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17(일)

뉴스광장
Home >  뉴스광장  >  국방

실시간뉴스

실시간 국방 기사

  • 2020년 생계유지곤란사유 병역감면 기준 변경 안내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2020년부터 적용되는 생계유지곤란사유 병역감면 기준이 변경됐다고 밝혔다. 생계유지곤란사유 병역감면 제도는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병역의무자 본인이 아니면 가족의 생계를 유지할 수 없는 사람이 가족의 부양비율, 재산액, 월수입액이 법령에서 정한 기준에 모두 해당될 경우 병역을 감면해 주는 제도이다.   2020년에 적용되는 변경된 병역감면 기준을 보면, 재산액 기준은 7,410만원이하, 월수입액은 가족 수에 따라 기준금액이 달라지며 4인 가족을 기준으로 할 경우 189만9,670원이하이다. 생계유지곤란사유 병역감면 신청은 현역병입영대상자는 입영통지서를 받은 후 입영일 5일전까지,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은 병역판정검사를 받은 다음해부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재학생으로 입영이 연기중인 사람은 재학생입영연기를 해소한 후 신청할 수 있으며, 현역병 또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에는 언제든 신청이 가능하다.  생계곤란 병역감면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지방병무청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생계곤란 병역감면제도에 대한 상담은 전북지방병무청 병역판정검사과 생계처리계(063-281-3233, 3186)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 국방
    2020-01-17
  • 전북병무청, ‘1월 병무홍보주간’ 병역명문가 찾기 현장 홍보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16일(목), ‘병무 홍보 주간’을 맞아 익산역을 찾는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병역명문가 찾기 현장 홍보’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병무홍보주간’에는 익산역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 시대의 진정한 애국자 “병역명문가”를 찾습니다.’와 관련해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의 취지와 신청자격, 제출서류 등에 대해 집중적 으로 홍보하였다.  병역명문가란 3대(조부, 부·백부·숙부, 본인 및 형제·사촌형제) 가족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말한다. 한편, 2020년 1월 8일부터 2월 7일까지 한 달간 병역명문가 집중 발굴 및 접수기간을 운영한다. 이와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병무청 누리집(www.mma.go.kr) 또는 전북지방병무청 운영지원과(☎063- 281-3227)로 문의하면 된다.   전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올해에도 다양한 장소를 찾아 현장 홍보를 강화하는 등 국민과의 소통을 활성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사진있음>
    • 뉴스광장
    • 국방
    2020-01-17
  • 이 시대의 진정한 애국자 “병역명문가”를 찾습니다.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2020년 1월 8일부터 2월 7일까지 한 달간 병역명문가 집중 발굴 및 접수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은 병역이행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2004년도부터 시작됐다. 병역명문가란 할아버지부터 그 손자까지의 직계비속, 즉 조부와 부‧백부‧숙부 그리고 본인·형제·사촌형제 3代 가족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이다.   특히, 올해에는 봉오동‧청산리전투 승전 100주년을 맞이하여 일제강점기 독립군 활동 등 독립유공자 가문을 새롭게 병역명문가 선정 대상에 포함하였다(국가보훈처에 독립유공자로 등록된 사람). 또한, 한국광복군 창설 80주년과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한국광복군 및 참전 유공자 등 병역이행의 귀감이 되는 병역명문가를 중점적으로 찾아 국권회복과 조국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널리 알려 명예심을 드높일 계획이다.   병역명문가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3代 가족을 확인할 수 있는 제적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 군복무 확인서 등을 구비해 병무청 누리집 또는 전북지방병무청에 방문 또는 우편, FAX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병역명문가 신청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병무청홈페이지 또는 전북지방병무청 운영지원과(☎063-281-3227)에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국방
    2020-01-14
  • 2020년도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 신청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2020년 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2020년도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을 병무청홈페이지에서 접수받는다. 병역판정검사 대상은 만 19세가 되는 2001년생과 병역판정검사를 연기 중인 사람 등이며, 본인이 희망하는 일자와 장소를 하루 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   병역의무자는 병역법 제11조에 따라 19세가 되는 해에 지방병무청장이 지정하는 일시와 장소에서 병역판정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병역의무자가 학업 또는 직장생활 등으로 주민등록 주소지와 실거주지가 다른 경우가 많아 본인이 희망하는 일자와 장소(지방병무청)를 선택해서 병역판정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병역판정검사 본인선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 화면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본인선택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은 본인 명의 휴대폰, 공인인증서, 아이핀으로 본인 확인 후 신청할 수 있다. 공인인증서 등을 발급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가까운 지방병무청 민원실을 방문해 주민등록증 등 공적신분증 제시 후 신청할 수도 있다. 전북지역의 병역판정검사 기간은 ’20. 9. 21. ~ 11. 27.이며, 이 기간 외에 병역판정검사를 받고자 하는 경우 가까운 지방병무청(광주전남지방병무청) 선택이 가능하다.   전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를 선택하지 않은 사람은 주민등록 주소지 지방병무청장이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를 직권으로 지정한다.”며 “사전에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를 본인이 선택하여 원하는 시기에 병역판정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국방
    2020-01-08
  • 전북지방병무청 국립임실호국원 신년참배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3일 경자년 새해를 맞아 국립임실호국원을 찾아 현충탑 참배를 가졌다. 이날 참배는 이영희 전북지방병무청장을 비롯해 각 과장 등이 함께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영희 청장은 “올 해도 전북지방병무청은 병역이행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며 도민중심의 적극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 뉴스광장
    • 국방
    2020-01-08
  • 전북병무청, 보충역 군사교육소집 수료자 ‘격려’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12월 20일(금), 제35보병사단에서 4주간 군사교육소집을 마친 사회복무요원 150여명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군사교육소집 우수자에게 상장을 수여해 사기를 북돋웠으며, 훈련을 마친 사회복무요원들은 사회복무요원 헌장 선서를 통해 앞으로 복무기관 배치 후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사회서비스 향상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전북병무청 관계자는 군사교육소집 수료자들에게 “우리 사회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국민의 복지와 안전을 지킨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복무해 줄 것”을 당부하고 “병무청에서도 관심과 사랑으로 사회복무요원의 권익보호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국방
    2019-12-20
  • 전북병무청, 전주공고에서 ‘12월 병무홍보주간’ 운영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12월 17일(화),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4분기 모범 사회복무요원들과 제6회 사회복무대상 수상자를 초청해 표창하고 격려하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초청된 15명의 모범 사회복무요원들은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 복무기관에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복무기관의 추천을 통해 선발되었다. 또한 올해 제6회 사회복무대상에서 우수 복무기관 담당자, 복무지도관, 사회복무요원으로 선정된 정읍경찰서 신하은 경위, 전북지방병무청 김영자 복무지도관, 노형래 사회복무요원도 초청하여 표창장을 전수하고 노고를 치하하였다. 이영희 전북지방병무청장은 격려의 자리에서 “앞으로도 도내 사회복무요원들이 국민으로부터 더 따뜻한 관심을 받으며 성실하게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힘쓰는 한편, 이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국방
    2019-12-17
  • 전북병무청, 전주공고에서 ‘12월 병무홍보주간’ 운영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16일(월), 12월 ‘병무홍보주간’에 전주공업고등학교를 찾아 ‘병무행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병역의무 이행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생들에게 병역 의무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하고 병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고3 학생들이 2020년도 병역판정검사 대상임을 고려 하여 병역판정검사 신청방법 및 절차에 대해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취업맞춤특기병 등 각 군 모집병 지원 방법 및 병역이행절차 전반에 대한 다양한 정보제공과 함께 1:1 개인별 맞춤 병무상담을 실시해   참석한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전북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병역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병무행정 설명회’를 지속해서 실시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끝>
    • 뉴스광장
    • 국방
    2019-12-17
  • 전북지방병무청 정책자문위원 초청, 병무행정 설명회 개최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11일(수) 청사 대회의실에서 정책자문위원을 초청하여 2019년도 하반기 병무행정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설명회는 ’19년 전북청 역점추진사업 실적보고 후 적극행정 여건 강화를 위한 방안에 대하여 언론 및 학계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의 심도 있는 토의로 진행 되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정책자문위원은 “촘촘한 기본업무 추진 및 행정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병무정책이 인상적이었으며, 앞으로도 국민과 소통하며 더욱 발전하는 전북청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이영희 전북지방병무청장은 “주요 정책과정에 정책자문위원과의 적극적․정기적 소통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구현을 위해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끝. 사진 있음>
    • 뉴스광장
    • 국방
    2019-12-12
  • 전북지방병무청, 추가 병역판정검사 실시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오는 12월 18일 수요일 추가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올해 병역판정검사를 받아야 할 2000년생 중 아직까지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과 재병역판정검사 대상자, 병역처분변경원 출원자, 입영 후 귀가자 등이다. 전북지역은 이번 추가 병역판정검사를 마지막으로 올해 검사 일정은 완전히 종료된다.  전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병역판정검사 대상자가 아직까지 검사를 받지 않은 경우 추가 병역판정검사 기간 내에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형사고발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당부했다. 2020년도 병역판정검사는 2월 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며 전북지방병무청의 검사기간은 9월 21일부터 11월 27일까지다.
    • 뉴스광장
    • 국방
    2019-12-12
  • 전북병무청, 고3 대상 병무행정 설명회 실시
      전북병무청(청장 이영희)은 6일 완주 삼례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고등학교 3학년 150여명을 대상으로 병무행정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병역의무자가 입영하기 전에 습득한 자격과 면허로 군 복무할 수 있도록 하여 경력단절 없이 조기에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병역이행의 첫 관문인 병역판정검사 과정을 비롯해, 취업맞춤특기병 등 모집병 지원 및 병역이행 전반에 대한 다양한 정보제공과 함께 1:1 맞춤 병역설계를 제공하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내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병무행정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병역의무자 중심의 다양한 병역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국방
    2019-12-06
  • 우리 곁의 병역의무이행자, 사회복무요원
      김 태 화 병무청 차장   우리 곁의 병역의무이행자, 사회복무요원   한 청년이 있다. 특수학교에서 봉사하고 있는 청년은 장애학생들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이야기하고 싶었다. 쉽지 않은 일이었다. 의사소통보조기구(AAC) 없이는 대화가 어려운 학생들도 있었다. 기존의 보조기구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다. 장애학생이 휴대하기가 어렵고 잃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휴대성과 편의성을 개선한, 스마트 워치처럼 팔목에 착용할 수 있는 의사소통 보조기구를 고안하였다. 언제라도 청년이 돌보는 학생들과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또 다른 청년이 있다. 사회복지시설에서 청년은 어르신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고 있다. 공동체에의 헌신을 우선 하였기에, 자신의 휴가 일정도 바꿔가면서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에 참석하여 도움을 주었다. 청년에게 주간에만 공동체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충분치 않았다. 야간에도 지역 공동체를 위해 기여하고 싶었던 청년은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방범대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들 모두가 우리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사회복무요원이다. 병력수급 사정에 따라 군대가 아닌 우리 사회의 곳곳에서 병역의무를 수행하는 청년들 사회복무요원. 사회복지시설에서 어르신들의 식사와 목욕을 보조하고, 장애학생들의 학습지원, 응급환자구조, 지하철역 승객들의 안전사고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고 있다.   현역병이 외세의 위협에서 우리나라를 수호한다면, 사회복무요원은 우리의 곁에서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어르신에서부터 아이들까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가장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 서 있는 장소는 다르지만 국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청춘을 흘려보냈다는 점에서 현역병과 사회복무요원은 다르지 않다. 이 둘 모두 우리나라의 안보를 굳건하게 지켜주는 병역의무이행자이자, 우리 공동체의 봉사자이다.   자신이 있는 곳에서 묵묵히 의무를 다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을 빛내기 위해 병무청에서도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사회복무연수센터를 개원하여 사회복무요원이 자신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회복무대상 시상식’을 매년 개최하여 국민의 행복에 기여하고 사회의 귀감이 되는 사회복무요원들을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영화 할인 등 사회복무요원 지원을 위해 90여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앞으로도 더욱 늘려갈 예정이다.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 또한 사회복무요원들이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자신의 소임에 충실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사회복무요원 역시 병역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기억하고 이들이 더욱 성숙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기 바란다. 우리 사회의 가장 낮은 곳에서 없어서는 안 될 든든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 이들도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병역의무이행자이다.  
    • 뉴스광장
    • 국방
    2019-11-29
  • 어르신들의 든든한 돌보미! 채현종 사회복무요원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군산 관내 사회복지시설 군산은파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성실히 복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채현종 사회복무요원은 지난 2018년 2월부터 군산은파노인주간보호센터에 배치되어 시설 어르신들의 식사 보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동행에 적극적으로 나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또한, 시설에 처음 오시는 어르신의 말벗이 되어 드리고, 불편한 점은 없는지 파악하여 시설담당자에게 전달하는 등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히 살펴드리고 있다.   특히 휴식시간에도 항상 어르신들의 곁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한번은 점심시간에 응급상황이 발생한 어르신을 가장 먼저 발견, 담당자에게 알려 신속한 응급조치를 받게 함으로써 조기에 건강을 회복하는데 큰 역할을 한 바 있다.     한편, 오는 12월 소집해제를 앞둔 그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며 어르신들에게 봉사하는 시간이 좋은 경험이 되었다며, 복무를 마치는 날까지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전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채현종 사회복무요원처럼 사회복지시설에서 모범적으로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복무사례를 지속 발굴해 널리 알림으로써 사회복무요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국방
    2019-11-29
  • 전북병무청, 군산영광중과 자유학기제 병무행정 진로체험 실시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군산 영광중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병무행정 진로체험 행사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병무행정 진로체험은 미래의 주역인 중학중학생들이 병역에 대해 이해 항고 병무청에 종사하는 다양한 직업군에 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끼’를 발견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병무행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장을 직접 참관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미래 병역이행의 주역인 학생들이 병역판정검사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하도록 해 병역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더불어 굳건이와의 포토타임, 퀴즈로 풀어보는 병무행정  등 참여형 이벤트를 실시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북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유학기제 병무행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적성과 미래를 탐색하고 설계하는데 도움을 주고, 병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끝, 사진있음>
    • 뉴스광장
    • 국방
    2019-11-29
  • 전북병무청, 솔빛중학교와 자유학기제 연계 병무행정 진로체험 실시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솔빛중학교를 방문해 병무행정  진로체험 행사를 했다고 26(화)일 밝혔다. 이번 병무행정 진로체험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과 관련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하고 설계하는 경험을 통해 스스로 꿈과 끼를 찾고, 지속적인 자기성찰과 발전의 계기를 제공해 주고자 마련됐다.    전북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유학기제 병무행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적성과 미래를 탐색하고 설계하는데 도움을 주고, 병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국방
    2019-11-27
  • 전북병무청, 35사단서「현역병입영문화제」열어
      전북병무청(청장 이영희)은 26일, 제35보병사단에서 입영의무자와 가족·친지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마지막 현역병입영문화제 행사를 개최했다.   ‘청춘의 새로운 도전,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입영장소를 석별의 공간이 아닌 동반가족 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제35보병사단 군악대 공연을 시작으로 전주비전대학교 태권도 시범단과 맥스오브소울 한복 비보이팀 등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입영자와 가족이 함께 참여한 ‘즉석 자유 발언대’에서는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부대 행사로 부모님 업고 걷기, 사랑의 편지쓰기, 추억의 포토존, 캐리커처·캘리그래피, 행운의 룰렛 돌리기 등을 통해 가족과 연인이 사랑과 추억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임실군, 임실보건의료원, 전주여성 자원봉사단 등이 참여하여 지역 문화관광과 건강정보 안내, 임실치즈 및 차·음료 제공 등 민·관이 협력하여 행사도 진행했다.    전북병무청 관계자는 “국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입영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민·관·군의 협력하여 현역병 입영문화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국방
    2019-11-27
  • 전북병무청 「현역병 입영문화제」개최
      전북병무청(청장 이영희)은 12일, 제35보병사단 김범수관에서 입영의무자와 동반가족을 위한 2019년 하반기 「현역병 입영문화제」행사를 개최했다. 「현역병 입영문화제」행사는 국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입영문화 조성을 위해 병역의무자들이 입영장소를 석별의 공간이 아닌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함이다.    이 날 행사는 제35보병사단 군악대 공연, 잭팟크루 댄스공연 및 전주비전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입영자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자유발언대’ 코너가 마련되어 참석한 입영자와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부대행사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코너를 운영하여 입영하는 장정들의 병역이행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이밖에도 “부모님 업고 걷기”, “사랑의 편지쓰기”, “포토존을 활용한 즉석사진 무료촬영 이벤트”, “캐리커처 및 캘리그래피”를 통해 가족과 연인이 사랑과 추억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번 입영문화제 행사에 임실군, 임실보건의료원, 전주여성자원봉사단 등이 참여하여 지역 문화관광 및 건강 정보 안내, 입영대상자와 가족에게 차와 음료 서비스를 하는 등  민․관․군이 함께하는 뜻 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전북병무청 관계자는 ”국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입영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민·관·군이 협력하여 현역병 입영문화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다. “ 라고 밝혔다. <끝>
    • 뉴스광장
    • 국방
    2019-11-19
  • 병무청, ‘찾아가는 입영 전 병역진로설계’ 행사 개최
      병무청은 11일 전북기계공고에서 고3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입영 전 병역진로설계’행사를 개최해 병역의무를 앞둔 학생들에게 맞춤식 서비스를 제공했다.
    • 뉴스광장
    • 국방
    2019-11-19
  • 전북병무청, 국제발효식품엑스포 현장 찾아 병무상담 실시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1일 전주월드컵 경기장 내에 위치한 국제발효식품엑스포 현장을 찾아 국민들을 대상으로 병무상담을 실시하고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장 내에서 병역판정검사, 현역병(모집병) 접수 시기 및 절차, 취업맞춤특기병 신청방법 등에 대해 1:1 맞춤형 상담으로 민원인이 궁금한 사항을 안내하고 책자,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활보활동도 전개했다. 또한 국민적 참여를 통한 병역이행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병역이 자랑스러운 세상 만들기 캠페인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 전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현장을 찾아 병역이행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병무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적극적으로 국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국방
    2019-11-07
  • 완주군, 병무청 손잡고 저소득 병역의무자 돕는다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과 손잡고 저소득층 병역의무자의 복지서비스를 강화한다. 29일 완주군은 지난 28일 전북지방병무청과 병역의무자가 있는 수급자 및 한부모, 다문화가정 등 저소득층을 위해 체계적인 병역상담과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라북도에서 최초로 이뤄진 것으로 병무청에서는 병역상담과 병역설계를, 완주군은 긴급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등을 상호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저소득층의 병역으로 인한 위기상황 극복과 생활안정에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현재 완주군 병역 준비대상은 만19~37세 미필 남성으로 1,194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들은 병무청의 병역판정에 의거 사회복무요원, 현역, 면제 등으로 구분하게 된다.  완주군은 지난 3월 전북병무청과 사회복무요원의 취업을 돕는 ‘나라사랑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협약한데 이어 이번 병역의무가 있는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맞춤형 상호 협업 체계 구축까지 이루면서 상호협력을 굳건히 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긴급 위기가구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 안정된 군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다각적 협력을 통한 따뜻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국방
    2019-10-29
  • 병무혁신의 첫걸음 ‘제안’
    지난 1월 새해 첫 국무회의에서 대통령께서는 “각 부처가 올 한해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과 제도를 운영하고 국민들이 일상의 삶속에서 체감하고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성과가 되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말은 국민의 목소리가 혁신의 방향임을 강조한 말이다. 하지만, 병역의무자의 권리를 제한할 수 밖에 없는 규제행정을 수행중인 병무청에서 혁신을 추진하는 것은 사실상 쉽지 않은 실정이다. 또한,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어떤 조직이든 냉정한 현실인식과 이에 따른 개선이 없으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시대적 흐름속에서 병무청도 국민들이 병역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과 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지속적인 병무혁신을 실시하고 있다. 대통령의 말씀대로 국민의 목소리에서 병무혁신의 방향을 찾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병무청에서는 지난 4~5월에 병무행정 제도개선을 위한 ‘상반기 대국민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하였다. 또한, 10월 31일까지 ‘하반기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민원행정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011년 이후 8년 연속 최우수 기관 평가를 받았다. 이는 대민접점의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여 선제적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후진적 민원처리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는 평가이다. 이는 일시적이고 형식적인 노력의 결과가 결코 아니다.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불편함을 진심으로 어루만져 주기 위한 소통의 마인드와 현장중심 행정이라는 병무청 전 직원의 배려와 정성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병무청은 이미 ‘병무혁신’의 방향을 국민의 목소리에서, 현장에서 찾고 있었다. 전북병무청에서는 선제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일일 민원 굿-모니터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매일 민원서류를 신청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민원해결과정에서 느꼈던 불편·불만사항을 민원인이 제기하기 전에 파악하여 국민의 불편을 적극적으로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다시 말하자면 불만민원에 대해서 정확한 원인을 진단하여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한 종합 민원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이와 더불어, 전북병무청에서는 지난 5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업무 개선사항을 발굴·개선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향상하고자 ‘My Job Idea'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5월17일부터 21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접수받았으며, 그 결과 병역이행과정의 각 분야에서 국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가 발굴되었다.    글머리에서 언급했듯이 국민에게 의무를 부담하게 하는 병무행정의 특성 상 병역의무와 병무혁신을 한 바구니에 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더군다나 국민들이 체감 할 수 있을 정도로 혁신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전 직원이 국민의 불편‧불만사례에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제안을 활성화한다며 국민체감의 병무혁신은 가능할 것이다. 전북지방병무청은 앞으로도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병역이행과정의 각 부분에서 국민의 불편사항을 적극 발굴하여 개선하는데 힘쓸 것을 약속드린다.   전북지방병무청 운영지원과장 이재권
    • 오피니언
    • 기고
    2019-10-29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 제19기 출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회장 정성모) 제19기가 출범했다. 22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는 군청 1층 대회의실(구 문화강좌실)에서 자문위원 및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제19기 완주군협의회는 42명의 자문위원이 위촉됐으며, 2019년 9월 1일부터 2021년 8월 30일까지 2년 임기로 활동하게 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박성일 완주군수가 제19기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했으며, 자문위원들은 선서를 통해 제19기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 맡은 바 사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선서, 취임사, 축사, 제19기 활동방향 및 협의회 운영방향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18기에 이어 19기 협의회장으로 임명된 정성모 협의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민여론을 선도하는 위치에 있는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며, “평화통일이라는 한민족의 숙명적 사명을 실현하고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완주군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정성모 협의회장을 비롯한 여러분 모두가 완주 발전과 군민 화합의 원동력이 되어 주길 바란다”며 “완주군도 군민 행복에 포커스를 맞추고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도시, 으뜸도시 완주의 위상이 굳건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9기 민주평통은 ‘국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한반도 시대 구현’을 활동 목표로 정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자문활동, 국민이 체감하는 평화, 여성과 청년의 역할, 평화․통일 공공외교 역량 강화 등 4개 활동방향을 설정해 2년간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92조에 설치 근거를 둔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의 자문기구로 그동안 각종 통일정책을 자문하고 건의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 뉴스광장
    • 국방
    2019-10-23
  • 공정병역의 수호자, 병무청 특별사법경찰
    최근 국가대표 출신 사이클 선수와 인터넷 TV 게임방송 BJ 등에게 수천만원을 받고 장애인 등록 후 병역면제 수법을 알려준 브로커가 적발되었다. 이 외에도 고열량의 음식을 많이 먹고 고의로 체중을 증량하거나 적게 먹는 방법으로 체중감량하는 사례, 정상적인 생활을 하면서도 정신질환자 행세를 하거나 온몸에 문신을 하여 면탈하는 사례 등 매년 병역면탈 범죄가 발생하고 있으며 병역의무에 대해서 높은 수준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요구하는 우리 사회에서 이런 병역면탈 사례는 항상 국민들의 큰 관심사항이 되곤 한다.   병무청은 사회적 관심과 공정병역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병역판정검사에서 첨단 의료장비들을 활용한 검사결과를 토대로 정확하고 공정한 판정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을 통한 정보습득이 용이한 환경에서 병역면탈의 수법은 점차 다양하고 지능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병역면탈은 ‘병역을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신체를 손상하거나 속임수를 쓴 행위’나 ‘병역판정검사 또는 신체검사의 대리수검’을 한 경우로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형 처벌을 받을 수 있는 범죄이다.   물론 병역면탈은 인명을 살상하는 흉악범죄는 아니지만, 공정한 병역이행 분위기를 해치고 사회통합을 저해하는 중대하고 심각한 범죄라고 볼 수 있다. 이처럼 다양화되는 병역면탈 수법에 대비하고 병역면탈자를 색출하여 반칙과 특권 없는 공정한 병역이행의 기틀을 세우고자 병무청에서는 2012년도부터 병무청 특별사법경찰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은 전문성이 요구되어 일반 경찰들이 수사하기 어려운 사건을 해당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공무원에게 ‘사법경찰권’을 부여하여 검사의 지휘를 받아 수사하도록 한 후 검찰에 송치하는 제도로 식품위생분야․환경분야․병역분야 등 여러 행정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다.   병무청 특사경은 출범 후 7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병무행정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개인별 수사역량과 수사관으로서의 전문성을 꾸준히 높여왔으며, 2016년도에는 수사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2개의 광역수사청(서울 중부권․대구 남부권)과 13개 현장 단속청으로 구성된 광역수사체계로 전환하여, 전국 38명의 특사경이 관할지역 발생 병역면탈 사건을 전담하고 있다.
    • 뉴스광장
    • 국방
    2019-10-21
  • 임실군, 국가보훈대상자 보훈 수당 대폭 확대
    임실군이 국가보훈대상자와 그 유족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보훈수당 지급 대상자를 대폭 확대한다. 군은 ‘임실군 국가보훈대상자 수당 지급 조례’ 일부 개정함에 따라 보훈수당 지급 대상자가 크게 확대됐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군은 기존 참전유공자 및 배우자, 전몰군경 유자녀, 상이등급 7급 및 무공수훈자 사망 시 그 배우자에게만 지급해 왔다.   하지만 조례가 개정되면서 보훈수당을 참전유공자, 전상군경, 공상군경, 무공수훈자, 보국수훈자, 4.19혁명부상자 및 그 대상자 사망 시 그 배우자, 순직군경의 배우자,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 본인 및 유가족, 전몰군경 유자녀 등으로 확대됐다. 이들 대상자에게는 월 8만원씩 지급된다. 또한 기존 지급 제외대상이었던 보훈처에서 보상금을 받는 사람과 고엽제 후유의증 수당을 받는 사람까지도 보훈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대상자가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이는 지난 달 제292회 임실군의회 임시회에서 관련 조례를 개정하여 10월 15일자로 공포되어 시행된다. 수당의 신청 접수는 신청인의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이루어진다. 국가유공자증(유족의 경우 유족확인원 및 가족관계등록부)과 신청인 본인 명의 통장사본을 지참하여 신청할 수 있다.
    • 뉴스광장
    • 국방
    2019-10-17
  • 진안군재향군인회, 제67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 행사
    재향군인회진안군지회(회장 이한기)는 8일 제67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맞이하여 단체 임원 및 회원 200여명과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목화예식장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한기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가안보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안보활동과 봉사활동으로 조직기반을 튼튼히 다지고 지역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향군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최성용 군수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군민에게 안보의식 고취와 나라사랑 정신을 일깨워 군민 안보 지킴이로서 귀감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 뉴스광장
    • 국방
    2019-10-0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