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27(토)

기획보도
Home >  기획보도  >  힐링.건강

실시간뉴스

실시간 힐링.건강 기사

  • 진안군, 농촌 치유자원 새로운 농외소득 창출 기대
    진안군은 진안읍 상가막 마을이 농촌 치유자원 상품화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마을이 보유하고 있는 치유자원을 활용해 정신적·육체적 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농촌 치유자원 상품화 시범사업은 자연환경, 전통문화 등 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농촌관광의 차별화와 경쟁력을 확보하고 농촌마을 소득 증대 및 마을 공동체 활력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군은 올해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상가막 마을이 보유하고 있는 전통장례문화 복원, 돌담길, 진안고원 하늘공원 등 산골 오지마을의 장점을 살려 농촌의 치유자원이 또 다른 소득이 창출 될 수 있도록 준비 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는 농촌진흥청 농촌치유 프로그램 공동개발자인 남복희 전문가를 초청 치유프로그램 개발, 마을주민 역량강화 교육 등 농촌치유 기반 마련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김필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진안만의 차별화된 농촌치유 콘텐츠 및 모델개발로 지속 가능한 농업의 부가가치를 확대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3-18
  • 익산 보건소 찾아가는 인지증진 프로그램 일시 중단
      익산시 치매상담센터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차단을 위해 17일부터 찾아가는 인지증진 프로그램을 일시 중단하고, 치매환자 쉼터 운영을 연기 한다고 밝혔다. 현재 치매상담센터에서 운영하는 치매 예방교실과 치매환자 쉼터, 찾아가는 치매인지증진 프로그램등을 모두 일시 중단 한다.   치매예방교실은 진료소 15개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및 지소 3개소가 참여하였으며 각각 10회 매주 1회 진행으로 원예치료, 작업치료, 미술치료, 운동 및 웃음치료, 기공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농한기 어르신들의 무료함을 달래고 즐거움과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진행하던 프로그램이었다.   한명란 보건소장은 “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잠시 중단하지만, 바이러스 확산이 멈추면 찾아가는 인지증진 프로그램을  재개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치매상담센터(859–7452 ~9)로 문의하면 된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2-17
  • 전주푸드 공공급식 확대, 먹거리 주권 지킨다
    전주시가 시민 먹거리 주권을 지켜내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전주푸드의 공공급식 사업을 확대키로 했다. 시는 올해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과 공공기관·단체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생산과 지역 소비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공공급식 수요처를 확대, 공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먼저 시는 미래의 주역인 전주지역 266개 공립유·사립유·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학생들에게 전주에서 생산된 친환경농산물로 만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260개 학교보다 6개 학교가 늘어난 규모로 지속적으로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시는 공공급식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어린이집과 복지시설 등 공공급식 지원기관을 늘려나가기로 했다. 지난 2017년 74개소 지원을 시작으로 추진된 공공급식 지원은 2018년 206개소, 2019년도 312개소로 점진적으로 늘어났으며 올해의 경우 330개소까지 확대키로 했다. 대표적으로 올 들어 전북혁신도시에 입주해 있는 농촌진흥청에 전주푸드의 양파, 대파 등 신선농산물을 신규로 공급하고 있다. 또 국민연금공단은 66개 품목을, 한국농수산대학교는 9개 품목,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2개 품목 등도 전주푸드를 지속적으로 공급키로 했다.   시는 또 공공급식에 공급하는 농산물 출하 전 잔류농약검사에 필요한 안전성 검사비용을 1건당 13만원으로 지원해 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는 등 지속가능한 조달체계를 가동키로 했다. 나아가 시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농산물 생산을 위해 친환경인증 및 우수농산물(GAP)의 생산을 확대하고 전주형 푸드플랜과 연계한 안전먹거리 생산체계도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나아가 친환경 쌀과 양파, 감자 등의 계약 재배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동시에 온라인 발주시스템 구축으로 수요처와 공급자 편의를 도모키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친환경농산물 생산·출하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효천지구에 농가소분실 및 교육체험장 등을 갖춘 전주푸드 직매장을 2021년 8월까지 신축할 예정이다. 현재 직매장은 전주푸드 송천점과 종합경기장 등 2곳이 운영 중이다.   이와 관련, 시는 그간 학교 급식 115억원과 공공기관·단체 급식 34억원 등 공공급식 공급사업을 통해 총 14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 서울시 서대문구의 220개소의 공공급식을 통해 16억원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송방원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미래성장의 주역인 학생·공공기관 등에 지역의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민들의 친환경농산물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생산과 지역 소비의 선순환구조도 확립해 나가겠다”고말했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2-11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안내서비스 강화
    전주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정보를 확인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인과 유학생들에게 중국어 안내서비스를 제공해 역차별 우려를 해소키로 했다. 시는 지역 내에 거주 중인 중국인들이 병원과 관련기관 상담을 중국어로 직접 받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중국어 상담안내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이는 중국인들의 감염병에 대한 불안감을 줄여주고 지역전파를 차단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중국어 가능 인력을 확보해 중국인을 대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수칙, 검사방법 등을 안내하고 감염증 사태로 인한 부당한 대우나 서비스를 받은 부당한 경우에 대한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전주시의 대응사항과 정부 동향 등에 대해서도 안내키로 했다.   시는 이러한 안내와 상담 내용, 전화번호(063-281-2988)가 포함된 현수막을 한옥마을과 각 대학, 전주역, 주요도로 등에 설치하고 전주시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널리 알릴 방침이다.   이와 관련, 시는 보건소, 중국인 유학생, 관광객 관련 부서, 대학 등 교육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감염병 관련 민원사항 등을 적극 처리할 방침이다. 현재 전주지역 소재 대학인 전북대와 전주대, 전주비전대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은 1800여명에 달한다. 이와 함께 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적극적인 시민 홍보를 위해 시와 보건소 홈페이지, 모바일 앱인 ‘한바탕전주’의 메인 화면에 질병관리본부를 연결, 선별진료소와 확진자 동선 등을 안내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와 보건소 홈페이지에는 메인화면에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게시판을 신설하고 선별진료소인 예수병원, 전주병원, 대자인병원 등 민간의료기관과 덕진구청 옆 덕진진료실에 설치·운영하는 선별진료소, 확진자 동선 등을 위치기반 지도정보를 포함해 안내키로 했다. 모바일 앱인 ‘한바탕전주’에도 재난정보 팝업 자동 기능을 추가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전주에 있는 중국인을 비롯한 모든 외국인도 한분한분 모두가 소중한 시민”이라며 “큰 꿈을 안고 대한민국 전주에 온 중국인 유학생들이 이번 상황으로 상처받지 않도록 따뜻하고 정성스럽게 보살피겠다”고 강조했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2-06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전주 남부시장 야시장 잠시 쉰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문전성시를 이뤘던 전주 남부시장 야시장이 임시 휴장에 들어간다. 5일 전주시에 따르면 남부시장 상인회와 야시장 매대 운영자들은 긴급회의를 통해 전북지역에서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환자가 발생한 만큼 불안감 해소 차원에서라도 임시 휴장을 결정키로 했다.   그간 시는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위축을 우려해 야시장 운영 문제를 신중하게 검토했으나 남부시장 야시장 운영자들이 한 목소리로 임시 휴장에 적극 참여의사를 밝혔다. 남부시장 야시장 운영자들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손님들의 발길도 줄었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이라는 입장이다.   이와 관련 남부시장 야시장은 그동안 전국 각지에서 일일평균 7000여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해 남부시장 및 지역주변 상인들에게 큰 효자 역할을 해왔다. 야시장 운영은 지역경제 활성화 우수사례로 선정돼 많은 자치단체 및 상인회의 벤치마킹 대상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하현수 남부시장 상인회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전통시장도 고객 감소가 있어 왔고 금, 토요일 야시장 휴장으로 방문객 수에 타격이 있겠지만, 지금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 극복이 먼저다”며 “빠른 시일 내 활기찬 전통시장을 되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전주시 일자리청년정책과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진정되는대로 빠른 시일 내 남부시장 야시장을 재개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2-06
  • 치매 걱정 없는 진안군 만들기 ‘박차’
    진안군치매안심센터는 4일 지역사회치매협의체를 구성하고 2020년 진안군 치매예방관리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논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안군 지역사회치매협의체는 지역사회 치매관리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치매관련 전문가의 자문과 유관기관 및 단체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치매자원을 발굴하고 다양한 자원 간 협력을 목적으로 구성되었다.   2020년 지역사회치매협의체는 치매안심센터장인 이임옥 보건소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치매관련 분야 업무 공무원으로 구성된 공공부문 위원 4명과 대한노인회 진안지회장을 비롯한 지역유관 기관 대표로 구성된 민간부문 위원 3명을 포함하여 총 8명으로 구성 되었다. 임기는 2년이다. 위촉된 위원들은 군민의 치매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다각적 방법 모색과 치매예방관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자문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치매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에 중추적 안내자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이날 진행된 위촉식에서는 지난해 진안군의 치매예방관리 사업에 대한 평가와 2020년도 치매예방관리 사업 시행계획 보고와 함께 민관협력을 통해 제공될 수 있는 다양한 치매통합관리 서비스 등에 대한 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임옥 진안군 치매안심센터장은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과 연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치매예방관리를 위한 전문적인 치매지원 정책을 개발하고 논의된 내용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사업에 반영함으로써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진안군 실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2-05
  • 익산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 신종코로나 적극대응
    익산시는 다문화이주민+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활동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다문화이주민+센터는 다양한 국가의 방문객이 민원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방문하는 곳으로 이들이 모국의 언어로 예방수칙을 안내받을 수 있도록 중국어, 베트남어를 비롯한 13개국 언어로 번역된 ‘감염증 예방 국민 행동수칙’ 포스터를 부착하고 손소독제를 비치하였으며 수시 방역활동을 실시하는 등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 등 결혼이민여성 및 외국인 근로자들이 모이는 장소에 홍보물을 게시하고 밴드 및 SNS를 통해 감염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있으며 증상이 있을 경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안내하고 있다.   지난해 4월 문을 연 다문화이주민+센터는 다수부처가 협업하여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한국인과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출입국 체류관리, 고용허가, 외국인노동자의 인권상담,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사각지대 없이 안전망을 구축하고 대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므로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2-04
  • 익산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어르신 건강관리 ‘호응’
    익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농한기 어르신을 위한 건강관리팀을 구성해 건강관리 역할을 톡톡히 하여 주민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센터는 금마면에 위치한 소생활권 지역보건기관으로 농한기 어르신들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관리, 혈압・혈당 건강측정 , 치매예방관리, 선별검사,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관리사업 등으로 건강지킴이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센터는 뇌건강 인지증진 프로그램에 중점을 두어 지난 1월중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보건기관 및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여 치매 인식개선 및 건강교육을 실시한바 있다.   인지증진프로그램은 치매예방, 치매선별검사,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만들기(캘리그라피, 풍경, 누름꽃투명액자 등) 및 생활스포츠지도사가 겨울철 신체활동을 병행하여 1월 28일부터 주 2회 총 16회 160명, 동부센터에서는 주 1회 총 10회 200명을 대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치매선별검사는 60세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경로당을 방문 실시하며 검사결과 인지저하 등 치매가 의심되면 치매 안심센터에 연계 지원한다. 한명란 익산시보건소장은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는 행복바이러스 역할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2-03
  • 남원시보건소, 경로당 어르신들의 구강건강관리 교실 운영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는 농한기를 이용하여 마을경로당 2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구강상태 파악과 치아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열악한 구강상태와 치주질환으로 고통을 호소하시며 다수의 치아 상실로 저작의 불편함으로 고통 받고 있어 이에 따른 구강질환 예방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남원시 보건소는 치과공중보건의, 치과위생사로 구성된 구강보건팀이 경로당을 방문하여 시린이 예방을 위한 불소용액양치법, 구강건강을 위한 올바른 칫솔질 방법, 칫솔질 시기, 구강 건조증 예방, 틀니관리요령 등을 교육하고 틀니세정제, 틀니칫솔, 틀니 보관통 등 구강위생용품을 배부한다.   아울러 보건소는 매년 동절기를 비롯, 연중 운영되는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구강질환 예방 및 구강관리지도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 등을 위해 만65세 이상 저소득층 의치(틀니)보철사업 및 무료 스케일링 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다. 만65세 이상 저소득층 의치(틀니)보철사업 및 무료 노인스케일링, 불소도포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은 보건소 치매안심과 방문보건담당 구강보건실(620-7957~7958)로 문의하면 된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2-03
  • 전북도, 코로나바이러스 전파 방지 총력
      전라북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와 관련 즉각대응팀을 꾸리고 이동경로와 접촉자 등에 대한 심층역학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이 환자와 접촉한 병원 직원은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 전라북도는 이 환자가 확진판정을 받은 지난 1월 31일 오후 5시 즉각대응팀(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관 5명, 전라북도 3명, 군산시 7명, 익산시 1명)을 꾸리고 즉각적인 조사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즉각대응팀은 확진환자의 신용카드 사용내역과 CCTV 분석 등으로 이동경로를 파악해 밀접접촉자는 자가격리를 원칙으로 하고, 일상접촉자는 능동감시 모니터링을 시작할 방침이다. 조사는 확진환자와 가족 등의 진술 재확인 등을 위해 1일 오전까지 진행되며 접촉자 수는 심층조사 이후 파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이미 파악한 확진환자 접촉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를 진행하면서 1:1 담당공무원을 지정해 매일 2차례, 건강 이상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전북도는 군산시보건소에 긴급상황실*을 설치하고 상담과 민원응대를 위해 5명의 인력을 배치했으며, 24시간 근무(야간 2명 근무)로 도민의 불편과 불안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대표전화 063-463-4000   한편 확진환자가 지난 1월 27일 방문했던 군산시내 내과의원의 접수직원*은 지난 31일 16시 발열, 두통, 근육통을 호소, 보건소에 신고했으며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 전북도 역학조사관은 이 접수직원을 의사환자로 분류해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에 입원 조치한 뒤 검사를 진행했으며 1일 새벽 코로나바이러스 음성 판정이 나왔으며 24시간 경과후 2차 검사를 실시해 음성 판정이 될 경우 격리해제할 예정이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2월 1일 현재 도내에는 확진환자 1명을 포함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조사대상 유증상자 총 9명 중 4명이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진단검사 실시 후 음성 판정에 따른 격리해제는 5명, 능동감시 대상자는 84명이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2-03
  • 임실군, 경로당 체조교실 지역 건강지킴이 역할 ‘톡톡
      임실군은 어르신들의 신체활동 증진 및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활기찬 경로당 체조교실’을 운영해 건강관리를 돕고 있다. ‘활기찬 경로당 체조교실’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건강생활실천사업의 일환으로 읍·면 경로당 30개소 400여 명을 대상으로 농한기를 이용해 3월까지 집중 운영한다.   ‘활기찬 경로당 체조교실’은 통합건강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배출된 주민지도자가 그 지역의 건강지킴이가 되어 주민들과 함께 체조교실을 매주 30개소를 운영한다. 평소에 운동을 생활화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체력을 증진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군은 주민건강을 위해 체조교실 운영뿐만 아니라 건강생활실천(영양‧절주‧비만‧금연)교육과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심뇌혈관 예방관리 교육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건강관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기초검사(혈압‧혈당 측정) 및 구강 진료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별 1:1 건강 상담도 실시하며 주민 호응도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   김형진 보건의료원장은  “100세 건강시대를 맞아 활기찬 경로당 체조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도,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1-31
  • 우석대학교-완주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차단 총력
      완주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해 학관협의체가 구성됐다. 우석대학교와 완주군, 완주군보건소, 완주경찰서는 30일 학관협의체를 구성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자치단체와 대학이 머리를 맞댄 사례는 전국적으로도 드물다는 점에서 각별한 관심을 끈다. 대학 본관 2층 총장 집무실에서 열린 협의체 첫 회의에는 서지은 총장 직무대행과 박성일 완주군수, 최순례 완주군보건소장, 최규운 완주경찰서장을 비롯해 4개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협의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차단과 방역 등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동 대처해 나아가기로 했다. 특히, 우석대학교는 개강을 앞두고 완주군보건소의 협조를 받아 생활관에 열화상 감시카메라 설치와 각 호관에 손 소독제, 마스크 등을 비치할 계획이다. 또한, 학위수여식과 입학식 등의 행사를 연기하거나 취소를 검토 중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국내에서도 확진 환자가 추가로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비상 체제를 구축하고 철저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서지은 총장 직무대행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대응을 위해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실무진 회의를 계속 이어나가기로 했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1-31
  • 전주시, 결핵 없는 건강한 도시 만들기 ‘집중’
    전주시가 전염성이 강한 질병인 결핵 검진부터 등록, 치료에 이르기까지 환자의 효율적인 관리로 결핵 없는 도시 만들기에 집중하기로 했다. 전주시보건소는 결핵 검진, 등록·관리, 역학조사, 치료·등록 관리 등 다양한 결핵 퇴치 및 방지사업을 연중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보건소는 우선 결핵 검진희망자와 유증상자, 외국인 유학생, 어학연수생, 기숙사 입소 또는 입소예정 학생 등을 대상으로 결핵검진을 실시키로 했다. 흉부 X선 검진과 객담 검사를 통해 결핵환자로 판정되면 기본 6개월을 등록·관리한다. 나아가 결핵환자에 대한 면담 등을 통한 역학조사를 거쳐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에 사례 등록하는 동시에 치료약 복용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게 된다. 또한 병역판정검사 대상자와 의료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잠복결핵검진(IGRA) 후 양성자에 대해서는 치료, 교육 등을 실시키로 했다. 이와 함께 시 보건소는 의료취약계층이 검진사업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시설에 대해서는 이동검진을 실시하는 등 결핵퇴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평소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가래, 흉부통증, 피로와 미열 등의 증상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전주시보건소 결핵실(063-281-6345~6)에서 연중 무료검진을 받을 수 있다.  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결핵 전염성이 강하기는 해도 조기에 발견한 뒤 치료를 받는다면 완치가 가능하다” 면서 “모든 시민들이 결핵으로부터 건강을 지켜내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결핵 퇴치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주시 보건소는 지난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결핵환자의 조기발견과 치료·관리를 잘한 기관으로 평가받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 관리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1-28
  • 보건소, 겨울철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집중’
    전주시가 겨울 한파 속 홀로거주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전주시보건소는 폭설·한파로 인한 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한파대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14명의 보건소 방문 전문인력들은 올 겨울 독거노인, 장애인, 65세 이상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과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과 같은 기초건강상태를 측정하고, 주요질환별 겨울철 건강수칙에 대해 교육하고 있다. 보건소는 또 월별 건강정보와 건강관리요령을 수록한 2020년도 건강달력을 제작해 배포하고, 뇌졸중 발생 위험이 높은 노약자와 만성질환자 등 2500여 명에게는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따뜻한 방한마스크도 지급했다. 특히 보건소는 한파주의보(영하 12℃ 이하)나 한파경보(영하 15℃ 이하) 발령 시 방문간호사와 건강도우미,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의 인력을 활용한 안부전화와 수시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이상 유무를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폭설·한파에 취약한 심혈관계질환자와 거동불편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한파대비 행동요령’과 ‘빙판길 낙상사고 예방법’, ‘한랭질환 증상 및 대처방법’에 대한 집중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보건소 방문보건센터는 이밖에 올해 재가암환자와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장애인 등 취약계층 5500여 가구를 등록해 동별 담당간호사가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전주시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와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하고 있다.   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을 가진 고령자의 경우 한파에 노출되면 체온유지에 취약한 관계로 저체온증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무리한 신체활동을 할 경우 혈압상승으로 인한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하거나 악화될 수 있다”면서 “겨울철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한파대비 건강수칙을 꼭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1-28
  • 전주시, A형간염 고위험군 무료 예방접종 지원
    전주시가 A형 간염 고위험군의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전주시보건소는 20~40대(1999년~1970년생) A형간염 고위험군 중 △백신미접종자 △면역 미형성자 △A형간염 환자 가족 △접촉자 중 감수성 자를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지원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자 중 20~30대(1980~1999년생)의 경우 낮은 항체보유율을 고려해 항체검사 없이 바로 접종이 가능하다. 또 항체보유율이 높은 40대(1970~1979년생)는 접종 이력이 없을 시 위탁의료기관에서 항체검사 후 접종이 가능하며, 검사비는 지원된다.   접종은 6개월 간격으로 2회 시행하며, 1차 접종기간은 1~6월, 2차 접종기간은 7~12월이다. 다만, 1차 접종기록이 있는 40대는 항체검사 없이 2차 접종만 하면 된다. 이와 함께 보건소는 A형간염 환자 발생 시 전파 예방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환자 가족 및 접촉자를 대상으로 노출 후 2주 이내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하는 등 접촉자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와 동시에 보건소는 A형간염의 전파 경로 차단을 위해 △A형간염 안전성 확인 시까지 조개젓 섭취 중단 △조개류 익혀 먹고 안전한 물 마시기 △요리 전, 식사 전, 용변 후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A형간염 고위험군 예방접종 △최근 2주 이내 A형간염 환자 접촉자 예방접종 △채소나 과일 깨끗이 씻어 껍질 벗겨 먹기 등 A형간염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앞서 질병관리본부는 2019년도 A형 간염의 주원인을 오염된 조개젓으로 밝히고 접종 대상자에게 개인별 알림 문자와 안내문을 발송했다. 안내받은 대상자는 보건소 또는 위탁의료기관에서 검사 및 접종 받으면 된다.   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A형간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지난해 급증하였으며, 특히 30~40대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A형간염 환자 발생을 사전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할 수 있도록 고위험군 예방접종 사업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위탁의료기관 현황은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ip.cdc.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A형간염 고위험군 예방접종 관련 기타 자세한 상담은 전주시보건소 예방접종실(063-281-6251~3) 및 전주시콜센터(063-222-1000)로 문의하면 된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1-28
  • 정읍시, 심뇌혈관질환 예방 위한 ‘고고씽! 건강상담’부스 운영
      정읍시보건소가 ‘고고씽! 건강 상담부스’를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건강상담 부스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생활터를 방문해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기초검진과 함께 영양과 금연 등 생활 습관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부스 운영 장소는 8월을 제외한 매월 넷째 주 수요일에 시기동 로컬푸드 원예농협과 국민은행에서 운영된다. 또, 매월 넷째 주 금요일은 원예농협 제일 지점, 매월 둘째 주 목요일은 연지동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운영된다.   나눔빌은 분기별 셋째 주 수요일, 마음사랑의 집은 격달 셋째 주 수요일에 운영된다. 지난해 보건소는 시청과 은행, 마트 등에서 건강상담 부스를 운영해 유소견자를 발견하고 집중관리에 힘썼다. 특히 흡연과 음주 등 건강 위험요인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 20대~50대에게 정기적인 기초검진의 필요성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해 자기 혈관 숫자를 아는 것이 심뇌혈관질환의 선행 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하는 첫걸음이다”고 전했다. 한편, 관련 검진을 원하는 기관은 보건소(방문보건팀 ☎ 539-6092)에 문의하면 된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1-28
  • 전주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지역사회 대응 강화
    전주시보건소는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 환자가 발생하고, 춘절기간 동안 중국 입국자의 증가에 따라 지역사회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시 보건소는 지역 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호흡기 질환자 내원 시 문진 및 DUR(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를 통해 중국 우한시 입국자 명단 통보)을 통해 환자의 중국 우한시 여행력을 확인하는 등 선별진료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또 의료기관 내 감염관리를 강화하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로 의심될 경우 즉시 신고할 것을 요청했다. 시 보건소는 또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보유 의료기관의 경우 의심환자 이송 후 격리병실 입원부터 격리 해제까지 조치사항 등 대응 절차를 안내해 대응 및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중국을 방문하는 시민들은 중국 현지에서 동물(가금류 포함) 접촉을 피하고 전통시장을 자제해야 한다는 게 시 보건소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여행 중 현지시장 등 감염 위험이 있는 곳을 방문한 뒤 14일 이내에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반드시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에 신고해야 한다. 나아가 불필요한 의료기관 방문을 자제하고 발열, 기침, 숨가쁨 등 호흡기 증상자와의 접촉을 피해야 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씻기, 기침예절, 호흡기증상자가 의료기관 방문시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해야 한다” 면서 “해외 여행 후 이상 징후 발생 시에는 반드시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는 등 감염병 예방 행동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1-23
  • 임실군,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가동
      임실군은 설 연휴인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군민과 귀성객의 진료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진료대책을 가동해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설 연휴기간 응급의료기관인 보건의료원 응급실이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되며 당직병의원 16개소와 휴일지킴이 약국 15개소를 지정 등 ‘비상진료 대책 상황반’을 운영해 군민들의 비상진료를 실시한다.    설 연휴기간 진료와 관련한 사항은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또는 임실군보건의료원 비상진료대책 상황실(640-3110), 129 보건복지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임실군청과 보건의료원 홈페이지에 응급의료기관 및 약국 안내 포스터가 게시되어 있으며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을 검색해 다운로드하거나 포털사이트에‘명절 병원’, ‘휴일지킴이 약국’을 검색하면 실시간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이준백 의료지원과장은“설 연휴기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응급환자에 대한 진료 공백을 방지하고 군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1-23
  • 임실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확대․추진
      임실군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올해부터는 본인 부담금까지 확대 지원한다. 군은 올해부터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도와주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산모ㆍ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는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가 방문해 산모 건강관리와 신생아 양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보건의료원으로 신청할 수 있다. 첫째아 출산가정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에 의한 기준중위소득 120%까지 지원되며 둘째아부터는 모든 출산가정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임실군에서 아이를 낳은 모든 출산가정은 비용 중 본인부담금도 지원한다. 서비스 종료 후 2개월 이내 본인부담금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보건복지부에서 정한 표준형 기준가격의 90%의 범위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대상 확대는 저소득층 출산가정은 물론, 예외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대상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농촌지역의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출산을 장려하는 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출산 후 본인 건강과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산모들을 위해 추진되는 민선 7기 보건의료 서비스 확대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군은 이외에도 출산가정 산후조리비 지원과 출산장려금, 모자보건 사업을 병행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 "출산지원 대상자가 확대돼 보다 많은 출산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출산장려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출산가정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심도깊게 고민하고, 출산지원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보건의료원 방문보건팀 (063) 640-3153으로 문의하면 된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1-20
  • 익산 동 경로당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스타트
      익산시 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동지역 경로당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을 실시한다. 심뇌혈관질환은 암에 이어 사망 원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질환으로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과 함께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동지역 경로당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교육 및 홍보, 기초건강측정 및 결과 상담, 어르신 한방기공체조, 치매선별검사 등을 실시하며 자세한 방문 일정은 경로당과 조율할 예정이다. 대상 지역은 부송동 망산, 송정 경로당과 삼성동(부송동, 월성동, 정족동, 임상동), 어양동의 경로당이다.   한명란 익산시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은 혈압․콜레스테롤을 정상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뇌졸중, 심근경색, 당뇨병 등으로 사망하거나 불구가 될 확률을 낮출 수 있다는 사실을 많은 익산시민에게 올바르게 인식시키기 위한 사업”이며,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건강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1-20
  • 익산 건강생활지원센터 장애인 재활 돕는다
      익산시 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운동을 돕기 위해 장애인 신체활동마당을 운영중이다. 장애인 신체활동마당은 장애인의 재활을 돕기 위한 능동적 재활운동과 작업치료, 균형감각측정 (Bio-rescue)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장애 발생 이후 재활에 필요한 지식과 좋은 운동 습관을 전달하여 건강한 삶 유지를 돕는다.   신체활동 마당 프로그램은 오전 9시부터 11시 50분, 오후 1시부터 3시, 3시부터 5시까지 총 3반으로 운영 중이다. 익산시 한명란 보건소장은 “의료 취약 계층인 장애인들의 건강관리 및 재활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센터에서 보다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많은 분들에게 포괄적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일상생활 자립능력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1-20
  • 진안군, 경로당 금연·절주 교육 실시
      진안군 보건소가 읍면 60개소 경로당을 순회하며 금연 및 절주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금연·절주 교육은 이달 6일부터 시작해 내달 17일까지 진행된다. 금연 전문강사 3명이 담배 속 유해물질과 흡연 시 발생하는 질환, 담배를 끊었을 경우 나타나는 신체 건강변화 등을 영상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줘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절주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음주 고글 체험을 통해 이해를 돕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상전면 양지마을과 성수면 원좌마을 어르신들은 “금연교육이라 어렵고 지루할 줄 알았는데, 신기한 마술과 레크레이션으로 교육을 흥미롭게 진행하여 이해하기 쉬웠다” 며 “백해무익한 담배, 아들과 손자들 올해는 꼭 금연 할수 있도록 돕겠다”고 다짐했다.   진안군은 지난해 금연 클리닉 운영으로 등록자 387명중에 103(27%)명이 금연에 성공 하였으며 금연 우수기관으로 도지사 표창을 받은바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도 학교, 직장, 경로당 등 생활터 별로 흡연 예방교육 및 금연클리닉을 운영하여 금연을 다짐하는 흡연자들이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교육,학술
    2020-01-17
  • 정읍시 보건소, ‘2020 찾아가는 통합건강캠프’ 실시
    정읍시 보건소가 이달 16일부터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 방문을 시작으로 원광대학교병원 전북금연지원센터와 함께 ‘2020년 찾아가는 통합건강캠프’순회 교육을 실시한다. 지역 사회 흡연율을 감소시키고 흡연자의 금연 시도에 대한 접근도를 높인다는 취지다. 더불어, 나날이 늘고 있는 음주 관련된 사회적 폐해를 예방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 등을 통해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한다. 건강 캠프는 평소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주민을 위해 보건소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 전개를 위해 통합건강증진 사업단이 직접 사업장과 공공기관에 방문하는 것이다.   캠프에서는 1차로 일산화탄소 측정과 금연보조제 지원 등 개별상담을 진행하고 2차로 동맥경화진단, 금연·절주 시도자 행동 변화 등 전문의 심층 상담이 진행된다. 더불어, 신체활동과 영양, 비만에 관련한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전문 운동처방사와 영양사의 지도도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건강캠프 운영으로 지역주민 건강증진 도모에 힘을 쏟겠다”며 “맞춤형 건강체크와 건강 삼담도 받을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1-17
  • 진안 용담면, 농촌중심지활성화 건강프로그램 실시
      진안군 용담면 농촌중심지활성화위원회(위원장 김철영)가 지난 13일부터 2월 말까지 찾아가는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주민역량 강화사업인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마을회관 12곳에서 진행된다.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서암봉(수지침봉 일종) 및 쑥뜸 요법 체험과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용담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2018년에서 2022년까지 5개년 사업으로 총 사업비 60억원이 투입된다. △용담솟을 커뮤니티센터, △문화누리 용기마당 △교통안전환경 개선 등의 기초생활기반확충 사업 △음식거리 정비△연계보행로 정비 △수변산책로 정비 등을 추진하게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명호 이장은 “도시에서 누릴 수 있는 문화 혜택을 가까이에서 제공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 어르신들도 적극적인 참여로 활력을 얻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철 위원장은 “다양한 문화 혜택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한다.”며 “주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주민이 공감하는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주민의 복리 증진에 일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1-14
  • 남원시, 기억 똑똑!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남원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소장 이순례)는 치매인식과 치매예방 사전 관리 강화를 위해 농한기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두뇌건강을 위해 1월 7일(화) - 2월 26일(수) 기억돋움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기억돋움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치매 고위험군인 75세 이상 독거노인의 비율이 높은 대강면 (송내마을, 수촌마을), 보절면 (상신마을, 사촌마을) 경로당을 이용하는 60세 이상의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 된다.   이번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겨울철 어르신들이 주로 생활하고 주거지와 밀접한 경로당을 찾아가 치매예방 교육과 치매 사전검사를 함으로써 치매예방 서비스를 이용에 대한 접근성 향상과 조기검진으로 치매악화를 예방하고  교구활동, 향기 및 공예요법 등 다양한 인지증진 프로그램을 실시함으로써 치매예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치매예방교육의 접근성 및 편의성을 높이고 치매예방과 인식교육으로 생활 속 치매위험요인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 의 : 남원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 063) 620-5498) .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20-01-1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