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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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 익산시 고경희 주무관, 건축사 자격시험 최종 합격 ‘화제’
    익산시 도시재생과에 근무하는 고경희 주무관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 고경희(여, 41세) 주무관은 2002년 건축직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해 건축분야 실무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익산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건축분야를 총괄 담당하고 있다. 고 주무관은 공직에 입문한 후 줄곧 민원부서에서 대민업무를 담당했으며 지난 1월에 새롭게 신설된 도시재생과로 옮겨 도시재생사업과 새뜰마을사업 추진 등 바쁜 업무 속에서도 2년여간 시험을 준비한 결과 마침내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다. 고경희 주무관은 “바쁜 업무에도 틈틈이 시간을 쪼개 시험을 준비했다”며 “어려운 시기도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합격한 것 같고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건축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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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진안 백운면 선수단 발대식, 필승 다짐
      진안 백운면(면장 이기호)은 지난 4일 체육회임원 및 종목별 선수단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7회 진안군민의 날 체육대회 필승을 다짐하는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체육회장의 격려사와 종목별 선수단 소개, 필승을 다지는 구호제창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발대식 후 각 종목별 선수단이 모여 체육회에서 준비한 다과를 함께 나누며 연습일정과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이기호 백운면체육회장은“수확기 농사일로 바쁘신 중에도 대표선수로 출전을 결심해준 선수단에게 면민을 대표해 감사를 드린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필승을 위해 열정을 다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제57회 진안군민의 날 기념식 및 군민체육대회는 오는 12일 진안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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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익산시 박종석 송학동장, 제43회 청백봉사상 본상 수상
    익산시 송학동에 근무하는 박종석 동장이 행정안전부와 중앙일보가 공동주최한 ‘제43회 청백봉사상 본상’을 수상했다. 지난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가족, 동료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기쁨을 나눴다. 청백봉사상은 청렴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공정하게 행정발전에 기여하고 주민에 헌신하는 전국의 5급 이하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매년 17명 이내의 공로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날 박 동장은 상장과 더불어 상금 200만 원을 수여받고, 익산시로부터 부부동반 해외여행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박 동장은 법률구조공단 전주지부 익산지소 유치, 60년 만에 찾아온 국지성 호우로 인한 재난피해 응급복구, 웅포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공모 선정 등 능동적 대민서비스 제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시켰다. 또한 사이버 평생학습센터 구축 운영, 평생학습프로그램·동아리 공모 지원 등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정착시켰으며 익산시 최초 민간위탁감사 실시 등 창의적 시책 추진으로 시정발전 기여했다. 아울러 평소 남다른 사명감을 가지고 국제구호기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극동방송에 정기후원은 물론 웅포면 기부 후원자 모집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발전시켜 왔다. 박종석 송학동장은 “주민들과 시정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연구하고 노력한 결과가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최일선에서 창의적인 시책을 추진하고 열심히 봉사하며 지역사회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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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6
  • ‘일회용 줄이기 위한 텀블러 세척기’, 완주군 창업경진대회 대상
    완주군에 톡톡 튀는 창업아이디어의 장이 펼쳐졌다. 11일 완주군은 ‘완주군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앞서 완주군은 지역의 창업 문화 확산과 예비 창업자들의 성공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완주군이 후원하고 우석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해 지난 한달 간 창업경진대회를 진행했다.   총 10팀이 참여한 가운데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거쳐 5팀을 최종선종했고, 이날 성공창업지원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대상을 받은 ㈜유락(대표 김용진)은 일회용 컵 사용량 감소를 위한 텀블러 세척·건조기로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실현가능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1000만원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이외에도 (주)법정문서(대표 양준희)는 나홀로 소송·재판을 돕는 리컬테크 플랫폼, 최윤미씨는 패브릭 생활소품의 공공기관·관광상품 활용법, (주)햇빛누리(대표 이재승)는 개별 쿨링시스템, 신혁구씨는 성장기 청소년 체형관리 기구 개발로 각각 5백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수상한 참가자들에게는 상금뿐만 아니라 창업컨설팅과 입주기회 혜택을 제공하며 창업 역량과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수상자 김용진 씨는 “완주군이 창업 아이템을 발전시킬 수 있는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해 주어 고맙게 생각한다.”며 “완주군의 다양한 지원을 밑거름 삼아 완주군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예비 창업가들의 신선한 도전 정신과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한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성공창업지원금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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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익산시청 야구동호회, 사상 최초 전국대회 3위 쾌거
      익산시청 야구동호회(회장 조기현)는 지난 29일부터 9월 1일까지 4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열린 제16회 제주시장기 전국공무원야구대회에 참가하여 동호회 사상 최초로 전국대회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제주시장기 전국공무원야구대회는 지방자치단체 및 중앙부처, 교육청, 소방서, 군부대 등 모든 공무원 단체를 망라하여 참가할 수 있는 권위 있는 전국 단위 공무원 야구대회 중 하나로 올해 16번째 대회를 맞이했다.   익산시청 야구동호회는 20여 명의 회원들이 가족과 같은 분위기로 매주 토요일 운동하며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개최 지역의 특성상 선수 구성의 어려움과 체력적인 악조건을 이겨내고 전국 38개 참가팀 중 3위라는 훌륭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또한, 바쁜 대회일정 중에도 동호회 회원들은 경기가 없는 시간대를 활용하여 타 지역 참가 선수단을 대상으로 내년 익산시에서 치러질 전국생활대축전,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백제왕도, 익산시 특산품 등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성적뿐 아니라 익산시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한편 전국대회 3위 입상이라는 소식을 들은 정헌율 익산시장은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익산시청 직원들이 업무 틈틈이 개인의 심신을 단련하고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동호회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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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4
  • 위급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 구한 자랑스러운 마이산 근무자 장영호씨 ‘화제’
    위급 상황에서 의로운 정신을 실천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직원이 화제다. 이산 북부 주차장 시설관리 직원인 장영호씨는 지난 22일 오전 마이산 북부 주차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가는 동모(73세, 진안읍)씨를 보고 위급 상황임을 직감하고 바로 머리를 받혀 바닥에 눕힌 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이후 119 신고를 통해 곧바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아 큰 문제없이 퇴원을 하게 됐다.   장씨는 용담면 수천마을에서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이장직을 수행하면서 평소 교육받았던 심폐소생술을 이번 응급상황에서 실천했다. 또 마이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친절한 관광 안내와 마이산 시설물 관리는 물론 마이산 북부의 모든 일에 솔선수범 하는 직원이며, 집에서는 팔순노모를 지극히 부양하는 효자 아들이다. 장씨는 “의식을 잃어 가는 사람을 보니 생각할 겨를도 없이 몸이 먼저 움직였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세계적인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마이산 도립공원에 훌륭한 직원이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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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진안군 제8대 진안문화원장에 우덕희 씨 선출
      제8대 진안문화원장에 우덕희 이사(62)가 선출됐다.  23일 진안군은 진안문화원 임시총회에서 우덕희 현 이사를 선출하고 10명의 신임 이사도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 신임 진안문화원장과 이사는 오는 9월 24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며, 임기는 4년이다.   우덕희 신임 원장은 장수 천천중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이달 말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다. 진안읍 출신인 그는 전주해성고등학교, 전주대학교 경영학과,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남 여수상업고에서 교편을 잡기 시작하여 진안제일고, 전주제일고, 김제 자영고, 동향중, 마령중, 장수중 등을 거쳐 33년을 교단에 몸 담았다.   2011년부터 진안문화원 이사와 2017년부터 진안군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도 함께 활동하고 있다. 우덕희 신임 원장은 “진안문화원은 전임 원장님들과 회원들이 합심하여, 수준 높은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군민들이 문화 향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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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부안 곰소소금팀, 2019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 정규리그 우승
      부안 연고 여자바둑팀 ‘부안 곰소소금팀’이 2019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에서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했다. 부안 곰소소금팀은 지난 5월부터 8월 22일까지 진행된 2019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에서 10승 4패의 성적으로 총 8개팀 중 1위를 차지했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는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며 지난 4월 11일 서울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부안 곰소소금, 서울 부광약품, 서귀포 칠십리, 여수 거북선, 인제 하늘내린,  서울 사이버오로, 포항 포스코케미칼, 서울 EDGC 등 8개팀을 선발한 바 있다.   김효정(3단) 감독이 이끄는 부안 곰소소금팀은 오유진 6단, 허서현 초단, 이유진 2단, 후지사와리나 4단 등으로 구성돼 있다. 8월 24일 시작하는 포스트시즌 경기는 오는 9월 11일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챔피언 결정전에서 승리한 팀이 최종 우승한다. 올해 대회 상금은 우승 5000만원, 준우승 3000만원, 3위 2000만원, 4위 1000만원 등 총 3억 5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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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익산시청 펜싱팀, 은메달 2개·동메달 1개 획득
    익산시청 펜싱팀이 지난 달 29일부터 8월 2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제59회 대통령배 겸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여자 사브르 개인전·단체전에서 은메달 2개,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5개 시·도에서 6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자웅을 겨룬 가운데 김지연 선수는 여자 사브르 개인전 준결승에서 안산시청 최수연 선수를 15-12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지만 서울시청 윤지수 선수에게 13-15로 아깝게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사브르 단체전 준결승에서는 안산시청에 39-45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는 선수단이 부족한 가운데 동메달을 획득하며 익산시청 펜싱팀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이로써 익산시청 펜싱팀은 올해 국제 대회뿐만 아니라 국내 대회에서도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많은 메달을 획득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우리 펜싱팀 선수들이 각종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둬 대외적으로 우리시 홍보를 톡톡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명감을 갖고 꾸준히 선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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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정읍시립국악단 상임 단원 김은나씨 영예의 대통령상 수상
    정읍시립국악단 무용부 상임 단원 김은나(42)씨가 ‘제6회 곡성 통일 전국 종합예술대전’에서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차지했다. 지난 20일과 21일 전남 곡성에서 남북평화통일을 기원하며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450여 명의 경연자가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명인부 무용부에 출전해 대통령상을 거머쥔 김 단원은 “이 상을 작고하신 임이조(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전수 조교이자 제97호 살풀이 이수자) 선생님께 바친다”며 영광을 스승에게 돌렸다. 김은나 단원은 조선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하고 故 임이조 선생에게 살풀이와 승무, 교방무, 입춤, 한량무를 사사 받았다.   2001년 정읍시립국악단에 입단해 왕성하게 활동 중인 김 단원은 이번 대회 대통령상 수상으로 국악 명인의 최고 반열에 올랐다. 지난 2010년 ‘순창 전국 국악대전 경연대회’에서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한 재원으로 국악의 고장 정읍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단원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덧칠 없이 정통성을 유지하며 고유의 맛을 살려 올곧게 전통 창작안무 활동을 해보고 싶다”며“정읍시립국악단 단원으로 또 정읍의 무용인으로써 길이 남기 위해 수건 춤 문화재인 신관철 선생의 지도 편달과 함께 배움의 길을 더욱 열심히 걷겠다” 는 각오도 피력했다. 한편, 이 대회는 장판개, 김명환 선생의 예술혼이 살아있는 곡성에서 재능있는 예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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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9
  • 우석대학교,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심리지원 방안 연구사업’ 선정
    우석대학교가 전국적으로 2백만 명 이상으로 추정되는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을 위한 심리지원 방안 연구에 나선다. 우석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와 한국심리운동연구소는 가습기살균제 사건과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심리지원 방안 연구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5개월간 연구에 착수한다. 두 연구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피해자들의 심리를 분석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국적으로 구축될 피해지원센터 시범 운영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우석대학교 김윤태(유아특수교육과·심리운동학과) 교수가 소장을 맡고 있는 인지과학연구소와 한국심리운동연구소는 인권 관련 문제에 대한 조사 관찰과 심리지원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동안 우석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와 한국심리운동연구소는 전국적으로 화제가 된 광주인화학교 사건을 비롯해 원주 귀래 사랑의 집 사건, 염전 강제노역 사건, 서울 인강원 피해 사건, 남원 평화의집 사건 등을 조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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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우석대학교 안미현 직원, 교육부 장관 표창
    우석대학교(총장 장영달) 안미현 학생복지팀 직원이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안미현 직원은 2003년 입사해 비서실, 취업및역량개발센터, 교수학습지원센터, 교학팀을 거쳐 2015년 8월부터 학생복지팀에서 장학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그는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2018년도 정부 학자금 지원 업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게 됐다. 안미현 직원은 “앞으로도 맡겨진 업무에 최선을 다해 대학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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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2
  • 한반도 첫 수도 고창군, 2018군정성과 결산 기획보도
    2018년 고창군은 말 그대로 핫 한 한 해를 보냈다. 민선 7기 유기상 군수가 취임직후 내건 ‘농생명 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파격적인 슬로건에 군민을 비롯해 대내외적으로 엄청난 호응이 일었고, ‘대한민국 고창시대’를 만들어 가는 원동력이 됐다. 특히 유 군수는 올해 인류가 존재하는 한 절대로 없어지지 않을 ‘농생명식품산업’과 품격 있는 ‘역사문화 관광’이라는 두 개의 큰 솥을 걸고 군불 지피기에 나섰다. 주민들의 행복지수가 높고, 5년 연속 친환경도시 에코시티 종합대상에 선정된 고창군의 지난 1년여간의 성과들을 살펴봤다.   ▲공약사업 확정 및 국가예산 신규 사업 대거반영 유기상 군수는 취임직후 새로운 고창, 신명나는 고창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기위해 노력했다. 전문가 토론회, 정책포럼, 군민 토론회 등을 열고 외부 전문가와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다. 이후 6개 분야 64개 공약사업을 확정했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도내 최초로 핵심 전략사업 정책담당관제를 도입했다. 매주 월요일 아침이면 간부 공무원들만 참여하던 현안회의를 생중계했고, 의전간소화, 업무일몰제도 추진하며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켰다. 여기에 내년도 국가예산에 신규사업이 대거 반영되면서 ‘농생명 문화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추진이 탄력을 받게 됐다. 오랜 숙원이었던 ‘원전 민간환경안전감시센터’ 관련 예산 1억5000만원을 비롯해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수동지구’ 설계비 5000만원(총사업비 30억원), 노동천과 강남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7억원(총사업비 305억원)과 ‘고창지구 배수개선사업’ 3억원(총사업비 180억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백년 천년안전 먹거리 기반구축고창군은 올해 농생명식품 산업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고창의 특산품인 멜론과 땅콩이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 대상을 수상했다. 또 농산물 종합가공 공장이 완공됐고, 농산물 안전분석실 구축사업이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밖에 고창군은 복분자 6차산업화 지구조성사업과 전북형 농촌관광 거점마을 조성사업, 각종 유통 포장재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농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고창 브랜드 쌀 수매 장려금 지원, 쌀 소득 및 밭직불금 경관보전 직불금을 지원하기도 했다. 귀농귀촌 1번지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도 내실 있게 운영하며 올해 22세대가 1년간의 교육과정을 거쳐 수료하는 등 귀농을 꿈꾸는 이들의 길잡이가 되어 주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생태 도시 입지 굳혀10월에는 인천강 하구가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는 쾌거를 안았다. 이로써 고창은 국내유일의 ‘내륙’, ‘연안’, ‘하천’ 습지를 모두 보유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생태도시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고창군은 야생 동·식물 서식환경 보전과 보호로 생물다양성 확보와 운곡습지, 고창갯벌, 고창선운사 등과 연계해 생태관광 활성화 등 지역 활성화에도 활용하는 모범사례가 되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생물권보전지역 관리센터와 람사르갯벌센터도 완공돼 세계프리미어 갯벌생태지구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친환경도시, 에코시티 종합대상’ 5년 연속 수상을 비롯해 ‘생태도시대상’, ‘친환경 지방자치단체장상’을 휩쓸며 명실상부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진면목을 대내외에 알리게 됐다.   ▲“현장중심 군민 속으로” 대군민 군정참여 대폭 확대고창군은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주민참여예산’을 파격적으로 배정해 고창군민이 주도(참여)하고, 행정이 지원하는 울력행정을 실현시켰다. 또 매월 1개면씩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이동 군청’을 운영해 군수가 직접 현장에 나가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이 가능한 건은 현장에서 해결하도록 현장행정도 강화했다. 모든 군정의 중심에 군민이 함께한 결과, 여의도 정책연구원 주최 ‘2018 지방자치단체 행정정책행복지수평가’에서 고창군이 우수지자체로 꼽히는 경사를 맞았다.   ▲모두 함께 더불어 사는 고창 만들기 민선 7기 고창군은 군민이 소외되지 않는 지역 만들기에도 힘써왔다. 유기상 군수는 평소 ‘나눔과 봉사, 기부의 천국 고창군’을 강조하며 민간 중심의 자원봉사활성화, 각종 행사와 축제 시 재능기부 문화를 확산 시켰다. 방송인 김미화씨가 나눔과 기부를 통한 삶의 가치에 대해 군민특강을 펼쳤고, 김치부터 쌀, 이불, 반찬, 집수리, 장학금 전달에 이르기까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랑스런 고창’을 만들어 가는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저소득층을 위한 기초생활 보장사업을 비롯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 대한 투자를 강화했다. 특히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치매극복을 위해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해 치매 조기진단, 재활서비스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대한민국 대표 인문학도시, 여성친화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2019 한국지역도서전 유치에 성공했고, 군립성호도서관이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우수도서관에 선정됐다. 또 11월15일에는 ‘고창군 여성친화도시조례’가 군 의회를 통과해 본격 시행되고 있고, 군청 각종 위원회에 여성참여비율을 50%로 끌어올렸다.   ▲교통사고 위험 뚝! 도로정비 등 SOC사업 추진 그동안 신호위반과 과속차량으로 사고위험이 높았던 터미널 사거리가 회전교차로 설치로 안전성을 확보하게 됐다. 난립한 간판 등을 정비해 쾌적한 시내 환경을 만들었고,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고질적인 주차난 해결에도 도움을 줬다.‘고창역사문화관광지 연계도로’와 ‘고수농공단지’에서 ‘노동저수지’까지의 도로개설 공사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계획년도에 차질 없이 개통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도 선정돼 내년부터 모양성 인근에 공동임대주택, 빈집활용 게스트하우스, 골목형 전통담장 정비 등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군민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 보호로 ‘행복실감도시 완성’상습적인 재해로부터 군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진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을 완료 했다. 또 고창읍 교촌마을, 고창읍성 급경사지정비 사업 및 해리천, 갈곡천, 주진천, 칠암천 정비사업 등도 속도를 내고 있다. 또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공해차량 운행제한과 노후경유차 270여대 조기폐차를 지원했다. 그 결과 도내 시군 중에서 미세먼지 수치가 제일 낮아 ‘청정고창’의 명성이 재확인됐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18-12-19
  • 우석대학교 153학군단, 국방부 평가 ‘우수 학군단’ 선정
    우석대학교(총장 장영달) 153학군단이 국방부 2018년 학군단 설치대학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학군단에 선정됐다. 국방부는 전국 117개 학군단 설치대학을 대상으로 △제도 발전 및 우수인력 육성 △교육 시설 지원 △교육 활동 지원 등 학군단 운영에 대해 평가를 했다. 이번 평가에서 우석대학교 153학군단은 효율적인 후보생 관리와 교육 등 평가 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 학군단에 선정됐다. 우석대학교 153학군단은 1984년 3월 개설 이래 현재까지 827여 명의 학군사관후보생을 배출했으며, △2016년 교육사 최우수 학군단 표창 수상 △2015년 학군교 종합우수 학군단 선정 △2015년 동계 입영 훈련 우수학군단 선정 등 정예 장교 양성 요람으로서의 질적 우수성을 인정받아왔다. 이밖에도 후보생의 국가관, 안보관, 역사관 함양을 위한 해외 안보 견학과 군사문화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석현 학군단장은 “대학본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이 있었기에 이번과 같은 좋은 결과가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군단은 기본과 기초에 충실하고 학업에 정진하면서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을 바탕으로 대학의 명예를 드높이는 한편, 최정예 초급지휘관을 양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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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8
  • 익산시 최미란 주무관, 올해 4분기 체납세 징수왕 선정
      익산시 징수과 최미란(47) 주무관이 지난 12일 전북도 주관 2018년 4분기 체납세 징수왕에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최 주무관은 체납자 부동산 등 재산압류를 담당하면서 체납처분 사전안내문 및 체납고지서 52,196건 발송으로 자진납부를 유도하여 3,690백만원을 징수하는 등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최 주무관은 체납자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토대로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기법을 통해 고질민원에 대해서 이해와 설득으로 융통성 있게 대처함으로써 징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을 최소화하는 등 친절·신뢰행정의 모범이 되고 있다.   최미란 주무관은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체납세 징수왕으로 선발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세무공무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책임을 다하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2018년 상반기에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 우수 전라북도 기관에 선정되었으며, 하반기에도 최우수기관 선정을 목표로 지방세 징수행정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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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8
  • 임실군 박사골 옛날 쌀엿 원이숙 대표, 전통식품명인 지정 쾌거
        전라북도는 임실군 ‘박사골 옛날 쌀엿’ 원이숙 대표(69세)가 2018년도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80호로 지정되면서 전북 도내 12번째 식품명인이 탄생했다고 3일 밝혔다.     식품명인은 식품제조의 전통성과 정통성은 물론, 해당 식품기능의 계승 필요성과 그 보존가치를 따져 현장심사 및 심의회 절차를 거쳐 국가에서 지정한다. 전국 총 84명의 명인중, 전라북도 식품명인은 12명으로 그 중 10명이 활동중이다.(2명 작고)     임실군내에서 생산되는 깨끗하고 질 좋은 쌀과 엿기름에 30년 경력 원이숙 대표의 손맛이 더해진 박사골 옛날 쌀엿은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찾는 이들이 많다.     무수히 많은 작은 바람구멍으로 이루어져 깨물면 바사삭 부서져 내리는 특유의 식감과 감칠맛이 뛰어나고 이에 달라붙지 않아 명절과 수능시기가 다가오면 전국적으로 주문이 끊이지 않는다.   한편, 제40호 식품명인 원이숙 대표의 쌀엿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구매가능하며, 내년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도청 농식품산업과 조호일 과장은 “앞으로 도내 식품명인들의 홍보 및 판촉활동은 물론 향후 더 많은 향토음식들이 그 전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보존과 전승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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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3
  • 고창군, 지역 농식품 문화 이끌 ‘명인’ 선정
    고창군(군수 유기상)이 농식품분야의 명인을 발굴하여 고창 농식품의 명품화와 지역의 음식문화를 선도함으로써 고창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고창군 농식품 명인’을 선정했다. 군은 지난 14일 군청 회의실에서 고창군 명인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박앵두(엿류), 안문규(식초류), 김효심(장류)씨 등 3인을 고창군 농식품 명인으로 최종 선정했다.   올해 처음 실시한 ‘고창군 농식품 명인’은 주소와 영업장 소재지가 고창군에 소재하고 있으면서, 지역 농특산물을 주원료로 하여 해당 식품을 제조·가공·조리하는 경쟁력과 차별성을 갖춘 군민의 신청을 받았다. 군은 총 18명의 신청자 가운데 농식품 분야의 식견과 경험이 풍부한 학계와 일반 전문가 4명을 실무위원으로 구성, 모든 영업장을 찾아가 엄격한 현장심사를 거쳐 1차 심사를 거친 후, 그 결과를 고창군 명인 심사위원회에 제출했다.   현장평가와 심사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한 (사)한국약선음식연구원 조현주 원장은“현장 심사를 하는동안 현장에서 듣고 보고 느낀바가 많았다”며“묵묵히 지역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명인들의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정된 명인에게는 명인 인증서 및 인증패 교부는 물론, 각종 전시회 및 박람회 참가 우선권 부여, 농림축산식품부 등의 전통식품 명인 신청 지원, 맛 집 지도 등재 및 추천, 그밖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에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고창군 명인 심사위원회 위원장인 정토진 부군수는“고창군이 농업생명식품산업을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역 농식품 분야 인재육성이 매우 중요하다”며“선정된 모든 명인들이 고창을 대표하는 얼굴인 만큼 앞으로 고창군 홍보와 농식품 브랜드 향상을 위해 적극 활동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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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5
  • 완주군, 삼례 출신 이우성선생 독립유공자 추서
    일제강점기시절 일제수탈에 저항하는 농민운동을 펼친 완주군 삼례읍 구와리 출신 이우성선생이 제79주년 순국선열의 날을 앞두고 독립유공자로 추서됐다. 13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우성(李愚誠, 1905~1948) 선생은 일제강점기 시절 조국을 되찾기 위해 독립운동에 평생을 바쳤다.   삼례공립보통학교(현 삼례초등학교)를 졸업 후 전주도립사범학교(현 전주교대) 특과 2부 과정을 수료하고, 장수 및 임피 공립학교 훈도(선생)으로 교편을 잡았다.(1926.2.~1930.4.) 교편을 잡으면서도 일제수탈에 저항해 각 리에서 농우회(農友會)를 조직, 농민운동을 활발히 펼쳤고, 이로 인해 교직에서 파면되기도 했다. 파면 후에도 저항운동은 멈추지 않았다.   농우회 간부로 활동하면서 1930년 삼례소작쟁의를 비롯해 농민운동을 주도했으며, 1932년에는 3・1독립만세운동일을 기념하는 3・1 투쟁 준비회에 농민대표로 선출되기도 했다. 이 선생은 이 대규모 만세운동을 준비하다가 그해 2월에 발각, 체포 됐다.   감옥에서 갖은 고문을 받은 이 선생은 석방이 되고나서도 지하독립운동을 활발히 벌였다. 이후 조선총독부의 요시찰인으로 감시를 받는 상황에서 해방을 맞이했지만 해방된 조국을 오래도록 누리지는 못했다. 이 선생은 해방 3년 후인 1948년 43세로 생을 마감했다.   이우성 선생의 이 같은 업적은 후손인 故이민교(전 완주군 기획감사실장, 전 완주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회장) 선생이 정부기록보존소에서 선친의 재판기록을 찾아내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국가보훈처는 기록을 확인하고, 제79주년 순국선열의 날을 맞이해 일제의 국권침탈에 항거해 민족자존의 가치를 높인 이 선생의 독립운동 위업을 기리어 ‘건국헌장 애족장’을 포상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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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4
  • 완주군 용진읍 정명석씨, 효도대상 수상
    완주군 용진읍의 정명석씨(46‧남)가 전라북도 효도대상을 수상했다.   8일 완주군은 효사랑실천전북협의회와 (사)대한노인회전라북도연합회, 전주시지회, 완주군지회 주최로 전주화산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전라북도 효도대상 시상식 및 노인위안 행사’에서 용진읍 정명석씨(46‧남)가 완주군을 대표해 효도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 씨는 평소에 몸이 편찮은 어머니를 극진히 모시는 등 남다른 효성을 보여왔다.  또한 용진읍 덕암마을 이장 및 이장협의회장을 맡아 지역의 일에도 성실하게 참여하고 있다. 효도대상을 수상한 정명석씨는 “항상 겸손과 성심을 다해 이웃과 어른을 공경하며 섬기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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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2
  • 남원 소영진 대표, 올해의 신지식농업인상
    소영진 지리산맑은물춘향골 영농조합법인 대표가 2018년도 신지식농업인상을 수상했다. 신지식인농업인상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새로운 아이디어로 농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창의적인 농업분야의 지식을 전파하며 농업・농촌의 변화를 주도하는 농업인에게 주는 상이다.   소영진 대표는 3대째 이어온 전통묵 기술을 계승, 발전시켜 쌀묵을 개발하는 한편, 도토리와 메밀에 산수유, 유자, 검은깨 등 다양한 재료를 접목해 고정관념을 깬 신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신세대를 겨냥한 저칼로리 간편식 ‘도토리불고기맛잡채’, ‘탱글탱글한 우무채’ 등을 개발해 묵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총 7건의 특허 등록과 해외 수출도 하고 있다.   소영진 대표는 “전북농식품연구회를 통해 주변 농가와 농식품 가공업체와 정보교류 및 공동마케팅을 확대하겠다”며 “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여 상생하며 더불어 잘사는 농촌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남원농업기술센터는 농식품 가공우수제품 상품화 지원사업을 완료고, 더욱 향상된 농산물 가공품을 통한 소득 증대 효과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개인 차원에서 관리하기 힘든 비즈니스 시스템 및 기술 취약점을 보완하여 소규모 창업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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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6
  • 임실군 민선7기, 군민과의 약속 지키기 4년 올인
    민선 7기 두 달째를 맞은 임실군의 발걸음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하나되어, 모두가 행복한 임실’을 만들어 갈 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했기 때문이다. 군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하는 심 민 군수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 공약사업 챙기기에 전 직원 모두가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500만 관광시대 실현’이라는 큰 목표아래 임실군은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실현, 골고루 잘 살고 더 확실한 임실발전을 내달리고 있다. 함께하는 희망농업과 활력있는 지역경제, 찾아가는 맞춤복지, 품격있는 교육문화의 민선 6기 4대 군정방침을 유지하며, 민선 7기에는 75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임실군의 민선 7기 군민과의 지켜야 할 약속을 되짚어 봤다. ■민선 7기 군민과의 약속 “꼭 지키자” 임실군은 ‘하나되어, 모두가 행복한 임실’을 구체화 할 민선7기 공약사항을 지난 7월 31일자로 확정했다. 생활밀착형 민생정책 공약이 그 중심이 되고 있다. 공약사항은 희망농업과 500만 관광시대의 기틀을 마련하는 게 핵심골자다. 군민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한 복지를 실현하고, 골고루 잘살고 더 확실한 임실발전을 위해 4개 분야 75개 사업으로 최종 확정했다. 군은 심 민 군수가 재선 성공 후 선거공보 및 언론 인터뷰, 토론회 등을 통해 약속한 사항을 먼저 정리해서 실무부서 검토 작업을 마쳤다. 이후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진 뒤 현실적으로 추진이 가능한 공약만을 엄선했다.   ■스마트팜 시대 여는 ‘함께하는 희망농업’ 먼저 함께하는 희망농업분야는 농업소득 증대를 위해 농업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키로 했다. 농산물 포장재의 일괄제작 지원과 산지유통센터 출하농가 최저수취율 보장, 신소득 특화작목을 발굴하고 육성한다. 이와 함께 가공․유통시설을 조성하고 ICT 스마트팜을 연계한 온실을 지원한다. 청년이농 농촌회유 프로젝트 등 농업환경 개편 및 미래농업발전과제를 풀어 나가는 데도 노력할 계획이다. 민선 6기에 이어 영농경영비 지원도 확대한다. 농작물 재해보험을 통해 농가부담을 완화하고, 농업인 월급제를 확대 시행, 농협자체수매 정부수매 값 보장 등을 통해 살기좋은 농촌지역을 만들어 간다.   심 군수는 “임실지역 특성상 농축산업이 비중이 크고 영세고령농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공약을 만들었다”며 “마음 놓고 농사를 짓고 함께 먹고사는 임실을 위한 지속적인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지역경제에 활력을~  임실군은 민선 7기에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정책적 고삐를 더욱 바짝 죈다. 군은 행복한 임실 발전을 위한 지역의 성장과 발전을 가시화시키기 위해 옥정호 ․ 성수산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아울러 오수의견광광지를 중심으로 한 반려동물 연관산업 거점 육성과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진행, 지역정주여건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반려동물테마공원 조성사업은 최근 전국 최초로 장묘시설 조성사업을 유치, 5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함으로써 요람에서 무덤까지 반려견과 동행하는 최적의 사업지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섬진강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임실치즈테마파크 및 치즈마을을 연계․발전시키는 임실치즈종합관광지를 확대․발전시킨다.   고려와 조선의 개국설화를 품고 있는 성수산의 역사적 스토리를 기반으로 자연휴양림을 개발함과 동시에 왕의 숲 생태관광지 및 태조 희망의 숲을 조성한다. 아울러 성수산을 군립공원으로 지정, 관광산업을 통한 활력 있는 지역경제를 실현할 계획이다. 또한, 일진제강 수원공장 이전과 오수․관촌 지역에 신규 농공단지를 조성하여 더 좋고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젊은이들이 다시 찾아오는 지역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찾아가는 맞춤복지로 누구나 행복하게 심 민 군수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에게 맞춤형 복지를 지향한다. 심 군수는  이를 위해 찾아가는 맞춤복지를 약속했다. 어르신과 여성, 어린이 등 군민 모두가 소외받지 않는 행복한 임실을 만들어 가기 위한 생활안정 및 복리증진에 초점을 두었다. 70세 이상 노인, 다문화,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임실사랑상품권지급,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원스톱 통합복지서비스 제공, TV유선방송비 지원, 전군민을 안전보험 가입, 노인일자리 확대 등이 군민들이 직접 피부로 느끼는 세심한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출산가정에 산후조리비도 지원한다. 65세 이상은 대상포진 접종비를 지원하는 한편 아동시설에 공기청정기 설치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섬세한 공약도 지켜나간다.   ■품격있는 교육․문화로 찾아오는 임실 심 민 군수는 민선 6기 혁신적인 교육정책으로 꼽히는 봉황인재학당을 통해 민선 7기에도 지역 꿈나무들의 인재양성과 농촌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도시에 뒤지지 않는 학습환경을 제공하여 우수인재와 청장년층 가구 유입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애향장학금 확대지원과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및 초중고학생수학여행경비를 지원, 임실공공도서관 및 청소년문화의집 건립하여 교육복지를 실현하고, 북부권생활체육공원과 임실다목적체육관 등을 통해서 생활체육기반시설 확충에도 힘써 나갈 계획이다.임실군은 한편 민선6기 공약으로 군민들로 부터 큰 호응과 만족도가 높았던, 산물벼 건조비 지원, 한우농가 인공수정용 1등급 최우수 정액 지원, 사료용 옥수수 조사료 생산작업단,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 등 사업도 이어간다. 이와 함께 농업인력지원센터 운영, 농기계임대사업소 활성화, 소상공인 경영안정 도모 금융지원, 대중교통이용 교통약자 지원, 도시가스 공급확대, 사계절 관광객이 넘치는 축제 육성 등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심 민 군수 인터뷰 민선 6기에 이어 민선 7기 재선에 성공한 심 민 군수는 “선거기간 내내 군민에게 약속했던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하는 데 혼심을 쏟겠다”며 “지난 4년 그래왔듯 앞으로의 4년도 오롯이 군민만 바라보며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심 군수는 민선 7기 공약이행과 관련해  “군민모두가 행복하고, 떠나는 임실이 아닌 젊은 층이 찾아오는 활력이 넘치는 임실을 만들어 가기 위해 군민들께 약속드린 사항을 반드시 지키도록 노력하겠다”며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다소 빠듯한 일정에 최대한 빨리 공약을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속한 공약이행은 물론, 실행과정에서 군민들이 바라는 방향으로 개선시켜 나갈 것이며 다양한 의견수렴과 공감대형성을 위해 끊임없이 소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심 군수는 “민선 7기에는 하나되어, 모두가 행복한 임실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지난 4년이 임실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행복한 임실로 가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도록 군정을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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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2
  • 하현수 전주남부시장 상인회장, 전국상인연합회장 취임
    하현수 전주남부시장상인회장이 전국 70만 전통시장 상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전국상인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하 신임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내부적으로는 전국상인연합회 회원들의 역량을 결집시키고, 외부적으로는 70만 전통시장 상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영향력 있는 경제단체로 전국상인연합회를 이끌어 나가는데 총력을 다하겠다”라며 “새로운 발전 모델을 만들어내 전통시장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여 상인들의 소득향상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전국상인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이 20일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과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김승수 전주시장, 전국상인연합회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 르윈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그간 연합회를 이끌어온 제6대 김영오 회장(대구서문시장)이 이임하고, 제7대 하현수 회장이 취임했다.   한편, 하현수 신임회장은 전라북도상인연합회장과 전주남부시장의 상인회장을 역임하면서 남부시장 청년몰과 야시장 조성하는 등 전주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한옥마을을 들러 남부시장을 둘러보는 필수 전주 관광코스로 만드는 등 남부시장을 전주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 전통시장으로 만들었다. 또, 전국 전통시장 상인들이 모두 모이는 전국우수시장박람회가 오는 10월 전북 군산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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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3
  • 박성일 군수, 민선7기도 주민약속 최우선
        민선6기 공약이행률 97.5%로 4년 연속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은 박성일 완주군수가 민선7기 공약이행률 100%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6일 박성일 군수는 다함께 열어가는 으뜸도시 재도약을 위한 민선7기 공약이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공약 추진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검토를 이어나갔다.   이날 회의는 군민과 약속한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방향을 점검하고, 사전 문제점을 조기에 발굴해 공약사업을 효율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자 박성일 군수 주재로 부서장들이 참석해 민선7기 공약 9대 분야 74개 공약 실천과제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민선7기 완주군 공약은 15만 자족도시 기반구축 완주, 기업하기 좋고 일자리 만드는 완주, 농업농촌이 잘 살고 농민이 존중받는 완주, 평화와 지방분권을 선도하는 완주, 가족같이 보살피는 으뜸복지 완주, 청년미래를 지원하는 청년메카 완주 등 9대 분야로 구성됐다.   주요 공약사업으로는 ▲삼봉웰링시티, 미니복합타운, 복합행정타운 등 15만 자족도시 정주기반 확충 ▲테크노밸리 2단계.중소기업 농공단지 조기완공 및 입주기업 유치 ▲도시재생 뉴딜사업 ▲완주형 사회적경제 ‘소셜굿즈’ 추진 ▲농식품산업 메카조성(2025푸드플랜, 로컬푸드3.0) ▲전국 최초 농업참여예산제 시범시행 ▲완주교육 거버넌스 구축 ▲완주거주 중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시행 ▲청년미래지원센터 ▲지방정부형 남북평화 정책 시행 ▲작은목욕탕 시범사업 ▲연령별 맞춤형 으뜸실버정책 추진 ▲산림바이오매스 메카 완주 조성 ▲완주방문의 해 등이 있다.   완주군은 보고회 이후 공약실천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주민 및 전문가 참여를 통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반영하고, 주민배심원제 및 공약이행평가위원회를 거쳐 군민 참여형 공약실천계획서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민선7기는 완주군정의 매우 중요한 전환점으로, 완주의 15만 자족도시 기반구축을 위해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의 성실한 이행이 매우 중요하다”며, “창의적‧도전적 자세로 공약이행 조기완수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전북 1위, 전국 3위 득표율인 76.83%의 압도적인 지지로 재선에 성공했으며, 민선 6기 자치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4년 연속 최우수등급(전국 군단위 유일), 법률소비자연맹 공약대상(군단위 전국 1위)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18-07-17
  • 김종인 원광대 명예교수, 국제학술지 편집위원장 선임
        김종인(사진 / 장수과학연구소장) 원광대 명예교수가 국제학술지 ‘노화정신건강연구(Ageing Science & Mental Health Studies) 및 ’여성건강안전(Journal of Women’s health and safety)‘ 편집위원장에 선임됐다.   김종인 교수는 기존에 편집위원장으로 선임된 ‘인류건강연구(Journal of Human Health Research)’를 포함해 총 3개의 국제학술지 편집위원장으로 활동하게 됐다.   이에 따라 김종인 교수는 앞으로 고령화 및 노인정신건강, 여성건강안전, 인류건강연구 등과 관련된 국제논문에 대한 심사위원을 배정하고, 해당 저널에 수록될 논문을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김종인 교수는 최근 5년간 국제 SSCI 저명학술지에 1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해왔으며, 현재 12개의 노년학 관련 국제저널 편집위원과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비상임이사, 한국보건복지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첨부 : 김종인 교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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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3
  • 원광대 대학원생 송하연 씨, Nature 자매지 ‘Scientific Reports’에 논문 게재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대학원 생물환경화학과 박사과정 송하연(사진) 씨가 세계적인 과학저널 Nature 자매지 Scientific Reports 8호에 주저자로 논문을 게재했다.   송하연 씨 논문 ‘표고버섯의 균사체와 자실체의 비교전사체학 연구’는 기능유전체학의 중요분야 중 하나인 전사체학 기술을 기반 하여 대표 임산물인 표고버섯 균사체와 성숙자실체 발달단계별 유전자 발현양상을 국내외 최초로 비교 조사해 단계별 특이 유전자들을 성공적으로 탐색했다.   표고버섯은 국내 대표 임산버섯으로 항암, 혈압조절, 항비만, 항당용 등 기능성 물질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꾸준히 증가해 온 산림소득의 핵심 품목이지만, 최근 중국산 표고버섯 수입이 증대됨에 따라 경쟁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표고버섯 품질 제고 및 신품종 개발이 국가적으로 필요한 실정이다.   연구를 통해 확보된 유전자원들은 다양한 관련 연구의 유용한 정보로 활용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특히 표고버섯의 기능성 물질 생산의 최적 발현조건에 관한 유전적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생리활성물질 생산을 위한 최적 발달단계의 구체적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박사연구생 송하연 씨는 국내외 최초로 마이코바이러스에 감염된 버섯들로부터 무바이러스 종균을 개발한 후 각 바이러스의 특성 분석 결과를 SCI급 국제학술지 2편에 게재하고, 진균 유전학 관련 SCI급 논문 저자로도 이름을 올린 재원으로 현재는 ‘다중오믹스 분석에 기반한 마이코바이러스의 감염기전 규명’을 주제로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어 향후 결과가 기대되고 있다.   한편, 이번 연구 성과는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사업 및 한국연구재단 개인기초연구지원사업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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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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