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1(화)

지방자치
Home >  지방자치  >  경찰.검찰

실시간뉴스

실시간 경찰.검찰 기사

  • [독자투고] 평화적 집회시위 정착 노력, 모두의 노력 필요
     집회의 자유는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권리이지만 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해 필요한 경우 이를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다. 이는 무제한으로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 공공의 안녕질서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집회참가자들은 집회의 자유를 보장받는 만큼 자율과 책임에 기초하여 집회를 주최측 책임에 의해 자율적으로 진행하고, 경찰은 시민의 인권과 안전을 보장하고, 평화적 집회시위가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따라서 경찰은 평화적 집회시위는 최대한 보장하지만, 묵과할 수 없는 불법 폭력행위 등에 대하여는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하여 집회의 자유와 공공의 안녕질서와의 조화를 이루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현장에서 폴리스라인, 교통경찰과 대화경찰관 활용하여 유연한 대응을 하고 경찰부대의 법률·인권교육 등을 통하여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며, 비례의 원칙에 근거하여 불법의 정도에 따라 엄정한 대응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경찰은 집회시위를 보호하는 보조자이다. 평화적 집회시위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은 결국 시민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남원경찰서 경사 이창현
    • 오피니언
    • 기고
    2020-08-10
  • [독자투고]빗길 교통사고, 스스로 예방하자
    장마철이 시작되어 비가 자주 오고 폭우가 내리면서 빗길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다. 실제 빗길 교통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데 전북지방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전북지역 빗길 교통사고는 2017년 685건, 2018년 714건, 2019년 754건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빗길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운전자가 주의 해야 할 부분들이 있다. 우선 빗물에 가려지는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위해서 수시로 와이퍼 작동상태를 점검 해야 한다. 그리고 비가 많이 내리면 노면에 물이 고여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 물의 막이 형성되어 바퀴가 노면을 제대로 접지하지 못하고 물에 뜬 상태로 움직이는 수막현상이 발생한다.  이때 운전자가 브레이크 제동을 하거나 핸들 조작을 하면 자동차는 속수무책으로 미끄러지기 때문에 교통사고의 위험성도 커지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타이어 마모도와 공기압을 점검하는 게 필요하다.  물론 평상시보다 서행하는 것은 필수이다. 물에 젖어있는 노면은 미끄러워서 브레이크를 밟더라도 평상시보다 반응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이다.   아울러 폭우가 내리는 중에는 가시거리가 짧아져 앞뒤 차량의 식별이 어려워지므로 주간에도 전조등과 안개등을 켜서 다른 운전자에게 본인의 차량이 운행 중임을 알리는 것도 필요하다.  위에 언급한 내용들뿐만 아니라 빗길 운전 중에는 운전자로서 지켜야 할 도로법규사항들을 더욱 철저히 지키고 방어 운전을 스스로 실천하여 본인과 타인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운전자가 되어야겠다.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경장 김주신이
    • 지역뉴스
    • 남원
    2020-08-07
  • 남원경찰서, 남원시와 협업하여 장수의자 설치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노인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남원시와 협업하여 지자체 예산으로 남원시 향교5가 등 관내 13곳을 선정, 총 18개의 보행자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의자(장수의자)를 횡단보도 인근에 설치했다.    해당 보행자사고예방 안전의자(장수의자)는 기존에 설치되어있던 횡단보도 주변 그늘막을 활용해 제작됐다.  서승현 경비교통과장은 “신호대기중인 보행자들의 무단횡단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특히 교통약자 및 노약자들이 좀 더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줄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8-06
  • 남원서 도통지구대, 청소년 우범지역 탄력순찰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도통지구대(대장 이동권)는 관내 학교들이 서서히 방학에 들어서면서 청소년들의 탈선예방을 위해 주·야간시간대를 가리지 않고 청소년 탈선우려지역을 방문하여 가시적 위력순찰을 실시했다.    특히 관내 물방개 워터파크 및 효산콘도 등 청소년들이 음주·흡연 등 탈선할수 있는 장소를 순찰노선으로 지정해 집중적으로 순찰을 실시했고,  관내 초등학교에 거점근무를 병행했으며 우범지역에 여성대상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도보순찰을 강화해 가시적 효과를 극대화 시켰다.  이동권 도통지구대장은 “청소년 탈선 우려지역에 집중순찰을 실시해 청소년들이 탈선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8-06
  • 남원서, 경찰발전협의회 위촉식 개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7월 30일 17:30 경찰서 2층 경찰서장실에서 2020년 경찰발전협의회(협의회장 배석기)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신규 위원 7명을 위촉하였으며, 남원경찰의 2020년 주요 치안 정책 방향과 공동체 치안활동, 고객만족 향상과 경찰발전을 위한 제언 등의 간담회가 이어졌다.  강태호 서장은 “앞으로 시민·유관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 협업치안 확립을 위해 경찰의 노력과 더불어 경찰발전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지와 동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8-03
  • 남원署 경찰발전협의회, 여름파출소 위문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지난 7월 31일 경찰발전협의회(협의회장 배석기)와 뱀사골 여름파출소를 위문, 과일 등을 전달하며 피서지에서의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경찰관, 의경 대원들을 위문하였다.   이번 위문은 경찰서장을 비롯하여 경찰발전협의회 배석기 위원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피서객의 안전과 치안질서를 위해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애쓰는 경찰관과 의경 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석기 경찰발전협의회 위원장은 “뜨거운 날씨에도 피서객들을 위해 앞장서는 경찰을 보면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안심이 되고, 참 고마웠다. 더욱 나은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노력해 달라.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태호 남원경찰서장은 “성범죄, 물놀이 사고로부터 안전한 피서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근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하며, “아동·여성 등 사회적 약자도 안심하고 피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8-03
  • 전주완산소방서, 인사이동에 따라‘멘토-멘티제’변경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30일 7개의 각 부서(119안전센터 및 구조대) 내 인사이동에 따라‘멘토-멘티제’ 운영 인원을 변경했다고 전했다.  멘토-멘티제는 인사이동 후 빠른 적응을 도우며 직무수행에 필요한 소양·경험·지식 전수로 현장대응능력을 배양 및 재난현장 투입 시 안전사고 발생률 감소를 위해 실시되었다. ▲인사이동에 따른 서부119안전센터 멘토-멘티 체결 모습이다.    멘토는 5년 이상의 경력직원 중 경험·소방관련 전문지식이 풍부한 직원으로 멘토-멘티 결연협정 체결 후 1년간 운영된다. 멘토-멘티제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능력뿐만 아니라 소방에 대한 긍지, 사명감과 책임감 등의 마음가짐의 변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이번 기회는 선후배 간 소통 및 협력할 수 있는 통로가 될 것”이라며 “멘토-멘티 서로가 실전에 강한 전문 소방능력을 갖추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는 말을 전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7-30
  • [독자투고] 헷갈리는 노면표시, 바로 알자
    몇 일전 인터넷에서 운전자들이 운전 중 황당한 일을 겪은 영상 모음집을 본 적이 있다. 영상 중에는 도로 노면에 역삼각형이 표시되어있음에도 오히려 본인이 주차로의 운전자에게 경적을 울리고 창문을 열어 욕설을 하는 영상이 있었다. 이 영상의 댓글에는 역삼각형이 ‘양보를 하라는 뜻이다.’라고 하는 댓글과 ‘전방에 횡단보도가 있음을 알리는 뜻이다.’라는 댓글이 있었다. 이처럼 많은 운전자들이 제대로 알지 못하는 몇 가지 노면표시에 대해서 정확히 알아보는 것이 좋을 듯싶다. 첫째, 역삼각형 표시는 ‘양보하시오‘라는 뜻으로 교차로나 큰 도로로 합류되는 도로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큰 도로의 차량들에게 우선 통행권이 있으니 최대한 양보 후 진입하라는 의미이다. 둘째, 다이아몬드, 마름모 표시는 전방에 횡단보도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횡단보도 예고 표시로 언덕 또는 곡선 구간 등 운전자의 시야에 잘 들어오지 않는 횡단보도의 위치를 예측하고 보행자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속도를 늦추고 운전을 할 필요가 있다는 뜻이다.  셋째, 흰색으로 채워진 삼각형 기호는 앞에 오르막 경사나 과속방지턱 등이 있다는 표시로 서행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넷째, 지그재그 표시가 있는데 이는 ‘서행하시오’라는 뜻으로 횡단보도나 어린이 보호구역등  특히 감속을 요하는 구간에서 자주 볼 수 있고 말 그대로 속도를 줄여 운전을 하란 의미이다. 이외에도 많은 노면표시와 차선의 종류, 색상 등 대한민국 운전자라면 운전면허 필기시험을 통과하기 위해 공부하였을 내용들을 다시금 상기하고 안전운행을 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이다.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경장 김주신이
    • 오피니언
    • 기고
    2020-07-30
  • 남원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28일 오전 11시경 경찰서 2층 서장실에서 녹색어머니회 회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가 없는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한 녹색어머니회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한 해 동안 어린이 교통안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녹색 어머니 회원 2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신입 회원 6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   강태호 남원경찰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활동해주신 남원경찰서 녹색어머니회원들의 활동 덕분에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녹색어머니회원들에 대해 노고와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7-30
  • 남원서 도통지구대, 탄력순찰 중 쓰러져있던 치매노인 구호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도통지구대(대장 이동권)는  지난 28일 남원시 월락동 소재 ‘새남원자동차 매매단지’ 옆 도로에서 탄력순찰을 하던 도중 도로 가장자리에 쓰러져 있던 치매노인을 발견하고 대상자를 애타게 기다리던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했다.            탄력순찰을 하던 김소현 순경은 도로 가장자리에 쓰러져 있던 노인을 발견하고 이를 이상하게 여겨 가까이 가본바, 노인의 자전거가 일부 파손되어 있고 무더운 날씨에 현기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있고 치매증상을 보여 인적사항을 파악하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적극적인 질문으로 인적사항 파악하였고 주소지인 이백면까지 순찰차 제공하여 치매노인을 애타게 찾고있던 처를 발견하여 신병은 안전하게 인계하였고, 자전거는 경찰관이 현장에서 수리하여 치매노인 집까지 직접 운행해 인계했다.  이동권 도통지구대장은 “꼼꼼하고 면밀한 탄력순찰로 안전한 남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도통지구대가 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7-29
  • 남원서 도통지구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도통지구대(대장 이동권)는 관내 아파트단지 및 금융기관을 돌아다니며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관내 아파트단지에 보이스피싱에 관련된 전단지를 부착하며 보이스피싱 방식에 대해 홍보하고 주민을 만나 보이스피싱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 및 보이스피싱이 의심 될 경우 대처방법에 대해 교양을 실시했다. 또한 금융기관을 방문해 보이스피싱이 의심 될 경우 즉시 112로 신고를 해주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이동권 도통지구대장은 “여전히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7-24
  • 정읍시 CCTV 통합관제센터, 특수재물손괴 의심 용의자 검거 기여
    정읍시 CCTV 통합관제센터(이하 통합관제센터) 임서영 관제요원은 CCTV 모니터링을 통해 특수재물손괴 의심 용의자의 도주 경로와 정보를 제공해 검거에 기여한 공으로 정읍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출처:정읍시청(http://www.jeongeup.go.kr/)   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5시 15분경 중앙로 소재 국민은행 정읍지점에 불상자가 벽돌을 유리에 던져 침입을 시도하다 경비업체 비상벨이 작동하자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와 관련, 임서영 요원은 112상황실 전화 연락을 받고 주변 CCTV를 분석, 현장 모니터링으로 용의자를 특정하고 도주 경로 등을 경철서로 통보 조치해 신속 검거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CCTV 통합관제센터와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범죄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CCTV 920대를 관제 요원 9명이 3조 2교대로 24시간 365일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절도와 폭력 등 강력 범죄뿐만 아니라 쓰레기 무단 투기 등 생활 안전 저해 요소들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해 범죄를 예방하고 있다.   ※담당 안전총괄과 이석정(539-6852)
    • 지역뉴스
    • 정읍
    2020-07-24
  • 남원서 도통지구대, 선제적 탄력순찰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도통지구대(대장 이동권)는 집중호우가 계속되며 관내 침수우려지역에 선제적으로 탄력순찰을 실시하며 사고 예방을 위해 힘썼다.    계속되는 우천으로 인해 하천 물이 불어나 인명사고가 날 수 있는 곳을 찾아가 사람들이 지나다니지 못하게 통제하고, 순찰노선을 지정해 수시로 확인해 사고가 나지 않도록 선제적인 조치를 취했다.  또한 야간에 범죄취약지역을 찾아가 가시적 위력순찰을 하는 등 범죄예방 탄력순찰도 실시해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동권 도통지구대장은 “많은 강수량으로 인해 인명사고가 나지 않도록 선제적 조치를 취했고, 범죄발생취약지에도 가시적 순찰을 실시해 범죄예방에도 효과적인 탄력순찰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7-21
  • 남원서, 치매질환자 대상 찾아가는 실종예방서비스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초고령화로 인한 치매질환자의 지속 증가에 따라 실종 예방 및 실종 시 조기발견을 위한 ‘찾아가는 실종예방 서비스’를 적극 펼치고 있다.    ‘찾아가는 실종예방서비스’란 실종우려가 있는 치매질환자 자가를 여성청소년과에서 직접 방문하여 지문 등 사전등록과 배회감지기를 무상 배부하는 맞춤형 서비스이다.    ‘지문 등 사전등록제’란 치매질환자가 길을 잃었을 경우를 대비하여 사전에 경찰 시스템에 지문, 사진, 보호자 연락처 등을 등록하여 실종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신속히 발견토록 하는 제도이며,    ‘배회감지기’란 휴대용 GPS위치추적기기로어 보호자가 스마트폰앱을 통해 대상자의 실시간 위치 및 이동경로를 확인할 수 있어 실종시 골든타임확보에 큰 도움이 된다.  남원경찰서에서는 2017년도부터 남원시와 협업, 관내 치매질환자와 지적장애인에게 배회감지기를 무상배부, 사회적 약자 실종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강태호 서장은 “초고령화로 인한 치매질환자의 지속증가로 어르신 실종신고가 증가하는 만큼 찾아가는 실종예방서비스 적극 확대하여 실종예방, 실종시 골든타임 확보 및 보호자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16
  • 남원서 도통지구대, 교통사고 예방근무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도통지구대(대장 이동권)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학생들이 등교하는 시간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거점근무 및 러시아워 근무를 실시했다.    민식이법 시행 후 운전자들이 스쿨존 내에서 안전운전을 하고 있지만 우천으로 인해 도로가 미끄러워 사고가 날 우려가 있어 교통사고 잦은 지점에서 경광등을 취명하며 가시적 교통근무를 실시하고, 호반아파트 3가 등에서 출근시간에 빠르게 지나가는 차량을 감속시키며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동권 도통지구대장은 “우천 등으로 인해 교통사고가 날 우려가 있어 선제적 조치를 통해 교통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교통근무를 철처히 하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15
  • 남원서, 청소년 정책자문단 사전교육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여성청소년과는 13일 서진여자고등학교에서 단원 7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정책자문단 사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청소년 정책자문단은 그간 청소년 보호정책이 공급자 중심으로 추진된 것을 앞으로는 정책 수요자인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하고 청소년의 정책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운영하는 것으로, 관내 경찰동아리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성원고 8명, 서진여고 7명, 남원고 5명, 총 20명 선발하였다.    사전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학교별로 진행하였고, 정책자문단 운영취지, 청소년 보호‧지원 업무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논의 예정 안건을 사전 고지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강태호서장은 “앞으로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보호·지원 정책에 대해 청소년 정책자문단 회의를 거쳐 청소년의 의견이 각 기능에 반영되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14
  • 남원경찰서, 남원모범운전자회와 간담회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10일 월락동 소재 모범운전자회사무실에서 안전한 교통 문화정착과 사고예방을 위한 모범운전자들의 활동에 감사하고 격려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러시아워 혼잡구간 교통지원 활동 우수 회원 감사장 수여 및 코로나 19 극복 및 교통협력 활성화를 위한 마스크 290여개와 안전 신호봉 20개를 전달했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7-14
  • 회복적 경찰활동 활성화 위한 현장 교육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청문감사관실은 7. 9(목) 14:00경 원활한 회복적 경찰활동 도입을 위해 경찰서 관리자 10명을 대상으로 ‘회복적 사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전북지방경찰청 피해자보호계 김일환 계장과 비폭력평화물결 이경재 위원을 강사로 초빙, 회복적 경찰활동 제도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절차 및 유의사항 등 강의 청취 후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복적 경찰활동이란 범인검거, 처벌 중심에 주력한 응보적 사법활동의 한계를 보완하고 당사자들의 동의를 전제로, 대화와 화해를 통해 사과, 재발방지, 피해 보상 등의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제도이다.  남원경찰서는 올 하반기부터 회복적 경찰활동 시범운영 관서로 이번 교육을 통해 회복적 대화 기관인 비폭력평화물결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관리자들의 이해도를 향상 시켜 피해자와 가해자의 화해를 통한 ‘회복적 사법’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강태호 서장은 ”경미범죄, 소년범 사건 등 회복적 경찰활동을 추진하여 가⸱피해자에게 완전한 자성과 피해회복 등으로 해결점을 찾아 국민 모두가 감동 받을 수 있는 치안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7-14
  • 남원서, 명예경찰소년소녀단 간담회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여성청소년과는 7일 교룡초등학교에서 명예경찰소년소녀단원들과 ‘폭력없는 행복한 학교만들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단원들에게 또래지킴이로서 학교 부적응 학생 상담방법을 안내하고 함께 상담일지를 작성해보며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또한 간담회 후 교내 화장실, 소각장 등 인적이 드문 장소를 순찰하며 은밀히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 탈선과 학교폭력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복도를 다니며 ‘친구를 사랑하자, 학교폭력 신고‧상담번호는 117’ 구호를 외치며 다른 학생들에게도 학교폭력 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발대식을 치른 3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난 1일 용성초에 이어 15일 월락초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강태호서장은 “앞으로도 명예경찰소년소녀단원들과 학교주변 순찰, 교내 캠페인 등을 주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07
  • 남원경찰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단속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2일부터 코로나 19로 인해 늦게 시작된 새학기를 맞아 남원시청 교통과와 합동하여 용성초등학교 등 관내 27개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불법주정차 특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불법주정차 하는 경우 과태료는 승용차는 8만원, 승합차 및 화물차는 9만원이 부과되는 등 많은 금액이 부과된다.  서승현 경비교통과장은 “어린이들은 성인에 비해 신장이 작아 불법 주·정차된 차량에 가려 운전자의 시야에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운전자 본인과 어린이들을 위해 스쿨존 내에서 불법 주·정차는 절대 금물”이라고  밝혔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07
  • 나와 타인을 위한 방향지시등은 필수
    운전을 하고 다니다보면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좌우를 자유롭게 운전하는 차량을 종종 볼 수 있다.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으면 사고가 날 확률이 매우 높아짐을 알면서도, 그저  귀찮다는 이유로 소수의 우리나라 운전자들은 자신을 보호하고 타인을 배려할 수 있는 운전의 가장 기본적인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운전하는 잘못된 운전습관을 가지고 있다.  방향지시등 키는 것에 대해 상당수 운전자들이 ‘법적 의무’가 아닌 매너정도로 여기고 있으나, 엄연히 현행법에 규정된 ‘법적의무’이다.  도로교통법 제 38조에 따르면 ‘모든 차의 운전자는 좌회전·우회전·횡단·유턴·서행·정지 또는 후진을 하거나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하는 경우에는 손이나 방향지시기 또는 등화로써 그 행위가 끝날때까지 신호를 하여야 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또한 우리가 방향지시등을 지켜야 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보복운전’ 인데, 최근에는 운전 중에 사소한 시비를 이유로 급정거·급차선 변경을 통해 위협하는 보복운전이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상당수가 방향지시등 없이 갑작스러운 차선 끼어들기로 인한 보복운전이다.  1초라도 빨리 가려고 방향지시등 없이 가는 것이 아니라, 진행하던 차량의 방향을 바꿔줄 때는 타인을 배려하는 배려운전으로 방향지시등을 켜주자.
    • 오피니언
    • 기고
    2020-07-07
  • 남원서 도통지구대, 관내 여성공중화장실 등 점검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도통지구대(대장 이동권)는 여름철을 맞이해 관내 공중화장실 비상벨 등 여성불안환경에 대해 비상벨 작동 여부 및 불법촬영카메라가 있는지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     먼저 관내 여성안심 귀갓길인 도통초 주변을 비롯해 4개소에 야간시간대를 포함하여 취약시간대를 파악하여 순찰노선을 지정해 탄력순찰 및 거점순찰을 실시하고, 공중화장실 6개소에 대행 음성인식 비상벨이 작동하는지, 비상벨이 정상적으로 작동 하는지 점검하고 불법촬영카메라가 설치 되어 있는지 꼼꼼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동권 도통지구대장은 “여성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남원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치안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06
  • 남원서,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우려지역 점검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불법촬영 기기 설치로 인한 성범죄 발생을 사전차단하기 위하여 공중화장실과 다중이용시설에서 불법촬영 탐지기기(렌즈형 2대,  전파형 1대)를 활용하여 불법촬영 예방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 : 남원경찰서 제공> 경찰·지자체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불법촬영 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불법촬영 범죄가 적발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며, 신상정보공개대상자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장점검 결과, 불법촬영 카메라 등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불법촬영이 중대범죄임을 알리는 홍보스티커를 부착하여 경각심을 제고하였다. 강태호 남원경찰서장은 “불법촬영이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실시하여, 남원 시민들이 안심하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02
  • 남원서 도통지구대, 정신건강증진센터와 간담회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도통지구대(대장 이동권)는 남원 정신건강증진센터 직원들과 티타임을 갖고 정신질환자 처리 업무에 대해 논의를 하며 유기적인 협조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조현병환자 및 정신질환자 업무 처리를 하는데 있어 경찰과 유기적인 협조를 위해 도통지구대를 방문해 대장, 팀장 및 직원들과 티타임을 가지며 업무처리과정, 업무처리 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해 상호 협조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동권 도통지구대장은 “정신질환자 처리가 중요한 업무인 만큼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유기적 협력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를 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01
  • 남원서, 학교 밖 및 위기 청소년 발굴 캠페인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30일 학교폭력 예방 및 학교 밖 청소년 발굴을 위한 S 학교 경찰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캠페인을 하였다.     학교 밖 청소년이란 초, 중학교 의무교육 3개월 이상 결석 또는 취학 여부 유예, 고등학교 진학하지 않거나 제적․퇴학 처분 또는 자퇴한 청소년을 말한다. 이번 길거리 홍보 활동을 통해 학교 부적응 학생에 대한 자퇴 숙련 기간 학생을 만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제공되는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학교 전담경찰관과 상담을 시행 4명의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하여 학교 밖 기관에 연계하였다.  남원 경찰은 학교 ․ 가정 밖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연계기관과 주기적인 합동 캠페인을 실시 학교 밖, 가정 밖 그리고 위기 청소년을 발굴 재범에 예방에 주력할 것이다. 끝으로 강태호 남원경찰서장은 “학교 밖 ․ 가정 밖 청소년들이 사회에 배회하지 않고 학교 기관이나 학교 밖 프로그램에 연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