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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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경찰.검찰 기사

  • [독자투고] 테러로부터 안전지대는 없다
     최근 테러의 양상은 과거 국가기관이나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하드 타겟에서 2001년 911테러를 기점으로 불특정 다수를 노려 공포를 극대화하는 소프트 타겟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특정 조직이나 이념이 아니라 정부에 대한 개인적 반감을 이유로 스스로 행동에 나서는 자생적 테러의 경우 감행 시점이나 방식에 대한 정보수집이 어려워 예방이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위협으로 여겨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민간인들의 사제폭발물 테러 등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지는 않지만 지구촌 곳곳에서는 여전히 소프트 타겟을 대상으로 대규모 인명 및 물적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우리경찰은 다양한 테러 상황을 가정하여 유관기관 간 주기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대테러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나 테러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 국민의 관심이 무엇보다 절실하다. 평소 거동수상자가 있을 경우 유심히 관찰하고 의심이 들 경우에는 유관기관에 적극적으로 신고하는 등 모두가 테러예방 지킴이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남원경찰서 경위 김일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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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
    2020-10-28
  • 前 경발위 배종철 위원장, 경찰 범죄피해자 지원 프로그램 기부금 전달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청문감사관실은 지난 10. 27 남원경찰서 2층 서장실에서 피해자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배종철 위원장이 기부한 100만원은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범죄피해자의 경제적 지원을 위해 사용되며, 코로나19 시기에 갑작스런 범죄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전달되어 지역 내 나눔실천에 앞장서게 될 예정이다.  배 위원장은 ”뜻하지 않은 범죄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피해자들을 먼저 돕고 싶었다. 이번 기부로 피해자들의 아픈  마음을 조금이나마 치유하고 회복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태호 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범죄 피해자를 위해 뜻깊은 지원을 해준 前 경발위 배종철 위원장님께 감사드리고,  경찰도 어려운 상황에 처한 피해자들을 위해 지역사회의 힘을 모아 회복적 경찰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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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
    2020-10-28
  • 도로 위의 위험, ‘스텔스 보행자’
     스텔스 보행자는 상대의 레이더, 적외선 탐지기, 음향 탐지기 및 육안에 의한 탐지까지를 포함하는 모든 탐지 기능에 대응하는 은폐 기술을 뜻하는 ‘스텔스’와 ‘보행자’를 합쳐 부르는 것으로 야간에 도로를 무단횡단하거나 술에 취해 도로에 누워있거나 도로를 걷는 경우 등이 있다.    스텔스 보행자는 술에 취한 사람이 대부분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할 경우 사망사고 발생 확률이 더 높기에 운전자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운전자는 야간 운행을 할 때 주간에 비해 조심할 필요가 있다.  야간 운행 시 가로등이 없는 어두운 도로에서는 감속 운행을 해야 하며, 점멸 신호의 횡단보도나 어두운 도로 갓길은 주변을 살피며 운전해야 한다.   아울러 보행자도 안전을 위해서는 형광 조끼나 야광 밴드 등을 착용하여 운전자가 본인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지구대 근무 중 야간 시간대에 “사람이 도로에 누워 있어 위험하다”라거나 “술에 취한 것으로 보이는 사람이 도로 중앙에서 비틀거리며 걸어가고 있다”라는 내용의 112신고가 종종 들어오는데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스텔스 보행자를 발견하면 바로 112에 신고하여 경찰의 도움을 받게 하는 시민들의 관심이 큰 사고를 방지하는 예방책이 될 것이다.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경장 김주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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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
    2020-10-23
  • 방향지시등은 선진교통문화의 밑거름
     교통법규위반 공익신고 업무를 담당한지 어느덧 8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간 수많은 운전자들의 블랙박스를 통해 제보되어 처리했던 교통법규위반신고를 보면 ‘방향지시등 신고’가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을 아는가.  도로교통법 제 38조에 ‘모든 차의 운전자는 좌회전, 우회전, 횡단, 유턴 또는 후진을 하거나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하는 경우에는 손이나 방향지시기 또는 등화로써 그 행위가 끝날 때까지 신호를 하여야 한다.’ 라고 규정되어있다.  그러나 운전자들은 그저 귀찮다는 이유로 방향지시등을 생략한 채 진로를 변경한다. 차선을 바꾸거나 방향을 전환하기 전에는 반드시 방향지시등을 켜 자신의 진로를 주변에 미리 알리고 다른 차들이 미리 앞선 차량에 대해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는 여유를 줘야한다.  특히 고속도로에서는 과속을 하는 차들이 많기 때문에 방향지시등을 켜서 주변 차들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여유도 필요하다.  운전자들의 인식자체가 방향지시등을 조작하지 않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으며, 단속도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알고 방향지시등 켜는 것을 신경 쓰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요즘 들어 블랙박스 보급률이 높아지고 더불어 블랙박스 영상을 통한 공익신고가 늘어가고 있다는 것도 명심할 필요가 있다.  지금부터라도 운전자들은 나, 상대방, 우리 모두의 교통안전을 위해 방향을 전환하거나 차선을 바꿀 경우 방향지시등은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이라 생각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방향지시등 켜기 생활하는 선진교통문화의 밑거름이며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아름다운 교통예절임을 명심하자.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신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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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독자투고] 스텔스 차량, 등화장치 확인하자!
    야간에 도로에서 운전을 하다 보면 전조등을 켜지 않고 운행 중인 차량을 볼 수 있으며, 차로변경을 하려다가 전조등을 켜지 않고 운행하는 후방 차량을 뒤늦게 발견하고 놀라는 경우도 있다.  상대의 레이더나 적외선 탐지기 등에 대항하는 은폐 기술을 뜻하는 '스텔스'(Stealth) 기술에 빗대어 야간에 전조등을 아예 끄거나 미등만을 켜고 다니는 이러한 차량을 스텔스 차량이라고 한다. 스텔스 차량은 다른 운전자가 발견하기가 쉽지 않아 큰 사고로 이어지기도 한다.  스텔스 차량은 단속 대상으로 도로교통법 제37조 1항에서 모든 운전자는 야간은 물론 안개가 끼거나 비 또는 눈이 내릴 때 전조등, 차폭등, 미등 등을 점등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했을시 승용·승합차는 2만원, 이륜차는 1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고 있다. 스텔스 차량은 운전자가 도심에서 운전하는 경우 가로등으로 인해 밝아 처음부터 전조등이나 미등이 켜져있는 것으로 착각을 하거나 차량 정비 불량으로 전조등이나 후미등 등이 고장 난 사실을 모르고 차를 운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본인과 다른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이다. 운전 중 등화장치 점등은 자신의 시야를 확보할 뿐만 아니라 상대 운전자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 기능을 하기도 한다. 차량을 운행하기 전 등화장치 작동 및 고장 유무를 점검하고 전조등을 켰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 본인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운전자가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경장 김주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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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
    2020-10-12
  • 남원署, 승진임용식 개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9월 29일(화) 09:00경 서장실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승진 임용식에는 △강력팀 경사 이은상이 경위로 △덕과파출소 경사 신재훈이 경위로 △수지파출소 경사 소병재가 경위로 각각 1계급 승진하였다.  이날, 강태호 서장은 승진자에 대한 임명장 및 계급장을 수여하고,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무거워진 어깨만큼 앞으로도 국민과 조직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치안활동에 전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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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
    2020-10-05
  • 남원 금지파출소, 평온한 추석명절을 위한 범죄예방 홍보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금지파출소에서는 지난 8일 금지면 이장단회의에 참석하여 평온한 추석명절을 위한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금지파출소에서는 그동안 코로나19 및 섬진강 제방 붕괴 수해로 인하여 적극적인 대민 노출활동을 자제하여 왔으나 다가올 추석명절을 위해 이장단 회의에 참석하여 몇 가지 당부사항을 전달하고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하였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3가지의 주요 범죄 유형 사례를 설명하고 ▷농번기 이륜차 및 농기계 운행시 교통법규 준수 ▷재난지원금을 빙자한 보이스피싱 전화에 응하지 말고 경찰에 신고 ▷무심코 저지르게 되는 경미한 절도행위 금지 등을 당부하였다.   박종현 금지파출소장은 “추석을 맞아 탄력순찰을 강화하고 비접촉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대에 맞는 현장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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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
    2020-09-14
  • 남원경찰서, 코로나 19대응 비접촉 음주운전 단속 강화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최근 상반기 기준 음주운전 교통사고 및 휴가철 음주운전 단속 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 음주운전 단속을 시행하고 있다.    코로나 19 감염 예방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음주운전 단속 시 소독된 ‘비접촉 음주감지기’를 창문 너머 운전석으로 투입, 음주 여부를 감별하고, 주·야간 불시에 음주운전 단속 구간을 지정해 시행할 예정이다.  서승현 경비교통과장은 “음주운전으로 인해 안타까운 교통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인 예방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린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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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검찰
    2020-09-14
  • 남원경찰, 가정폭력 적극 대응한다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9월 1일부터 지역경찰관서를 순회하면서 개선 된 가정폭력 위험성 조사표에 대한 교육 및 현장 출동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규 가정폭력 위험성 조사표는 피해정도와 재범 가능성 등을 평가하여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면 입건, 긴급임시조치 등 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이달 중순경부터 적용되어 적극 대응한다.   긴급임시조치란 법원의 임시조치 결정을 기다리기 어려운 상황에서 경찰이 피해자를 즉시 보호하기 위해 가해자를 주거지 퇴거, 접근금지 등 하는 제도이다.   강태호 서장은 “가정폭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신고활성화를 통해 가정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남원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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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
    2020-09-08
  • 남원서 도통지구대, 개인정보보호 교육 및 코로나19 예방교육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도통지구대(대장 박흥규)는 하반기 정기 인사이동 후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 및 코로나19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정보보안 기본수칙 등 경찰관서에서 사용하는 PC에 대해 보안프로그램이 실행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개인PC사용시 정보보안담당관의 승인을 받는 등 개인정보 유출이 되지 않도록 기본교육을 실시했고, 최근 코로나19의 급작스런 확산으로 인해 112신고 시 마스크 필수 착용 및 이상증세를 보이는 신고자의 경우 체온측정을 하고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직원들이 감염되지 않도록 만전을 다했다.  박흥규 도통지구대장은 “개인정보보호는 경찰관의 중요업무이기 때문에 이를 보호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9-07
  • 휴가철 졸음운전, 조는 순간 사고로 이어집니다
    최근 4년간 졸음운전 사고는 1만 72건이 발생했다, 매년 3월부터 점차 늘어나 7~8월에 발생건수가 최고조로, 지난 10년간 고속도로 교통사고 발생원인 1위는 졸음운전으로 나타났다. 고속도로는 단조로운 직선 도로구조와 일정간격으로 설치된 중앙분리대의 특성으로 30분 내에 30%, 90분 내에 75%의 운전자가 졸음이 온다고 한다. 졸음을 참지 못한 운전가가 고개를 떨구는 순간,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주행 중인 속도 그대로 앞 차량과 충돌하거나 차선을 넘어 대형사고로 이어지기 십상이다.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사람들에게 까지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는 졸음운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 첫째, 정차 중에는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자. 오랜 시간 한 자세를 유지하면 근육이 뻣뻣해져서 피로감이 더 커진다. 장거리 운전 중에는 짧은 정차 시간들을 이용해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로 굳어 있는 몸을 풀어주면 피로감 해소는 물론 근육이 이완되며 혈액순환이 활발해져 졸음을 막는데도 도움을 준다. 둘째, 주기적으로 환기해야한다. 사방이 막혀있는 자동차 내부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진다.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면 산소의 농도가 낮아지고 졸음이 몰려오게 된다. 때문에 장거리 운전 중에는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적절하게 환기를 해야 한다.  셋째, 졸리면 무조건 쉬어 가야한다. 스트레칭과 환기는 졸음을 일시적으로 쫓는 효과가 있을뿐, 졸음운전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책은 조금이라도 졸음이 올 경우 졸음쉼터나 휴게소를 이용해 휴식을 취하는 것이다.  휴가철에는 분위기에 편승한 운전자와 승객들의 안전 불감증으로 대형사고 위험성이 증가하는 시기이다. 기본적인 교통안전수칙만 지켜도 우리 모두 졸음운전으로부터 안전한 휴가철을 보낼 수 있다.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신혜지
    • 지역뉴스
    • 남원
    2020-09-01
  • 청소년정책자문단 1차 회의 개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19일 청소년수련관에서 단원 20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청소년정책자문단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청소년정책자문단은 정책 수요자인 청소년의 참여를 통해 의견을 청취해 반영하고 청소년의 정책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운영하는 것으로, 이번 회의에서는 단원들이 미리 제출한 정책제언서를 토대로 경찰의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보호·지원 정책에 관해 의견을 제시하고 개선사항에 대해 토의하였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충분한 간격을 유지하며 소규모 그룹으로 토의 진행을 실시하는 등 생활속 거리두기 매뉴얼을 준수하였다.  강태호서장은 “청소년 보호·지원 정책에 대한 청소년 정책자문단원의 의견이 각 기능에 반영되도록 적극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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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검찰
    2020-08-27
  • 남원경찰서 20년 하반기 인사발령
    남원경찰서 20년 하반기 인사발령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8-24
  • [독자투고] 본격적인 폭염특보, 온열 질환을 조심하세요
     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연일 폭염특보가 발령되고 있다. 또한,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는 이런 무더위 속에서도 복구를 위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런 무더위에는 열사병, 열경련 등의 온열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하면 사망에 이르게 된다. 온열질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시간대는 오후 3시 전후로 장소는 운동장과 공원, 야외작업장, 논밭 등이다.  온열 질환은 뜨거운 환경에 오랜 시간 노출되어 발생하기 때문에 두통, 현기증, 근육경련, 의식 저하, 피로감 등이 나타날 때는 시원한 곳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섭취, 땀을 많이 흘릴 때는 염분과 미네랄 보충, 가벼운 옷차림,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여야 한다.   만약 온열질환자 발생하였다면 119나 의료기관에 연락하고 서늘한 곳으로 옮기고, 수건 등으로 찬물을 몸에 묻히거나 부채질을 하는 등 응급조치를 하고 환자를 이송하는 것이 좋다.   갈수록 더워지는 날씨와 수해 복구로 인해 몸도 마음도 지치지만, 폭염에 항상 대비하여야 하며, 폭염 특보가 발령되면 특히 노약자들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폭염 대처요령을 숙지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철이 되었으면 한다.     남원경찰서 경사 이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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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검찰
    2020-08-24
  • 남원서 도통지구대, 야간 우범지대 탄력순찰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도통지구대(대장 이동권)는 관내 우범지역인 물방개 워터파크 및 여성불안환경인 비상벨 설치 공중화장실 등에 야간시간대 탄력순찰을 실시했다.    특히 청소년들이 쉽게 탈선 할 수 있는 물방개 워터파크를 포함하여 효산콘도 등 관내 우범지역과 여성안심귀갓길 4개소에 순찰노선을 지정하며 순찰차를 이용해 가시적 순찰을 실시했으며, 여성불안환경인 비상벨 설치 공중화장실에서 비상벨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최근 우천으로 인해 토사가 흘러내린 곳, 범람우려지역 등을 집중 순찰하며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이동권 도통지구대장은 “사회적 약자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남원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해 더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탄력순찰을 병행하며 사전에 예방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8-14
  • [독자투고] 이륜차를 안전하게 보호하자
    조작의 편리함과 빠른 운송 및 편리한 이동수단으로 인해 오토바이 및 이륜차가 각광을 받고 있어 그에 따른 운행의 증가로 인한 각종 교통법규 위반 사범이 늘고 있는 실정이다. 오토바이 사고는 한번 발생하면 주로 대형사고를 유발하는 위험한 무기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륜차 사망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안전모 미착용, 신호 위반, 중앙선 침범, 음주운전 등이고 특히 안전모(헬멧)을 착용하지 않고 운행을 할 때는 사고 시 무게중심이 높은 머리 부분이 도로면과의 충격 때문에 뇌진탕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탁송업자들은 수시로 타고 내려야 한다는 이유로, 어르신들은 귀찮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있으며, 신호를 무시하고 굉음을 내며 자기를 과시하는 젊은 층을 볼 때면 근심은 더 높아진다. 이에 남원경찰서는 지난 5월 초부터 8월 말까지 이륜차 교통위반법규 특별단속기간으로 지정해 관내 이륜차 배달업소를 방문해 안전운행을 홍보함은 물론 교통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단속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신혜지
    • 지역뉴스
    • 남원
    2020-08-14
  • 남원경찰서, 수해복구 노력에 힘써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1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관내 지역 수해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날 피해복구에는 지원 기동중대 100여명과 남원서 경찰관, 의경 등 40여명을 동원하여 호우로 인해 집안으로 흘러들어온 토사물을 제거하는 등 신속히 복구 활동을 펼쳤으며, 이로 인해 주민들의 고통과 근심을 한시름 덜어 주었다.  강태호 서장은 “비록 작은 노력이지만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수해를 입은 주민들의 피해복구를 위해 계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8-14
  • [독자투고] 평화적 집회시위 정착 노력, 모두의 노력 필요
     집회의 자유는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권리이지만 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해 필요한 경우 이를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다. 이는 무제한으로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 공공의 안녕질서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집회참가자들은 집회의 자유를 보장받는 만큼 자율과 책임에 기초하여 집회를 주최측 책임에 의해 자율적으로 진행하고, 경찰은 시민의 인권과 안전을 보장하고, 평화적 집회시위가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따라서 경찰은 평화적 집회시위는 최대한 보장하지만, 묵과할 수 없는 불법 폭력행위 등에 대하여는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하여 집회의 자유와 공공의 안녕질서와의 조화를 이루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현장에서 폴리스라인, 교통경찰과 대화경찰관 활용하여 유연한 대응을 하고 경찰부대의 법률·인권교육 등을 통하여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며, 비례의 원칙에 근거하여 불법의 정도에 따라 엄정한 대응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경찰은 집회시위를 보호하는 보조자이다. 평화적 집회시위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은 결국 시민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남원경찰서 경사 이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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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독자투고]빗길 교통사고, 스스로 예방하자
    장마철이 시작되어 비가 자주 오고 폭우가 내리면서 빗길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다. 실제 빗길 교통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데 전북지방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전북지역 빗길 교통사고는 2017년 685건, 2018년 714건, 2019년 754건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빗길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운전자가 주의 해야 할 부분들이 있다. 우선 빗물에 가려지는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위해서 수시로 와이퍼 작동상태를 점검 해야 한다. 그리고 비가 많이 내리면 노면에 물이 고여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 물의 막이 형성되어 바퀴가 노면을 제대로 접지하지 못하고 물에 뜬 상태로 움직이는 수막현상이 발생한다.  이때 운전자가 브레이크 제동을 하거나 핸들 조작을 하면 자동차는 속수무책으로 미끄러지기 때문에 교통사고의 위험성도 커지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타이어 마모도와 공기압을 점검하는 게 필요하다.  물론 평상시보다 서행하는 것은 필수이다. 물에 젖어있는 노면은 미끄러워서 브레이크를 밟더라도 평상시보다 반응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이다.   아울러 폭우가 내리는 중에는 가시거리가 짧아져 앞뒤 차량의 식별이 어려워지므로 주간에도 전조등과 안개등을 켜서 다른 운전자에게 본인의 차량이 운행 중임을 알리는 것도 필요하다.  위에 언급한 내용들뿐만 아니라 빗길 운전 중에는 운전자로서 지켜야 할 도로법규사항들을 더욱 철저히 지키고 방어 운전을 스스로 실천하여 본인과 타인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운전자가 되어야겠다.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경장 김주신이
    • 지역뉴스
    • 남원
    2020-08-07
  • 남원경찰서, 남원시와 협업하여 장수의자 설치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노인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남원시와 협업하여 지자체 예산으로 남원시 향교5가 등 관내 13곳을 선정, 총 18개의 보행자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의자(장수의자)를 횡단보도 인근에 설치했다.    해당 보행자사고예방 안전의자(장수의자)는 기존에 설치되어있던 횡단보도 주변 그늘막을 활용해 제작됐다.  서승현 경비교통과장은 “신호대기중인 보행자들의 무단횡단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특히 교통약자 및 노약자들이 좀 더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줄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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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
    2020-08-06
  • 남원서 도통지구대, 청소년 우범지역 탄력순찰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도통지구대(대장 이동권)는 관내 학교들이 서서히 방학에 들어서면서 청소년들의 탈선예방을 위해 주·야간시간대를 가리지 않고 청소년 탈선우려지역을 방문하여 가시적 위력순찰을 실시했다.    특히 관내 물방개 워터파크 및 효산콘도 등 청소년들이 음주·흡연 등 탈선할수 있는 장소를 순찰노선으로 지정해 집중적으로 순찰을 실시했고,  관내 초등학교에 거점근무를 병행했으며 우범지역에 여성대상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도보순찰을 강화해 가시적 효과를 극대화 시켰다.  이동권 도통지구대장은 “청소년 탈선 우려지역에 집중순찰을 실시해 청소년들이 탈선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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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
    2020-08-06
  • 남원서, 경찰발전협의회 위촉식 개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7월 30일 17:30 경찰서 2층 경찰서장실에서 2020년 경찰발전협의회(협의회장 배석기)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신규 위원 7명을 위촉하였으며, 남원경찰의 2020년 주요 치안 정책 방향과 공동체 치안활동, 고객만족 향상과 경찰발전을 위한 제언 등의 간담회가 이어졌다.  강태호 서장은 “앞으로 시민·유관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 협업치안 확립을 위해 경찰의 노력과 더불어 경찰발전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지와 동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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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
    2020-08-03
  • 남원署 경찰발전협의회, 여름파출소 위문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지난 7월 31일 경찰발전협의회(협의회장 배석기)와 뱀사골 여름파출소를 위문, 과일 등을 전달하며 피서지에서의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경찰관, 의경 대원들을 위문하였다.   이번 위문은 경찰서장을 비롯하여 경찰발전협의회 배석기 위원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피서객의 안전과 치안질서를 위해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애쓰는 경찰관과 의경 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석기 경찰발전협의회 위원장은 “뜨거운 날씨에도 피서객들을 위해 앞장서는 경찰을 보면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안심이 되고, 참 고마웠다. 더욱 나은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노력해 달라.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태호 남원경찰서장은 “성범죄, 물놀이 사고로부터 안전한 피서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근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하며, “아동·여성 등 사회적 약자도 안심하고 피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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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
    2020-08-03
  • 전주완산소방서, 인사이동에 따라‘멘토-멘티제’변경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30일 7개의 각 부서(119안전센터 및 구조대) 내 인사이동에 따라‘멘토-멘티제’ 운영 인원을 변경했다고 전했다.  멘토-멘티제는 인사이동 후 빠른 적응을 도우며 직무수행에 필요한 소양·경험·지식 전수로 현장대응능력을 배양 및 재난현장 투입 시 안전사고 발생률 감소를 위해 실시되었다. ▲인사이동에 따른 서부119안전센터 멘토-멘티 체결 모습이다.    멘토는 5년 이상의 경력직원 중 경험·소방관련 전문지식이 풍부한 직원으로 멘토-멘티 결연협정 체결 후 1년간 운영된다. 멘토-멘티제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능력뿐만 아니라 소방에 대한 긍지, 사명감과 책임감 등의 마음가짐의 변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이번 기회는 선후배 간 소통 및 협력할 수 있는 통로가 될 것”이라며 “멘토-멘티 서로가 실전에 강한 전문 소방능력을 갖추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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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2020-07-30
  • [독자투고] 헷갈리는 노면표시, 바로 알자
    몇 일전 인터넷에서 운전자들이 운전 중 황당한 일을 겪은 영상 모음집을 본 적이 있다. 영상 중에는 도로 노면에 역삼각형이 표시되어있음에도 오히려 본인이 주차로의 운전자에게 경적을 울리고 창문을 열어 욕설을 하는 영상이 있었다. 이 영상의 댓글에는 역삼각형이 ‘양보를 하라는 뜻이다.’라고 하는 댓글과 ‘전방에 횡단보도가 있음을 알리는 뜻이다.’라는 댓글이 있었다. 이처럼 많은 운전자들이 제대로 알지 못하는 몇 가지 노면표시에 대해서 정확히 알아보는 것이 좋을 듯싶다. 첫째, 역삼각형 표시는 ‘양보하시오‘라는 뜻으로 교차로나 큰 도로로 합류되는 도로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큰 도로의 차량들에게 우선 통행권이 있으니 최대한 양보 후 진입하라는 의미이다. 둘째, 다이아몬드, 마름모 표시는 전방에 횡단보도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횡단보도 예고 표시로 언덕 또는 곡선 구간 등 운전자의 시야에 잘 들어오지 않는 횡단보도의 위치를 예측하고 보행자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속도를 늦추고 운전을 할 필요가 있다는 뜻이다.  셋째, 흰색으로 채워진 삼각형 기호는 앞에 오르막 경사나 과속방지턱 등이 있다는 표시로 서행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넷째, 지그재그 표시가 있는데 이는 ‘서행하시오’라는 뜻으로 횡단보도나 어린이 보호구역등  특히 감속을 요하는 구간에서 자주 볼 수 있고 말 그대로 속도를 줄여 운전을 하란 의미이다. 이외에도 많은 노면표시와 차선의 종류, 색상 등 대한민국 운전자라면 운전면허 필기시험을 통과하기 위해 공부하였을 내용들을 다시금 상기하고 안전운행을 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이다.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경장 김주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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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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