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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경찰.검찰 기사

  • 익산경찰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상설협의체 실무자 간담회 실시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는 23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익산경찰서 - 익산교육지원청 상설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협의회에서는 격의 없는 소통으로 교육지원청과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코로나19로 인한 학사일정 변경 및 학교폭력 현황분석, 학교 밖 청소년 발굴, 청소년 자살 예방 등 신속하고 폭넓은 협조방안 등에 대하여 깊이 있는 토론을 가졌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 집중관리를 통해 관내 학업중단 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적 효과를 이룰 수 있는 협업을 위한 지속적인 만남을 계획했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정기적인 상설협의체를 통해 익산교육지원청과 익산경찰서 양 기관이 더욱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체계적인 학교폭력 대책 마련을 만들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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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남원서, 음주운전 예방 위한 선별적 음주단속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함현배)는 지난 20일부터 남원 관내 취약시간대 비접촉식 음주단속 방법인 스팟·S자형 음주단속을 시행하고 있다.최근 경찰에서 코로나 19사태로 기존의 일제검문식 음주단속 방법이 아닌 선별적 단속을 실시하자 ‘경찰에서 음주단속을 하지 않는다’는 시민들의 인식이 만연하여 이에 남원경찰서는 선별적 음주단속을 실시하고, 음주운전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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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익산경찰서 코로나19 관련, 112종합상황실 환경 개선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는 3. 20.(금) 코로나19 관련 감염 예방을 위한 업무환경 개선을 실시하였다. 24시간 운영되는 경찰서 컨트롤 타워인 112종합상황실은  코로나19 관련 집단 감염이 발생하게 되면 치안 공백 상태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익산경찰서장은 112상황실의 선제적 대응을 지시했고, 지령요원 무전 책상 사이에 투명 판넬 칸막이를 설치하여 업무환경을 개선하였다. 또한 무전 마이크에는 위생 커버를 씌우고, 무전기 및 전화기는 수시로 무알콜 살균소독제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임성재 익산경찰서장은 “112종합상황실은 최근 집단감염지로 지목받는 콜센터와 업무환경이 일정 부분 비슷한 만큼 감염 예방을 위한 업무환경을 개선하였고, 경찰관 개인도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여 안전한 환경에서 시민에게 보다 나은 치안서비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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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전북119안전체험관 홈페이지 활용 예약관리 가능
    전라북도는 ‘코로나19’로 안전체험이 잠정적으로 중단된 전북119안전체험관의 안전체험 계획이 있는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북119안전체험관 홈페이지(http://safe119.sobang,kr)에서 예약관리가 가능함을 알렸다. 체험관 임시휴관으로 체험이 불가능한 사전 예약자에게는 유선 연락을 통해 예약일자 변경을 돕고 있지만 ‘코로나19’사태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예측할 수 없어 체험관 이용에 우려가 많은 사람들의 문의가 지속되고 있다.   안전체험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객의 예약관리가 가능하도록 해 이용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코로나19’사태를 지켜보며 방문객에게 안전한 체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방역 및 감염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안전체험관은 2월4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 휴관에 돌입한 상태이고 이 시기를 통해 새로운 안전체험 개발과 교관역량강화에 힘쓰며 ‘코로나19’ 혈액 수급 안전화를 위한 전라북도 공무원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는 등 안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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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남원서 도통지구대, 관내 약국주변 순찰 강화
    남원경찰서(서장 함현배) 도통지구대(대장 이동권)는 마스크 5부제가 실시됨에 따라 관내 약국을 중심으로 범죄예방을 위해 집중순찰을 실시해 질서유지에 힘쓰고 있다.   최근 마스크 5부제가 시작되며 혼잡이 예상되는 관내 마스크 판매 약국에 진출하여 마스크를 구매하러 오는 손님들이 불평불만을 하며 항의하는 경우를 예방하기 위해 순찰노선을 지정해 거점근무 및 유동순찰을 실시함으로써 각종 시비 및 범죄를 예방하고 사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 할 수 있는 체제를 정비했다.   이동권 도통지구대장은 “약국에서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손님과 약사 간 시비가 있을 수 있으므로 마스크 수급이 안정 될 때 까지 예방순찰에 최선을 다하며 폭행 등 관련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대응을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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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익산署 신동지구대, 협력단체와 공동체 정성 치안 토론 시간 가져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신동지구대가 공동체 치안 활동의 일환으로 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단체와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혼란 틈 탄 절도 등 생활형 범죄 예방을 위한 토론의 장을 열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날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등 협력단체와 관내 대학로와 대형마트, 먹자골목, 원룸 밀집지역 등 신고 다발 및 여성 안심 구역 중심,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 의견 소통을 통해 공동체 치안 역량을 높이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관내의 치안 유지를 위해 협력단체와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지속적인 합동 순찰을 전개함으로 공동체 치안 정착에 힘쓰기로 했다. 송태석 지구대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협력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여 주민들의 치안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정성 치안 활동에 마음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지역 치안 여건과 관련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지역 주민과 경찰관이 동행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을 통해 공감 치안을 펼쳐 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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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진안서, 방역보호복 착용 시연 가져
        9일 서장실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감염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위기감이 높아짐에 따라 현장근무자들의 감염 우려 및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방역보호복 착용 방법을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올바른 방역보호복 착용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현장근무자의 노고를 격려하였고, 또한 청사 및 파출소, 112순찰차에 대한 소독을 당부하였다.김태형 진안서장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현장근무자들의 불안도 증가하고 있는 만큼 방역보호복 확보에 힘쓰고, 위생관리 및  방역 활동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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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익산 신동지구대, 원룸·상가 절도 범죄 예방 활동 주력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신동지구대에서는 최근 코로나 19 영향으로 인한 국가적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러한 혼란한 틈을 이용, 절도 등 범죄 행위가 늘 것에 대비 예방 순찰 등 어느 때보다 기본적 예방 치안에 최선을 다하고 있어 화제다. 신동지구대 관내 지역은 대학교를 비롯 대학로와 먹자거리, 원룸촌, 대형마트 등 도심형 치안 유지가 필요로 하는 만큼 지구대 소속 40여 명의 전 직원들이 주야 불문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범죄 예방 활동에 소홀함 없는 대응을 해 오고 있다.   권역별 집중 순찰 및 거점을 기본으로 여성, 청소년, 어르신, 아동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1:1 맞춤형 홍보 활동 전개, 대형 공사 현장 안전사고 대비 현장 주의 촉구, 주민의 소리 수렴 활동, 공·폐가 범죄 우려 요소 진단 등 오로지 주민의 입장에서 필요로 하는 치안 활동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는 관계자의 언급이다. 지역 주민들은 “요즘 코로나 19 여파로 바쁜 상황에서도 우리 주민들을 위해 작은 곳까지 살피고 활동하는 모습에 감사하고 우리도 동참할 일이다.”라고 전했다.   신동지구대 3팀 순경 임현주는 “바이러스에 의한 업무도 적지 않지만 진정 경찰관으로서 주민의 안전 유지 위해 절도를 비롯 각종 범죄 예방을 위해 소소한 일에서부터 정성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주민이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부단한 순찰 활동과 주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임은 기본적이면서도 반드시 실천해야 할 사항이니만큼 코로나 19 상황 유지와 연계해서 지역 안정을 위한 우리의 노력이 예방 문화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진하자.”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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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익산경찰서 평화지구대,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 활동 실시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평화지구대는 최근 국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세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다중이 운집하는 집회 및   행사 현장이 바이러스에 감염 우려가 있다는 판단하에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적극적인 예방활동에 나섰다. 평화지구대장은 지난 5일 평화동, 목천동 일대 주민과 소상공인 등 50여명, 민주당 갑선거구 후보 김수홍, 시의원 김용균, 김충영, 장경호, 도의원 김대오 및 시청건설계장 등이 참석한 “평화육교 재가설 사업 주민 공청회” 개최 소식을 미리 파악하여 지구대  직원들과 함께 참석자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발열 체크 및 손 세정제를 뿌려주고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홍보했다.   행사에 참석한 평화동 주민 A씨는 “경찰관이 코로나19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줘서 안전하다고 느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구대장 정광훈 경감은 “관내 주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중이 모이는 행사에 참석하여 코로나19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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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익산경찰서, 선제적 불법촬영 예방 활동 Start !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는 사회적 약자(여성, 아동, 노인)의 카메라 등을 이용한 불법촬영으로부터 안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익산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선제적 예방활동에 나섰다.   카메라 등을 이용한 불법촬영 범죄는 2010년 1,137건에서 2018년 5,925건(경찰청 통계) 발생하여 무려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불법촬영 범죄의 대부분은 휴대폰의 카메라 기능을 이용하여 화장실 등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범죄자 연령은 학생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연령층을 가리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익산경찰서는 불법촬영은 중대한 범죄이고 반드시 검거되고 처벌받는다는 것을 홍보하기 위해 익산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조하여 익산시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BIS(Bus Information System) 전광판에 “불법촬영 반드시 처벌됩니다.” 홍보 이미지를 송출하고, 지역방송과는 흘림자막 송출, 익산역, 원광대학교, 시외버스·고속버스 터미널과는 문자 송출 및 배너를 설치로 불법촬영 예방 활동을 시작했다.   임성재 경찰서장은 “불법촬영 범죄 적발 시 5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형으로 처벌받으며 영리를 목적으로 불법촬영물을 유포할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지고 더불어서 ‘성범죄자 알림e’ 인터넷 사이트에 신상정보가 공개될 수도 있는 중대한 범죄임을 인식하고 시민 모두가 불법촬영 예방에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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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전주덕진소방서장 마스크공장 지원활동
      제태환 덕진소방서장은 마스크공장에 지난 4일 인력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지원활동 및 전주덕진의용소방대 연합회를 격려 방문을 하였다. 태환 전주덕진소방서장은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마스크 생산성을 끌어 올리고 마스크 대란 해소를 기여하기 위해 두팔을 걷고 나섰다. 마스크공장을 방문하여 지원활동을 펼치며 직원들의 일손을 돕고, 격려를 통하여 마음을 전하였다.    전주덕진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지난 3일부터 매일 의용소방대원 4명이 참여하는 인력지원을 진행 중이며 이번 방문을 통해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지원활동 관련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마스크공장 화재예방컨설팅 관련 화재위험요소 사전제거 및 화재위험 지도·단속을 진행하였다.   제태환 전주덕진소방서장은 “‘코로나19’로 불안해하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일손을 보태는 일은 당연한 임무이며 덕진의용소방대와 함께 ‘코로나19’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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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익산 신동지구대, 여성안심구역 내 방범시설 정밀 진단 나서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신동지구대는 사회적 약자인 여성 대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여성안심구역(귀갓길)인 대학교 주변 원룸촌 및 여성 거주 지역에 대한 정밀 진단을 나서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정밀 진단은 신학기를 맞이하여 지역 내 여성안심구역인 대학교 주변 원룸촌 내 취약요소에 대한 CCTV 작동 상태 및 골목길 가로등 상태, 공중화장실 내 비상벨 작동 여부 등 방범 시설을 정밀하게 점검 중이다.   특히, 카메라 등을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가 증가하는 등 사회 불안이 야기되고 있어, 불법 촬영 카메라 노출이 큰 공중화장실에 대해 적외선 렌즈 탐지기를 이용해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중점 파악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사회적 약자인 여성들이 범죄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방범 시설 점검 및 예방 순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개강(개학)이 다소 늦춰졌지만 지역 특성에 맞는 예방 차원의 방범진단 활동으로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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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진안署, 청사신축 추진설명회 개최
    진안경찰서(서장 김태형)는 지난 3일 3층 강당에서 남기재 지방청 경무과장, 김태형 진안경찰서장 및 각 과장 등 18명이 참석하여 청사신축 추진설명회를 가졌다. 현재 진안경찰서는 1985년에 준공된 건물로 이번 건축물 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은 노후된 건물로 지정받았다.  이번 신축될 경찰서는 총 건축비를 139억원을 들여 부지면적 13,103㎡, 건축연면적 6,069㎡에 장애인시설 신설 및 지하1층 - 지상 3층(총4층)까지 규모의 청사신축을 추진하고 있다. 토지매입이 완료되면 건물은 올해 12월 착공을 시작해 2022년 6월에 완공예정이다. 김태형 서장은 “신축기간에도 시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차질없는 경찰행정을 구현하겠다”며 “청사 신축을 통해 주민에게 대민서비스 향상으로 사랑받는 진안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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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익산경찰서, 승진을 축하합니다.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는 3월 3일 경찰서장 및 각 과장, 동료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무과 정보화장비계 이아진 경장의 승진임용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임명장 수여, 계급장 부착, 축하 꽃다발 전달, 기념사진 촬영, 승진 소감 발표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아진 경장은 동료직원들의 정감 어린 축하 속에 승진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임성재 서장은 “승진임용을 축하하며, 일과 가정이 함께하는 즐거운 삶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더욱 즐겁게 봉사하는 경찰관이 되어 달라.”라는 축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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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익산 신동지구대, 주민을 위한 코로나 19로부터 안전한 치안 환경 만들기 힘써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신동지구대는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안전을 위해 주기적인 실내 소독 등 감염 차단을 위해 적극적인 예방 활동에 힘써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 19 감염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지역관서로서 지구대 사무실 및 순찰차 등을 매일 2회 이상 소독하고, 순찰차에 비접촉 체온계를 비치하여 신고 출동 시 현장에서 활용하여 선제적 감염 차단에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코로나 19 감염 차단을 위한 철저한 감염 차단 활동으로 주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치안 공백을 막아 평상시와 같은 안정된 치안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경찰관으로서 감염 차단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예방 활동을 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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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남원署, 승진임용식 개최
      남원경찰서(서장 함현배)는 지난 3월 2일(월) 09:00경 서장실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승진 임용식에는 △수사지원팀 추남욱이 8급 행정서기에서 7급 행정주사보로 승진하였다. 이날 함현배 서장은 승진자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하고, “긴 공직생활동안 경찰관들 사이에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행정관님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들을 위한 치안활동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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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익산署 중앙지구대, 경찰·금융기관과 함께하는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
      문자 메시지는 보이스피싱의 4가지 사례(금융기관 사칭, 가족·지인 사칭, 신용등급 대출 명목 선입금 요구, 현금을 인출 특정 장소에 보관하라고 요구) 안내와 중앙지구대 대표번호, 그리고 은행 업무 처리 중 의문점이 들 때 112신고에 관한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중앙지구대장은 “경찰과 금융기관이 협업하여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동체적 정성 치안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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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익산서, 성폭력 피해자 보호 및 2차 피해 예방 기능 합동 모니터링
      익산경찰서( 서장 임성재 )는 지난 25일 여성청소년과·계장, 여성청소년수사팀장, 생활안전계장, 112상황팀장 등 성범죄 관련 기능합동으로 성범죄 근절, 피해자 보호를 위한 맞춤형 전략 추진 및 향후 계획 논의를 위한 성범죄 합동 모니터링을 실시하였다. 지난 한 달 동안 접수된 성범죄 사건에 대한 신고접수 · 출동, 수사 절차 적정성 검토 및 피해자 보호 · 지원 등 중심으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미흡한 사례에 대하여 대처 방안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현식 여성청소년과장은 ”성범죄는 개인의 사생활과 인권을 저해하는 중대한 범죄이며, 피해자에게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줄 수 있는 만큼 관련 기능 모두가 긴밀한 협업 체제를 구축하여 체계적인 관리 및 정보공유로 성범죄를 방지하고 성범죄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합동 모니터링을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2-28
  • 익산경찰서장 총경 임성재, 화훼농가 살리기‘꽃선물 릴레이’동참
    익산경찰서장 총경 임성재는 26일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꽃 소비가 급감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선물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꽃선물 릴레이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페이스북을 통해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달콤한 초콜릿과 향기로운 꽃을 선물하자며 김경수 경남도지사 등에게 릴레이 참여를 독려하면서 시작되었다. 임성재 익산경찰서장은 화훼농가를 도울 수 있는 이 기회를 적극적으로 반기며 “코로나19가 확산되어 졸업식 등 행사가 취소·축소되어 화훼농가를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해 이 어려움을 이겨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윤권하 원광대학교병원장로부터 꽃선물 릴레이 지명을 받은 임성재 익산경찰서장은 다음 참여자로 김규현 익산 지방국토관리청장과 육군부사관학교장을 지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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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검찰
    2020-02-28
  • 수의사 전자처방전 발급 의무화 시행
      전북도는 동물용 의약품 오·남용 방지를 위해 「수의사 전자처방전 발급 의무화」를 '20년 2월 2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내 동물병원(202개소)에서는 제도 시행 전에 수의사처방관리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20년 2월 28일부터는 수의사처방관리 시스템을 이용하여 전자처방전을 발급해야 한다. 전자처방전 발급 대상 *동물용의약품은 총 133성분 2,084 품목으로 동물용 마취제(166품목), 동물용 호르몬제(166품목), 동물용항생·항균제(1,555품목), 생물학적 제재 및 전문지식이 필요한 동물용 의약품(204품목) 등이며, 향후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지정품목을 확대 관리할 계획이다.     * 처방대상 동물용 의약품(‘19년) : 133성분 2,084품목(전체 8,481품목의 24.5%)     ① 동물용마취제 18성분 166품목(옥시토신, 인슐린, 에스트로겐 등)     ② 동물용호르몬제 34성분 166품목(옥시토신, 인슐린, 에스트로겐 등)     ③ 동물용 항생·항균제 32성분 1,555품목(페니실린, 테트라사이클린 등)     ④ 생물학적 제재 21선분 93품목(브루셀라병, 돼지일본뇌염 등 백신)     ⑤ 전문지식이 필요한 동물용의약품 28성분204품목(아트로핀, 헤파린 등)   전자처방시스템을 통해 전자처방전을 발급하지 않거나, 입력사항 미입력 및 거짓 입력 등의 위반 시에는 위반 횟수별로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전북도 관계자는 “그동안 도내 동물병원 수의사를 대상으로 전자처방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2회 실시했다”며, “동물용의약품 오남·용 방지를 위해 전자처방전 발급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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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검찰
    2020-02-28
  • 진안서 마이파출소, 수렵인 대상 코로나19 예방 활동
      진안경찰서(서장 김태형) 마이파출소(소장 임정빈)는 전국에서 방문하는 수렵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안군은 작년 11월 말부터 2월 말까지 수렵장을 개장해 전국에서 수렵인들이주말에는 50여 명, 평일에는 20여 명이 방문을 이어가고 있었으나, 코로나19 확산 이후 수렵인이 많이 줄어들었지만 매일 10여 명의 수렵인의 총기 출고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마이파출소는 선별진료소와 같은 방법으로 수렵인 방문 시 경찰관이 파출소 외부에서 수렵인 수첩을 접수하고, 손 소독 실시, 체온 측정을 통해 코로나19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파출소장은 “지금까지 체온 측정을 통해 발열 수렵인들은 없었으며, 얼마 남지 않은 수렵기간 동안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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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진안경찰서, 사고우려지역 유관기관 합동점검 실시
          진안경찰서(서장 김태형)는 교통사고 우려지역 및 어린이 보호구역을 대상으로 교통시설물 관리상태를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 했다.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교통사고 우려지역 및 학교주변 진입 전 충분히 속도를 줄일 수 있도록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장소를 선정하였고   지속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물 관리상태를 점검하고 노후 및 훼손된 시설물은 즉시 정비하는 등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할 계획이다. 김태형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사망사고 발생지점이나 사고 다발지역에 대하여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개선책을 마련하고,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시설물을 보강하여 교통사고예방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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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익산경찰서 평화지구대,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활동 실시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평화지구대장 경감 정광훈은, 익산경찰서 평화지구대는 관내 금융기관 14개소를 방문하여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보이스피싱 예방에 관한 홍보를 실시했다. 평화지구대 소속 양영진 경위는 특히 노인분들에게, 다액현금을 인출할 경우 보이스피싱 범죄 관련 의심 신고 및 수표 등의 발급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보이스피싱 범죄 수법이 다양화됨에 따른 은행 직원들의 범죄 대응능력 강화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으며, 현금 다액 인출자 발견 시 가급적 동선 파악 후 112신고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양영진 팀장은 앞으로 금융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서민들을 위협하고 불안에 떨게 하는 각종 사기범죄들을 예방하고 근절하기 위해 더욱더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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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익산 신동지구대, 주민공감 절도 예방 활동 주력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신동지구대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절도 예방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관내를 3개 권역으로 나눠 주·야 불문 순찰 요원들이 상점 등 대상지에 진출 업소 관계자 등과 1:1 방범진단 대화의 시간을 갖고 우려 요소에 대한 보완과 개선에 공동 대응을 하고 있다. 대학가 및 영등동 일대 상가 밀집 지역 방문 업주나 직원상대 최근 절도사건 사례들을 설명하고 홍보 전단지 등을 배포하여 이에 대한 대응책들을 설명하는 등 절도 중점 문안순찰을 실시하여 절도 예방에 주력을 다 하고 있다.   이로 인해 주민들로부터 “경찰관이 직접 찾아와서 매장에서 최근 일어나고 있는 범죄들에 대해 설명해 주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 지를 친절하게 설명해 주어 든든하고 감사하다.”라는 호응을 얻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순찰차를 타고 다니며 주변을 살피는 가시적 범죄 예방을 넘어 직접 방문하여 상호 소통하는 적극적인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범죄가 발생할 수 있는 대상업소를 직접 찾아가 절도 등 범죄예방 및 대처요령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맞춤형 치안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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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진안 마이파출소, 편의점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전개
    진안경찰서 마이파출소(소장 임정빈)는 17일 관할 편의점을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법에 대한 홍보 활동 및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 최근 관내에서 해킹한 지인의 명의를 도용하여 카카오톡 대화 상으로 지인을 가장한 피의자가 피해자로 하여금 편의점에서 기프트카드를 다량으로 구입하게 하고 카드 뒤 일련번호를 알려주게 하여 그 금액을 편취하고자 하였으나 한번에 많은 양의 기프트카드를 구매하는 것을 수상하게 여긴 편의점 직원이 파출소에 신고하여 피해를 방지했던 사례가 있었다.   이와 유사한 범죄피해를 예방하고자 마이파출소 경찰관들은 편의점 직원들에게 위와 같은 보이스피싱 수법과 강·절도가 발생할 경우의 대처요령을 설명하였고, CCTV 녹화상태와 사각지대 여부도 확인을 하였다. 임정빈 파출소장은 “더욱 지능화 되고 있는 보이스피싱으로 관내 고령의 주민들이 사기범죄에 취약할 수 밖에 없는데, 주민들과 편의점 및 금융기관을 상대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예방활동에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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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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