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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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경찰서, 아동 등 학대 예방 실천 위한 유관기관 협업 강화
      익산경찰서( 서장 박헌수 )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아동등 학대 예방 집중 운영기간을 맞아 ( 2020. 1. 18까지 ) 해당 전문 기관등과 현실에 맞는 협력체계를 구축 실질적 프로그램 운영으로 예방문화를 선도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익산경찰서에는 학대예방 전담 경찰관제를 도입 경위 정철호 등 ) 우려가정이나 대상 아동, 어르신에게 일일이 찾아가 환경적요소에서부터 문제요인은 무엇인지, 구성원들중 학대 의심이 되는 언행은 없었는지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우려되는 상황이 인지도는 즉시 관련 기관단체와 긴급연락망을 통해 피해 우려 아동이나 어르신이 빠른시간 내 정상회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담경찰관을 만나 본 가정에서는 ” 경찰에서 주도적으로 우리의 마음을 달래주고 경청해 주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되고 힘이된다 “고 전했다. 정철호 경위는 ” 주민이 마음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작은 것에서부터 정성을 쏟는 예방경찰로 거듭 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 사회적 약자에 대한 경찰의 예방적 활동은 우리의 시대적 사명이고 책임인 만큼 시민의 마음에서 이해하고 적극 해결해 가도록 섬세한 치안역량을 꾸준히 키워가야 한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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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익산서, 오토바이 안전모로 사고예방 확보
      익산경찰서(서장 박헌수)가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함열읍을 찾아 교통사고 예방을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활동은 교통약자인 노인보행자의 교통사망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특히 이번 활동은 23번국도가 지나는 함열읍에 방문해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했다.   농촌지역 중 큰 도로가 마을을 가로지르거나, 차량 이동량이 많은 시골지역에서는 큰 도로를 횡단하는 이륜차, 자전거, 노약자와 어린이 보행자의 교통사고의 발생확률이 높아진다.   이번활동은 교통확보 안전수칙 홍보와 함께 미리 준비해간 이륜차안전모, 야간반사 지팡이, 농기계 추돌반사지 부착 등 실질적 도움이 되는 교통용품을 배부해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었다.소준관 경비교통과장은 “겨울철에는 보행자의 사고가 급증하는 시기로 무엇보다 사망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나가고 있다.”며 교통약자 보호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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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남원서, 교통약자 어린이 대상 교통안전교육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함현배)는 지난 12월 2일 남원초등학교를 방문하여 2학년 80여명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하였다. 이 날 교육에서는 교통안전 애니메이션 시청 후 OX퀴즈 및 직접 실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영상을 통해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차를 보며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서다-보다-걷다’ 방어보행 3원칙을 설명하였다. 또한, 횡단보도 건너기 실습을 통해 방어보행 3원칙에 대해 다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노근 경비교통과장은 “전북경찰이 추진하는 정성치안을 토대로 교통약자인 어린이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및 캠페인 등 지속하여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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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익산署, 우수체험기관 청소년경찰학교 체험 큰 호응
    익산경찰서( 서장 박헌수 ) 여성청소년과는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함께 경찰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청소년경찰학교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일(월) 익산중학교 20여명이 입교하여 제복입어보기 및 경찰장구 · 과학수사 체험 등 경찰직업체험을 통해 경찰관이 장래희망인 학생들에게는 동기부여 기회를 제공하고 경찰관에 대한 이해를 높일수 있도록 궁금증 해소의 시간을 가졌으며, 학교폭력 역할극을 통한 학교폭력의 구체적 사례와 그에 대한 대처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었다. 청소년경찰학교에 입교한 학생들은 “ 다양한 경찰 직무체험을 통해 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해 많은 이해가 생겼고 경찰관아저씨들과 더욱 친근해질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고 말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 학교폭력예방 및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도움이 되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할 뿐 아니라 많은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최선을 다해야한다. ”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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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도 소방본부, 제5회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 개최
    전북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소방안전강사의 역량강화와 교수기법 상호 교류를 위한 제5회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소방안전강사는 학교, 기업, 각종 단체 등을 상대로 찾아가는 대국민 안전교육으로 안전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높여 안전습관을 형성하고 각종 재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전라북도에는 총 110명의 소방안전강사가 있다.   이번 경연대회는 소방본부와 도내 11개 소방서 소방안전강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 공연장 세미나실에서 각자의 소방안전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의분야 대표 1명씩 기량을 겨룬다. 특히 이번 경연에서는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특화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주제로 진행되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각 시·군 소방안전교육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경연의 실효성을 높였다. 경연 참가자들은 사전에 본부 및 소방서별 자체 선발을 거친 검증된 강사들이며, 그동안 안전교육을 통해 쌓여진 강의기법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관들의 현장감 있는 경험을 토대로, 내실 있는 교육내용과 상호간의 교수기법 교류 등으로 서로의 역량을 강화하고 도민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전달하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에게 질 높은 맞춤형 안전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마음껏 서로의 역량을 발휘하고 소방안전교육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익산소방서 강희훈 소방사는 내년 전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 전북대표로 출전할 기회를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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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남원경찰서, 사회적 약자보호와 공동체 치안확보에 총력
      남원경찰서(서장 함현배)는 지난 11월 26일 오전 10시 경찰서 2층 초롱마루에서 현장활력회의 위원 및 지구대·파출소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약자보호와 공동체 치안확보를 위한 현장활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해 정성·정의·정감·정진 등 만사형통의 4대 실천가치를 보다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전 직원들이 공감·공유할 수 있도록 이를 확산시켜 나가기로 논의했다.   그리고 과제 추진에 따른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보다 내실있는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전 직원들이 부단히 정진하는 자세로 동료 간 진심어린 소통을 통해 정감 넘치고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이 최우선임을 공감하며 다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은 뜻 깊은 자리였다.  한편, 함현배 서장은 “경찰은 제복을 입은 시민으로서 항시 시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일원”임을 강조하면서 시민들에게 양질의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직원들의 사기와 내부 만족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수렴한 건의사항들은 즉시 조치하고, 직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더욱 확대하여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치안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직원들의 내부만족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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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진안서, CCTV관제센터 모니터요원에게 감사장 수여
      진안경찰서에서는 22일 진안군 통합관제센터에 이연재 경찰서장이 직접 방문 가출인 발견에 도움을 준 진안군 통합관제센터 전라보안공사 모니터 요원 전동일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격려하였다.   지난 2019. 11. 10. 23:30경 발달장애 및 언어장애의 중증장애자김00는 본인이 거주하는 진안읍 소재지에서 신발도 싣지 않고 집에서 나와 아들이 보이지 않아 모친 혼자서 주변을 찾아보았으나 찾지 못하자 01:38경 112신고한 것으로 관제센터에 검색을 요청 전동일 모니터 요원이 집주변에서 이동경로를 추적 로젠택배 건물이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는 것을 방범 CCTV로 확인하여 가출인을 신속하게 발견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함으로써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한 유공으로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이연재 경찰서장은 “모니터요원의 신속한 CCTV활용으로 가출인을 조기발견 인계함으로써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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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진안서, 수렵장 개장에 따른 총기 안전관리 강화
    진안경찰서에서는 2019 진안군 수렵장 개장에 따른 총기 관리 강화에 나섰다. 진안경찰서는 이달 28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94일간 도내 4개시군(진안.장수.남원.임실)에서 수렵장이 개장됨에 따라 총기 사고예방을 위해 수렵총기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2일 수렵 전 경찰서 3층강당에서 수렵인 상대로 최근 총기사고 사례와 총기사고 예방 중점 안전교육도 실시하였다. 총기 출·입고 안전관리를 위해 파출소 직원 상대로 출·입고시 본인여부 확인과 수렵조끼 착용 및 음주여부 확인, 위반시 허가관서에 통보 과태료 부과와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며, 진안군 수렵장 개장에 도내에서 가장 많은 591명의 수렵인이 신청관내에 수렵인이 증가됨에 따라 총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기 출고시마다 준수사항과 안전수칙을 교양하고 수렵지역 주민들은 수렵지역 출입을 삼가고 출입할 경우 눈에 잘 띄는 옷이나 모자를 착용하는 등 사고예방 홍보활동에도 노력해 주길 당부하였다. 이연재 경찰서장은 “수렵 기간동안 관내에서 총기로 인한 안전사고가 없도록 출·입고 관리 강화와 수렵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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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진안경찰서, 이주여성대상 교통안전·범죄예방 교실 운영
    진안경찰서에서는 25일 진안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베트남 이주여성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안군 다문화가족센터와 협업, 사회적 약자보호 및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이주여성대상 교통사고 예방과 안정적 정착지원을 위한 범죄예방 교실을 실시했다. 진안지역은 현재 약 250여명의 결혼 이주여성이 있으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이들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위해 교통안전, 가정폭력 피해사례 및 예방법 등 한국사회에서 생활하는데 알아야 할 법률 상식에 대하여 교육했다.   이날 교육은 이연재 경찰서장과 송상모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장 박주철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여청, 교통, 수사 전문 경찰관이 참여하여 교육과 소통간담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범죄예방 교실에 참석한 베트남 결혼 이주여성 로웬티미하오는 평소 경찰은 우리와 멀리 있다고 생각했는데 경찰관이 직접 찾아오셔서 교통사고 · 각종 범죄 예방 및 대처법을 설명해주시니 든든하고 한국 생활에 보다 빨리 적응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연재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범죄예방 교실뿐만 아니라 다문화 이주여성을 지속적으로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주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해 정성(精誠) 치안을 펼쳐 치안이 안전한 진안지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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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익산경찰서장, 학교·가정 밖 청소년 집중 발굴 보호 선도 강화 솔선
      익산경찰서장( 박헌수 )는 학교가정밖 청소년 발굴과 보호 및 제대로 된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을 쏟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잔잔한 공감을 얻고 있다. 이달 말까지 집중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위기청소년 보호활동에 경찰서장이 중심이 되어 위기 우려 청소년들에 대한 실질적 시책을 마련 현장에 접목 적극 시행하고 있어 공감력은 배가 되고 있다. 2학기에 들어서면서 익산 지역 특성에 맞는 “ 청소년 비행 우려 환경 정밀진단 및 예방적 경찰활동 ” 제하 프로그램을 여성청소년과( 과장 유택기 ) 와 함께 관내 전 초중고교( 108개교 )와 본의아닌 이유 등으로 학업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각 종 비행으로부터 보호하고 그들이 올바른 길로 향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형 방안도 제시( 예를 들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연계 ) 제대로 된 보호선도가 정착되도록 하고 있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이런 시책에 따라 발굴된 한 청소년의 경우 “ 경찰관 아저씨들이 우리 청소년들에게 이토록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해주는 줄 잘 알지 못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알게 되어 고맙고 검정고시 준비 잘해서 상급학교에도 진학할 것이고 잠시 삐뚤어진 내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로 삼겠다. ”고 전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 미성년이기도한 우리들의 청소년들이 순간의 실수로 단 한번에 모든 것을 잃게 해서는 아니되겠고 전담경찰관은 물론 모든 경찰관이 내 가족 내 자녀라는 마음가짐으로 일탈예방과 그들에게 진정 도움이 될 수 있는 해법을 구체적으로 제시 더 나은 인생여정이 되도록 해야한다. “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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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익산서 여청과, 약자보호 정성치안 자율토론회 가져
    익산경찰서( 박헌수 )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26일 사회적 약자 보호 추진 활동의 일환으로 성폭력 등 피해자가 2차 피해를 입지 않도록 관련 기능 직원이 모여 자율 토론회를 가졌다. 아동·여성·노인 등 약자보호에 대한 배려와 공감의 필요성이 제기 된 만큼 성폭력 등 피해자에 대해 보호·지원을 함으로 그 피해자가 다시 사회에 나올 수 있도록 피해자의 입장에서 2차 피해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무엇이 2차 피해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민감성을 높이도록 잘된 사례와 잘못된 사례를 공유하였다. 토론에 참여한 경찰관은 “피해자 관점과 상황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경찰의 약자 보호 및 인권의식 제고가 더욱 중요해진만큼 앞으로 피해자 보호 중심의 시각을 유지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 피해자 관점에서의 적극적 대응을 통해 피해 최소화 · 2차 피해 예방 및 인권 보호에 앞장 설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정성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치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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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익산서, 2019년 익산시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익산경찰서(서장 박헌수)는 지난 22일 ‘시민이 안전한 행복한 익산 만들기’위한 「 2019년 익산시 지역치안협의회 」를 개최하였다. 익산시청 2층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협의회는 정헌율 익산시장, 박헌수 경찰서장, 이수경 교육장 등 각 기관장과 지역언론, 시민단체 대표 등 15명 참석한 가운데 실시 되었다.   이날 협의회는 경찰서장이 직접 익산 지역치안 현황에 대해 설명을 하고 최근의 복잡하고 다양한 치안요인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지역의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지역 치안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함을 강조하였다. 특히 시민안전을 위한 ‘방범용 CCTV확대 설치’ 등 치안인프라 확충, 카메라 등 불법 촬영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장비확충, ‘교통사고 다발지역 시설 환경개선’, ‘국가정책 안전속도 5030’의 지속추진과 외국인 범죄예방 활동 추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뤄 졌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금일 논의된 상당 부분들이 시와 경찰이 같이 해결해야 할 부분으로 같이 공조하여 안전한 치안여견을 만들어 내겠으며 최근의 행정은 종합행정으로 모든분야 책임이 있음을 공감하고 안전한 익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하였으며, 박헌수 경찰서장은 “경찰 혼자만의 힘으로는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할수 없으며 익산시민들과 소통하며 익산시 등 각 기관들과 힘을 합쳐서 안전한 익산이 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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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익산경찰서장, 도시가스 여성점검원 안전 앞장
    익산경찰서( 서장 박헌수 )는 지난 15일 도시가스서비스센터 구산 · 신우ENG와 유기적인 협조 및 상호 지원을 통해 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보호 ·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여성점검원 대상 범죄 사전 예방 및 긴급상황 발생 시 긴급출동지원, 점검원들의 가정 방문 시 가정폭력 · 학대 등 의심 현장 발견 시 즉시 112 신고 등 상호 협력하여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및 공동체 치안을 실현시키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도시가스서비스센터 대표들은 “ 이번 협약을 통해 익산 경찰과 함께 안전한 사회 조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안전점검원 등 사회적약자 등 범죄 · 사고 예방을 위하여 함께 노력할 것이다. “ 라고 말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 여성 · 청소년 ·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 안전점검원 및 검침원이 안전하고 범죄 · 사고가 없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우리 익산 경찰 또한 다각적인 예방활동을 펼쳐 나가겠다. “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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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남원서, 의경어머니회와 함께하는 김장 봉사
    남원경찰서(서장 함현배)는 지난 11월 15일 대산면 소재 중증장애인시설인 ‘편한세상’에서 112타격대 대원 및 의경어머니회 회원과 함께 20여명이 참여하여 김장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112타격대원들과 의경어머니회 회원들은 매년 소외된 이웃과 행복을 나누기 위해 김장봉사 활동에 참여해왔고, 이날은 장애인시설을 찾아 김장 김치 800포기(30박스)를 담으며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였다.   이에 남원경찰서 112타격대 이승준 상경은 “어머니들과 함께 김장 봉사활동에 함께 동참 할 수 있어서 보람”이라며,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몸이 불편한 장애인분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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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남원경찰서, 보이스피싱예방 감사장 수여
      남원경찰서(서장 함현배)는 지난 11월 18일 발 빠른 대처로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남원축협 직원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남원경찰서에 따르면 남원시 남원축협에서 근무하는 안00직원은 지난 11월 8일 16:20경 남원시 남원축협에서 타인 명의로 입금된 6,000만원 중 해외로 2,400만원을 송금하고 추가로 현금 1,000만원을 인출하려고 하자 이를 수상하게 여긴 남원축협 직원 안○○이 112신고를 하여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것이다. 함현배 서장은 “보이스피싱의 가장 효율적인 예방은 인출을 막는 방법으로 축협직원들의 협조가 절실한데, 적극적으로 대응해준 것에 감사를 전하면서 앞으로 공동체치안 활성화로 강력범죄 예방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해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행복한 남원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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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진안 동향안천파출소, “다문화가정 부부간담회”개최로 공동체치안 확립
    진안경찰서 동향안천파출소(소장 우제희)는 12일 관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부부모임 간담회를 개최하여 공동체 치안확립 활동을 적극 실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향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들의 생활민원 등 애로사항 청취 및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결혼이주여성들의 가정폭력 피해사례 및 예방 대처방안 등을 설명하며, 행복한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다문화가정도 자율방범대 활동을 적극 권유하여 지역사회에  일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여 애착심을 갖도록 하였다. 우제희 동향파출소장은 “다문화가정도 지역사회 일원으로 자존감을 갖도록 하여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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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익산서 여청과, 청소년 보호 공동체 치안 활동 공감력 Up
    익산경찰서( 서장 박헌수 ) 여성청소년과에서는 11. 14.( 목 )에 있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하 수능 )을 앞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교전담경찰관( SPO )을 중심 교육청, 학교, 캠퍼스 폴리스, 지자체( 쉼터 ) 등 관계기관들과 긴밀한 협업체제를 구축 각종 비행 예방을 위한 길거리 통합 아웃리치 활동을 펼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학교가정밖 청소년 선도와 제대로 된 보호를 위한 활동도 병행하고 있어 청소년들과 학부모, 교사들로부터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있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학교전담경찰관 김영천 경위는 “ 청소년 선도 · 보호를 위해 위락시설, 공원 등 청소년 밀집 지역 중심 거리상담을 펼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거리 배회 청소년 귀가지도 및 가출청소년 쉼터 지원 서비스 정보 제공 등 구호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 수능 전후로 청소년들의 심리적 해방감이 청소년 비행과 탈선으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하고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각종 비행에 노출되지 않은 사회적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한다  ”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19-11-12
  • 익산서 여청과, 가정폭력 예방 등 유관기관 합동 솔루션가져
      익산경찰서( 서장 박헌수 )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11일 지역관서에서 가정폭력 예방 및 효과적인 재발 방지를 위하여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합동 솔루션을 실시하였다.   가정폭력 사안별 원인 분석에서부터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위하여 가해자 입장에서 무엇이 문제의 발단이 되고 어떠한 방향으로 풀어가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고 대안 제시하는 등 정상적인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정폭력 예방전담경찰관 박상준 경위는 “ 가정마다 사연을 접할 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빠른 시간 내에 원상 회복 될 수 있도록 1:1 면담 케어를 진행하는 등 약자보호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 약자 중심의 경찰 활동은 우리의 사명이며 특히 회복적 정의에 입각한 치안 유지가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하게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가정폭력 예방 및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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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익산경찰서, 어린이 교통안전체험 교육 호응
    익산경찰서(서장 박헌수)는 금일 상록어린이집 원생 35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교육은 4~7세 아이들에게 안전한 교통생활 습관을 심어주고자 교통안전체험장을 활용,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는 보행안전3원칙 과 신호등 및 도로구조 체험 등으로 실질적인 사고예방을 기대할 수 있도록 교육을 마련했다.   무엇보다 등하교길 횡단보도 건너기,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하게 승하차하기 등 실제 도로에서 몸으로 느낄수 있는 교육으로 진행되어 활동적인 교육이 이루어 졌다. 아울러, 아이들과 경찰오토바이와 기념사진을 찍는 즐거운 시간도 마련되었다. 교육에 함께한 이상일 어린이집 선생님은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옛말이 있는 아이들이 오늘의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이 몸에 습관이 될 것 같다며 내년에도 꼭 다시 체험교육을 신청 해야겠다”며 체험교육에 대한 긍적적인 반응을 보였다. 소준관 경비교통과장은 “아이들은 우리가 지켜야할 미래이자 가장 귀중한 선물이다. 익산경찰은 아이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지정과 시설개선 등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해나가고 있다.”며 지역어린이집 및 유치원의 많은 체험교육 신청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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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진안경찰-마이산에코타운, 업무협약 체결
      마이산에코타운(대표 박덕만)과 진안경찰서(서장 이연재)는 11. 5일 진안경찰 서장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업무 협약식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 협력하여 마이산 에코타운의 적극적 홍보와 경찰의 복지증진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마이산에코타운에서는 전국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에게 숙박 이용료  할인 등을 실시하여 경찰 복지를 증진 시킬 예정이며, 진안경찰서에서는 마이산에코타운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여 이용객 증대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박덕만 대표는“이번 협약으로 인해 전국 경찰관들의 여가활동 및 건강증진을 통해 내부 만족도가 높아져 외부고객인 군민들에게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것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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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익산서, 성범죄 예방을 위한 사례별 모니터링 토크
    익산경찰서( 서장 박헌수 )는 지난 30일 여성청소년과장 주재 여성청소년계장, 여성청소년수사팀장, 생활안전계장, 112상황팀장, 부청문감사관, 성폭력 담당 경찰관 등 성범죄 관련 기능이 모여 사례별 심층 분석 재발방지 모색 및 예방문화 유지를 위한 대안 제시 등 성범죄 합동 토론회를 실시하였다.   10월 한 달 동안 접수된 성범죄 사건에 대하여 신고 출동 시 초동 조치 / 수사 시 피해자 권리고지 / 피해자 연계 · 지원 등 중심으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미흡한 사례에 대하여 대처 방안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택기 여성청소년과장은 ” 우리 모두가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익산경찰 또한 피해자 중심 시민의 입장이 되어 무엇이 필요한지를 세세히 챙기고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하자. “ 고 전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 성범죄는 피해자에게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줄 수 있는 만큼 관련 기능 모두가 긴밀한 협업 체제를 구축하여 체계적인 관리 및 정보공유로 성범죄를 방지하고 피해자 보호를 위한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자. ”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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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익산경찰서, 국화축제장 찾아 교통안전 홍보 눈길
    익산경찰서(서장 박헌수)는 가을 국화향기 가득한 천만송이국화축제장을 찾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활동은 익산의 대표축제로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천만송이국화축제장을 방문한 익산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 전좌석 안전띠매기, 이륜차와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등 발생 시 큰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행사장에 방문한 전동휠체어와 이륜오토바이 등 약 200여대에 야간에 후미추돌을 방지할 수 있도록 제작한 야광반사지를 부착하여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축제장을 방문한 시민은 “활짝 핀 국화로 마음도 따듯해지고, 경찰의 사고 예방활동으로 안전체감도 따듯해지는 것 같아 즐거운 여행이 될 것 같다.”며 사고예방을 위한 활동을 계속해달라고 당부했다. 소준관 경비교통과장은 “익산시민과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즐기고 돌아갈 수 있도록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강조하며 축제가 끝나는 11월 3일까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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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익산서 여청과, 주민공감 정성치안 추진 중간 발표회
    익산경찰서( 서장 박헌수 )는 지난 30일 경찰서 소통실에서 여성청소년과장 주재 각 기능별 계 · 팀장들이 참석 주민공감 정성치안 추진 사항을 중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성청소년과는 학교 · 가정 밖 청소년 발굴 및 보호 · 지원을 중점 추진 사항으로 꼽았으며, 각 기능 마다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 마술과 함께하는 다문화가정 범죄예방교실, 여성안심귀갓길 범죄예방진단 및 시설개선을 통한 안전한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추진 사항을 발표 공유하였다. 유택기 여성청소년과장은 “ 각 기능별 추진사항 정보 공유 및 상호 협업하여 경찰서 전 기능 직원이 온 힘을 다해 노력한만큼 피해자 보호 · 지원 및 다각적인 사후관리로 2차 피해 예방에 주력한 것으로 보여지고, 주민공감 치안성과 발표회와 같은 시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하도록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 익산경찰 각 기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회적 약자 보호 업무를 연계 ·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한편 경찰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주민공감 정성치안 추진성과 발표회가 마련되고 있으며 익산 시민들이 몸소 체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정성치안을 선보이겠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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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 남원서, 공동체치안 활성화에 앞장
    남원경찰서(서장 함현배)는 지난 10월 29일 오후 2시 남원경찰서 4층 만인홀에서 남원지역 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환주 시장, 김태수 교육지원청장, 조용주 소방서장 등 치안협의회 위원 16명, 경찰서 및 시청 과·계장 등 총 40여명이 참석해 남원지역의 주요 치안정책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공동체 치안정책의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요사항으로는 △신속한 범인검거로 피해자 보호 및 권리회복에 중요한 ‘노후화 된 방범용CCTV 교체 및 신규설치’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한 ‘재가 지적장애 대상 방범용 CCTV설치’ △ 고령 보행자 사고예방을 위한 ‘장수의자 설치’ 등에 대한 안건이 논의 되었다. 이환주 남원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들로 구성된 위원들은 2019년 남원경찰에서 중점 추진 중인 공동체 치안과 사회악 근절 및 선진교통문화 확립 등 안전한 남원시 조성을 위한 남원경찰서의 노고에 감사하면서 향후 치안정책 추진 시 아낌없는 지원·협력을 약속했다. 한편, 함현배 남원경찰서장은 “남원 지역 치안협의회가 여성과 노인,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유관기관의 협력 및 지원”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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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진안署, 진안우체국 집배원 대상 교통안전 교육 실시
      진안경찰서는 지난 28일 진안우체국을 방문, 집배원 등 2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이륜차 안전모 착용의 중요성, 음주운전 피해의 심각성과 위험성을 강조하였고,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보복·난폭운전의 위험성 등 교통안전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연재 경찰서장은 “이륜차 교통사고 발생시 큰 부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집배원에게 안전운행 하도록 홍보했고, 앞으로도 교통약자 보호를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교통사고 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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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검찰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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