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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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임준 군산시장, 2019년 국가예산 확보‘총력’
      민선7기 강임준 군산시장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활동에 발 빠르게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강임준 군산시장은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최우선 과제로‘경제 살리기’를 강조하며, 국가예산 확보가 필수인 만큼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내년도 주요사업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국회를 방문한 강 시장은 지역 출신 국회의원들과 예결위 위원들을 만나 GM군산공장 폐쇄로 어려움에 처한 군산시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019년 국가예산 주요 현안사업에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먼저 지역 국회의원인 김관영 국회의원을 만나 군산시 지역현황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눈 후 2019년 국가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대응전략을 논의했다.   이어 군산출신 국회의원인 김중로, 채이배 의원과 예결위 소속 안호영, 황주홍 의원을 차례로 만나 군산의 위기상황을 설명하고 군산시의 성장・발전을 이끌 주요 사업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강 시장은 GM구조조정에 따른 관련 부품업체와 퇴직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동차 부품기업 위기극복 지원(500억 원) ▲자동차산업 퇴직인력 전환교육 및 재취업 지원사업(140억 원) ▲위기지역 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 지원(800억 원) ▲중소제조기업 핵심인력 고용유지 지원(52억 원) 등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지원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예산 지원을 요청했으며, 의원들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기 전까지 기획재정부, 국회 등을 수시로 방문하고, 지역구 의원인 김관영 의원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내년도 예산에 보다 많은 지역현안 사업들이 포함될 수 있도록 국가예산 확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8-07-13
  • 평생학습으로 인생의 제2막을 열어요”
        군산시 평생학습관에서는‘100세 시대’행복한 노년기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2018년 군산시평생학습관 2학기 시니어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2학기 시니어 과정은 ▴손・뇌운동을 통한 치매예방 백세체조 ▴스마트폰 활용 ▴웃음건강 노래교실 ▴신바람 라인댄스 ▴실버로빅 ▴발 건강 관리 ▴해피요가 등 다양한 강좌가 개설돼, 총 7개 강좌에서 160명을 대상으로 7월 23일부터 12월 14일까지 총 20주에 걸쳐 운영된다.   시니어 과정은 만 65세 이상 군산시민이면 누구나 1인당 2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로 재료비와 교재비는 별도 부담해야 한다.   수강신청은 평생학습관 방문 또는 군산시평생학습정보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받으며, 모집 정원이 미달된 강좌에 한해 개강 전까지 추가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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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학술
    2018-07-13
  • 군산시 소룡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혹서기 대비 안전교육 실시
      군산시 소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24명을 대상으로 혹서기 대비 노인일자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7∼8월 혹서기를 대비해 노인일자리 활동시간 단축 등의 운영방안에 대해 안내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폭염대비 안전수칙 및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한 야생진드기 전염병 예방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했다.   문정만 소룡동장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기간 동안 여름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동료 간에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소룡동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은 지난 3월부터 관내 가로변 꽃 심기, 가로환경정비 작업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깨끗하고 활기찬 소룡동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 뉴스광장
    • 교육,학술
    2018-07-13
  • 참전유공자 영구임대아파트 입주지원금 전달식
      전북서부보훈지청은 육군본부 후원으로 2018. 7. 11(수)『참전유공자 영구임대아파트 입주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육군본부에서는 기초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의 참전유공자 중 임대주택 신규입주자에 대하여 보증금 및 월 임대료를 생존시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전북서부보훈지청에서 익산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 한○○님을 지원자로 추천하여 입주보증금 및 월 임대료를 지원하게 되었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대상자는 ‘생전에 참전유공자로서 대우받게 되어 기쁘다. 기회가 된다면 평생 노래와 트럼펫 연주 등 음악을 본업으로 살아온 만큼 재능을 살려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북서부보훈지청에서는 관내 취약계층의 참전유공자를 적극 발굴하여 지속 추천할 계획이며, 육군본부 또한 생활이 어려운 참전유공자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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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
    2018-07-13
  • 정읍시 고부면 10일, 7월 중 이장회의 가져
      고부면은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난 10일 7월 중 첫 번째 이장회의를 가졌다.   회의에는 지난 6.13 지방선거로 당선된 전북도의회 김철수 의원과 정읍시의회 고경윤 의원, 이복형 의원, 김은주 의원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현안 업무에 대한 토론과 함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특히 면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과 쯔쯔가무시증 등 진드기 감염병 예방 요령도 안내했다.   한편 이날 고부면 이장협의회(회장 김기수)에서는 참석의원들에게 당선 축하 꽃바구니도 전달하고 주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농업농촌의 교육 환경 개선을 비롯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통해 더불어 잘사는 고부면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8-07-13
  • 정읍시농업기술센터, 고온기 과수원 관리 철저 ‘당부’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고온기에 햇빛 데임(日燒) 피해나 토양 복사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과수원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기술센터에 따르면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8-07-13
  • 정읍시 드림스타트, ‘소중한 우리 가족 추억 만들기 서비스’ 제공
          누구에게나 예기치 않은 위기의 순간 혹은 견디기 힘든 어느 한 때가 있다. 그리고 그 어려운 시간을 담담하게 견디고, 이길 수 있게 하는 찰나의 행복한 순간도 있다. 특히 사랑하는 가족과의 즐겁고, 행복한 기억은 삶의 곳곳에서 만나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원천적인 힘이지 않을까   저소득층 아동들에 대한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아동들의 꿈과 행복 실현을 지원하고 있는 정읍시 드림스타트가 올해 신규 사업으로 가족과의 소중한 한때를 사진으로 남겨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소중한 우리 가족 추억 만들기’가 바로 그것. 이 서비스는 가족 구성원의 생일 등의 기념일을 남기고 싶을 때 드림스타트로 신청을 하면 연계된 사진관으로 안내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그간 남편과 사별한 아내가 아이의 돌을 맞아 남편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 아이에 대한 사랑을 한 장의 사진으로 남겼고 장애를 가진 자녀를 시설로 입소시키기 전 온가족이 사랑을 확인하고 아쉬움을 달래는 순간을 카메라에 담기도 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즐겁고 행복한 순간을 함께 한 가족 간 사랑과 유대감은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된다”며 “가족들이 행복한 순간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서로 간 사랑을 되새길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삶의 희망과 용기를 불어 넣어 주기 위해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사진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모든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따뜻한 관심 속에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비스 신청 등 관련 문의는 정읍시드림스타트(☏063.539-5543)에 하면 된다.    
    • 뉴스광장
    • 교육,학술
    • 청소년
    2018-07-13
  • 옹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본격 추진
      옹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용진, 이하 추진위)는 지난 10일 사무실 현판식을 가졌다.   옹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다. 지난해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올해 실시계획을 수립.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가 오는 2020년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 관련, 칠석리 6개 마을에 54억6,000여만원이 투입된다.   기초생활 기반 확충사업으로 전통문화생활관 리모델링과 증축과 미래농업 교류센터를 신축한다. 또 지역경관 개선사업으로 참살이 광장을 조성하고 명품 가로수길도 가꾼다. 이밖에도 지역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소재지권 활성화를 꾀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정주 여건과 복지 서비스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18-07-13
  • 유진섭 시장, 동신초등학교 학생 기자단과 인터뷰
      유진섭 시장이 초등학교 학생들과 인터뷰 시간을 가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동신초등학교 학생 자율동아리인 ‘동신기자단(지도교사 이복환)  5명이 지난 9일 오후 2시께 시장실을 찾았다. 자신들이 직접 취재하고 기사를 써서 발행하고 있는 신문인 ‘슬기로운 동신생활’  에 게재할 유시장과의 인터뷰 진행을 위한 것.   이복환 지도교사는 “지역인물 소개 코너에 민선 7기 정읍시장으로 당선된 유진섭 시장으로부터 시장의 역할과 지역발전에 필요한 주요 사업 등을 직접 설명 듣고 소개하기 위해서 인터뷰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이 자신들이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도록 함으로써 마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마을의 든든한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교육활동의 일환이다”는 설명이다.   인터뷰에는 동신초등학교 6학년인 김해원 기자, 김채원 기자, 이윤주 기자, 신충훈 기자, 이준휘 기자가 참여했다.   학생기자들은 자신(시장)에 대한 소개와 당선 소감(김해원),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치 철학과 시장으로서의 덕목(김채원), 특히 관심을 갖고 있는 공약 3가지와 옥정호 개발 문제(신충훈), 청소년을 위한 공약과 전통차와 전봉준거리 조성, 시장으로서 꼭 하고 싶은 말(이윤주),동신초등학교 주차장 해결 방안(이준휘) 등 기본질문에서부터 공약사업에 이르기까지 자신들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질문을 던졌다.   유시장은 “계속해서 인구가 줄고 지역경제가 침체되는 것을 보면서 3선 시의원을 하고 시의회 의장까지 한 사람으로서 시민들께 죄송하고 책임감을 느꼈다”며 “절망에 처해 있는 정읍을 희망의 정읍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마음으로 시장에 출마했다고 밝혔다. 또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있는 정읍의 특성을 잘 살려서 시내권과 농촌이 함께 잘살게 하고 많은 예산을 확보하고, 기업들을 유치해서 자라나는 학생들이 희망을 갖게 하는 것이 시장의 역할이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특히 유시장은 공약사업과 동신초등학교 주차장 문제 등 학생들의 날카로운 질문에도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상세하고 설득력 있게 성심성의껏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학생기자단이 갑작스럽게 찾아와 일정을 잡기가 쉽지 않았으나 학생들의 진정성 있는 자세와 시정과 지역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감안해 인터뷰 요청을 받아 들였다”며 학생들의 준비된, 다양하고 심도 있는 질문과 열성적인 자세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인터뷰를 마친 학생들은 유시장과 함께 시장실에서 기념사진도 촬영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8-07-13
  • 완주군 삼례읍, 문화예술 활성 보폭 넓혀
    문화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완주군 삼례읍이 문화예술사업 활성을 위해 보폭을 넓히고 있다.   11일 삼례읍은 문화예술사업 활성화를 위해 9개 기관·단체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참여 기관·단체는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완주문화의집, 삼래삼색협동조합, (주)아트네트웍스, 향토예술문화회관, 삼례책마을협동조합, 하워드인플래닛이다. 이들 기관·단체는 협약을 통해 △주기적 상호 교류 △시설 장비 상호 이용 △행사지원 △저소득층 및 문화 사각지대 주민 적극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우리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기관·단체들이 협약에 참여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삼례가 완주의 문화예술 핵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18-07-13
  • 완주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성황
      완주군이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34명의 취업을 이끌었다.   11일 완주군은 완주군청 1층 문화강좌실에서 ‘완주군 여성 새로일하기센터’와 공동으로 2018년 제3분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만남의 날 행사에는 6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제조·생산직 분야에 200여명의 구직자가 면접을 진행했다. 그 결과 최종 34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회사별 채용현황을 살펴보면 자동차부품 생산 분야가 3개사 25명, 제조섬유분야 생산직 1개사 3명, 금형제조업 3명, 반도체 조립 생산직 3명으로 총 34명이다.   행사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김모씨(46,여)는 “결혼 전 섬유봉제공장에서 근무한 경력을 바탕으로 7년 만에 재취업에 성공하게 됐다”며 “많은 경력단절 여성에게 오늘과 같은 좋은 취업기회가 제공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민선7기는 15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신규산업단지 조성, 기업유치 및 기업 유지를 위한 정책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며 “이와 함께 입주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안정적인 취업지원을 위해 오늘과 같은 실효성 있는 소규모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과 완주군 여성 새로일하기센터는 이번 만남의 날 행사 공동 개최를 계기로 매분기 취업지원 행사를 지속하기로 약속했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18-07-13
  •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요리교실 종강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대석, 주영환)가 독거 남성의 자립 강화를 위한 ‘밥 잘 짓는 멋진 남자’ 요리교실을 종강했다.   지난 10일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삼락로컬마켓 내 공동체 부엌에서 독거 남성의 자립 강화를 위한 ‘밥 잘 짓는 멋진 남자’ 요리교실 종강식을 가졌다.   종강식에는 프로그램 참여자와 협의체 위원, 후원자 등이 30여명이 참석해 참여자들이 직접 요리한 파티음식(샌드위치, 감자샐러드, 떡꼬치 등)을 나눠 먹으며 아쉬움을 달랬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 진행됐으며, (사)세상을 바꾸는 밥상(대표 오현숙)과 함께 진행했다.   요리교실에는 기존 영양 결핍 예방을 위해 지원했던 밑반찬 지원사업과 달리 쉽게 구할 수 있는 로컬푸드 재료들로 남성들도 간단하게 조리하고 가정에서 활용 가능한 요리를 배웠다.   ‘부풀어 오르는 계란찜’, ‘대왕 계란말이’, ‘아욱 수제비’, ‘연잎 영양밥’, ‘오이냉국’ 등 총 20개 요리를 실습하며 주중에 먹을 수 있도록 포장해 가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리정돈 요령도 배우는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요리교실 참여자인  A씨는 “요리교실 참여 전에는 집에서 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 많았는데, 이젠 건강에 좋은 요리를 뚝딱 만들 수 있게 됐다”며 종강을 아쉬워했다.  주영환 이서면장은 “혼자 사는 남성들이 이번 프로그램 참여로 요리를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됐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세상을 바꾸는 밥상(대표 오현숙)은 로컬푸드 직매장 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지역 농업을 이해 할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방과후 마을 수업, 지역주민을 위한 제철 요리교실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건강한 지역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8-07-13
  • 완주군, 산림일자리발전소 예비경영체 모집
      2018년도 산림청 일자리발전소 운영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완주군이 지역에 특화된 산림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주민이 주체가 되는 산림분야 예비경영체를 발굴·육성한다.   11일 완주군에 따르면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올해부터 역점 추진하는 신규 사업이다.   지역 내 잠재된 다양한 산림자원으로 소득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협동조합, 마을기업과 같은 경영체를 발굴해 최장 5년간 단계별 성장을 지원한다.   완주군을 포함 전국 5개 시범지자체에서 25개 내외 예비경영체를 선발해 견학, 교육훈련, 멘토링, 사업계획, 마케팅, 홍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은 내달 24일까지로 서류, 현장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앞서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예비경영체가 지원을 위한 지역별 그루매니저를 지난 4월 선발 완료해 현재 지역별 활동 중으로 자세한 안내 및 접수지원은 지역별 그루매니저(완주군 그루매너저 nolter365@daum.net)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사업이해와 참여를 돕기 위해 완주군에서는 이달 중 사업설명회도 개최한다.   예비경영체 모집공고자료는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 완주군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신효 산림축산과장은 “완주군에 애착을 가지고 산림형 지역일자리를 선도할 예비경영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 완주군에서는 산림일자리발전소(그루매니저)와 함께 임업분야 부가가치 창출 및 마을단위 산림소득을 견인할 경영체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8-07-13
  • 정읍서, 피서철 불법촬영카메라 집중점검
      정읍경찰서(서장 한도연)는 여름철 전후로 불법촬영카메라 성범죄가 집중 발생하고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다중운집이 예상되는 대형 물놀이시설 및 수영장에 대한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우선, 칠보 물테마유원지 개장(7월14일)을 앞두고 칠보물테마유원지 운영관리위원과 합동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전문탐지장비를 활용하여 화장실 및 샤워실 내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는 등 카메라등이용촬영범죄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최근 스마트폰 보급 및 초소형 카메라 구입이 늘어나며, 불법 촬영카메라 범죄율은 범죄연령의 다양화, 돈벌이 수단화 및 SNS상 유포가능성 등으로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카메라등이용촬영범죄의 경우 현장에 증거를 남기지 않는    경우가 많아 시민의 적극적인 범죄 신고와 신속한 출동 및 범행 및  CCTV 증거확보 등 수사 활동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한도연 경찰서장은 “하절기 피서철이 다가오면서 불법촬영카메라 성범죄가 확산될 우려가 있어 수시로 공중화장실, 탈의실 등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집중점검 및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18-07-13
  • 익산경찰서, 성범죄 2차 피해예방을 위한 민간전문가 초청 교육 실시
      익산경찰서(서장 이상주)는 지난 11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성범죄 2차 피해예방을 위해 성범죄 사건을 전담하고 있는 여청수사팀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성범죄 수사과정상 부적절한 언행과 조치, 피해사실 노출, 피해자에 대한 보호 미비 등으로 발생하는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익산성폭력상담소 도성희 소장을 초청하여 수사기관에서의 2차 피해 유형 및 사례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여성청소년과 김근필 과장은 “수사과정상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피해자 인권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18-07-13
  • 전주대, 2018년 학생·교직원 베트남 해외봉사 성료
      전주대 학생 및 교직원 20명은 이달 2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 간 베트남 하노이, 박장, 남딘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ICC Hanoi 봉사단과 함께 한-베 연합 봉사단을 구성하였으며, ICC Hanoi 홍보대사인 베트남 국민가수 Tuan Hung(뚜언흥)과 함께 현지의 어려운 이웃 및 부족한 일손을 도울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컸다.   성공적인 한-베 봉사활동 진행을 위해서 전주대와 ICC Hanoi는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전주대·ICC Hanoi 봉사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먼저, 박장(Bắc Giang) 사회복지센터에서 미니운동장 주변부 시멘트 포장 및 벽화 그리기, 건물 안 전기배선 재정비, 건물 밖 세면대 주변 가림막 설치, 미니 축구 골대 설치 등의 노력봉사와 장애우와 노인을 대상으로 교육봉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봉사단은 ICC Hanoi 신입생 150명을 대상으로 한국 기본예절 교육과 김밥 만들기 체험 등 문화교류 활동도 진행했다.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준비해 베트남 현지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재미까지 더했다.   특별히 현지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었던 프로그램은 김밥 만들기 체험이었다. 김밥 만들기 체험을 한 현지 학생은 “김에 밥과 여러 재료를 말아 싸 먹는 한국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니 즐겁고 좋은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한국 음식 등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 일정에서 봉사단은 남딘(Nam Định) 직업교육센터에 재봉틀을 기증하여 장애 아동들의 직업 교육을 지원함으로서 센터 직원 및 장애 아동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봉사단의 단장을 맡은 한남희 총무처장은 “한-베 연합 봉사 활동으로 한국과 베트남이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친구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해외 봉사활동을 통해서 국내를 넘어서 해외까지 사랑과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국제,외교
    2018-07-13
  • 진안 마이파출소, 이장회의 참석 경찰업무 홍보 박차
     진안경찰서 (서장 최규운) 마이파출소(소장 우제희)는 7월 진안읍 이장단 회의에 참석하여 전화금융사기 예방법 등 현재 추진하고 있는 경찰업무에 대하여 홍보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피서철을 맞아 음주 후 물놀이 엄금, 전화금융사기 예방. 빈집털이 예방, 보행자 등 교통사고 예방에 대하여 재치와 유머로 홍보를 함으로써 이장단 회의에서 마을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우제희 파출소장은“이장단 회의를 통하여 매일 마을 방송을 부탁하였고 우리 경찰도 마을별 순찰을 통하여 경찰 업무등과 병행하여 주민들에게 홍보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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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3
  • 진안경찰서·대한노인회, 노인 학대 예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진안경찰서(서장 최규운)는 11일 대한노인회 진안군지회를 방문하여 노인학대 예방과 적극적인 신고 유도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노인 학대 및 치매노인 실종 예방을 위한 지문사전등록과 보이스피싱,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등에 대하여 안내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최규운 서장은 “앞으로도 노인학대 인식 전환을 위해 대한노인회와 함께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노인학대 뿐만 아니라 범죄·사고로부터 어르신들이 안전한 진안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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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3
  • 전북병무청, 전환복무자 병적증명서 발급 개선
        전북지방병무청(청장 곽유석)은 금년 7월부터 전투경찰 등 전환복무로 군복무를 마친 사람들의 복무사항이 병적증명서에 기재되도록 개선하였다고 밝혔다.   전환복무란 현역병으로 복무 중인 사람이 의무경찰대원(전투경찰 포함) 또는 의무소방원의 임무에 복무하도록 군인으로서의 신분을 다른 신분으로 전환하는 것을 말한다.   그동안 전환복무로 군복무를 마친 사람들에 대한 병적증명은 군별은 ‘육군’으로, 계급은 ‘병장’으로 기재하여 발급하였다. 그러나 이번 병적증명서 발급사항 개선으로 ‘복무분야’와 ‘복무계급’이 추가됨에 따라 민원인의 신청이 있는 경우 복무분야를 ‘전투경찰 등’으로, 복무계급을 ‘수경 등’으로 추가 기재하여 발급하게 되었다.   병무청은 이를 위해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전환복무자 80여만명의 복무기록을 인수받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한편, 병적증명서 신청시 전환복무자는 복무분야와 복무계급을 기재해줄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발급체계도 정비하였다.   전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이번 전환복무자 DB 구축과 함께 실제 복무사항에 대한 병적증명이 가능함에 따라 이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여 병역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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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3
  • 우석대학교 ‘2018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사업’ 선정
      우석대학교(총장 장영달)가 ‘2018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사업’에 선정돼 1억여 원을 지원받게 됐다.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사업은 대한체육회 가맹 종목을 대상으로 재정지원을 통한 대학운동부 운영 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됐다. 우석대학교는 사업 선정에 따라 대학운동부 운영과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을 시작으로 대학운동부 육성 장려를 통한 대학스포츠 경쟁력 강화, 엘리트스포츠 진흥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석대학교는 현재 축구부, 태권도부, 배구부, 양궁부, 사격부 등 5개 선수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비육성종목으로 펜싱부를 두고 있다. 조현철 체육부장은 “이번 사업선정으로 대학운동부의 경쟁력을 높이고 엘리트스포츠를 진흥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땀 흘리는 선수들이 값진 노력의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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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3
  • 완주군보건소, 불순물 함유 고혈압약 선제 대응
    완주군이 불순물 함유 우려 고혈압 치료제에 대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11일 완주군 보건소는 지난 9일 식약처에서 중국 ‘제지앙 화하이’사가 제조한 고혈압 원료의약품 ‘발사르탄’이 사용될 가능성이 있는 51개사 115개 품목의 판매와 제조를 잠정 중지하는 내용을 긴급 발표함에 따라 관련 내용을 완주군 의사협회 및 약사회에 문자 및 공문을 발송하고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현재 불순물 함유 우려 고혈압치료제를 처방받은 환자는 복지부에서 발표한 대처 방안에 따라 종전에 처방을 받은 의료기관에 방문하는 경우 기존 처방 중 남아있는 잔여기간에 대해서 문제가 없는 다른 고혈압 치료제로 재 처방, 재 조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의료기관을 방문할 수 없어 약국을 방문하는 경우에도 의약품 교환(대체조제)이 가능하다.   김경이 보건소장은 “불순물 함유 우려 고혈압치료제를 처방한 관내 의료기관·약국 리스트를 확보해 처방한 환자들에게 통보하고 처방약을 회수·대체조제 할 수 있도록 시달했다”며 “노인 및 거동불편한 분들에게는 직접 방문 상담해 회수 및 교체하도록 하고 있으며, 복용중인 환자에 대해서는 처방전 발급기관을 통해 임의로 복용을 중단하지 말고 의사와 상의 후 조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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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3
  • 익산시 함라면 대화진미, 착한가게 5호점 선정
      익산시 함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정숙, 조상호)는 지난 12일 대화진미(대표 홍승환)에서 희망동행 기금조성을 위한 착한가게 5호점 현판식을 진행했다.   대화진미는 해물탕, 전골, 구이 전문점으로 군산수산시장에서 당일 구입한 신선한 수산물로 요리하는 해물요리 전문집이다.   함라산 등산객 및 외지사람들에게도 맛집으로 알려진 대화진미는 담백하고 시원한 맛의 홍어탕과 아귀탕이 일품이다.  홍승환 대표는 “착한가게 기부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용기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가게가 함께 나눔에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정숙 함라면장은 “많은 가게에서 기부를 통한 사회 환원을 실천하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착한가게가 더욱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함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들의 동참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함라면사무소(☎063-859-307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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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3
  • 익산시 팔봉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익산시 팔봉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홍선옥)는 13일 팔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에 밑반찬을 제공하기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는 올해 3월, 5월에 이어 세번째 갖는 행사로 부녀회에서 자체 적립한 회원수입으로 김치, 수육 등 밑반찬을 정성껏 마련하여 어려운 독거노인 32세대에 전달했다.   이날 홍선옥 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지역 독거노인을 위로하고, 사랑의 반찬이 이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모종환 팔봉동장은 “이런 나눔 행사를 연중 내내 적극 추진하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앞으로도 함께 나누는 봉사활동이 지속적으로 실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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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3
  • 익산시 웅포면 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익산시 웅포면 부녀회(회장 양분례)는 지난 11일 관내 어려운 이웃 100세대(저소득 홀몸노인과 장애인 등)에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웅포면 부녀회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물김치를 만들어 배달하며 건강을 살피고 말동무가 되어드리는 등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양분례 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이 항상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서 감사드리고, 시원한 물김치와 함께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시는데 작은 보탬이라도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종석 웅포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정성으로 전하는 나눔의 손길 하나하나가 더불어 살아가는 웅포면 만들기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웅포면 부녀회는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앞장서서 실천하며 밑반찬 나눔 및 김장담그기 봉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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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단체
    2018-07-13
  • 진안 마이파출소, 주민 대상 무더위 건강관리 홍보 실시
      진안경찰서 (서장 최규운) 마이파출소(소장 우제희)는 13일 무더위를 잠시 피해 마을 모정에 모여 있는 주민들에게 경찰 업무에 대하여 홍보를 하였다.   이 자리에서 한낮 무더위가 절정일 때는 밖에서 절대로 일을 하지 말 것, 물을 충분히 마실 것 등과 더불어 전화금융사기 예방, 보행자 등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빈집털이 도난 예방법등에 대하여 홍보를 하였다.   우제희 파출소장은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심혈관등 질환이 있기 때문에 건강이 걱정된다. 마을별 순찰을 통하여 경찰 업무등과 병행하여 건강 유지 방법등도 홍보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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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검찰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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