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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병무청, 국제발효식품엑스포 현장 찾아 병무상담 실시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1일 전주월드컵 경기장 내에 위치한 국제발효식품엑스포 현장을 찾아 국민들을 대상으로 병무상담을 실시하고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장 내에서 병역판정검사, 현역병(모집병) 접수 시기 및 절차, 취업맞춤특기병 신청방법 등에 대해 1:1 맞춤형 상담으로 민원인이 궁금한 사항을 안내하고 책자,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활보활동도 전개했다. 또한 국민적 참여를 통한 병역이행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병역이 자랑스러운 세상 만들기 캠페인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 전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현장을 찾아 병역이행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병무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적극적으로 국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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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완주군, 병무청 손잡고 저소득 병역의무자 돕는다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과 손잡고 저소득층 병역의무자의 복지서비스를 강화한다. 29일 완주군은 지난 28일 전북지방병무청과 병역의무자가 있는 수급자 및 한부모, 다문화가정 등 저소득층을 위해 체계적인 병역상담과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라북도에서 최초로 이뤄진 것으로 병무청에서는 병역상담과 병역설계를, 완주군은 긴급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등을 상호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저소득층의 병역으로 인한 위기상황 극복과 생활안정에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현재 완주군 병역 준비대상은 만19~37세 미필 남성으로 1,194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들은 병무청의 병역판정에 의거 사회복무요원, 현역, 면제 등으로 구분하게 된다.  완주군은 지난 3월 전북병무청과 사회복무요원의 취업을 돕는 ‘나라사랑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협약한데 이어 이번 병역의무가 있는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맞춤형 상호 협업 체계 구축까지 이루면서 상호협력을 굳건히 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긴급 위기가구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 안정된 군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다각적 협력을 통한 따뜻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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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병무혁신의 첫걸음 ‘제안’
    지난 1월 새해 첫 국무회의에서 대통령께서는 “각 부처가 올 한해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과 제도를 운영하고 국민들이 일상의 삶속에서 체감하고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성과가 되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말은 국민의 목소리가 혁신의 방향임을 강조한 말이다. 하지만, 병역의무자의 권리를 제한할 수 밖에 없는 규제행정을 수행중인 병무청에서 혁신을 추진하는 것은 사실상 쉽지 않은 실정이다. 또한,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어떤 조직이든 냉정한 현실인식과 이에 따른 개선이 없으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시대적 흐름속에서 병무청도 국민들이 병역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과 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지속적인 병무혁신을 실시하고 있다. 대통령의 말씀대로 국민의 목소리에서 병무혁신의 방향을 찾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병무청에서는 지난 4~5월에 병무행정 제도개선을 위한 ‘상반기 대국민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하였다. 또한, 10월 31일까지 ‘하반기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민원행정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011년 이후 8년 연속 최우수 기관 평가를 받았다. 이는 대민접점의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여 선제적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후진적 민원처리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는 평가이다. 이는 일시적이고 형식적인 노력의 결과가 결코 아니다.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불편함을 진심으로 어루만져 주기 위한 소통의 마인드와 현장중심 행정이라는 병무청 전 직원의 배려와 정성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병무청은 이미 ‘병무혁신’의 방향을 국민의 목소리에서, 현장에서 찾고 있었다. 전북병무청에서는 선제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일일 민원 굿-모니터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매일 민원서류를 신청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민원해결과정에서 느꼈던 불편·불만사항을 민원인이 제기하기 전에 파악하여 국민의 불편을 적극적으로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다시 말하자면 불만민원에 대해서 정확한 원인을 진단하여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한 종합 민원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이와 더불어, 전북병무청에서는 지난 5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업무 개선사항을 발굴·개선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향상하고자 ‘My Job Idea'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5월17일부터 21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접수받았으며, 그 결과 병역이행과정의 각 분야에서 국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가 발굴되었다.    글머리에서 언급했듯이 국민에게 의무를 부담하게 하는 병무행정의 특성 상 병역의무와 병무혁신을 한 바구니에 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더군다나 국민들이 체감 할 수 있을 정도로 혁신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전 직원이 국민의 불편‧불만사례에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제안을 활성화한다며 국민체감의 병무혁신은 가능할 것이다. 전북지방병무청은 앞으로도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병역이행과정의 각 부분에서 국민의 불편사항을 적극 발굴하여 개선하는데 힘쓸 것을 약속드린다.   전북지방병무청 운영지원과장 이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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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 제19기 출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회장 정성모) 제19기가 출범했다. 22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는 군청 1층 대회의실(구 문화강좌실)에서 자문위원 및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제19기 완주군협의회는 42명의 자문위원이 위촉됐으며, 2019년 9월 1일부터 2021년 8월 30일까지 2년 임기로 활동하게 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박성일 완주군수가 제19기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했으며, 자문위원들은 선서를 통해 제19기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 맡은 바 사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선서, 취임사, 축사, 제19기 활동방향 및 협의회 운영방향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18기에 이어 19기 협의회장으로 임명된 정성모 협의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민여론을 선도하는 위치에 있는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며, “평화통일이라는 한민족의 숙명적 사명을 실현하고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완주군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정성모 협의회장을 비롯한 여러분 모두가 완주 발전과 군민 화합의 원동력이 되어 주길 바란다”며 “완주군도 군민 행복에 포커스를 맞추고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도시, 으뜸도시 완주의 위상이 굳건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9기 민주평통은 ‘국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한반도 시대 구현’을 활동 목표로 정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자문활동, 국민이 체감하는 평화, 여성과 청년의 역할, 평화․통일 공공외교 역량 강화 등 4개 활동방향을 설정해 2년간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92조에 설치 근거를 둔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의 자문기구로 그동안 각종 통일정책을 자문하고 건의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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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공정병역의 수호자, 병무청 특별사법경찰
    최근 국가대표 출신 사이클 선수와 인터넷 TV 게임방송 BJ 등에게 수천만원을 받고 장애인 등록 후 병역면제 수법을 알려준 브로커가 적발되었다. 이 외에도 고열량의 음식을 많이 먹고 고의로 체중을 증량하거나 적게 먹는 방법으로 체중감량하는 사례, 정상적인 생활을 하면서도 정신질환자 행세를 하거나 온몸에 문신을 하여 면탈하는 사례 등 매년 병역면탈 범죄가 발생하고 있으며 병역의무에 대해서 높은 수준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요구하는 우리 사회에서 이런 병역면탈 사례는 항상 국민들의 큰 관심사항이 되곤 한다.   병무청은 사회적 관심과 공정병역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병역판정검사에서 첨단 의료장비들을 활용한 검사결과를 토대로 정확하고 공정한 판정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을 통한 정보습득이 용이한 환경에서 병역면탈의 수법은 점차 다양하고 지능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병역면탈은 ‘병역을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신체를 손상하거나 속임수를 쓴 행위’나 ‘병역판정검사 또는 신체검사의 대리수검’을 한 경우로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형 처벌을 받을 수 있는 범죄이다.   물론 병역면탈은 인명을 살상하는 흉악범죄는 아니지만, 공정한 병역이행 분위기를 해치고 사회통합을 저해하는 중대하고 심각한 범죄라고 볼 수 있다. 이처럼 다양화되는 병역면탈 수법에 대비하고 병역면탈자를 색출하여 반칙과 특권 없는 공정한 병역이행의 기틀을 세우고자 병무청에서는 2012년도부터 병무청 특별사법경찰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은 전문성이 요구되어 일반 경찰들이 수사하기 어려운 사건을 해당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공무원에게 ‘사법경찰권’을 부여하여 검사의 지휘를 받아 수사하도록 한 후 검찰에 송치하는 제도로 식품위생분야․환경분야․병역분야 등 여러 행정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다.   병무청 특사경은 출범 후 7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병무행정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개인별 수사역량과 수사관으로서의 전문성을 꾸준히 높여왔으며, 2016년도에는 수사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2개의 광역수사청(서울 중부권․대구 남부권)과 13개 현장 단속청으로 구성된 광역수사체계로 전환하여, 전국 38명의 특사경이 관할지역 발생 병역면탈 사건을 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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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임실군, 국가보훈대상자 보훈 수당 대폭 확대
    임실군이 국가보훈대상자와 그 유족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보훈수당 지급 대상자를 대폭 확대한다. 군은 ‘임실군 국가보훈대상자 수당 지급 조례’ 일부 개정함에 따라 보훈수당 지급 대상자가 크게 확대됐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군은 기존 참전유공자 및 배우자, 전몰군경 유자녀, 상이등급 7급 및 무공수훈자 사망 시 그 배우자에게만 지급해 왔다.   하지만 조례가 개정되면서 보훈수당을 참전유공자, 전상군경, 공상군경, 무공수훈자, 보국수훈자, 4.19혁명부상자 및 그 대상자 사망 시 그 배우자, 순직군경의 배우자,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 본인 및 유가족, 전몰군경 유자녀 등으로 확대됐다. 이들 대상자에게는 월 8만원씩 지급된다. 또한 기존 지급 제외대상이었던 보훈처에서 보상금을 받는 사람과 고엽제 후유의증 수당을 받는 사람까지도 보훈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대상자가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이는 지난 달 제292회 임실군의회 임시회에서 관련 조례를 개정하여 10월 15일자로 공포되어 시행된다. 수당의 신청 접수는 신청인의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이루어진다. 국가유공자증(유족의 경우 유족확인원 및 가족관계등록부)과 신청인 본인 명의 통장사본을 지참하여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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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진안군재향군인회, 제67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 행사
    재향군인회진안군지회(회장 이한기)는 8일 제67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맞이하여 단체 임원 및 회원 200여명과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목화예식장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한기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가안보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안보활동과 봉사활동으로 조직기반을 튼튼히 다지고 지역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향군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최성용 군수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군민에게 안보의식 고취와 나라사랑 정신을 일깨워 군민 안보 지킴이로서 귀감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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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 전북병무청, 지방자치단체 전시병무담당 안보·병영체험 실시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익산시 전시 병무담당을 대상으로 10월 7일 지상군 페스티벌(충남 계룡대) 현장을 방문하여 행사 참관 및 가상 사격훈련체험 등 안보·병영 체험을 실시하였다.   이번 안보·병영 체험은 지자체 병무담당의 병무행정 이해도를 제고하고 전시임무 수행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되었고, 행사장에 전시되어 있는 다양한 무기장비 탑승 체험과 병영생활관 등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체험 행사를 통해 지자체 전시 병무담당 직원들은 “평소 접할 수 없었던 대규모 군 행사를 체험하게 되어 새로운 경험이었고,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전시에 수행하게 될 병무업무와 지자체의 역할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전시에 신속한 병력동원을 위하여 지자체 병무담당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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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전북병무청, 2019년 하반기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전북병무청(청장 이영희)은 병무행정 제도개선과제 발굴을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병무행정에 대한 적극행정 아이디어”이다.   아이디어 응모는 국민신문고(http://www.epeople.go.kr)를 이용하거나 우편 또는 지방병무청 방문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소관 부서에서 채택 여부를 결정하고, 병무청 제안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제안을 최종 선정한다.   우수제안은 창안등급에 따라 병무청장 상장과 소정의 부상(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10만원)을 부여할 계획이며, 우수제안 선정결과는 12월23일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북병무청장은 “국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하여 적극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적극행정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국민 중심의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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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전북병무청, 지역 축제 현장 찾아 병무상담 실시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국군의 날인 1일 김제 지평선 축제 현장을 찾아 국민들을 대상으로 병무상담을 실시하고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 날 축제장 내 마련한 홍보 부스를 활용하여 병역판정검사, 현역병(모집병) 접수 시기 및 절차, 취업맞춤특기병 신청방법 등에 대해 1:1 맞춤형 상담으로 민원인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한편 책자, 리플릿 등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국민적 참여를 통한 병역이행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 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군 장병 감사편지 보내기 캠페인을 펼치고 현장을 찾은 국민들을 대상으로 군 장병에게 보낼 감사편지를 현장에서 접수했다.    전북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 중심의 현장을 직접 찾아 병무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병역이행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여 국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병무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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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전북병무청, 모범 사회복무요원 초청, ‘격려’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10월 1일(화),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3분기 모범 사회복무요원들과 체험수기 수상자를 초청해 표창하고 격려하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초청된 모범 사회복무요원들은 사회복지시설 등 도내 복무기관에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복무기관의 추천을 통해 선발되었다. 또한, 올해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 공모전에서 입선한 3명의 사회복무요원도 자리를 함께하여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다.   이날 이영희 전북지방병무청장은 모범 사회복무요원들과 체험수기 수상자에게 표창장과 소정의 부상을 수여하는 한편, 남은 복무기간도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더욱 성실히 복무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전북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려운 여건에서도 성실히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격려함으로써 이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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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전북병무청, 플리마켓 운영으로 소통과 나눔 실천
      [플리마켓 행사장에 직원들이 모여 필요한 물품을 사기 위해 보고 있다.]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9월 30일(월) 직원 간 소장물품을 사고 나누는 플리마켓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전 직원의 자발적인 물품 기증으로 총 168건이 접수되었으며, 그 중  110건의 기증품을 판매하였다. 판매 수익금은 불우이웃 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이영희 전북병무청장은 “앞으로도 나눔의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전북병무청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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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전북병무청, 대학 축제 현장 찾아 병무상담 실시
      전북 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군산대학교에서 열리는 “황룡예술․문화제” 축제 현장을 찾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병무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병무청에서는 병역이행을 앞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군복무로 인한 학업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병역판정검사, 현역병 입영 등 병역이행 전 과정에 대한 상담과 병행하여 병역안내 책자, 모집병 리플릿 배부 등 집중적인 홍보도 펼쳤다. 특히, 자격, 특기 및 전공과 관련한 군지원 절차․방법 등 다양한 현역병 모집제도에 대하여 상세한 1:1 맞춤 상담을 실시하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전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현장을 찾아 병역상담 서비스를 통해 병역이행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국민과 소통하는 병무청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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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8
  • 진안군, 지역방위태세 확립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진안군은 지난 27일 오후 2시 군청 상황실에서 국가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한 3/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안전한국훈련 추진계획과 통합방위협의회 조례개정 추진상황 등 3/4분기 통합방위 추진상황 보고와 군부대 작전계획 보고, 안보동영상 시청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진안군 대한적십자사 김순주 회장이 민방위대 창설 유공으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민안전보험과 안전신문고 신고활동에 대한 홍보와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진안홍삼축제 주요 프로그램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통합방위협의회는 매분기 개최되며, 민·관·군·경이 함께 참여하여 비상사태 발생 시 지역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기관별 역할에 대해 다각적인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의장인 최성용 군수 권한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범정부적으로 실시하는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대비 통합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훈련으로 성공리에 훈련이 끝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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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8
  • 부안군, 민방위 업무 최우수기관 표창
        부안군은 17일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4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에서 민방위 업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북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안군은 민방위 시설장비 관리, 민방위대 편성 및 훈련, 민방위 경진대회 등 민방위 업무추진 전반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실제 부안군은 지난 5월 을지태극연습 기간 중 전북도 시범훈련으로 다중이용시설 대테러·화재대비 종합대책 실제훈련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또 지난해 열린 전북도 민방위 경진대회에 참가한 남·여 민방위대 모두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종목에서 우수한 기량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오는 10월에는 전국 민방위 경진대회에 전북도 대표 자격으로 출전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유관기관단체와 민방위대장 및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얻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통합방위 안보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해 군민 모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부안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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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전북병무청, 동원훈련 수송사고 위기대응 연습 실시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9월 10일(화) 동원훈련 예비군의 안전 수송을 위해 수송사고 위기대응 연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수송사고 위기대응 연습은 동원훈련 병력수송 중 사고에 대비한 절차 연습을 통하여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연습은 동원훈련 예비군 수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가정하여 사고에 대한 신속한 구호 활동, 상황전파․보고, 유가족 위로 및 보상 등 현장 대처요령 연습과 사고대응 매뉴얼에 따른 행동절차를 숙지하였다. 또한, 연습 후에는 전주완산소방서 소속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심폐소생술과 구조호흡법 등 전문응급조치 방법에 대하여 교육을 받았다.   이영희 전북병무청장은 “동원훈련 시 예비군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수송버스 안전점검과 운전기사의 음주여부 확인 등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위기대응 능력 배양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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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현장에서 27년, 故권태원 소방경 영결식 거행
      태풍 링링의 피해로 쓰러진 나무 제거조치를 위해 안전조치 현장 활동 중 지붕이 무너져 추락한 故권태원 소방경의 영결식이 9월 11일 수요일 10시에 부안 스포츠파크에서 거행된다.   故권태원 소방경은 평소 차분한 성격으로 1992년 9월 1일 화재진압분야로 군산소방서에 최초 입직한 이래 현장에서만 활동해온 현장전문가 베테랑 소방관으로 알려졌으며,   현장 경험이 많은 팀장으로서 동료들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몸소 현장을 이끌며 진두지휘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영결식에는 유가족 및 일반조문객 50여명, 주요기관 내빈 50여명, 소방공무원 500명, 의용소방대원 400여명 등을 포함해 총 1,000여명이 참석하여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한다.   영결식은 부안소방서 방호구조과장의 고인에 대한 약력 보고와 송하진 전라북도 지사의 1계급 특진 추서, 공로장 봉정이 이어지며 부안소방서장의 조사, 대통령 조전, 동료직원의 추도사, 조문객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대전 국립현충원 안장식은 16시에 안장의식 및 추모행사와 제례의식 및 고별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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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전북병무청, 예비군 동원훈련소집통지서 스마트폰 으로 확인 가능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올해부터 동원훈련소집 통지서를  모바일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동원훈련소집 통지서는 기존에 등기우편과 전자우편(E-mail)을 통하여 예비군들에게 교부되었으나  이제는 스마트폰으로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병무청은 지난 2006년부터 전자우편을 통한 병역의무부과 통지서 송달을 시행한 바 있다. 그러나 정보 소통 환경이 PC에서  스마트폰으로 변화되면서 전자우편 통지서 교부율이 정체됨에 따라 변화된 환경을 반영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특히 우리나라 국민의 휴대폰 보유율은  세계 1위 수준이며 병역의무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20대의 스마트폰 보유율은 99%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에 병무청은 2017년 병역의무부과통지서를 우편, 전자우편 외에 스마트폰으로 송달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였다. 그리고 2018년 모바일 통지서 발송시스템을 구축, 병무청앱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통지서 발송 시스템을 완성하였다.   모바일 통지제도의 이점스마트폰으로 받는 모바일 통지서는 시간과 장소 제한 없이 본인이  직접 받아 볼 수 있어 병역의무자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예비군의 경우 취업 준비나 직장 생활로 인하여  주소지에 자주 있지 않아 더욱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모바일 통지서가 기존에 우편 통지서를 대체하게 되어  등기우편 요금을 절감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현재 등기우편의 경우 1통 당 2,130원의 요금이 소요되며 모바일 열람의 경우 병무청  앱으로 확인 시 무료이며, 민간상용앱의 경우 건 당 150원에 불과하다.    모바일 통지서 발송 체계 구축모바일 통지서는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송을 시작하였다. 모바일  통지서 수신에 동의한 예비군에게 1차로 병무청앱(전자우편과 동시에)으로 통지서를 발송하고, 이를 열람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2차로 ‘민간상용앱(알림메시지)’으로 통지서를 발송한다. 그럼에도 모바일 통지서를 열람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등기우편으로 통지서를 발송한다. 모바일 통지서는 공인인증서 외에 휴대폰 본인인증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본인확인 방법을 추가하여, 예비군들이 쉽고 안전하게 통지서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모바일로 통지서를 받으면 동원  훈련 일정 도래 시 병역이행 캘린더와  연계하여 개인별 ‘자동알림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특히 동원훈련 대상인 예비군의 경우 생업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아 훈련 일정을 놓칠 수가 있는데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 라고 기대한다.     * 모바일 통지서 수신동의 방법 스마트폰「병무청」앱 설치 → 왼쪽 상단 메뉴바 → 설정 → 「모바일 통지서 수신동의」→ 본인인증 → 「병역의무부과 통지서 모바일앱과 전자우편 수신동의」 병무청홈페이지→ 병무민원포털→ 동원예비군 →「병역의무부과 통지서 모바일앱과 전자우편 수신동의」   모바일 통지서 수신동의 및 제도 홍보예비군 동원훈련 통지서를 스마트폰으로 수신하기 위해서는 병역 의무자 본인의 수신동의가 반드시 필요하다. 전북지방병무청에서는 예비군들에게 동원훈련 안내 문자 및 안내문 발송 시 모바일 수신  동의 내용을 포함하여 적극 홍보하고 있다. 또한 ‘18년 하반기부터는  훈련 부대와 협조하여 훈련 기간 예비군에게 모바일 앱 수신 동의서를 신청 받고 있으며, 연락처를 최신화하여 정확한 모바일 통지서 발송에 대비하고 있다. 그 결과 올해 동원훈련이수자 중 약 4,000명에게 모바일 앱 수신 동의서를 접수 받았고, 현재까지 1,431명(휴대폰 635, 이메일 796)의 예비군 연락처를 수정하였다.  또한, 모바일 통지서 수신 동의를 하지 않은 예비군은 스마트폰과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아래 경로를 통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전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보기술의 발전과 시대 흐름에 맞춘 행정서비스 구현으로 동원훈련에 참여하는 예비군의 편익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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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전북지방병무청 추석명절 맞아 이웃사랑 나눔 실천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9일,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취약계층 대상 나눔 활동’을 펼쳤다.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주 남부시장을 방문해 추석 장보기와 복지시설 위문품을 구입하고 전주시 대성동에 위치한 ‘참사랑 낙원’을 방문하여 위문품과 함께 전 직원의 정성이 담긴 성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시설 내 복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과 만남의 자리를 갖고 따뜻한 격려의 말과 함께 성실히 복무해달라고 당부했다.   행사를 마친 후 이영희 전북병무청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여 공존과 상생의 사회를 도모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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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전북병무청, 전시임무수행 능력 배양으로 완벽한 병력동원태세 확립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2019년 9월 4일(수) 35사단에서 예비군 입영확인관 45명에 대한 전시임무교육훈련을 실시하였다. 예비군 입영확인관은 국가비상사태 시 동원령이 선포되면 병력동원 지원부대에 편성되어 동원된 예비군들을 군부대로 인계하는 집행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교육훈련에서는 병력동원 체계와 입영확인관 임무 및 위기 상황 시 행동지침 교육에 더하여 병력수송 중 발생할 수 있는 우발 사태를 대비한 위기대응 능력 배양을 위해 완산소방서와 협조하여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법 및 안전교육을 병행하였다. 전북지방병무청장은 “평시 내실 있는 예비군 확인관 교육으로 국가 비상사태 시 작전소요 병력을 신속 정확하게 동원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여 완벽한 병력동원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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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6
  • 전북병무청, 군산 학생진로체험 현장 찾아 병무상담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6일 군산상고에서 열린 ‘2019 진로역량 발현을 위한 「맞춤형 진로 직업체험 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민원을 청취하고 병무상담과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현장을 찾은 학생들에게 개인별로 자격, 특기 및 전공 등을 살릴 수 있도록 1:1 맞춤형 병역 진로 상담서비스를 실시하고, 더불어 병역이행 절차 안내와 각군 모집병 및 취업맞춤 특기병 제도에 대하여 집중 홍보했다.   특히, 직업훈련을 이수한 후 해당 분야에서 군복무를 하고 취업까지 연계할 수 있는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는 졸업을 앞둔 고3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전북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현장을 찾아 적극적인 병역상담 서비스를 통해 병역이행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국민과 서로 소통하는 병무청이 되겠다“고 밝혔다.〈끝, 사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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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6
  • 전북병무청, 군 장병에게 보낼 감사편지 접수
      전북병무청(청장 이영희)은 전국민이 군 장병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표현하는 「군 장병에게 감사편지 보내기」 캠페인을 올해는 8월 2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전북병무청에서 제공하는 엽서에 감사의 글을 작성하여 전북지방병무청 운영지원과로 제출하거나, 병무청 누리집(www.mma.go.kr) 초기화면 우측에 보이는 <주요 누리집 바로가기>의 <군 장병 감사편지 보내기>를 클릭하여 접수하면 된다.     < ‘군 장병에게 감사편지 보내기’ 누리집 화면 > 올해로 10회차를 맞이한 ‘군 장병에게 감사편지 보내기’ 캠페인 주제는  ‘국군장병 여러분! 대한민국이 여러분을 응원합니다.’이다. 올해 접수된 편지는 11월 중 도내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품과 함께 군 장병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2010년부터 꾸준히 실시해 온 「군 장병에게 감사편지 보내기」 캠페인은 우리 국민의 감사한 마음을 편지에 담아 군 장병에게 전달함으로써 병역이행의 자긍심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해 왔다. 한편, 전북병무청은 국민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대학과 지역 축제 등을 찾아가서 적극적인 현장 홍보를 진행하고, 지방자치단체와도 협조하여 국민 인식과 캠페인 참여율을 더욱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영희 전북병무청장은 “군 장병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진심어린 응원이야말로 병역이행의 자긍심을 높이고, 이는 튼튼한 안보의 밑거름으로 연결되는 만큼 많은 국민의 성원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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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 정읍시와 보훈단체, 애국지사 박준승 기념관 현장 방문 가져
        정읍시(시장 유진섭)는 지난 8월 30일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인 애국지사 박준승 기념관의 개관을 앞두고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 참여한 보훈단체 회장단과 사무국장 20여 명은 박준승 기념관의 건립 취지와 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5개 테마(환영의 존, 발견의 존, 만남의 존, 감동의 존, 체험의 존)로 구성된 기념관 내부 전시시설을 견학하며 애국지사 박준승 선생의 공적을 되새겼다.     이어 보훈단체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와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참석한 보훈단체 관계자들은 “이런 뜻깊은 기념관을 먼저 견학할 수 있게 해준 정읍시에 감사하다” 며 “기념관 건립에 따라 애국지사 박준승이 재조명되어 후대에 그 뜻이 전승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애국지사 박준승 기념관은 11월 중 개관식을 목표로 현재 외부화장실 증축공사와 기념관 주변 담장 설치, 조경공사(무궁화동산, 한반도 조경, 데크계단 등)등 기념관 마무리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기념관 개관을 계기로 박준승 선생의 숭고한 가치와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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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 전북병무청, 지방자치단체 병무담당 전시임무 현장교육 실시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27일 전북동원훈련장(완주군 소양면 소재)에서 지자체 전시 병무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지방청과 소집부대 간의 병력동원 인도·인접 절차를 참관ㆍ체험하는 현장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교육은 지자체 병무담당의 병무행정 이해도를 제고하고 전시 수행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교육을 통해 지자체 전시 병무담당 직원들은 훈련대상자의 입영 절차 등 동원훈련 집행 현장을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전시 병무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게 되었다.   전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전시에 신속한 병력동원을 위하여 지자체 병무담당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내실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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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독립운동가 삼혁당 김영원 선생 순국 100주기 추모
      조국의 자주독립을 외치며 헌신하신 삼혁당 김영원 선생의 순국 100주기 추모식이 개최됐다. 삼혁당 김영원선생 추모회(회장 김창식)는 26일 임실군 운암면 삼요정에서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삼혁당 김영원 선생의 순국 100주기 추모식을 가졌다. 이날 추모식에는 심 민 군수와 김석기 전북동부보훈지청장, 이강안 광복회전북지부장 등을 비롯한 각급 기관 및 사회단체장과 유족,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추모식에서는 김영원 선생 약사 보고와 추모사, 제례 행사 등의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김영원 선생은 1853년 8월 임실군 운암면 선거리 시목동에서 태어나 우국우민의 일념으로 운암면 선거리 선무봉 아래 삼요정을 짓고 제자를 양성하고, 애국정신을 고취하는 데 앞장서며 항일 투쟁에 목숨 바쳤던 독립운동가다. 임실지역 3·1운동의 중심이었던 삼요정(三樂亭)은 산과 물이 잘 어우러져 자연환경이 좋은 곳으로 학문을 연마하기 좋으며, 애국정신을 고취하기 좋은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영원 선생은 삼요정의 문하생이었던 박준승, 양한묵 등 두 제자를 민족대표 33인으로 참여토록 하고, 그 자신도 3·1 만세운동을 주도했다.   그는 임실에서 3·1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가 체포되어 옥중에서 고초를 겪다가 1919년 안타깝게 순국했다. 김영호 선생의 호인 삼혁당(三革堂)은 반외세·반봉건의 동학농민혁명 참여, 1904년 스스로 혁명 참여, 3·1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여 세 번의 혁명을 이룩했다는 뜻으로 붙여졌다. 이번 추모식은 지난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 받은 김영원 선생의 항일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추모하기 위함이다. 심 민 군수는 추모사를 통해 “삼요정에서 열리는 오늘의 추모식은 험난한 시대임에도 대일항쟁에 조금도 뜻을 굽히지 않으시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김영원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함”이라며 “우리 임실군과 나아가 대한민국의 독립운동에 대한 역사적 사실들을 되돌아보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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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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