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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농업인 체감형 복지시책 강화
    전북도는 삼락농정위원회에서 제안하여 여성농업인의 자긍심고취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여성농업인 복지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가 우수함에 따라 체감형 복지서비스 사업을 확대한다. 올해 실시한 여성농업인 복지시책 성과평가를 위한 설문조사에서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과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각각 86%, 80%로 나타났으며 금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여성농업인 단체 행사에서 농번기 공동 급식 지원사업이 체감도 높은 복지시책으로 언급될 정도로 호평을 받는 등 이들 사업이 삼락농정의 핵심사업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전라북도는 여성농업인의 일-가정 양립을 실현하고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체감형 복지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 여성농업인의 건강관리 및 문화활동 기회제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전라북도 삼락농정위원회”에서 제안하여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일정 자격을 갖춘 여성농업인에게 미용실, 영화관 등 전국 37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카드를 지원하고 있다. 금년에는 대상연령을 만 20세∼75세미만 까지 확대하고 지원단가도 12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하여 추진한 결과 당초  계획보다 5,000명이 증가한 28,000명을 추경에 확보하여 지원하였다.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 성과평가를 위한 만족도 조사 결과 매우만족 44% 등 86%가 만족한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주요 사용처 분석결과 미용실(22%), 화장품점(7%), 영화관(7%), 목욕탕(6%), 스포츠센터(4%) 등 문화활동과 건강관리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결과 나타난 농협중앙회 시군지부에서만 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읍·면 단위 농협에서도 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지원 인원도 3,000명이 증가한 31,00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지원인원 : ’16) 11천명 ⟶ ‘17) 14천명 ⟶ ’18) 19천명 ⟶ ‘19) 28천명 ⟶ ‘20) 31천명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부담 경감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여성 단독세대, 다문화 가정, 경영주로 등록된 여성농업인에게 편의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에 처음으로 시행하였다.       여성농업인들이 농작물의 재배·수확·선별·포장 등 단순 반복적인 농작업을 쪼그려 앉는 등 불편한 자세에서 지속적으로 작업함으로써 발생하는 근육통, 관절통 등 근골격계 통증을 덜어주고 편안한 자세에서 쉽게 농작업을 할 수 있는 편의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 성과평가를 위한 설문조사결과 80%가 만족한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는 의견과 여성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하여 2020년에는 지원 기종을 농작업대, 고추수확차, 이동식 충전분무기, 충전운반차로 다양화하고 사업량도 500대에서 1,000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농번기 공동급식 지원 가사와 영농활동을 겸하고 있는 여성 농업인들의 식사준비 부담을 경감하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하여 마을 공동급식에 필요한 인건비 및 부식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은 공동급식 기반시설을 갖추고, 20인 이상 공동급식이 가능한 마을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공동급식에 필요한 인건비를 2만원에서 4만원으로 증액하여 1일 8만원을 지원하고 지원마을도 300마을에서 500마을로 확대하였다.      * 지원마을 : ’16) 140 ⟶ ‘17) 160 ⟶ ’18) 300 ⟶ ‘19) 500 ⟶ ‘20) 630마을   지원금액 : ’16) 240만원(40일×6만원) ⟶ ‘19) 320만원(40일×8만원) 농번기 공동급식을 시행함으로써 가사와 영농활동을 겸하고 있는 여성농업인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사업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20년에는 130개 마을이 증가한 630개 마을로 확대할 계획이다. 도 최재용 농축산식품국장은 “농촌 고령화와 과소화로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자긍심을 가지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여성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시책을 확대하여 삼락농정의 핵심가치인 ‘보람찾는 농민’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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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수산
    2019-12-12
  • ’19년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면적, 보험수령액 사상 최대!!
      전라북도는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경영불안을 해소하여 안정적인 농업 재생산 활동을 뒷받침 해주기 위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률이 사상 최대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전북도에 따르면 2019년 가입농가는 45,597호로 작년 33,637호   대비 35.5%, 가입면적은 75,720ha 작년 62,024ha 대비 22% 증가하여, 농작물 재해보험 도입(2001년) 이후로 사상 최대의  가입 실적이라고 밝혔다.   이는 가입면적과 농가수가 가장 높았던 2016년(67,444ha) 및  2018년(34,540호)보다 높은 것이다. 올해는 유난히 서리피해, 잦은 호우 및 태풍 등으로 인한 자연 재해가 많아 적지 않은 피해가 있었으나, 재해보험 가입 덕분으로 38,427호(가입농가 대비 84%)가 945억원의 보험금을 지급 받을 수 있게 되어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 경영 불안 해소에 크게 기여하였다.   ※ ’18년 재해보험 수령 현황 : 7,950호(가입농가 대비 23%), 437억원   실례로 금년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김제시에서 배를 경작하는 조○○씨는 보험료 2,225만원 중에서 농가 부담액 445만원의      보험료를 내고, 재해보험에 가입하였는데, 부담한 보험료의 약 24배인 1억 856만원의 보험금을 지급 받았고, 익산시에서 토마토를 경작하는 최○○씨는 보험료 1,260만원 중에서 농가 부담액 252만원의 보험료를 내고 재해보험에 가입하고 약 33배인 8,342만원의 보험금을 지급 받았다.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가입을 희망할 경우 신분증을 지참하여 도내 지역      농협 또는 품목농협을 방문하여 직원의 안내에 따라 가입 서류를 작성하면 된다.   가입 시 재해보험료는 국비 50%, 지방비 30%로 보험료의 80%를   지원하여 농가는 20%만 부담하면 가입이 가능하고, 보상재해는 자연재해·조수해·화재로 인한 피해이며 화재, 화재  대물배상책임, 수재위험부보장은 특약 가입에 해당된다. 전북도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재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 입은 농가가 많았으며, 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재해보험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며,   “전년도 재해가 없을 경우 농가가 부담한 보험료를 아깝다고 생각하여 다음해에는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으나,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 화재 등에 대비하기 위해 농업인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가입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시군 및 지역농협, 품목농협 등에서도 관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다음해 가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줄 것을 당부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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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수산
    2019-12-11
  • 순창 월드푸드사이언스관 구축 박차
    발효식품산업의 메카인 순창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이 한창인 가운데 그 중 대표시설인 월드푸드사이언스관이 본격 착공에 들어간다. 군은 기본 및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내년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지난 6일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월드푸드사이언스관은 전라북도에서 낙후된 시군의 경쟁력강화를 위해 지원하고 있는 전북도 동부권 발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이며, 총 40억원을 투입해 순창고추장마을 인근에 연면적 1,234㎡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그동안 순창에 볼거리가 부족하고 재미가 없다는 관광객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이번 체험관 건립에 볼거리와 함께 재미, 교육적 체험요소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한다. 월드푸드사이언스관은 ‘푸드 LAB’이라는 주제로 총 6개의 전시공간으로 조성된다. 건물 초입에는 전세계 가공식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인투더 월드푸드(into the world food)` 주제로 아트월이 설치되며, 제2 전시실인 음식과 문화관은 군사식량문화, 세계의 음식문화를 볼 수 있다.    세 번째 전시공간인 푸드해부학 코너에서는 걸리버 음식세계, 식품의 영양과 소화, 식품첨가물의 세계, 식품의 향 등 코너로 식품을 이해하기 쉽도록 해부하여 식품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ㅍ식품의 저장과 포장, 식품의 살균, 혼합현실(Mixed Reality)과 접목한 미래의 키친 코너는 제4 전시공간을 통해 마주할 수 있다. 동작인식센서 체험을 통해 미래로 가는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는 가상현실 속 식품을 주제로 한 미래의 식품 공간에서는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군은 완공이후 어린이부터 청소년, 대학생들까지 현장체험학습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과학이라고 하면 어렵게 생각하지만 아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냄새를 맡고, 만지고, 보고, 두드리는 등의 체험과 연계되면 재미있는 과학이 될 수 있다”면서 ”월드푸드사이언스관이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의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콘텐츠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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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수산
    2019-12-09
  • 조종현”민속마을 문옥례 식품 대표, 전통식품 명인 지정
    순창군 민속마을 문옥례 전통식품 대표 조종현씨가 전통식품의 전통성과 보전가치 등을 인정받아 지난 5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대한민국 전통식품 명인으로 지정 받았다. 전국 각 시.도에서 총 27명의 후보가 추천된 가운데 농식품부는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해 적합성 검토와 식품산업진흥심의회 평가와 심의를 거쳐 최종 3명을 선정했으며, 그 중 순창고추장의 조종현씨가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식품명인 심사과정은 굉장히 까다롭고 엄격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전통식품의 정통성과 전통성을 비롯, 해당분야의 경력을 인정받고 계승․보존가치가 있어야 할 뿐 아니라 산업성과 윤리성도 인정받아야 선정된다. 순창 조종현 명인은 어머님이신 순창 전통고추장 식품명인 36호 문옥례 명인의 전수자로 문옥례 명인의 대를 이어 7대에 걸쳐 전통 순창 고추장의 맛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명인 지정을 통해 이미 고인이 된 문옥례 명인의 대를 이어 순창 전통고추장의 명맥을 잇게 되어 조 명인에게는 그 의미가 남다르게 다가오고 있다. 조 명인은 “이번 명인지정으로 어머니를 이어 명인으로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순창 고추장의 맛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 관계자는 “순창전통식품의 자원은 풍부하나 명인배출이 어려운 상황에 얻은 값진 결과”라며 “전통식품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명인을 배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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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수산
    2019-12-09
  • 남원시, 농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남원시는 9일 남원시청 회의실에서 부시장, 안전경제건설국장, 농업부서장 및 농식품분야 전문가, 지역농협 관계자, 농식품기업 대표, 생산자단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연구용역은 남원시의 농식품산업 현황을 분석하고 지역여건을 반영하여 실행가능한 현실성 있는 발전계획을 수립하고자 지난 5월부터 진행하였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사업의 총괄책임자인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 장한수 박사로부터 최종보고가 진행되었으며 특히, 신성장동력 창출분야, 산업화 촉진분야, 수출시장 경쟁력강화분야를 포함하는 3대 전략사업을 비롯한 12대 핵심사업 그리고 23개 세부사업 설명이 눈길을 끌었다. 발굴된 모든 사업은 남원시의 핵심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는 이너뷰티산업, 생산농가와 기업간 연계강화사업, 중소식품기업육성, 전통식품 및 향토식품 육성, 지역전략식품 및 기능성식품산업 육성분야를 고려하여 수립되었으며, 중앙부처(농림축산식품부, 중소벤처기업부, 산림청 등)와 전라북도의 정책지원 사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제시된 사업들은 남원시에서 생산된 경쟁력 있는 농산물의 생산전문단지화 구축을 통한 농가‧농식품기업과의 상생모델개발, 수출 경쟁력 강화 방안으로 연결되고 있으며, 대표 사업 키워드로는 이너뷰티, 디저트, 식물성유지, 고랭지상추, 산채나물, 전통식품(부각, 추어탕), 6차산업화 테마파크 및 수출기반조성사업이 부각되었다.    김동규 부시장은 ‘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 지속 가능한 농식품산업의 성장, 농업과 식품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고자 한다’며 ‘농식품산업에 대한 이번 발전계획 수립을 통하여 농식품산업 선도 지자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적극적인 육성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발굴된 세부사업의 실행계획을 구체화하는 남원시 전문가 그룹 TFT 구성을 통한 성과 극대화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남원시의 농업과 농촌 그리고 농민의 소득창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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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수산
    2019-12-09
  • 생활개선임실군연합회 농촌여성 삶의 질 향상 도모
      임실군 농업기술센터는 9일 농산물가공센터에서 임실군 생활개선회 임원 45명을 대상으로 영농기술 및 과제교육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생활개선 임원 과제교육은 매년 상반기 1회, 하반기 1회 총 2회에 걸쳐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군은 12개 읍면 생활개선회원 538명을 대상으로 이달 16일부터 23일까지 생활과제 기술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가정을 건강하게 육성하고, 농촌 여성의 지위 및 권익 향상과 지역발전을 선도할 농촌여성 지도자를 양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장옥 농촌지원과장은 “무한경쟁 고령화시대에 농촌여성의 영농 참여 비중이 날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며, 농촌여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농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농작업 안전관리와 환경개선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농산물 가공기술, 농촌체험 등 6차 산업 활성화를 통한 농촌여성 삶의 질 개선에 중점을 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여성농업인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농업 발전의 선두 주자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문자 생활개선임실군연합회장은“회원들의 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행복한 지역 사회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농업인학습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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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수산
    2019-12-09
  • 전북도, 농산시책평가 전국 최우수상 영예!!
    민선 6기부터 도정 최우선 과제로 삼락농정을 추진해 온 전북도가 농림축산식품부 농산시책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두 번이나 수상해 쌀 산업 정책의 선도주자임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도는 6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농산시책평가에서 도 부문「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또한, 시·군 부문에서는 부안군이 최우수상을, 김제시와 순창군이 우수상을 수상해 전북도가 쌀 산업 정책의 최정상임을 입증했다.    * 도 단위 : 최우수상 전북(1위), 우수상 전남(2위), 충남(3위), 경남(4위) ** 시‧군 단위 : 최우수상 전북 부안(1위), 우수상 김제(2위),  전남 해남(3위), 전남 고흥(4위), 경북 합천(5위), 경남 창녕(6위), 전북 순창(7위) 이는 민선 6기인 지난 2016년에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민선 7기 들어 올해 다시금 최정상에 올라 「송하진 지사의 농민과 함께하는 삼락농정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농산시책 평가 시상은 정부에서 1996년부터 농업의 근간인 쌀산업 정책에 대해 전국을 대상으로 평가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역사성과 상징성은 물론 정부 표창 가운데 가장 받기 어려운 상의 하나로 꼽히고 있어 이번 수상은 삼락농정을 구현해 온 전북도로서는 의미가 매우 큰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평가목적은 전국 16개 시도와 시군을 평가하여 농산시책추진 우수기관을 최우수상, 우수상으로 선발‧포상하여 사업성과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해 오고 있다. 농산시책 평가는 쌀 안정 생산량 확보, 고품질 쌀 생산기반 조성, 쌀 경영안정 및 생산비 절감 노력 정도, 농업인 역량강화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평가에서 전북도는 쌀 안정 생산을 위해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으로 7,135ha에 달하는 논에 벼 대신 콩, 소득작물 등 타작물 재배를 추진했고, 특히 김제시를 중심으로 논콩 재배면적이 전국의 54.4%를 차지하는 독보적인 성과를 올렸다. 또한, 쌀 산업의 핵심인 쌀 경쟁력 제고사업을 착실히 추진하여 도내 쌀 산업의 체질 개선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반영됐다.     아울러, 농민, 전문가, 행정이 참여하는 삼락농정위원회 식량분과와 전북쌀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전북 식량작물 생산대책 T/F를운영,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반영했고, 농업인 교육, 홍보 등 각고의 노력이 좋은 평가를 이끌었다는 평가이다.  도는 앞으로도 농민과 함께하는 현장 맞춤형 시책을 계속 발굴하고 농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삼락농정을 펼쳐 경쟁력 있는 쌀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전북도 최재용 농축수산식품국장은 “송하진 도지사의 농정철학이자 도정 핵심정책인 삼락농정을 활기차게 추진하여 농민이 행복한 전라북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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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수산
    2019-12-06
  • 부안군, 한우농가 퇴비부숙도 시행대비 설명회 개최
      부안군은 내년 3월 25일 퇴비부숙도 기준 시행에 대비하여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퇴비부숙도 준수와 관련한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현재 부안군의 부숙도 시행기준 해당 농가는 전체 786농가이며 이중 한우농가가 차지하는 비율은 78%인 618농가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부숙도 적용기준 및 검사, 부숙도 관리대장 작성방법, 위반시 벌칙조항, 퇴비부숙도 육안판별법 등에 대한 사항에 대해 농가에 적극 홍보했다. 또한 축산농가의 제도 시행의 부정적 시각에 대해서는 퇴비 부숙도 기준을 지켜 축산 악취를 줄이면서 양질의 퇴비를 만드는 것이 지역주민들과 공존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한 것임을 강조했다. 축산유통과 관계자에 따르면 축산농가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20.3.25.) 시행으로 지금 당장은 번거롭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지속가능한 축산업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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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임실군 농업인대학, 전문농업인 양성 요람
        임실군 농업인 대학이 전문농업인 양성의 요람으로 거듭나고 있다. 3일 군에 따르면 농업인대학은 지역특화작목과 경쟁력 있는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8년 첫 개강한 이후 올해까지 21개 과정, 66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올해에는 특히 한우반을 운영,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총 27회에 걸쳐 116시간을 진안 축산시험장에서 직장검사 및 인공수정 실습교육, 교육생 농장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전개했다. 현장컨설팅 교육과 우수 선도농가 견학 등 관련분야의 전문 강사진을 초빙하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현장 중심의 교육을 운영했다.   이런 가운데 군은 3일 농민교육장에서 농업인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에는 40명의 수강생 중 교육을 성실히 참여한 36명이 영예로운 수료를 했다. 수료식에서는 평소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인 봉사로 2019 임실군 농업인대학 교육기간 중 자치활동에 공로가 많은 교육생에게 공로상(황은석, 장상규)이 수여됐다.    전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학업우수상(성경순, 김경준)을 수여해 축하와 격려를 받았다. 수료식에 참석한  김삼기 농가는“농업에 종사하면서 교육을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수료를 하고 나니 감격스럽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군은 내년에도 지역농업 발전에 필요한 농업인대학을 꾸준히 운영하여 품목별 전문 농업인 양성에 더욱 힘써나갈 계획이다.    임실군 농업인대학장을 맡고 있는 심 민 군수는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농업인대학을 통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농업인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농업인들의 열정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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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수산
    2019-12-04
  • 순창의 꿈나무 친환경을 먹고 자랄 준비를 하다.
      순창군 관내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14명이 지난달 29일에 순창군 친환경농업연구센터를 방문했다. 이들은 친환경농업연구센터 연구실부터 분석실, 교육장, 친환경자재 생산시설, 실증온실 등 시설을 견학했다.  특히 친환경농산물의 생산을 위한 토양조성에서부터 작물생산・공급・농산물 검사까지 다양하며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순창군 농산물이 친환경으로 발전해 나아가는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방문단은 시설 관람후 건강하며 안전한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보였으며 학생들 교육과 연계한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관련질문을 이어나 갔다. 특히 그 중에서 4차 산업을 활용한 팜봇 시설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팜봇`은 로봇의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서 씨앗을 뿌리고, 영양분과 물을 공급하는 생육관리를 이끄는 자동화시스템으로, 잡초제거까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농업을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현재의 문제점과 한계를 하나하나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면서 “6차 산업과 연계한 체험학습, 수요자와 연계한 소비자의식 개선 등 꾸준한 노력을 통해 앞으로 순창친환경농업 발전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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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수산
    2019-12-02
  • 익산시농업기술센터, 쌀가공 실습교육 진행
      익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부터 12월 1일까지 농가 쌀소비 촉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다문화가정 및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쌀가공 실습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다문화가정 30여 명과 관내 농업인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만들다 공방’ 대표의 생생한 강의로 진행됐다. 교육은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쌀가루와 팥 앙금을 이용해 가정에서 쌀떡 케이크를 만드는 방법을 제공했다. 특히 교육에는 다문화 이주여성 지원센터와 함께 농촌 이주 다문화가정이 참여해 새로운 문화를 접해보고 가정 내 화합을 도모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관내 농업인의 참여율이 높은 이번 쌀가공 교육을 통해 익산 쌀의 우수성에 대한 이해증진과 쌀가공품의 소비확대 및 활용방안을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농가 수요에 맞춰 교육 서비스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토양관리, 액비제조, 미생물 활용 등 기초영농기술교육과 당근, 옥수수, 마늘, 인삼 재배기술 등 교육농업기술교육, 지역특화품목 딸기 상설교육 등 다양한 농업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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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전북도내 연초박 반입 전면금지 추진
      전라북도가 최근 연초박을 반입한 사업장의 불법행위로 인한 잠정마을 사태의 원인이 된 연초박 도내 반입을 전면 금지할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우선적으로 폐기물을 수집·운반, 재활용 또는 처분업에 대한 허가기관인 시·군에 신규사업장 사업검토시 운반처 확인 등을 통해 식물성 잔재물로 분류되어 있는 연초박 반입을  전면 금지하라는 공문을 11월 26일 시행하였고, 강력한 대처를 요청하였다. 또한, 기존 사업장에 대해서는 지난 11월 22일 한국환경공단에 ’09년 이후 도내 반입되는 폐기물 전체에 대한 자료를 요청한 상태다.      연초박을 반입한 4개 업체 이외에도 폐기물을 재활용하고 있는 도내 전 업체가 전수조사 대상이며, 한국환경공단에 요청한 결과와 폐기물종합재활용업체 중 식물성잔재물(연초박)을 재활용 대상으로 허가받은 사업장, 도내에 비료생산업 등록증을 비교·확인한 후 종합재활용업 변경허가를 통해 연초박을 도내에서 전면 퇴출시킬 방침이다.   연초박으로 인해 도민 건강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인 만큼 도내 연초박 반입금지에 대해서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는 게 전라북도의 입장이다. 또한, 연초박에 대한 유해성, 재활용시 국민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장점마을에 대한 환경부의 용역결과로 확인한 만큼, 폐기물관리법과 비료관리법 개정을 중앙부처에 요청하였다. 폐기물관리법 제3조의3에 따르면 「비료관리법」제4조에 따라 공정규격이 설정된 비료에 대해서는 재활용 환경성평가가 제외되어 있어, 유해한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비료를 생산시 국민 먹거리와 토양·지하수 오염 등 지속적인 환경오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재활용 환경성평가 후 재활용을 하도록 하고,   식물성잔재물로 분류되어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되어있는 연초박을 별도로 분류하여 원칙적으로 재활용을 금지하도록 법령개정을 건의하였으며, 법령개정이 관철될 때까지 도차원에서 적극적 대응을 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장점마을 사태 해결과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모든 대응책을 강구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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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남원시 선진 한우산업 기반시설 구축
      남원시는 축산업의 글로벌 무한 경쟁체제에 적극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축산기반 구축과 환경변화에 대응한 선진 한우산업 육성을 위해 2019년도918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축산시설·장비 현대화사업 및 품질고급화를 추진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최적화된 가축사육 시설·장비 개선을 위한 농후사료급이기, 수태율 향상을 위한 발정탐지기, 양질의 음용수 공급을 위한 관정 및 음용수질 개선장비와 효율적 축사관리를 위한 CCTV설치 지원 등 기타 스탄촌 및  질병예방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축산물 품질향상제 면역력 증강제 사업을 지원하여 한우 생산성과 품질향상에 중점을 두고 한우산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남원시 한우사육 규모는 850농가에 33,630두를 사육하고 있으며, 전북대비 8.7%, 전국대비 1.0%로 농업소득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한우 생산성 향상 및 품질 고급화를 추진하기 위해 고능력암소축군조성 및 암소유전형질 개량사업, 인공수정 정액지원사업 등 총 6개의  연관된 사업을 추진하여, 현재 남원시 고급육(1등급 이상) 출현율이 88.3%로 향상 되었으며, 지속적인 품질고급화 사업을 통해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축산시설의 현대화와 철저한 가축방역 체계를 구축하여 가축질병으로 부터 청정지역을 유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꾸준한 사양관리개선과 품질고급화를 통해 축산경영 안정화을 추진하여 축산물 개방 확대에 대응하고 축산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시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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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정읍시농업기술센터, 농업농촌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평가회 가져!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25일 입암면에 소재한 알로에 사랑농장에서 ‘2019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평가회는 지역 내 초중등교사와 정읍교육지원청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9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은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청소년들에게 농생명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기존의 체험농장 프로그램과 차별성을 두고 실제 농업을 기반으로 한 곤충사육사와 마을기업 운영자, 식생활 체험지도사 등의 진로체험 학습으로 운영한다. 농촌체험 관광을 활성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알로에 사랑농장(식물)과 더굼벵이(곤충) 2곳을 육성했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초중등교사들에게 2019년 농촌체험 분야 사업성과와 다양한 농촌체험교육농장 프로그램 정보를 설명했다.  또, 알로에의 재배 특성과 가공 활용성 등을 알아보고 직접 알로에베라를 이용해 천연화장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교사들과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체험프로그램을 직접 실습하고 설명을 들으며 프로그램의 짜임새와 농업자원 요소, 환경, 서비스, 운영자의 역량 등을 평가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농업과 자연에서 발굴한 소재를 학교 교육과 연계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교육농장 11개소를 육성했다.또, 농촌체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농촌체험지도사를 양성하고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응급처치요령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했다. 센터 관계자는 “농촌 활력에 이바지하는 농촌체험농장이 교육계와 소비자가 바라는 현장학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고품질 농촌체험 교육농장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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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임실군 “쓰고 남은 폐농약 함부로 버리지 마세요
      임실군은 농촌지역의 토양 및 수질오염 방지에 적극 나섰다. 군은 11월 15일부터 29일까지(15일간) 폐농약 집중 수거기간을 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그동안 빈 농약병은 마을별로 한국환경공단에서 유상 수거하고, 미개봉된 폐농약은 해당 농약 구입처에서 교환 및 반품이 가능했으나, 농가에서 개봉해 쓰고 남은 폐농약은 수거 및 처리체계가 부재했다. 또한 올해부터는 모든 농작물에 국내 사용등록이 되지 않았거나 잔류허용기준(MRL)이 설정되지 않은 미등록 농약은 원칙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가 시행되어 폐농약으로 인한 환경오염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은 농가에서 쓰고 남은 폐농약이 있을 경우, 새거나 유출되지 않도록 농약별로 각각 밀봉해 읍·면사무소에 반납하면 된다.  읍·면사무소에 수거된 폐농약은 환경보호과에 인계 후, 폐농약 처리가 가능한 지정폐기물처리업체를 통해 일괄처리할 계획이다. 손석붕 환경보호과장은 “폐농약을 무단으로 하천과 토양에 버리면 주변에 심각한 환경오염이 발생되는 만큼 반드시 반납해 처리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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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임실군 겨울 입맛 사로잡는 딸기 현장지도 나서
      임실군농업기술센터는 다가오는 저온기를 대비하여 고품질 생산을 위한 시설하우스 딸기 농가 현장 기술지도에 나섰다. 주·야간의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기 시작하면서 시설하우스 농작물들의 생육환경이 급격한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생육부진과 병해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생육관리가 중요하다. 시설하우스 온도는 야간 최저 온도(5℃ 이상)를 유지하기 위해 이중비닐을 피복하여 보온하고, 해가 뜨는 즉시 걷어 햇빛을 충분하게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  생육관리 방법으로는 첫 번째, 액아 및 하엽 제거 작업을 실시해야 한다.(잎 수 개화기 5~6매, 결실기 8매 확보), 두 번째, 화방 당 정화방 7~10화, 2화방은 5~7화, 3화방 이후는 3~5화를 남기고 꽃따기를 실시하고, 적정 세력을 유지해야 한다. 세 번째, 수정율 향상을 위해서 수분용 벌을 넣어주고, 정화방의 1번화가 개화될 무렵 주간온도 14~25℃를 유지해야 한다. 박성희 기술보급과장은 “겨울철 시설하우스에서는 저온과 일조 부족, 과습 등으로 생육환경이 좋지 않기 때문에 온도관리와 생육환경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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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순창군, 2020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순창군이 토양환경 보전을 위해 2020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내달 4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 받는다.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체며,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된 농지를 대상으로 지원되므로 등록정보 현행화로 농가들의 피해가 없도록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신청기간 동안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지 않더라도 비료를 공급받는 내년도에 농업경영체 등록이 가능하다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으로 지원되는 비료의 종류는 유기질비료(3종,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와 부숙유기질비료(2종, 가축분퇴비, 퇴비)이다. 비료별 지원금액은 유기질비료가 1포(20kg)당 1,700원, 부숙유기질비료는 등급(특등급~2등급)에 따라 1,400~1,700원을 차등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경영체는 비료의 종류, 공급업체, 물량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작성한 신청서를 마을이장 또는 작목반장에게 전달해 사업신청을 할 수도 있다.   군 설태송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유기질비료를 지원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농번기 전에 조속한 공급을 위해 미리 농업경영체 등록현황을 확인한 후, 반드시 신청기간 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농업경영체 등록 및 변경은 주소지 관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무소에 방문하거나 팩스, 메일 등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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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정읍시 18일, 친환경농업인연합회 ‘선진지 견학 벤치마킹 체험’
    정읍시가 친환경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친환경 농산물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나섰다. 이의 일환으로, 정읍시 친환경농업인연합회(회장 이동회)가 지난 18일 ‘선진지 견학 벤치마킹 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친환경농업인연합회 회원 40여 명은 부여군 규암면에 방문해 충남 친환경연합 사업단을 만났다. 선도 농업인 벤치마킹을 하는 등 정보를 교류하겠다는 의지다.   먼저 이들은 충남 친환경연합 사업단 김병일 강사에게 친환경 농업과 작부체계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현지 도정과 가공시설 등을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해보며 친환경 농업 재배기술 등의 정보를 나눴다. 시 관계자는 “시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친환경 농산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친환경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는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시 친환경농업인연합회는 유기농 박람회, 선도 농업인 등을 벤치마킹하며 친환경 농업 실천 농가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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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정읍시, 내년도 밭작물 농업 기계화 속도 낸다!
      정읍시가 농촌의 인구감소와 고령화, 여성화에 따른 노동력 문제 해결과 밭작물의 기계화율을 높이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이와 관련 시는 2020년 주산지 일관 기계화사업 사전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주산지 일관 기계화사업’은 밭작물 기계화율을 올리기 위한 사업으로 밭작물의 주산지에 파종부터 수확까지의 일관기계화 농업기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2018년도부터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콩 작목반, 양파연구회, 지역농협 등에 6개소에 장기임대를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부족한 농촌노동력 해소와 기계화가 어려운 밭작물에 대해 기계화율을 높여 임차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임대 대상은 주산지의 작목반, 영농조합법인, 연구회, 공선회, 밭작물 공동경영체 조직, 논 타작물 전환 사업 단지 운영조직(들녘별경영체)과 지역농협이다. 농기계 구입가의 20% 수준의 임대료(분할납부)로 내구연한까지 장기임대를 원칙으로 하며 임차자가 보관과 수리정비 등 유지·관리한다.  2020년도 사업은 3개소를 지원할 예정이며 개소 당 사업비는 2억 원이다. 각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 가능하고 접수 기간은 다음 달 31일까지다.  시 관계자는“농촌이 고령화됨에 따라 많은 노동력이 필요한 밭작물 재배가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이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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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진안군 귀농귀촌 사례 발표 한마당 ‘성료’...
    진안군이 다양한 귀농·귀촌 사업 추진으로 희망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5일 군은 진안군 마을만들기센터 강당과 앞마당에서 2019년 귀농귀촌 활동사례발표와 워크숍 행사를 가졌다.   귀농귀촌인협의회(회장 박영복)가 주관한 이 날 행사는 귀농귀촌 멘토와 지역화합프로그램 동아리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황금 다듬이’공연을 시작으로 동아리별 활동발표와 귀농귀촌 우수사례를 발표해 성공적인 귀농귀촌의 귀감을 보여주었다. 지역화합 프로그램 동아리활동, 실용교육, 마을환영회 등 각 사업별 사례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진안군 귀농귀촌인협의회는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시스템 마련과 귀농귀촌인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멘토 운영, 실용교육, 마을환영회 등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올해 주요성과로 꼽았다. 박정균 협의회 부회장은 “이번 귀농귀촌 활동사례 발표와 발굴을 통해 귀농귀촌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활발한 인적교류를 통해 (예비)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준비와 정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 양성과 정착에 도움을 주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수요자 맞춤형 행사를 기획해 귀농귀촌 성공모델을 발굴 확산하고, 우수 귀농인 사기진작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민관이 한데 어우러져 진안군 귀농귀촌 정책에 대한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교류행사를 통해 해가 거듭될수록 보다 활기찬 희망 진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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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2019 익산시 농촌활력대회 성료
    익산시는 15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올해 마을 만들기 사업의 성과에 대해 지역민들과 공유하는 2019 익산시 농촌활력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익산시가 주최, 마을만들기협의회 산하 농촌활력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생생마을 만들기 사업부터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까지 주민 주도로 사업을 추진하는 10개 마을 주민 25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공동체 나눔 행사로 꾸며졌다. 행사는 2018년 전라북도 생생마을 콘테스트에서 문화복지분야 행복마을상을 수상한 무동마을 풍물 공연으로 시작했다. 이어 내난마을, 학동마을, 추산마을의 사례발표와 난타, 합창, 풍물 등 마을별 장기자랑 등 주민들이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실력을 한껏 뽐냈다.   시 관계자는 “농촌활력대회를 통해 마을사업을 하면서 각 마을에서 일어난 변화를 함께 공유하고 평가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며 “더욱 다양한 사업들을 개발해 활력 있는 농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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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임실군,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강력 추진
      임실군이 농촌체험 관광 활성화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고 있다. 군은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농촌체험관광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컨설팅을 적극 추진 중이다.  컨설팅은 농촌체험관광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임실군 농촌체험관광의 현황을 파악·조사하여 소비자의 수요에 맞는 네트워크형 체험프로그램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8월 체험농장 4개소와 체험마을 3개소를 선정하여 네트워크 구축 및 체험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개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농촌체험관광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질 좋은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체험농장과 체험마을 간 협력적인 네트워크 구축해 나가고 있다. 더불어 마인드맵 작성, 체험프로그램 및 시나리오 작성방법, 프로그램 운영 실습의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컨설팅 대상으로 선정된 체험농장과 체험마을은 서비스의 품질향상으로 관광객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제공뿐만 아니라 초중고교의 교과과정과 연계한 진로직업체험 교육의 장으로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컨설팅은 임실군 농촌체험관광이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 민 군수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 농촌체험 관광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며 “체험관광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꾸준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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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6
  • 임실군, 치즈·낙농산업 마스터플랜 수립
      임실군이 치즈·낙농산업의 종합적인 미래비전과 중장기적인 마스터플랜 수립에 적극 나섰다. 군은 12일 군청회의실에서 생산과 가공, 유통, 관광체험을 포괄하는 종합적인 미래비전과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구용역 보고회는 심 민 군수를 비롯하여 관계 공무원과 임실치즈테마파크 등 출연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연구용역 보고회에서는 임실치즈테마파크 일원지 내 치즈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필요사업과 낙농업, 치즈가공산업을 포함한 종합발전 계획을 담고 있다.   미래비전 용역보고회에서는 대표관광지 기능 보완과 성가리 부근 관광지 개발, 낙농치즈산업 기반 유지 강화, 임실치즈 체험 소비 강화 등 4대 중점과제 33개 세부사업에 대하여 지역농업네트워크협동조합 장성필 팀장의 보고와 상호 토론이 이뤄졌다. 특히 대표 관광지 기능 보완 방안으로 실내형 레포츠 체험관 구축과 자연경관 보강 사업, 모노레일 구축, 짚라인 구축, 체험프로그램 차별화 등 임실군의 대표 관광지인 임실치즈테마파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됐다.   심 민 군수는 “임실치즈산업의 한단계 도약을 위한 다양한 계획들이 제시되어 임실치즈산업 미래가 매우 밝다”며 “종합계획에 대한 실행계획 구체화 방안과 예산확보 대책, 변화하는 트렌드 및 국가정책을 반영한 미래지향적인 관광비전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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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임실군, 농촌맞춤형 도시재생사업 추진 탄력
    임실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촌맞춤형 도시재생사업에 손을 맞잡았다. 12일 심 민 임실군수는 임실군청에서 임정수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북지역본부장과 이강환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맞춤형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농촌지역의 실정에 맞는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농촌지역개발사업 전문기관과의 공조체제를 이뤄 국가예산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을 통합적으로 구상, 오수면의 종합적인 발전계획을 수립하는 중장기적인 성장방안을 도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협약내용은 도시재생 및 농촌중심지사업의 계획 수립 및 추진체계 구축, 재생사업 지역 내 공공임대주택 건설·공급 및 생활편의시설 등의 건설 등을 담고 있다. 또한, 청년 및 사회적 경제조직 창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정부공모사업 공동 대응방안 등도 함께 검토한다.  이외에도 재생사업 및 농촌중심지 사업 관련사항 등을 공동 사업기획하는 역할 등도 담고 있다. 군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도시재생사업,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관련하여 사업계획 수립 및 정부공모 대응방안 등을 함께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실군 농촌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의 기틀을 마련해 농촌지역에 맞는 재생사업이 탄력을 붙을 전망이다. 심 민 군수는 “농촌지역 실정에 맞는 농촌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각 기관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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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부안군 농민 전창재·최규장씨, 제24회 농업인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부안군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전창재씨, 최규장씨가 11월 1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제24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농업·농촌 활성화를 통해 국가 산업발전에 이비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장을 수상했다. 전창재 씨는  ▲ 논 타작물 재배를 통한 새로운 소득발굴로 농가소득증대 ▲ 고품질 쌀 생산농법 실천 ▲ 친환경 벼재배 등 농업경영 지식공유로 지역농업 발전 기여 ▲ 선진 농업기술 습득 및 지역사회 발전기여 등의 공헌을 하였으며, 부안읍에서 18ha 규모의 농사를 짓고 있으며 현보영농조합법인 이사, 지역농업연구원 이사, 부안군 지방재정계획 심의위원장,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비상임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최규장 씨는 ▲ 논콩 재배 단지 확대 조성 및 공동수확 공동선별 실시 ▲ 우리밀 재배단지 조성 및 채종포 조성을 통한 안정적 농가소득 기여 ▲ 2모작 소득작물 개발 및 재배기술 지도 ▲ 선진 영농기술 도입 및 실험재배를 통한 고품질 쌀 생산 ▲ 논 감자 비닐하우스 기술보급으로 농가소득원 개발 등 공헌하였으며, 백산면에서 7ha 규모의 농사를 짓고 있으며, 백산면 금판리 콩 작목반장, 부안군 농촌지도자 연합회 백산분회 감사를 역임하고 있다. 이들은 “지역에서 많은 분들이 격려해 주었기 때문에 이러한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 발전과 농민의 희망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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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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