무청, 2021년 입영대상 카투사 모집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2021년도에 입영할 카투사를 2020년 9월 16일 오후 2시부터 9월 22일 오후 2시까지 병무청 인터넷 홈페이지(www.mma.go.kr)를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18세 이상 28세 이하(1992.1.1. ~ 2002.12.31.출생자)의 현역병입영 대상자 중 일정한 어학 성적을 접수일 기준 2년 이내에 취득한 사람이며, 어학시험 성적기준은 다음과 같다.     카투사 지원은 1회로 제한하고 있어 작년까지 지원한 사실이 있는 사람은 지원할 수 없다. 다만, 병역판정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도 지원은 가능하나 지원서 접수 후 늦어도 10월 23일까지 신체검사를 받아야 한다.  지원서 접수 후에는 국외 토익(TOEIC), 국외 토익스피킹(TOEIC Speaking), 토플(TOEFL) 응시자는 성적표 사본을 제출해야 한다. 특히, 일본에서 토익(TOEIC)과 토익스피킹(TOEIC Speaking)을 응시한 지원자는 성적조회동의서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그 밖의 지원자는 별도의 서류를 제출할 필요가 없다.   합격자 선발은 11월 5일 전산 무작위 추첨으로 공개 선발하며, 선발된 사람은 8월을 제외한 1월부터 12월 중 본인이 지원한 희망 월에 입영하게 된다. 기타 카투사 접수관련 궁금한 사항은 병무청 민원상담소(☏1588-9090)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지역뉴스
    • 전북
    2020-07-29
  • 전북서부보훈지청, 유엔군 참전의 날 맞아 거리 홍보 캠페인
     전북서부보훈지청은 지난 27일~29일 6·25전쟁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이하여 거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유엔군 참전의 날 거리 홍보, 6·25전쟁 사진전, 규제혁신·청렴 캠페인으로 이루어졌으며, 캠페인을 통해 참전유공자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고 청렴한 보훈 행정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엔군 참전의 날을 일반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온라인 퀴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는 전북서부보훈지청 SNS에 접속하여 제시된 문제의 정답을 댓글로 7월 31일까지 응모하면 된다.   한편 ‘7․27 유엔군 참전의 날’은 6․25전쟁에 참전한 22개국 참전용사의 희생에 감사하고 전사자를 추모하기 위해 2013년부터 정부 차원에서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20-07-29
  • 코로나19 방역활동에 구슬땀을 흘리는 사회복무요원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전주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노인사랑노인복지센터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코로나19 방역활동에 힘쓰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이 있어 소개한다고 밝혔다.  방근석 사회복무요원은 지난해 1월부터 노인사랑노인복지센터에서 복무하면서 항상 웃는 모습으로 친절하게 어르신들을 대하고 따뜻한 품성으로 어르신들의 식사보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맡은 바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19’ 감염예방을 위해 시설에서 매일 방역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입소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하여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방진복을 입고 매일 두 차례 시설 내・외부 방역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방진복과 방역마스크를 쓰고 방역활동을 하면 어려움이 있는데도 힘든 내색 없이 방역활동에 힘쓰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시설 관계자는 “방근석 사회복무요원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늘 최선을 다하는 모범적인 사회복무요원이다”라고 말했다.    이영희 전북지방병무청장은 “도내에는 방근석 사회복무요원처럼 사회복지시설에서 남다른 봉사정신을 발휘하는 사회복무요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복무사례를 지속 발굴해 널리 알림으로써, 사회복무요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국방
    2020-07-29
  • 전북 소방본부, 물류창고 142곳 화재안전 실태조사 추진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8월 중 대형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내 냉동·냉장창고, 물류터미널, 집·배송시설 등 물류창고 142곳에 대한 화재안전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난 21일 5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경기도 용인 물류창고 화재의 유사사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추진사항으로 ▲소방·건축·전기·가스 등 각 분야별 합동 소방특별조사 ▲화재취약 물류창고 등에 대한 소방관서장 소방안전 컨설팅 등이며 특히, 소방특별조사 및 컨설팅과 병행하여 물류창고 화재안전관리분야의 제도적 미비점을 찾는 등 분야별 제도개선 필요사항 발굴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소방본부는 대책 추진을 위해 도 공항하천과 등 물류창고 관련 부서의 협조를 받아 대상 선정 및 안전대책을 마련하였고, 소방청은 이번 물류창고 화재안전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 토론회 및 관련부처 협의를 거쳐 오는 12월 경 물류창고에 대한 개선과제를 확정하고 안전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다시는 물류창고 화재로 안타까운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위험요소를 원천 차단하는 등 안전대책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7-29
  • 전북서부보훈지청, 대통령명의 국가유공자 증서 전수
     전북서부보훈지청은 지난 27일 6.25참전유공자로 신규 등록된 국가유공자에게 대통령명의 국가유공자 증서를 전수했다고 밝혔다.    전북서부보훈지청에서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기 위해 대통령 명의 국가유공자증서 전수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전수식을 통해 기관장이 직접 보훈 수혜사항을 안내하고 기념 액자를 증정하는 등 예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날 가족들이 함께한 가운데 국가유공자 증서를 수여받은 이하진 님은 “늦게나마 참전유공자로 등록되어 명예를 찾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전북서부보훈지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전유공자 발굴을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과 공헌하신 국가유공자 분들의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전북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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