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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병무청, 찾아가는 병무행정설명회 개최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10월 23일(금) 부안동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초등학교 재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병무행정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병역이행 과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하고, 병무행정에 관한 퀴즈를 실시하여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병무청과 관련된 직업군을 소개하여 장래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군 장병 감사편지 보내기 캠페인에 학생들이 참여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초등학교 재학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전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 정책 수요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를 개최하여 병역이행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국민과 소통하는 병무청이 되겠다”며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병무행정 설명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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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10-23
  • 전북지방병무청, 소통강화를 위한 정책현장 방문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22일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의 「직장예비군부대」를 방문·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직장예비군부대는 전시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직장방호를 통해 중요 생산시설의 기능을 유지하는 중대한 임무를 수행한다.    이번 방문은 큰 규모의 상용차 생산시설을 방호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는 직장예비군에게 격려와 감사를 전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영희 전북병무청장은 “앞으로 병역자원 감소 등으로 상비군의 감축은 불가피한 상황에 있다. 이에 상비군의 부족한 전력을 보강하는 예비군의 중요성은 더욱 증대되고 있는 바, 국가와 지역의 튼튼한 방호체계 마련을 위해 유기적인 업무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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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10-23
  • 전북병무청, 35사단 방문 현역병 귀가 관계관 회의 개최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13일 육군 제35보병사단을 방문하여 하반기 현역병 귀가율 감소를 위한 귀가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전북지방병무청은 이번 회의에서 35사단 인사처, 의무대, 신교대 등 귀가 관계관들과 현역병 귀가현황을 공유하고 하반기 귀가자 감소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입영 후 귀가에 따른 병역의무자의 복학 차질, 취업 지연 등 다양한 민원 고충사례를 소개하고 민원 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전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입영부대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업하여 귀가로 인한 병역의무자의 민원불편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감으로써 병역의무자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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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10-14
  • 전북병무청, 2020년 3분기 모범 사회복무요원 선발 ‘격려’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도내에서 복무중인 사회복무요원 중 성실하게 복무 중인 15명의 사회복무요원을 2020년 3분기 모범사회복무요원으로 선발, 포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모범 사회복무요원들은 도내 노인복지센터 등 사회복지시설과 지역 주민센터 등 복무기관에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복무기관의 추천을 통해 선발되었다.    한편 전북병무청 관계자는 “매년 분기마다 진행되었던 모범 사회복무요원 초청, 격려행사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이번 3분기 행사는 일시 중지하고, 복무기관을 통해 모범 사회복무요원들에게  표창장 및 기념품을 전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영희 전북지방병무청장은 “앞으로도 도내 사회복무요원들 중 모범적으로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을 적극 발굴하여 이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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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10-07
  • 모범적인 복무로 주위의 귀감이 되는 사회복무요원 ‘화제’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전주 완산구에 소재한 해성고등학교와 소중한 인연을 맺고 성실하게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이 있어 소개한다고 밝혔다.  화제의 주인공은 신기섭 사회복무요원으로 그가 복무하는 곳이 바로 지난 2017년에 졸업한 모교이기 때문이다. 그는 처음 모교에서 복무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조심스럽고 두려움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본인을 따뜻하게 맞이해 준 은사님들과 후배들 때문에 이런 걱정이 없어졌다며, 지금 함께하는 이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고 복무 생활에 보람을 느낄 때가 많다고 말했다.  전북병무청에서는 모교에서 복무하면서 보람과 자긍심을 가지고 성실히 복무 중인 신기섭 사회복무요원의 모범적인 복무사례를 간략히 소개한다고 밝혔다.               ① ‘코로나 19’ 방역활동에 앞장서  전국에서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신기섭 사회복무요원은 학생들의 등교 전에는 선별진료소 설치 및 운영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으며, 학생들이 등교할 때는 등하교 동선 표시․안내 등 초기 방역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힘쓰고 있다. 또한, 매일 점심시간에는 학생들의 발열 체크를 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② 책임감을 가지고 임무를 성실히 하고 있어   신기섭 사회복무요원의 복무 분야는 학습 지원으로 현재 학교에서 과학실 실험보조 업무를 하고 있다. 그는 실험 실습시간 전에 준비물을 점검하고, 실험기구를 배치하거나 실험 방법을 학생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는 등 부여받은 임무를 꼼꼼이 챙겨서 하고 있다.   그를 옆에서 지켜본 복무관리 담당자인 강영호 선생님께서는 “신기섭 씨는 교내 과학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할 때 본인이 직접 창문 선팅작업을 도맡아 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와줬으며, 실험기구를 이동하거나 실험실 내 실험기구 진열장 배열 등을 할 때는 다른 누구보다도 더 성실하게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다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또한, 그는 쉬는 시간에도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진로와 고민 등을 들어주며 맡은 바 임무 외에도 자신의 학창 시절 경험을 토대로 후배들과 함께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③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  신기섭 씨는 복무를 마친 후 자신의 진로를 찾기 위해 평소 시간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여 자투리 시간 등을 활용해 각종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그는 지난 7월 말에는 자산 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그는 올해 정보화 자격증 등 취득을 목표로 열심히 생활하고 있으며, 그의 이런 자세가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학교 관계자는 신기섭 사회복무요원의 모범적인 복무를 보면서, 우리 사회에서 일부 사회복무요원의 일탈로 인한 편견과 오해의 시선에서 벗어나, 든든한 동반자로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졌으면 한다는 짧은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이영희 전북지방병무청장은 “성실히 복무하고 있는 신기섭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격려의 말과 함께 ‘20년도 3분기 모범 사회복무요원으로 선발, 포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성실히 복무하는 있는 모범 복무사례를 지속해서 발굴해 널리 전파함으로써,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높이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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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병무청, 병무행정에 관한 적극행정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전북병무청(청장 이영희)은  9월 14일 부터 30일간 병무행정에 관한 적극행정 추진을 위한 '2020년 하반기 병무청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존 관행을 극복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병무행정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아이디어 응모는 국민신문고 사이트(http://www.epeople.go.kr)의 ‘국민제안-공모제안’메뉴를 이용하거나 우편 또는 지방병무청 방문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병무청 제안심사위원회가 제안을 심사하여 우수제안으로 선정되면 창안등급에 따라 병무청장 상장과 소정의 상금을 시상할 계획이다.  우수제안 선정결과는 12월 중 발표할 예정이며,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병무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영희 청장은 “국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하여 적극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적극행정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국민 중심의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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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전북서부보훈지청, 독립유공자 故유병심 선생 포상 전수
     최정길 전북서부보훈지청장은 15일 오전 전북서부보훈지청에서 독립유공자 故유병심 선생의 유족인 유시춘님에게 건국포장을 전달했다.    故유병심 선생은 1913년 전북 군산에서 대한교민광선회를 조직하고, 1914년 중국 길림성에서 활약하였으며, 동년 서울로 들어와 활동하면서 체포되어 징역 10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이러한 독립운동 공로가 인정되어 2015년 건국포장에 추서된 바 있다.  전북서부보훈지청 관계자는“독립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널리알려  후대에 귀감이 되고, 그 후손들이 영예로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복지 증진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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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사회복무요원 복무경험이 취업으로 이어져 ‘눈길’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전북 정읍시에 소재한 노인일자리 전문시설인 정읍시니어클럽과 특별한 인연을 맺고 근무 중인 직원이 있어 소개한다고 밝혔다.  그 주인공은 최우현 씨로 그는 현 직장인 정읍시니어클럽에서 지난 2016년에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 곳이기 때문이다.    최우현 씨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 경험을 계기로 사회복지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어르신들을 위한 일이 적성에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 소집해제 이후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지난 5월 정읍시니어클럽에 입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할 때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본인 스스로 보람과 봉사의 기쁨을 느끼고 나의 작은 도움이 어른신들에게 큰 행복감을 주는 것을 몸소 체험한 소중한 나날이었다며, 현재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더불어,  앞으로 사회복지분야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서 요양보호센터를 직접 운영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도 밝혔다.  정읍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최우현 씨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당시 누구보다 성실히 근무했으며 어르신들이 불편한 점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복무를 마친 후에도 그 성실성을 인정받아 직장동료로 같이 근무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영희 전북지방병무청장은 지난 5월 정읍시니어클럽을 방문해 사회복무요원에서 직원으로 채용되어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최우현 씨를 만나 격려한 바 있다.   이영희 청장은 “최우현 씨처럼 사회복무요원의 복무가 미래의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들이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한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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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전북지방병무청, 청 창설 제50주년 기념행사 개최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20일 청사 내 회의실에서 병무청 창설 제5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50주년 행사는 8월 3주간을 기념주간으로 정해 첫째 주는 직원 간 소통 주간, 둘째 주는 봉사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 주간, 셋째 주는 병무청 역사 사진전시회 등을 개최해 전북청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되도록 진행했다.  이영희 청장은 직원들에게 "병무청 창설 50주년을 맞아 전북청 직원들은 안으로는 병무행정의 기본에 충실 하고, 밖으로는 국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실천으로 새로운 50주년을 열어가기 위해 반걸음 앞서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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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08-25
  • 돌아보는 Day! 기록물 전시회 개최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청 창설 50주년을 맞이하여 ‘기록과 기억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특수기록물(시청각, 행정박물) 전시회를 8월 18일부터 8월 2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창설 이래 50년 동안 달라진 병무행정을 한 눈에 살펴보고 정체성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사진, 동영상 등 흥미로운 매체의 기록을 모아 전시하고 있다.    전시 공간은 걸어온 길, 나아갈 길의 2개 영역으로 나누어 과거와 현재의 기록을 통해 미래 병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주고 있으며, 직원들이 쉽게 공감하며 참여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전개하였다.  이영희 전북지방병무청장은 “기록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병무행정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한다”면서 기록을 소중히 여기는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전북
    2020-08-19
  • 완주군의회, 수해복구 자원봉사 중인 군 부대 찾아 위문격려, 감사전달
      완주군의회(의장 김재천)은 18일. 지난 집중폭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과학산업단지 내 배수로 붕괴현장을 비롯한 관내 주요사업장 4개소를 방문했고, 수해 복구 자원봉사중인 완주대대를 찾아 그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김재천 군의장은, “이번 현장방문은  8월초 집중폭우시 가장 큰 피해지역을 찾아 실태파악 및 복구계획을 청취하므로써 의회차원의 지원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으며, 폭우로 인한 관내 폐기물매립장 피해정도 및 관리상태 등을 면밀히 살펴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함은 물론, 신속하고도 정확한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또한, 군 의회는 지난 8월3일부터 자발적으로 피해현장(16개소)에 달려와 복구지원에 연일 총력을 다해주고 있는 완주대대 장병들을 찾아가 돼지고기 및 제과류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그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였다.   끝으로, 김 의장은 “수해피해 주민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고, 자발적으로 수해현장을 찾아 자원봉사중인 군부대 장병들은 물론, 휴일도 반납한 채 신속한 대응과 복구에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에 대해서는 깊은 감사를 전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최근 들어 폭우와 폭염 등 이상기온으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발, 대책마련이 시급한 만큼 집행부와 협력하여 대책마련에도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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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08-19
  • “쬐끔만 쉬었다 하소” , “내 자식도 저렇게 못할 것” 주민 감동시킨 군부대 대대장의 헌신적 수해복구
    “어르신들은 속이 타들어가 가는데, 잠깐이라도 쉴 수 있나요?” 연신 묵직한 망치를 내리치는 얼굴엔 땀과 먼지로 범벅이었다. 돌덩어리를 부숴 마대자루에 담아 나른 지 1시간가량 지났을까, 잠시 허리를 펼 법도 한데 진흙탕에 빠진 가재도구를 꺼내 세척하기에 바쁘다. 육군 35사단 충무연대 완주대대 전 웅 대대장(42·중령)은 지난달 말 이후 지역에 두 차례의 집중호우가 내려 도로훼손과 주택 토사유입 등 큰 피해가 발생하자 곧바로 군 장병과 함께 10여 일째 수해복구 지원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달 3일엔 운주면 덕동마을의 침수가옥 지원을 위해 40여 명의 군 장병을 이끌고 토사 제거와 가재도구 세척, 쓰레기 치우기 등에 직접 나섰다. 팔을 걷어붙인 대대장의 솔선은 첫 복구 작업을 이틀 만에 마무리했다.  하지만 이달 6일부터 집중호우가 다시 발생해 한숨을 돌릴 수 없었다. 전 대대장은 곧바로 다시 장병들과 함께 현장으로 달려갔다. 구이면 신원마을과 광곡천 하천 피해 현장에서 망치와 삽을 들었고, 이어 소양면 죽절마을과 구이면 덕평로 수해 현장도 복구의 땀을 흘렸다. 10여 일째 140여 명의 장병을 이끌고 주말도 반납한 채 대민 지원에 나선 그와 장병들의 모습은 지역사회에 잔잔한 화제가 됐다. 두 차례의 물 폭탄에 망연자실했던 주민들은 전 대대장의 신속하고 헌신적인 복구지원에 감동했고, 어르신들은 손을 꽉 잡으며 “너무 힘드니, 쬐끔만 쉬었다 하소”라고 되레 걱정하기도 했다. 상관면의 한 주민은 “대대장이 직접 무릎까지 빠지는 침수 현장에 들어가 망치와 삽을 들고 하루 종일 복구 작업에 땀을 흘렸다”며 “내 자식도 저렇게는 못할 것”이라고 칭찬했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도 “육체적으로 힘들어도 ‘대한민국 군인이 쉬어서 되겠느냐’며 혼신을 다하는 모습에 절로 박수가 나왔다”며 “마을주민들도 ‘너무 든든하다’고 칭송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작년 말에 완주대대로 발령받은 전 대대장은 “뜻하지 않은 수해로 비탄에 빠진 어르신들을 보면 누구나 잠시라도 쉴 수 없었을 것”이라며 “더 많이 지원 지원해 드리지 못한 게 되레 미안하고 안타까울 따름”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장병들이 현장의 심각한 피해를 보고 자신의 집안일처럼 몸을 사리지 않고 열심히 작업을 해줘 고맙게 생각 한다”며 연신 망치질에 몰두했다. 한편 전북 완주군에는 지난달 말 사흘 동안 266mm의 집중호우가 발생한 데 이어 이달 들어 같은 양의 많은 비가 다시 쏟아져 공공시설과 사유시설 피해가 1차와 2차에 걸쳐 100억 원에 달할 정도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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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
    2020-08-17
  • 전북서부보훈지청-익산시, 광복절 맞아 이석규 애국지사 위문
     전북서부보훈지청(지청장 최정길)과 익산시(익산시자 정헌율)는 제75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14일 전북 도내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인 이석규 옹(95세) 자택에 찾아가 대통령 위문품을 전달하고 생신을 축하했다.  이석규 지사는 1943년 3월 광주사범학교 재학 중 학우들과 함께 무등독서회를 조직해 독서모임을 통해 민족의식을 함양하고, 연합군 상륙에 맞춰 봉기를 모의하다가 체포돼 옥고를 치른 공로를 인정받아 2010년 대통령 표창 서훈을 받았다.  최정길 지청장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지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더욱 건강에 유념하셔서 앞으로도 국민 보훈정신 고취에 힘을 보태 달라”며 존경의 마음을 전했고, 정헌율 익산시장은 “광복절을 맞아 시민 모두가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서부보훈지청은 매월 생존 애국지사에게 특별예우금을 지급하고 독립유공자 유가족 약 100여명에게 제수비, 사망조위금, 가계지원비 등을, 유가족 약 350여명에게는 생활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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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
    2020-08-17
  • 어르신들의 배려와 봉사의 아이콘! 사회복무요원입니다.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사회복지시설인 고창군노인요양원에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성실히 복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이 있어 소개한다고 밝혔다.  그 주인공은 김상우 사회복무요원으로 그는 지난해 11월부터 고창군노인요양원에 배치되어 복무하는 내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주고 있어 시설에서 배려와 봉사의 아이콘으로 통하고 있다.    그는 어르신들이 재활프로그램 실시 전에 원활하게 프로그램에 적용할수 있도록 미리 어르신들의 손발을 주물러 드리고 어르신들의 눈높이를 맞춰 대화하며 좀 더 오래 프로그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드리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시설 면회가 제한되는 것을 미처 모르고 방문한 내방객들에게는 상황을 친절히 설명하는 한편, 비대면 면회 시 청력저하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보호자와 대화할 때 옆에서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등 어르신들의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더불어, 시설 내 복무 중인 다른 사회무요원들의 일을 솔선수범해서 함께 도와주고 이끌어주는 등 든든한 맏형같은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영희 전북지방병무청장은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모범 복무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널리 알리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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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
    2020-08-14
  • 전북서부보훈지청, 6.25 참전유공자 자녀에게 대통령명의 국가유공자 증서 전수
     전북서부보훈지청은 지난 12일 6.25참전유공자로 신규 등록된 참전유공자 자녀에게 대통령명의 국가유공자 증서를 전수했다.    전북서부보훈지청에서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기 위해 대통령 명의 국가유공자증서 전수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전수식을 통해 기관장이 직접 보훈 수혜사항을 안내하는 등 예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날 국가유공자 증서를 수여받은 故 윤하영님의 자녀 윤동열님은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늦게나마 참전유공자로 등록되어 명예를 찾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故윤하영님은 전북서부보훈지청 참전유공자 발굴 T/F팀의 성과로 지난 7월에 등록 되었으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전유공자 발굴을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과 공헌하신 국가유공자 분들의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북
    2020-08-14
  • 전북지방병무청, 청 창설 제50주년 기념 봉사활동 실시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12일 병무청 창설 제50주년을 맞이하여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에 위치한 노송천 노인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전북병무청 직원들은 노송천 노인복지관에서 복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이 하는 일을 직접 체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특히 전 직원이 참여한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구입한 쌀을 전달하며 그 뜻을 더했다. 전북병무청은 이웃사랑 나눔을 위해 필요한 물건을 사고파는 상설 플리마켓을 운영 중이다.   이영희 청장은 "병무청 창설 50주년을 맞아 전북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 상생하고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북
    2020-08-14
  • 전북서부보훈지청 처 창설 제59주년 기념행사 실시
     전북서부보훈지청(지청장 최정길)은 10일 처 창설 제5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행사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 진작을 위해 업무 유공 공무원에 대한 포상, 청렴결의대회, 오찬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통해 보훈업무발전의 계기를 마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최정길 지청장은 ”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고, 든든한 보훈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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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08-11
  • 성실함으로 똘똘 뭉쳐 열일하는 사회복무요원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익산시 팔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성실함으로 똘똘 뭉쳐 열심히 복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화제의 주인공인 김병옥 사회복무요원은 지난해 1월부터 익산시 팔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사회복지 업무지원을 하고 있다.   그는 주민센터에서 취약계층 450여 세대를 현장 방문하여 후원 물품을 전달할 때 항상 동행하여 도움을 주고 있으며, 중증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시에는 무거운 물건을 옮기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이들이 일상생활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업무관련 재난기본소득, 정부재난지원금 업무 등 폭증하는 민원상담과 지원금 신청을 접수할 때 어르신들과 장애인에게는 신청서 작성을 솔선해서 도와주는 남다른 활약을 하기도 하였다.  주민센터 관계자는 “김병옥 사회복무요원은 평소 성실함을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복무기간 내내 궂은 일에 앞장서는 등 기관의 소중한 존재다”라고 밝혔다.    이영희 전북지방병무청장은 “앞으로도 성실하게 복무 중인 모범 사회복무요원들의 복무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널리 알림으로써 이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복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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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완주군, 수해복구 지원 나선 소양 4대대
    육군 제9585 4대대장(중령 전웅)이 완주군 운주면 수해복구에 나서 힘을 실어줬다. 4일 완주군은 소양4대대 군부대 장병들이 지난 28일부터 관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복구 대민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지난달 7월28일부터 31일까지 평균 197.5㎜ 집중호우로 인해 지역 내 공공시설물 사유시설에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소양4대대 군부대 장병들은 침수된 주택의 토사를 치우고, 완주군 여성예비군 소대원들도 수해 현장을 찾아 집기 및 가재도구 등을 정리하며 피해복구에 참여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두가 한마음으로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4대대는 추가 피해지역을 접수받아 수해지역 피해복구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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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전북지방병무청, 2021년 입영대상 카투사 모집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2021년도에 입영할 카투사를 2020년 9월 16일 오후 2시부터 9월 22일 오후 2시까지 병무청 인터넷 홈페이지(www.mma.go.kr)를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18세 이상 28세 이하(1992.1.1. ~ 2002.12.31.출생자)의 현역병입영 대상자 중 일정한 어학 성적을 접수일 기준 2년 이내에 취득한 사람이며, 어학시험 성적기준은 다음과 같다.     카투사 지원은 1회로 제한하고 있어 작년까지 지원한 사실이 있는 사람은 지원할 수 없다. 다만, 병역판정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도 지원은 가능하나 지원서 접수 후 늦어도 10월 23일까지 신체검사를 받아야 한다.  지원서 접수 후에는 국외 토익(TOEIC), 국외 토익스피킹(TOEIC Speaking), 토플(TOEFL) 응시자는 성적표 사본을 제출해야 한다. 특히, 일본에서 토익(TOEIC)과 토익스피킹(TOEIC Speaking)을 응시한 지원자는 성적조회동의서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그 밖의 지원자는 별도의 서류를 제출할 필요가 없다.   합격자 선발은 11월 5일 전산 무작위 추첨으로 공개 선발하며, 선발된 사람은 8월을 제외한 1월부터 12월 중 본인이 지원한 희망 월에 입영하게 된다. 기타 카투사 접수관련 궁금한 사항은 병무청 민원상담소(☏1588-9090)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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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코로나19 방역활동에 구슬땀을 흘리는 사회복무요원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전주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노인사랑노인복지센터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코로나19 방역활동에 힘쓰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이 있어 소개한다고 밝혔다.  방근석 사회복무요원은 지난해 1월부터 노인사랑노인복지센터에서 복무하면서 항상 웃는 모습으로 친절하게 어르신들을 대하고 따뜻한 품성으로 어르신들의 식사보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맡은 바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19’ 감염예방을 위해 시설에서 매일 방역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입소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하여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방진복을 입고 매일 두 차례 시설 내・외부 방역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방진복과 방역마스크를 쓰고 방역활동을 하면 어려움이 있는데도 힘든 내색 없이 방역활동에 힘쓰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시설 관계자는 “방근석 사회복무요원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늘 최선을 다하는 모범적인 사회복무요원이다”라고 말했다.    이영희 전북지방병무청장은 “도내에는 방근석 사회복무요원처럼 사회복지시설에서 남다른 봉사정신을 발휘하는 사회복무요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복무사례를 지속 발굴해 널리 알림으로써, 사회복무요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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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전북병무청, 2020년 병역지정업체 복무관리 담당자 교육 실시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7월 23일(목), 전북지방병무청에서 도내 병역지정업체 복무관리 담당자 67명을 대상으로 ‘2020년도 산업지원인력 복무관리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신규 병역지정업체 등 교육 미 이수자를 대상으로 최소화하여 실시하였으며, 산업지원인력 복무관리규정 및 필요인원 신청방법, 편입 등 복무관리 전반에 대해 사례위주로 진행하여 좋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최저임금법’,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법을 준수하여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을 보호하여 줄 것과, 안전·보건 조치를 철저히 하여 안전한 근로환경에서 복무할 수 있도록 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전북병무청 관계자는 “향후에도 산업지원인력의 권익을 보호하고, 복무관리 부실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무관리 담당자에 대한 내실있는 교육을 실시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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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전북병무청, 2021년도 현역병 입영 본인선택원 접수 시작
     전북병무청(청장 이영희)은 7월 30일 오후 4시부터 「2021년도 현역병 입영 본인선택원」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다음해에 현역병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은 본인의 학업, 취업 등 일정에 맞추어 입영희망일자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신청 즉시 입영부대도 알 수 있다.  지금까지는 입영신청자가 ‘입영희망월’만 선택하고, 12월이 되어서야 입영일자와 부대를 알 수 있었으나, 병역의무자 중심의 입영제도 개선으로 다가오는 30일 입영 신청자부터는 입영일 확정까지 장기간 대기해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된다.  입영신청 방법은 병무청 누리집 또는 스마트폰 앱에 접속하여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블록체인기반 간편 인증방식 등  본인 인증 후 「현역병입영 본인선택원(다음연도)」메뉴에서 다음해 입영일자를 선택하면 된다.   유의사항으로 ‘선착순’ 마감되므로 병무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여 지방 병무청별 접수날짜와 시간을 미리 알아두어야 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대입수학능력시험일 연기 등 정부정책을 반영하여 병역판정검사를 늦게 받은 현역병 입영대상자에게도 골고루 입영신청 기회가 주어지도록 입영신청은 연중 3회로 나누어 접수하며, 이번이 1회차 접수이고, 2회차는 9월, 3회차는 수학능력시험일 이후인 12월에 접수할 예정이다.       이영희 전북지방병무청장은 “이번에 개선한 현역병 입영신청 제도는 최대 5개월 앞당겨진 입영일자 결정을 통해 병역의무자들이 보다 계획적으로 입영준비를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편익을 위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병역의무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적극행정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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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전북병무청, 병역지정업체 등과 취업 서포터즈 운영 업무협약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7월 21일(화), 성실 병역이행자에 대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도내 병역지정업체인 ㈜아시아, ㈜오디텍, 동해금속㈜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고용시장 불안으로 사회진출을 앞둔 병역이행자들에게 병무청 차원의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병역이행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로 전북지방병무청에서 사회복무요원 복무만료자와 취업맞춤특기병 전역자 중 취업희망자를 파악하여 병역지정업체에 이력서 등을 전달하면 취업희망자는 1:1 취업 매칭 서비스 등을 제공 받게 된다.  한편, 병역지정업체에서는 성실 병역이행자 중 취업희망자에 대해서는 면접 등 채용전형을 거쳐 채용하는 데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또한, 이날 협약식에는 전북지방병무청 병역이행자 취업지원 사업에 ‘18년부터 동참한 전주고용노동지청 관계자도 자리를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영희 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병역의무를 마친 젊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취업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병역이행자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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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전북병무청, 2020년 2분기 모범 사회복무요원 선발 ‘격려’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도내에서 복무중인 사회복무요원 중 성실하게 복무 중인 15명의 사회복무요원을 2020년 2분기 모범사회복무요원으로 선발, 포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모범 사회복무요원들은 도내 장애인시설 등 사회복지시설과 지역 주민센터 등 복무기관에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복무기관의 추천을 통해 선발되었다.  한편 전북병무청 관계자는 “매년 분기마다 진행되었던 모범 사회복무요원 초청, 격려행사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이번 2분기 행사는 일시 중지하고, 복무기관을 통해 모범 사회복무요원들에게  표창장 및 기념품을 전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영희 전북지방병무청장은 “앞으로도 도내 사회복무요원들 중 모범적으로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을 적극 발굴하여 이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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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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