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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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보건소, 수확철 쯔쯔가무시증 주의 당부
    부안군 보건소(소장 박현자)가 농번기 수확철 농작업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병으로는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이 있다. 그 중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며, 주증상으로는 발열, 오한, 두통, 근육통으로 물린 부위에 가피가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쯔쯔가무시증이 심장질환의 발생률과 사망률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쯔쯔가무시증은 진드기 개체 수가 많아지는 9~11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환자 약 74%가 50~70대 고연령층이며 환자 10명 중 6명이 여성이라고 한다. 밭에서 쪼그려 앉아 일해 풀과의 접촉도가 높기 때문으로 노년 여성들의 주의가 더욱 필요하다.  진드기 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활동 및 농작물 수확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 하고 기피제 뿌리기, 외출 후 샤워 하기 등을 통해 예방 가능하다.  부안군 보건소는 가을을 맞아 진드기 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국립공원 내 기피제 분사함 관리, 농가에 기피제 배부, 예방수칙 홍보를 위한 현수막 게시 및 지역 행사에서 캠페인을 실시하여 예방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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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임실군, 비만예방 함께라면 할 수 있습니다
    임실군보건의료원은 11일 임실우체국 광장에서 2019년 제10회 비만예방의 날(10월11일.)을 맞아 ‘비만예방, 함께라면 할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전국 시군이 합동으로 비만예방의 필요성을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전국적으로 동일한 슬로건을 활용하여 비만예방 캠페인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 했다. 군은 비만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남원지사, 전북지역 암센터와 연계하여 금연과 암 검진에 대한 홍보를 하는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앞으로도 걷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독려하고, 음료 대신 물마시기, 계단 이용하기,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기 등 일상생활 속 비만예방의 실천법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김형진 보건의료원장은 “비만예방의 날을 계기로 일상 속에서 작은 건강 생활실천이 건강을 지키고, 비만을 예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보건사업을 추진해 건강하고, 행복한 임실군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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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임실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무료 대상자 확대
      임실군 보건의료원은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오는 18일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군 의료원은 올해 접종계획 인원을 8,080여명으로 산정하고, 예방접종일을 지정 운영하여 일시에 몰리는 일이 없도록 접종인원 및 시작시기를 분산, 대기시간을 최소화하여 민원인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접종대상별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은 만 65세 이상, 생후 6개월에서 12세이하 어린이, 임신부, 사회복지시설생활자, 기초수급생활권자, 외국인이민자, 장애인(1~3급)이다. 유료접종은 7,600원이며, 군 관계자는 특히 심장, 폐질환,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와 보호자, 닭․오리․돼지농장 및 관련업체 종사자 등은 필히 예방접종을 받길 적극 권유하고 있다.   군 의료원은 이상반응 관찰을 위해 평일 오전 접종 위주로 실시할 예정이다. 신분증, 건강보험증, 산모수첩, 의료급여증(기초생활수급권자), 장애인증 등을 지참해야 한다.  올해부터 확대 시행되는 임신부 예방접종은 주수와 상관없이 모든 임신부가 무료접종 가능하다.   임신여부 확인을 위해 산모수첩 등 임신 증명이 가능한 서류를 필히 지참하여야 한다. 또한 작년부터 확대 시행하고 있는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생후 6개월에서 12세 이하 어린이(2007년 1월 1일 생부터 2019년 8월 31일 생까지)를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지정 의료기관인 임실 다사랑의원에서 이달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이 가능하다.   군은 올해 어르신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 위탁계약을 관내 16개소 의료기관과 체결한 바 있다. 접종은 10월 15일부터 11월 22일까지 가능하다. 올해는 인플루엔자 접종을 희망하는 어르신들이 모두 무료접종 받을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양의 백신을 확보한 상태라고 알렸다. 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16개소는 임실병원, 임실중앙요양병원, 우리가정의원, 다사랑의원, 한사랑의원, 전주가정의원, 임실내과의원, 소망가정의학과의원, 관촌외과의원, 이영승내과, 열린가정의학과의원, 우리가정의학과의원, 현대마취통증의학과의원, 중앙의원, 푸른내과의원, 선요양병원이다.   인플루엔자 접종 당일 건강한 상태에서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므로 예진 시 건강상태와 평소 앓고 있는 만성질환을 의료진에게 꼭 알려야 한다. 예방접종 후에는 30분정도 접종기관에 머물면서 급성 이상반응(쇼크증상)발생 여부를 관찰한 후 귀가해야 한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후 항체가 형성되기까지는 약 2주 정도의 기간이 걸리며, 개인별로 차이가 있지만 통상 6개월 가량 면역효과가 지속된다.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휴지나 옷깃으로 입을 가리는 습관과 자주 손을 씻는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심민 임실군수는 “예방접종을 적기에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실시해, 감염성 질환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640-317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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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익산시보건소, ‘청딱지개미반날개’ 주의 당부
    익산시보건소는 청딱지개미반날개, 일명 ‘화상벌레’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8일 익산시보건소는 최근 익산 일부지역에서 ‘화상벌레’가 발견돼 각 학교 기숙사와 아파트 등에 관련 정보와 예방수칙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화상벌레는 주로 동남아시아에 서식하며 몸길이 10mm 내외로 머리는 검고 몸은 검은색과 적색을 띠고 있어 쉽게 구별할 수 있다. 화상벌레의 체액에는 ‘페데린’이라는 독성물질이 있어 물리거나 접촉할 경우 ‘페데러스 피부염’을 일으켜 피부가 빨갛게 달아오르고 물집이나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화상벌레는 손이 아닌 도구를 이용해 잡거나 털어서 날려 보내는 것이 안전하며, 몸에 닿았을 때는 문지르지 말고 비눗물로 재빨리 씻은 후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밤에는 암막커튼, 블라인드를 사용하여 불빛을 차단시키고 가정 내 방충망에 구멍이 났는지를 확인하길 바란다”며 “특히 화상벌레를 발견하면 절대 손으로 잡지 말고 모기살충제를 뿌릴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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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 진안군, 청소년 스마트 쉼터 교실 운영
    진안군이 한의약 건강증진 교육프로그램인 청소년 스마트 쉼터 교실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진행한다. 8일 군에 따르면 국내 스마트폰 과의존 대상자 중 청소년이 차지하는 비중이 30%가 넘을 정도로 많아 청소년기 스마트폰 및 인터넷 과의존을 예방하고 한의약적 건강관리를 도모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한방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이달 4일부터 6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하반기는 학생들의 신체 활동이 적어지는 시기로 올바른 신체활동을 위한 한방 건강 체조와 지압법 교육을 위주로 실시한다. 상반기에는 공중보건한의사를 중심으로 VDT 증후군 예방법 교육과 한의약 건강관리 등의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보건소 아토피한방팀(☎063-430-856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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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 순창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성료
      제3회 순창 강천산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순창 팔덕다용도 보조구장 등 순창군 일원 10개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124개팀(유소년 115팀, 파파스 9팀)에서 총 3,000명 이상이 참가했다. 지난해 대회보다 27개팀 600명이상이 순창군을 방문해 대성공을 거뒀다는 평가다. 순창을 방문한 선수와 임원, 학부모 등으로 인해 지역 상권에 활기가 돌았으며, 야구잠바를 입은 초등학생들로 넘쳐나 지역이 활력을 되찾아 지역주민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도출된 미비점은 즉시 보완하여 내년 2월에 열리는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전국중학교야구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대회에 개장한 팔덕 다용도보조구장이 감독들로부터 큰 호응를 얻어 겨울철 전지훈련 장소로 벌써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또, 실내 야구연습장이 내년에 완공되면 순창군이 명실상부한 유소년야구 메카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대회는 6개 리그로 나눠 진행됐으며, 새싹리그에서는 아산시유소년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 참여팀이 많았던 꿈나무리그는 청룡과 백호로 나눠 진행됐다. 청룡,백호는 김포시유소년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 유소년리그도 청룡과 백호로 나눠 진행됐으며, 청룡은 파주시유소년야구단, 백호는 인천 계양구 유소년야구단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주니어리그는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이 우승했다. 주니어리그에 처음 출전한 순창군유소년야구단은 3위를 차지했으며, 전북지역 전주시유소년야구단은 새싹리그 준우승, 꿈나무리그(백호) 준우승을 차지하며 마크호스로 떠올랐다. 또한 10월 19일부터 2일간 순창군수배 호남, 충청권 유소년야구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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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제9회 부안군수배 전라북도 동호인 탁구대회 성료
      제9회 부안군수배 전라북도 동호인 탁구대회가 지난 10월 5일 부안군탁구협회(회장 김대준) 주관으로 부안군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부안군수배 탁구대회는 탁구 동호인들의 수준높은 경기 교류와 지역민의 화합 한마당의 장으로 개인전 및 단체전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뜨거운 열전을 별였다.   대회결과 단체전 우승은 김형경탁구 준우승은 전주엘리트, 공동3위는 정읍탁구와 팡팡하모니가 차지했다. 개인전 우승은  김성수(김현경탁구), 준우승은 정태윤(김현경탁구), 공동3위는김영신(팡팡하모니)와 김성태(혁신탁구)가 수상했으며 수준높은 경기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9회째 맞는 이날 대회는 전라북도 오픈 경기로 진행되어져 많은 우수한 클럽들이 참여하여 참가 선수들의 기량 향상 및 친선 도모로 부안의 탁구 동호인들의 품격을 높인 대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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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제17회 단풍미인배 정읍시 배구대회’ 성황리 개최
    정읍시와 정읍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정읍시 배구협회가 주관한 제17회 단풍미인배 배구대회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남·여 클럽부와 직장 동호회부 등 3개 부 16개 팀 25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전을 펼쳤다.   경기결과 남자 클럽부 우승은 위너스, 여자부 우승은 빅토스, 직장 동호회부 우승은 고우회팀이 차지했다. 유진섭시장은 “배구 동호인들의 수준 높은 경기를 관람할 수 있게 된 것을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한다”며“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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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순창군, 한의약 통증관리교실 운영
    순창군 보건의료원이 지난 2일 적성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한의약 골관절.류마티스 통증관리교실`을 운영했다. 군 보건의료원은 지난달 30일 인계면을 시작으로 10개 면을 순회하며, 총 48회에 걸쳐 통증관리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을 위해 직접 면까지 찾아가 치료를 진행하면서, 몸이 불편해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의료원 공중보건 한의사가 프로그램에 참여해 직접 침 시술과 의료상담 등 골관절과 류마티스 통증 완화를 위한 의료서비스가 제공돼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혈압이나 혈당 등 사전검사를 통해 개개인의 건강행태 지도도 병행한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모 어르신은 “나이가 먹어 무릎이나 고관절 등 아픈 곳이 많아 멀리 읍내까지 나가 병원가기 힘들다”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치료해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12월달까지 면 별로 4~5회 가량 직접 면을 찾아가 치료를 진행할 계획”이라면서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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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임실군정신건강복지센터, ‘사랑을 나눠요~마음을 나눠요’
      임실군정신건강복지센터의 ‘사랑을 나눠요~마음을 나눠요~’ 프로그램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군은 노인자살 예방과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관내 홀몸노인 80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 우울선별검사 후 고위험군 40명을 선정하여 지난 8월 28일부터 시작하여 주1회 총 10회에 걸쳐 ‘사랑을 나눠요~마음을 나눠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의 우울, 불안 등 심리적 문제 등을 겪고 있는 고위험군 노인들에게 웃음치료, 미술치료, 운동교실, 원예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울감 해소에 기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노인 우울증은 본인의 감정을 들여다보는데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에게 생기기 쉽다. 이는 곧 자살 등 심각한 정신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경각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김형진 보건의료원장은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문화조성과 자살예방 홍보 및 교육뿐만 아니라 노인 우울예방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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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익산시, 소라산 오리엔티어링 대회 개최
      이색 스포츠 경기인 오리엔티어링이 오는 4일 소라산 자연마당 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미륵산 자연학교(손진동 대표)에서 경기 진행을 맡고 사전에 접수된 관내 초등학교 4-6학생 5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오리엔티어링이란 산속에서 지도와 나침반을 가지고 누가 빨리 목적지를 찾아가는 스포츠로서 빠른 지도 독보력과 판단력, 지력, 체력을 동시에 겨루는 경기이다. 참가자들은 독도법 교육을 받은 후, 특수 제작된 소라산 지도를 가지고 산속을 누비면서 3시간 동안 경기를 펼치게 된다.   영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한주 공동위원장은“아이들이 소라산길을 뛰어다니면서 새로운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소라산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스포츠 장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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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진안 건강체조발표·건강걷기대회 내달 19일 개최
    진안군은 군민의 건강걷기 활성화와 확산을 위해 진안홍삼축제 기간인 내달 11일 마이산북부 마이돈 테마공원 행사장 주무대에서 건강체조 발표와 마이산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 군민이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행사로 꾸며진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건강체조 발표회가 진행되며 이어 바로 건강걷기가 진행된다.   건강체조 발표회는 일년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표하는 어르신들의 축제로 각 읍·면에서 1개 팀씩 총 11개 팀 248명이 준비하고 있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마이산 건강걷기대회는 군민의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강증진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110개 마을 걷기 동아리 회원들과 군민들이 걷기를 통해 홍삼축제를 기념한다.   걷기코스는 마이돈테마공원 행사장에서 출발하여 사양제(저수지)⇒가위박물관⇒마이돈테마공원으로 도착하는 산책로 3km 구간이다. 소요시간은 1시간 정도다.   걷기대회 참가를 원하는 군민과 관광객은 별도의 참가신청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간편한 복장으로 행사 당일 행사장인 마이돈테마공원으로 나오면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 홍보물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궁금한 사항은 진안군보건소 건강증진팀(☎063-430-8512)로 연락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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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8
  • 부안군보건소, 고혈압・당뇨 자조모임 프로그램 운영
      부안군보건소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6주간 만성질환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주2회  (화 ・ 목) 고혈압, 당뇨 자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혈압·당뇨병은 우리나라에서 단일질환으로는 사망률과 장애율 모두 1위에 해당하는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으로 인구고령화, 생활습관 변화로 유병률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번 자조모임은 질병의 올바른 이해와 관리방법을 습득하고 적절한 자가 관리 능력을 배양하고자  고혈압, 당뇨를 앓고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체질량지수, 일상생활형태 등 기초검사를 실시하고 질병 교육과 합병증 예방, 생활습관, 식이실습,  구강보건교육, 비즈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부안군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당뇨 자조모임을 지속적으로 늘려 건강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적극적인 질병치료로 합병증을 예방해 노년기 건강수준과 삶의 질을 향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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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전북권 환경성치유센터, 진안군의료원과 위수탁 협약 체결 질환
    진안군은 24일 진안군의료원과 전북권 환경성질환 치유센터 운영에 대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북권 환경성질환 치유센터는 2016년 9월부터 진안군의료원과 위탁 운영에 들어가 이달 25일자로 위탁기간이 만료된다.   진안군은 지난 8월 21일 민간위탁 적격자심사 위원회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운영성과와 사업계획을 평가하여 진안군의료원을 재위탁 기관으로 선정했다. 운영기간은 2019년 9월 26일부터 2022년 9월 25일까지 3년간이다. 환경부의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하고 있는 환경성질환에 대한 의료인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와 진안고원 특성에 맞는 특성화된 프로그램 개발 운영이 재위탁 배경이 됐다.   조백환 진안군의료원장은 “앞으로도 진안군의료원의 전문적인 의료서비스와 일상생활과 연계된 전북권 환경성질환 치유센터의 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 진안고원만의 통합적 건강 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성용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진안군의료원이 전북권 환경성질환 치유센터가지속적으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전북권역의 지역 거점기관으로 발전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힘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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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 순창군 보건지소, 건강증진기능 강화
    순창군이 경로당 중심의 건강증진 교육을 추진하면서 마을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급변하는 농어촌 보건의료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단순진료사업에서 질병예방, 건강증진기능 강화 등 보건지소의 다양한 역할수행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이같이 추진했다고 밝혔다.   특히 농촌인구의 감소 및 고령화, 교통.통신의 발달, 최신 의료장비를 갖춘 민간의료기관 증가 등으로 보건지소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여서 이같은 교육은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증진프로그램은 9월초부터 관내 10개 보건지소에서 주1회씩 오전에는 진료와 예방접종, 각종 보건상담 등을 하고, 오후에는 공중보건의사 1명, 지소보건인력 2명 등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 건강증진교육과 통합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14개 경로당에서 280명을 대상으로 건강증진교육을 마쳤다.   프로그램은 심뇌혈관예방, 가을철발열성 질환, 벌쏘임시 대처방안, 치매예방, 올바른 약물복용 및 오남용교육 등과 간단한 건강체조도 병행하고 있다. 구림면에 사는 권모(75세, 남)씨는 “의사선생님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쉬운 내용으로 질환별 예방법과 관리방법을 가르쳐 주니 매우 좋다”면서 지속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앞으로 농한기에는 이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하여 지역주민들의 맞춤형 건강관리에 더욱 힘쓰겠다”면서 “만성질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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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 익산시보건소, 엘리베이터에 생활 속 걷기 포스터 부착
      익산시보건소는 건강한 송학동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송학동 4개 아파트 75개 엘리베이터에 생활 속 걷기 포스터를 부착했다고 밝혔다. 23일 보건소에 따르면 계단 오르기는 평지를 걸을 때보다 1.5배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며 척추와 엉덩이, 허벅지 등의 하체근육을 단련시켜 줄 뿐만 아니라 혈당수치 조절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일주일에 20층 이상의 계단을 오른 사람은 심근경색으로 사망할 위험이 20%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송학동 걷기 실천율은 32.4%로 익산시 걷기 실천율 47.3%보다 낮았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걷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여 송학동 주민들의 건강위험요인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걷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시보건소는 공원이 없는 송학동의 실정을 반영해 걷기 좋은 3코스 개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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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진안군, 아토피 안심학교 자연숲 체험캠프 ‘인기’
      진안군이 알레르기 질환 예방을 위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인 진안초, 장승초, 진안중앙 초등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자연숲 체험캠프를 진행한다. 진안고원 치유숲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아토피 걱정 뚝! 재미있는 마술 레크레이션’과 ‘아토피 마왕을 잡아라’의 자연숲 그린환경놀이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참여와 흥미를 높였다. 아토피송 행복바이러스 율동과 웃음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건강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또한, 진안고원 치유숲 간호사와 영양사의 알레르기질환 예방교육과 건강퀴즈 ○× 맞추기, 유기농 친환경 재료로 만든 동글동글 영양경단 빗기 등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김금주 보건소장은 “앞으로 진안고원 치유숲, 학교 등과 협의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현재 관내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총 27개소의 아토피·천식 안신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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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진안군, 건강알림 메시지 효자노릇 톡톡!!
      진안군이 진안읍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부모님 건강알림 메시지가 바쁜 자녀들을 대신해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17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마을건강조사 결과 돌봄이 필요한 3,708가구 중 독거노인이 48.6%(1,802가구)이며, 이 중 29.2%(1,083가구)가 진안읍에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은 우선 진안읍을 대상으로 1:1 가정방문 상담과 건강상태를 체크하여 문자알림 희망 자녀에게 우편 발송이나 문자 서비스로 그 결과를 알려주고 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이모씨는 “시골에 홀로 사시는 부모님 건강이 늘 걱정이었는데 보건소에서 수시로 방문하여 말벗은 물론 건강상태까지 체크하고 결과도 문자로 알려줘 멀리 있어도 마음이 한결 편하고 일에 전념할 수 있게 해줘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도 입을 모아 “하루 종일 대화상대가 없어 외로울 때가 많은데 말벗도 되어주고 혈압, 혈당도 재주어 너무 고맙다. 자식들보다 낫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금주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건강알림 서비스를 통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말벗과 건강관리로 멀리 있는 자녀들이 안심하고 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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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임실군, 가을철 야외활동 시 감염병 주의 당부
      임실군은 가을철 야외 노출이 많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야외작업과 활동 시에 야생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농촌마을을 중심으로 감염병 예방수칙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쯔쯔가무시증은 털 진드기 유충에 물려 발생하며 고열과 오한, 근육통·두통·피부발진, 부스럼딱지 형성 등의 임상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감염 초기에 적절한 항생제 치료로 회복될 수 있기에 적기 치료를 받아야 한다.   가을철(9~11월) 주로 발생이 증가하는 쯔쯔가무시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작업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 기피제를 사용하고 풀밭에서 직접 눕거나 용변을 보지 말고 작업 후에는 바로 샤워를 하고 귀 주변과 팔 아래, 무릎 뒤 등에 진드기가 붙어 있지 않은지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감염병과 더불어 벌 쏘임, 뱀 물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야외활동 시 밝은색 옷과 모자, 장화 착용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준백 의료지원과장은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두통이나 고열·오한과 같은 심한 감기와 유사한 증상 등이 나타나면 주저없이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하며, 비상방역체계를 구축해 감염병 대응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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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정읍시 ‘금연계획률’ 지표 개선사례, 질병관리본부 소식지 우수사례로 소개돼
      정읍시의 ‘금연계획률’ 지표 개선사례가 질병관리본부의 월간 소식지 『지역사회 건강과 질병』 9월호에 우수사례로 소개됐다. ‘금연계획률’이란 흡연자 중 금연할 계획이 있는 흡연자의 비율이다.  앞서 시 흡연자의 금연 계획률은 지난 2015년 11.1%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나, 2016년 4.0%로 현저히 감소했다. 전국(7.1%)과 전북(4.9%)에 비했을 때 낮은 수치다.    이에 대해 시는 금연계획률 개선을 위해 시민들에게 체계적으로 금연을 유도할 금연 지원사업 수행의 필요성을 인식했다. 그 일환으로, 시는 지난 2017년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토대로 체계적인 금연사업을 단행했다. 담배 없는 정읍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관계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흡연자 맞춤형 금연지원 서비스 △의료인 금연권고율 개선 △다각적인 홍보 채널을 활용한 금연문화 조성 등을 통해 금연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결과로 지난해 시 금연계획률은 9.3%로 인근 유사지역인 김제(1.6%) 등 전북은 물론 전국(5.8%)과 비교했을 때 월등히 높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흡연자에게 금연 의지와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금연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담배 연기 없는 사업장 만들기 등의 이동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보건소 건강증진과 금연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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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정읍시 보건소 19일, 심방세동 선별검사 실시
      정읍시 보건소가 오는 19일 칠보면에 소재한 동부 노인대학 어르신을 대상으로 심방세동 선별검사를 실시한다. 보건소는 원광대학교 병원 전북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검사에 나섰다. 심방세동은 뇌졸중 발생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부정맥의 일종으로 심장이 불규칙적이고 가늘게 빠른 속도로 떨게 되는 질환이다.   심방세동 검사결과 이상이 발견되면 전문기관에 연계할 방침이다. 더불어 혈압·혈당·빈혈 등 기초검진도 실시하고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고혈압·당뇨교실 참여를 권해 어르신들이 지속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질병 예방의 첫걸음이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만성질환과 심근경색, 뇌졸중 등 질병 예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심방세동 선별검사와 당뇨 교실 등 자세한 문의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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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순창군, 인플루엔자(독감) 어린이 무료접종 17일 시작
    순창군보건의료원은 생후 6개월부터 ~ 만12세 (2007년 1월 1일 ~ 2019년 8월 31출생) 어린이 중 인플루엔자 2회 접종이 필요한 경우, 병.의원에서 지난 17일부터 무료접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생애 처음하는 어린이는 적절한 면역 획득을 위해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해야 하고, 예방접종 경력이 2회 이상 있는 어린이는 1회만 접종하면 된다. 또한 1회 접종대상 어린이 및 임신부는 인플루엔자 유행기간동안 충분한 면역력 유지를 위해 다음달 15일부터 무료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은 주소지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어린이 인플루엔자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순창군의 경우 보건의료원, 희망병원, 복흥우리가정의원에서 접종할 수 있다. 지정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nip.cdc.go.kr)를 통해 알 수 있으며, 인플루엔자 백신 보유량이 다르므로 사전 문의 후 방문할 것을 권정한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단체생활로 면역력이 취약한 어린이집 원생이나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의 예방접종율이 향상되어, 어린이의 겨울철 건강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 예방접종에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063-650-5243)로 문의 하면 된다. 한편 65세이상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의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은 관내 13개 위탁의료기관에서 다음달 15일부터 실시하며, 보건의료원과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는 다음달 22일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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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완주군, 생강활용 베이커리 3종 출시
      완주군의 대표 특산품인 생강을 활용한 베이커리 3종이 출시된다. 17일 완주군은 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으로 생강을 활용한 ‘진저원’ 브랜드 베이커리 상품인 생강카스텔라, 밀크 생강캐러멜, 생강달고나를 개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발한 생강 베이커리류 3종은 맛, 가격, 대중적 기호도 모두를 잡기 위해 여러 차례의 시식회와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한 끝에 탄생됐다.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개발 과정에서 생강의 매운맛에 대한 기호 차이가 너무 커서 표준화된 배합비를 결정하는 것이 무척 힘들었다”며 “여러 실험 끝에 최고의 배합을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주력 제품인 ‘진저원 달콤한 생강 카스텔라’는 완주군 생강과 국내산 쌀 등을 혼합했으며, 생강의 알싸함에 달달한 맛, 쌀의 쫀득한 맛이 특징이다.  ‘진저원 밀크 생강캐러멜’, ‘진저원 생강달고나’는 기존의 캐러멜, 달고나에 생강진액, 생강가루 등을 혼합한 것이다. 중장년층에게 달고나의 추억을 선사하며, 건강한 생강의 맛을 느끼도록 하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고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생강 카스텔라는 9월 초에, 생강 캐러멜, 생강 달고나 선물세트는 2019년 완주와일드푸드축제에 맞추어 출시, 생산돼 시범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향후 완주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완주 생강을 홍보 할 수 있는 효자 상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에 개발한 대표상품이 완주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선택을 많이 받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며 “판매활성화를 위한 홍보와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 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전라북도에서 추진하는 농촌자원복합산업화의 일환으로 2017년 지역발전 특별회계 시도자율편성사업 우수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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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익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 산림치유 프로그램 진행
      익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는 16일 소라산 자연마당에서 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와 재활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장애인들이 다양한 숲속 체험을 함으로써 정서적·신체적 안정을 높이고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장애인들은 산림치유사의 지도로 숲이 치유에 좋은 점, 눈과 마음에 좋은 점, 몸으로 인사하고 몸의 긴장 풀기, 걷기 명상, 오감·감각 느끼기, 자연과 대화하기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한명란 보건소장은 “장애인들이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의 정신적·신체적 재활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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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익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 제4기 건강-업 교실 선착순 회원 모집
      익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는 남부권 주민들의 100세 건강관리를 위한 프로그램 제4기 건강-업(UP) 교실 회원 80명을 16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제4기 건강-업(UP)교실은 등록회원을 대상으로 주 5회 12주 동안 기초체력 측정을 통해 그룹별 맞춤형 운동 지도와 영양사의 영양 지도, 사전·사후 혈압, 혈당, 총콜레스테롤 등을 건강매니저가 측정해 적정 체중을 관리해준다. 또한 만성질환 위험인자가 있는 주민 및 만성질환으로 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운동과 올바른 영양 섭취가 습관화되도록 상담·지도한다.   이번 교실은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운영되며,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신분증을 지참해 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상담실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명란 보건소장은 “건강관리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과 편의제공 등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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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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